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몸에 흉기난동' 경찰 후속조치…'간접' 피해자 지원 '관심'
대낮에 10대 남성이 알몸으로 흉기까지 들고 아파트 단지를 활보하다 붙잡혔지만, 신고자이자 피해자에게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비판이 제기되자(CBS노컷뉴스 8월 6일, 14일) 경찰이 서둘러 나섰다. 이에 따라 경찰의 '피해자 보호활동', 그중 '간접' 피해자 조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경찰이 피해자 보호 활동을 경찰의 업무로 파악하고 담당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5년부터로 불과 4년밖에 되지 않았다. 가해자 검거만큼이나 피해자 보호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조치다.
2. ‘변종 대마’ 상습 투약 SK그룹·현대가 3세들 징역형 구형
변종 대마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에스케이(SK)그룹과 현대가 3세들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인천지법 형사15부(재판장 표극창) 심리로 20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에스케이그룹 3세 최아무개(31)씨와 현대가 3세 정아무개(28)씨에게 이전과 같이 각각 징역 1년6개월에 1천여만원 추징을 구형했다. 이는 지난 6월21일 열린 결심 공판의 구형량을 유지한 것이다.
3. 유승준 비자 발급 파기 환송심 9월 20일 개시…한국 땅 밟을 수 있을까
가수 스티븐 유(유승준·43)에 대한 재판이 시작될 전망이다.2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10행정부는 오는 9월 20일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사증발급 거부 취소 소송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연다.재판부는 지난달 12일 사건을 접수한 이후 변론 기일 날짜를 양측에 전달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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