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강 훼손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 23일 검찰 송치
한강 훼손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가 검찰로 송치된다.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고양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의 신병을 23일 오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으로 넘길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다만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별도의 브리핑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피의자의 구속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사건을 검찰로 송치한다"며 "일산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12시 40분쯤 나와 1시 이전에 고양지청으로 도착할 예정"이라고 했다.
2. 윤창호씨 숨지게 한 음주운전 가해자 항소심도 징역 6년
지난해 9월 만취한 상태로 운전해서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온 고 윤창호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27)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4부(부장 전지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씨의 선고공판을 22일 열고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박씨는 지난해 9월 25일 새벽 혈중알코올농도 0.181%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부산 해운대구 중동 미포오거리 앞 횡단보도에 서 있던 윤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위험 운전 치사)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3. 양현석 전 YG 대표 다음주 소환...구속수사 가능할까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50)에 대한 경찰의 소환조사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향후 구속 수사가 가능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만큼 혐의가 드러날 경우 구속수사가 당연한 것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과 달리 과거 유사 사건을 분석해 보면 구속수사가 쉽지 않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다음주 양 전 대표를 소환조사할 방침이다. 소환조사 시점이 가시화되면서 향후 관심사는 양 전 대표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로 모아지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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