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고 증거 없다"…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점입가경

 가수 김건모가 궁지에 몰렸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A씨에 대한 무고는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됐고 누리꾼들은 "더 볼게 없다"며 김건모의 연예계 퇴출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김건모가 무고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를 전날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건모의 반박과 수사 자료 등을 토대로 관련 수사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A씨가 김건모를 무고했다고 볼 만한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은 지난해 12월 6일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전 MBC 기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처음으로 제기됐다. A씨는 '가세연'을 통해 2016년 여름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유흥주점에서 일할 당시 김건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 디지털교도소, 한시적 후원금 모집…경찰은 기부금법 위반 혐의 검토 

 성범죄 등 강력범죄자와 혐의자 등의 신상을 공개하고 있는 웹사이트 디지털교도소가 9일 한시적으로 후원금을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운영자는 “연이은 뉴스보도로 접견객(사이트 방문자)이 예상치의 약 100배를 넘었다”며 “대규모 디도스 공격까지 받았다. 현 금전사정으로는 감당이 안 된다”는 내용의 공지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경찰은 기부금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할지 여부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 관계자는 “‘박사방’ 유료회원처럼 해석될 수도 있고, 범죄 행위에 돈을 기부하면 방조죄에 해당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날 디지털교도소에는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비트코인 후원을 받겠다는 내용의 공지글이 올라왔다. 사이트 운영자는 후원 조건으로 자차소유, 20세 이상, 직업보유, 6개월분 생활비 이상의 여유자금 보유 등을 내걸었다. 후원이 가능한 비트코인 지갑도 함께 공개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10 (2)  (0) 2020.07.10
주요뉴스 2020.07.10 (1)  (0) 2020.07.10
주요뉴스 2020.07.09 (9)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8)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7)  (0) 2020.07.09

1. '동양인 혐오' 집단폭행 당한 프랑스 유학생…외교부 "영사 파견해 조사"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서 20대 한국인 유학생이 알바니아계 10대 청소년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고 흉기에 찔렸다고 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유럽 등에서 동양인을 향한 인종차별적 공격이 잦아지면서 현지 한인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외교부는 피해 유학생의 신원 확인을 위해 현지 병원에 영사를 파견했다고 밝혔다.프랑스 매체 미디리브르와 악투에 따르면 폭행 사건이 일어난 건 지난 7일 오후 11시 30분쯤 몽펠리에 중심가 오페라 극장 '코룸' 부근에서다. 29세 한국인 유학생 A씨는 10대 알바니아계 청소년 3명에 집단 구타를 당하고 흉기에 찔린 뒤 응급실에 실려 갔다.당시 A씨는 2명의 친구와 함께 산책하다 17~18세의 알바니아계 청소년 3명과 시비가 붙었다. 이들은 A씨 일행을 향해 동양인을 비하하는 듯한 말과 행동을 했다고 전해졌다. 이른바 '눈 찢기'를 하며 조롱했다는 것이다.

 

 

 

 

 

 

 

 

2. [단독]또다른 매니저의 폭로 “신현준 논란, 공공연한 사실”

 전 매니저 김광섭 대표가 배우 신현준이 지난 13년간 갑질을 했다며 폭로한 가운데 또 다른 매니저 ㄱ씨는 “나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며 김 전 대표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지난 2010년대 초 신현준과 함께 일을 했다는 ㄱ씨는 스포츠경향에 “신현준 매니저로 회사에 입사 당시 (김 전 대표가 제기한 논란에 대해)이미 매니저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퍼져있던 사실”이라면서 “나도 신현준과 근무하며 비슷한 일이 아예 없지는 않았다”고 9일 밝혔다.ㄱ씨는 ‘터무니없는 거짓 주장’이라는 현 소속사의 입장에 대해 “신현준과 김 전 대표는 지난 25년간 막역했던 친구 사이였다”면서 “김 전 대표가 주장한 사실이 거의 맞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매니저 처우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ㄱ씨는 “매니저 일을 시작했을 때 근로계약서도 쓰지 않았고 4대보험도 제공되지 않는 등 처우가 매우 열악했다”면서 “(부당한 처우를 개선해달라고)끊임없이 요구한 끝에 (근로계약서를)작성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10 (1)  (0) 2020.07.10
주요뉴스 2020.07.09 (10)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8)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7)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6)  (0) 2020.07.09

