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교부 "스텔라데이지호 계약서 영업상 이유로 비공개"

 외교부(장관 강경화)가 스텔라데이지호 수색업체인 오션 인피티니와 계약서를 비공개하기로 한 사유를 뒤늦게 밝혔다. 미디어오늘이 지난달 24·25일 외교부 등에 수색업체와 계약서, 수색업체와 이면계약이 있었는지, 스텔라데이지호 유해 발굴 가능성을 검토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관련 회의자료, 수색선에 해양수산부 산하 연구원들이 탔는데 이들과 맺은 계약 일체 등을 정보공개 청구했지만 외교부는 지난 8일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비공개했다.






2. 윤지오, 신변보호 청원 20만 돌파에 "사설경호 받게돼"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공개적 증언에 나선 윤지오 씨에 대한 신변보호 요청 청와대 청원글이 게시된지 5일만에 20만명의 동의를 얻었다. 지난 8일 올라온 청원글 게시자는 "목격자 진술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며 "(윤지오 씨에 대해) 사회의 불이익, 또는 신변에 위험이 없도록 신변 보호를 청원한다"고 적었다.






3. [단독] '붕괴 사고' 유치원에 아동학대 교사 발령...부모 두번 울린 교육청

 지난해 9월 건물이 반파돼 교육당국이 특별관리하는 서울상도유치원에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교사가 배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유치원 아이들과 학부모가 여전히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상황에서 서울교육청이 둔감한 행정을 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13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지역 공립유치원 교사 A씨는 지난 2월 정기인사 때 강동구의 한 유치원에서 동작구의 서울상도유치원으로 전보발령받았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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