1. 최종훈 측 "음주운전 맞짐나 경찰 청탁은 없어...활동 중단"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 측이 음주운전 사실은 시인했지만, 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친분 있는 경찰에 청탁했다는 의혹은 부인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1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종훈은 2016년 2월 이태원에서 경찰이 음주단속에 걸려 250만원의 벌금과 100일 면허정치 처분을 받고 이를 이행한 사실이 있음을 본인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2. 전두환 연희동 자택 공매집행에...전씨쪽, 이번에 "생존권" 버티기
"90살 노인이 살고 있는 집에서 나가라고 하면 그건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다."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 법정. 이틀 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관련 사자 명예훼손 사건 재판에서 전두환(88)씨의 무죄를 주장했던 정주교 변호사가 이번엔 전씨의 '생존권'을 주장하고 나섰다.
3. [단독] 검찰, SK케미칼 '가습기 살균제' 실험 결과 은폐 포착
'가습기 살균제' 문제를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SK케미칼이 1994년 첫 제품을 생산할 당시의 실험 결과를 은폐한 사실을 포착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2013년 SK케미칼 해당 자료를 확보했음에도 이를 의도적으로 숨긴 정황을 포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SK케미칼의 전신인 유공은 화학 물질인 'CMIT/MIT'를 원료로 1994년 세계 최초의 가습기 살균제인 '가습기메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3.13 (6) (0) | 2019.03.13 |
|---|---|
| 주요뉴스 2019.03.13 (5) (0) | 2019.03.13 |
| 주요뉴수 2019.03.13 (3) (0) | 2019.03.13 |
| 주요뉴수 2019.03.13 (2) (0) | 2019.03.13 |
| 주요뉴스 2019.03.13 (1) (0) | 2019.03.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