1. 인천공항 정규직 노조, ‘인국공 사태’ 공익감사 청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으로 구성된 인천공항공사 노조가 9일 보안검색요원의 직고용 결정에 문제가 있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노조는 이날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인 인천공항공사가 노(노조)·사(사측)·전(전문가) 합의를 거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라는 정부 지침을 위반해 공익을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감사원 공익감사는 공공기관이 위법·부당한 업무 처리로 공익을 현저히 해하는 경우 청구할 수 있는 제도다.노조는 사측이 보안검색요원 1902명을 직고용하려는 것은 노·사·전 합의를 뒤집은 것이며, 특히 지난 3년간 시행한 수차례 법률자문과 자체 검토에서 특수경비원인 보안검색요원을 청원경찰로 바꾸는 방안은 부적합하다고 결론냈으면서도 갑자기 청원경찰로 전환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회사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협력업체들이 채용할 때 비리도 있었다고 했다.지난해 9월 감사원은 2017년 5월12일 문재인 대통령의 ‘정규직화 선언’ 이후 협력업체에 입사한 3000여명에 대해 감사를 벌였다.

 

 

 

 

 

 

 

 

 

2. 조주빈과 공범들 '범죄단체조직죄'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미성년자 등 여성에 대한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 관련 범죄단체조직죄로 추가 기소된 '박사방' 조주빈(25)과 그의 공범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이현우 부장판사)는 9일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기소된 조주빈과 그의 공범인 '태평양' 이모(16)군, 전직 사회복무요원 강모(24)씨 등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 전 검찰과 피고인 양측의 입장을 정리하고 재판 계획을 세우는 절차로 피고인 출석 의무는 없다. 하지만 이날 이군을 제외하고 조주빈과 강씨 등 다른 피고인들은 법정에 출석했다.조주빈 측은 이날 검찰이 기소한 혐의의 사실관계 자체는 대부분 인정하면서도 범죄단체활동을 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함께 기소된 다른 공범들도 조주빈 외 다른 박사방 구성원들을 몰랐다고 주장하며 마찬가지로 혐의를 부인했다.재판부는 이날 열린 범죄단체조직 등 사건을 기존에 진행되던 재판에 병합은 추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주빈 등은 앞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 및 유포 혐의로 먼저 기소돼 별도로 심리가 진행 중이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09 (10)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9)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7)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6)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5)  (0) 2020.07.09

1.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신변보호 중단 요청

 대북전단 살포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경찰의 신변 보호 요청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서울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박 대표는 9일 ‘신변 보호 포기 각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박 대표는 각서에서 “본인은 북한의 살인테러 위협으로부터 지난 12년간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았으나 현재 문재인정부는 북한 인권 활동을 저해하고 감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신변 보호를 빙자한 특별 감시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경찰은 박 대표의 각서를 접수하고 신변 보호 조치 중단 여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경찰 관계자는 “본인 의사가 중요하지만, 테러 등의 위협이 있을 경우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신변 보호를 하게 된다”며 “통일부와 협의해 결정을 내리겠지만 그 전까지는 현재처럼 신변 보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 무박 마라톤 덮친 음주車…주최 측, 현장 안전관리 소홀 정황

 부산에서 경기 파주까지 ‘무박’으로 국토를 종단하는 울트라마라톤대회 참가자 3명이 새벽에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다. 이들은 도로 가장자리를 나란히 달리다가 뒤에서 갑자기 달려든 차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대회 주최 측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참가자의 안전 조치를 충분히 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다. 과거에도 울트라마라톤대회 참가자 등이 도로를 달리다 사고로 사망한 경우가 있었던 만큼 ‘도로 위 마라톤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9일 경기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0분쯤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의 경충대로(편도 2차로) 상행선에서 도로 가장자리를 달리던 대회 참가자 A(65)씨 등 3명이 B(30)씨가 몰던 쏘나타 차량에 치였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09 (9)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8)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6)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5)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4)  (0) 2020.07.09

