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 서암·필문대로에서 잇따라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이 해당 구역에 횡단보도와 중앙분리대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런 대안이 오히려 운전자 과속을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2일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3일부터 2개월동안 광주 북구 서암대로와 필문대로(신안교3거리~백림약국4거리 구간)에서 교통사고로 5명의 보행자가 사망했다. 특정 구간에서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은 서암·필문대로 안보회관 사거리와 서방사거리 중간에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해 차량 과속을 줄이고 도로 곳곳에 중앙분리대를 보완해 보행자 무단횡단을 막겠다고 밝혔다.
2. 서산 메르스 의심 환자 최종 '음성' 판정…격리 해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됐던 50대 남성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충남도는 메르스 의심환자 A씨(서산시)가 22일 새벽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에서 해제했다고 이날 밝혔다.5박 6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국가를 여행하고 지난 17일 귀국한 A씨는 기침과 오한 등의 증세가 나타나자 이틀 뒤인 19일 서산의료원을 찾았다.서산의료원은 A씨를 메르스 의심환자로 판단, 격벽시설을 갖춘 보건소 응급차량을 이용해 국가지정격리병원인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했다.
3. [단독] 에세이 출간 연기·광고 중단…구혜선vs안재현, 손해보는 폭로전 (종합)
배우 부부 구혜선과 안재현의 불화와 그로 인한 폭로전이 일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구혜선은 에세이 출간을 연기했고, 안재현은 신혼 때부터 모델로 활동해온 광고 브랜드에서 퇴출당했다. 손해보는 폭로전이다.구혜선은 이달 중 반려견과 반려묘에 대한 마음을 담은 에세이를 출간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연기했다(TV리포트 단독 보도). 그는 지난 5월 말 출간한 연애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의 인터뷰에서 8월에도 에세이를 출간한다며, 안재현의 모습도 등장할 것이라 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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