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삿짐 승강기 사용료 알아보니 '무료~55만원' 천차만별
서울에서 아파트 승강기로 이삿짐을 운반할 때 내는 사용료가 단지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용료가 전혀 없는 곳이 있는가 하면, 일부 단지는 55만원을 받고 있었다. 13일 서울시가 시내 아파트 단지 4106곳 중 1971곳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실시한 이삿짐 승강기 사용료 실태 조사결과를 보면, 83.9%인 1652곳이 사용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사용료는 10만4000원이었고, 최고 금액은 55만원이었다.
2. 여야, '나경원 연설'에 격렬 대치... "극우정치" vs "좌파독재"(종합)
여야는 13일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의 전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나온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을 둘러싸고 강대강 대치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은 나 원내대표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며 맹비난을 지속학, 한국당은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호영표 원내대표를 윤리위에 맞제소 하면서 정국에 '꽃샘추위'가 강타한 모양새다.
3. '일몰 연장만 9번째' 신용카드 공제...여론 밀려 결국 원점으로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가 아홉 차례 고비를 넘기고 또 살아남을 것으로 보인다. 도입 20년을 맞은 카드 소득공제 제도는 일몰 시한이 다가올 때마다 '월급쟁이'들의 반발에 밀려 존속했다. 신용카드 사용액 소득공제 제도는 1999년 9월 소득세법 개정안에 처음 담겼다. 근로소득자 세 부담 완화의 과표 양성화 등이 목적이었다. 애초에 2002년 11월 30일에 없어질 예정이었지만 번번이 저항에 부딪혀 1~3년씩 연장돼 지금에 이르렀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수 2019.03.13 (3) (0) | 2019.03.13 |
|---|---|
| 주요뉴수 2019.03.13 (2) (0) | 2019.03.13 |
| 주요뉴스 2019.03.12 (7) (0) | 2019.03.12 |
| 주요뉴스 2019.03.12 (6) (0) | 2019.03.12 |
| 주요뉴스 2019.03.12 (5) (0) | 2019.03.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