1. [단독] 가해 선수 마침내 최숙현 찾아 고개 숙였다

 고 최숙현 선수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김도환 선수가 마침내 최 선수가 잠들어 있는 납골당을 찾아 사죄했다. 고개를 떨군 김 선수는 자신의 폭행은 물론 김규봉 감독과 주장 장윤정 선수의 폭행 사실도 폭로했다.9일 오후 5시40분쯤 찌푸린 하늘에서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한  경북 성주군 가족납골당인 삼광사추모공원에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김도환 선수가 나타났다.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과 함께 납골당을 찾은 김 선수는 입을 꾹 다문 채 굳은 표정으로 최 선수의 유골함과 사진이 있는 하늘추모관에 들어섰다.  그는 최 선수의 사진을 제대로 보지도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여 회장이  "미안하다고 해라"며 등을 두드렸지만 김 선수는 입술과 손가락을 파르르 떨며  눈물만 글썽거렸다. 10분 남짓 최 선수 유골함 앞에 서 있던 김 선수는 "진실을 묵인해서  미안하다"며 "숙현이를 비롯한 모든 피해자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2. 송추가마골 ‘고기 빨아서 판매’ 공식 사과…조사 착수(종합)

 유명 갈비 체인점 송추가마골이 변질된 고기를 소주에 헹군 뒤 새 양념에 버무려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송추가마골이 대표 이름으로 사죄문을 올렸지만 소비자들은 “당장 폐업하라”며 불매운동을 벌일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송추가마골 김재민 대표는 9일 오후 자사 홈페이지에 ‘사죄의 글’이라는 제목의 사과글을 올려 “이번 일은 고객과 직원 모두의 믿음을 저버릴 수 있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면서 “특정매장 관리자의 잘못된 판단과 업무처리로 인한 일이라 할지라도 직원 관리와 위생관리를 제대로 못한 나와 본사의 잘못이다”고 밝혔다.이어 “실망하고 상처받으신 고객과 직원들의 마음이 완전히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면서 “송추가마골의 고객들과 직원들에게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09 (8)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7)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5)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4)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3)  (0) 2020.07.09

1. 3055명 중 1명만 코로나 항체 보유 “집단면역으로는 대응 못해”

 방역당국이 최근 수집한 혈청 3천여건 가운데 1건에서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가 발견됐다. 단순 계산한 항체 보유율은 0.03%에 그친다. 방역당국은 공동체 구성원에 폭넓게 항체가 형성돼 백신이 없어도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집단면역’은 코로나19 대응방법이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20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잔여 혈청 1차분 1555건(4월21일~6월19일 수집)과 서울 서남권 의료기관 내원환자 혈청 1500건(5월25~28일)의 코로나19 중화항체 보유 여부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중화항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감염병에 걸렸다가 회복되어 재감염을 막을 면역력을 얻었다는 뜻이다. 특정 집단의 중화항체 보유율을 파악하면, 확진되지 않은 ‘숨은 환자’를 포함해 실제 감염 규모(면역력을 얻은 인구)를 가늠해볼 수 있다.

 

 

 

 

 

 

 

 

 

2. [단독]액션캠까지 사용했다…'화장실 몰카' 교사 폰서 쏟아진 영상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적발된 고교 현직 교사의 휴대폰에서 다른 학교의 화장실과 샤워실 등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몰카' 영상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이 교사는 고화질의 방수기능이 있는 고프로(액션캠) 카메라까지 설치해가며 화장실에서 몰카를 찍어왔다.경남 김해 중부경찰서는 9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40대 교사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전 진행됐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전 이 학교 교직원이 1층 여자화장실에서 몰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학내 폐쇄회로TV(CCTV) 등을 확인한 뒤 A씨가 여자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한 정황을 발견하고 오후 5시30분쯤 A씨를 입건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09 (7)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6)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4)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3)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2)  (0) 2020.07.09

1. [단독]법원, 메디톡스 집행정지 신청 기각…"품목허가 취소 효력"

