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보] 박근혜·이재용·최순실 ‘국정농단’ 최종판결 29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오는 29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 씨에 대한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대법원은 오늘(22일) 이들에 대한 전원합의체 사건 선고기일을 29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이번달 전원합의체 선고기일은 오늘이었지만, 국정농단 사건만을 선고하기 위한 특별 기일을 따로 잡은 것입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 6월 20일, 이 사건을 6번째 심리하고 절차를 마무리 했습니다. 심리 절차란 사건을 재판부가 조사하는 과정을 뜻합니다.

 

 

 

 

2. '대도' 조세형, 팔순 나이에 또 수감생활…'징역 2년 6개월' 선고

1970~80년대 고위 관료와 부유층의 집을 연달아 털며 이른바 '대도(大盜)'라는 별칭을 얻은 조세형 씨(81)가 실형을 선고받았다.22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민철기)는 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 및 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조씨에게 동종범죄로 많은 전과가 있으나 누범기간 중에 범행을 저지른 점, 드라이버나 커터칼 같은 도구를 준비하는 등 범행을 사전에 계획한 점, 피해 회복을 하지 못하고 합의하지 못한 점에 비춰보면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다.

 

 

 

 

3. '바가지 요금'도 문제지만 '불친절' 개선해야

최근 피서철 '바가지 요금'에 대한 논란이 크게 일면서 관광업계가 근절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정작 바가지 요금 대책 보다는 '불친절'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거셌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22일 강원 강릉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현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강원도관광협회, 강원 숙박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강원도와 동해안 시·군 관광 담당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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