  법원이 메디톡스가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상대로 보툴리눔톡신제제 '메디톡신' 3개 품목에 대한 품목허가 취소 처분 집행정지를 신청한 것에 대해 9일 기각했다. 이로써 식약처의 품목허가 취소 결정에 효력이 발생했다.이 날 대전지방법원은 메디톡스가 지난 6월18일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기각 판결을 내렸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같은 날인 6월18일 메디톡스의 '메디톡신(50·100·150단위)' 3개 품목에 대해 허가취소를 최종 결정한 바 있다. 메디톡스가 메디톡신을 제조함에 있어서 허가된 내용과 다른 원액을 사용한 법 위반 사안 등 검찰 수사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법원은 지난 6월23일 식약처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지만, 이번 법원의 판결로 다시 처분을 받게 됐다.

 

 

 

 

 

 

 

 

 

2. 내년 최저임금 '9.8% vs -1.0%'…파행 치닫는 노사(종합)

  9일 내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노동계는 9430원(9.8% 인상)을, 경영계는 8500원(1.0% 삭감)을 제시했다.올해보다 각각 90원 삭감, 840원 인상된 금액이다. 노사 간 격차는 930원이다.노동계는 경영계의 삭감안 고수에 반발하며 모두 회의실을 박차고 나왔다. 최저임금 심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며 올해도 심의가 파행을 겪는 양상이다.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서 노사는 지난 1일 제출한 내년 최저임금의 최초 요구안을 이같이 바꿔 제출했다.당초 노동계와 경영계는 최초 요구안으로 1만원(16.4% 인상)과 8410원(2.1% 삭감)을 제시한 바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근로자위원 4명만 남아 1차 수정안 제출을 위한 논의를 지속했으나, 이들마저 경영계의 삭감안을 확인한 이후 회의장을 박차고 나왔다.이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측 근로자위원들은 '경영계의 삭감안 제출이 뻔한 상태에서 더는 있을 의미가 없다'며 퇴장한 상태였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09 (6)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5)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3)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2)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1)  (0) 2020.07.09

1. "안 팔고 못버틸 불이익 준다"…종부세율 최고 6%로 가닥

 정부가 10일 다주택자 종합부동산세율을 최고 6%까지 높이는 내용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9일 2주택 이상 보유자의 부동산 보유세와 취득세·양도세 비율을 모두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부동산대책안을 조율했다. ‘1주택 실거주’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세금 폭탄을 맞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마련한 거다.이날 오후 국회에서는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참석한 긴급 당·정·청 협의회가 열렸다. 핵심은 종부세율을 얼마까지 끌어올리냐였다. 민주당이 최고 6% 안을 주장했고 정부와 청와대가 이를 수용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진행됐다고 한다. 정부 관계자는 “세제 개편안을 입법하는 주체는 국회다. 당에서 제안하는 현장 여론 목소

 

 

 

 

 

 

 

2. 신라-롯데, 인천국제공항 면세사업장 영업 연장키로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이 다음달 말 계약이 종료되는 인천공항 제1터미널 면세사업장 영업을 연장하기로 했다.9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이날 신라면세점은 매장 운영에 대한 추가 협의를 조건으로 연장 영업을 수용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매장 영업시간 조정, 일부 축소 영업 등 매장 운영의 자율성을 허용해 주는 방안에 대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롯데면세점은 매달 계약을 갱신하는 조건을 요구하며 연장 영업을 수용했다.인천공항 제1터미널의 10개 면세 구역 중 신세계면세점이 운영하는 2개 구역은 2023년에 계약이 종료된다. 인천공항공사는 나머지 8개 구역에 대해 지난 1월부터 제4기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진행해왔다. 이 중 2개 구역은 현대백화점면세점과 엔타스듀티프리가 각각 1개 구역의 제4기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돼 있다.나머지 6개 구역의 신규 사업자 선정은 코로나19 사태로 면세점 업황이 악화되자 유찰됐다. 이에 인천공항공사는 제3기 사업자인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 SM면세점, 시티면세점 등 네 곳과 영업 연장을 협의해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09 (5)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4)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2)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1)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8 (10)  (0) 2020.07.08

1. '위성사진으로 북핵 시설' 주장에 또 신빙성 논란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핵탄두 개발 시설을 가동 중이라는 미국 민간 연구단체의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장소는 그간 북한 핵 개발 시설로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하지만 우리 군과 정보당국이 이런 추정을 사실상 부인하면 위성사진 분석만으로 북핵 시설을 판단하는 건 무리라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 미들베리 국제학연구소는 8일(현지시간) "민간위성업체 플래닛랩스의 상업용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평양 만경대구역 원로리 일대에 북한 핵 시설의 모든 특징이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고 미 CNN방송이 보도했다. 연구소 측은 보안 경계선, 부지 내 고층 주거시설, 공개된 적 없는 지도자 방문 기념물, 지하시설, 다수의 차량 이동 등을 근거로 들었다. 이 연구소의 제프리 루이스 동아시아비확산센터 소장은 "북한은 협상 기간에도 핵무기를 만드는 속도를 늦추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2. 박원순 성추행 혐의 피소…연락두절, 공관서 유서 발견(종합)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비서를 3년여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박원순 시장은 새벽까지 고소인에 대한 조사가 이뤄진 이날 시청에 출근하지 않고 집을 나서 연락두절 상태다. 시장 공관을 수색한 경찰은 박 시장이 남긴 유서를 발견한 것으로 확인됐다.9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의 비서는 전날 오후 변호사를 대동한 채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아 박 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비서로 일하기 시작한 2017년부터 지속적인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이다.고소인의 주장에 의하면 박 시장은 고소인에게 휴대전화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개인적인 사진을 여러 차례 보내오고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등 지속적인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인은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경찰에 증거로 제출했으며, 이날 새벽까지 경찰 조사에 응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09 (4)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3)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1)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8 (10)  (0) 2020.07.08
주요뉴스 2020.07.08 (9)  (0) 2020.07.08

1. ‘2박3일’ 비건, 北과 접촉 없었다

 대화 재개의 물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던 기대와 달리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한국에 오기 직전과 2박3일의 방한 기간에는 북미 간 신경전이 이어졌을 뿐 접촉은 없었다. 비건 부장관은 9일 마지막 일정으로 청와대에서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만나 북미 대화 재개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70분간의 만남에서 비건 부장관과 서 실장은 굳건한 한미동맹과 긴밀한 소통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특히 서 실장은 비건 부장관이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해 전념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노력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건 부장관도 북미 대화 재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과 긴밀한 공조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했다.이와 관련, 서 실장이 취임한 뒤 처음 주재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상임위원들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지속적 추진을 위해 한미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2. 최강욱 '법무부 알림' 사태 정국 강타…野 "최순실 넘는 국정농단" 맹공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출신인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공개되기 전 가안 형태의 '법무부 알림'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건을 놓고 정치권이 달아오르고 있다.당장 야권에서는 이를 정부가 야당 정치인인 최 대표와 부적절하게 협의를 진행한 증거라며 '제2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몰아가고 있다.◇사건의 시작…늦은 밤 최강욱이 띄운 '법무부 알림'최 대표는 전날(8일) 밤 10시쯤 페이스북에 '법무부 알림'이라는 제목으로 '법상 지휘를 받드는 수명자는 따를 의무가 있고 이를 따르는 것이 지휘권자를 존중한다는 것임. 존중한다는 입장에서 다른 대안을 꺼내는 것은 공직자의 도리가 아님. 검사장을 포함한 현재의 수사팀을 불신임할 이유가 없음'이라는 글을 올렸다.'검언유착' 수사에 대한 수사지휘권 발동을 놓고 윤석열 검찰총장과 갈등을 빚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입장문이다. 그러나 이 알림은 실제 언론에 배포되지는 않은 추 장관의 원안이었던 탓에 법무부와 최 대표간 사전 논의 및 교감 논란이 일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7.09 (3)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9 (2)  (0) 2020.07.09
주요뉴스 2020.07.08 (10)  (0) 2020.07.08
주요뉴스 2020.07.08 (9)  (0) 2020.07.08
주요뉴스 2020.07.08 (8)  (0) 2020.07.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