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 최저임금 8620원~9110원..0.35%~6.1% 인상 유력

2021년 최저임금이 올해(8590원)보다 0.35% 오른 8620원에서 6.10% 오른 9110원 사이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오후3시부터 시작한 제8차 전원회의에서 공익위원들은 노사의 이견 차이가 좁혀지지않자 '촉진구간'으로 8620원~9110원을 제시했다. 앞서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13일을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의 1차 기한으로 제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고시를 8월 5일에 하게 되는데 이의제기 10일, 재심사 10일을 포함해 이달 15일에는 최저임금안이 나와야한다. 올해 최저임금은 자정을 넘긴 14일, 9차 전원회의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2. 수원서 유치원생 확진...교사,원생 214명 검사 중

경기도 수원에서 10대 미만 어린이 2명이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한 명은 지난주까지 유치원을 다닌것으로 파악됐다.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진아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1명이 이날 코로나19양성판정을 받았다. 최근 수원시는 학진자의 사생활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확진자 정보 공개 기준을 수정했다. 이에 따라 정확한 나이와 성별 등을 공지하지 않고 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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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년 최저임금 8620원~9110원..0.35%~6.1% 인상 유력

2021년 최저임금이 올해(8590원)보다 0.35% 오른 8620원에서 6.10% 오른 9110원 사이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오후3시부터 시작한 제8차 전원회의에서 공익위원들은 노사의 이견 차이가 좁혀지지않자 '촉진구간'으로 8620원~9110원을 제시했다. 앞서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은 13일을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의 1차 기한으로 제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저임금 고시를 8월 5일에 하게 되는데 이의제기 10일, 재심사 10일을 포함해 이달 15일에는 최저임금안이 나와야한다. 올해 최저임금은 자정을 넘긴 14일, 9차 전원회의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2. 수원서 유치원생 확진...교사,원생 214명 검사 중

경기도 수원에서 10대 미만 어린이 2명이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한 명은 지난주까지 유치원을 다닌것으로 파악됐다. 수원시에 따르면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진아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 1명이 이날 코로나19양성판정을 받았다. 최근 수원시는 학진자의 사생활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확진자 정보 공개 기준을 수정했다. 이에 따라 정확한 나이와 성별 등을 공지하지 않고 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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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J,한진 등 18년간 운송 입찰 담합... 460억 과징금

국내 대표 운송업체인 CJ대한통운과 한진 등 7개사가 지난 18년간 입찰 담합을 벌인 사실이 드러나 460억원대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01년부터 2018년까지 포스코가 실시한 3796건의 철강제품 운송용역 입찰에서 담합한 운송업체들에 시정명령과 함께 총 460억 41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CJ대한통운, 한진, 삼일, 동방, 천일정기홤루자동차, 천일티엘에스, 해동 등 7개사다. 이번 사건엔 우리나라 운송업계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운송업체들도 포함돼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매출애깅 6조 5962억원에 달하는 대기업이고, 한진 매출액 역시 1조 8117억원으로 적지 않은 규모다.

2. '세금 폭탄' 심상찮은 여론에..."세부담 0.4%만" 정부, 진땀해명

7.10 부동산대책으로 세금 부담이 지나치게 커진다는 지적에 정부가 "일부 지역의 고가 다주택자에게만 해당한다"며 '세금폭탄'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일부 1주택자의 세금이 1000만 원 이상 늘어나는 등 실수요자의 부담 역시 커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기획재정부는 10일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에 대해 "종합부동산세 세율 인상 효과는 일부 규제지역 중 특정 가격의 고가 주택을 소유한 일부에서만 발생한다"고 밝혔다. 투기목적의 다주택자에게만 '징벌적 과세'를 매긴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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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2020.07.12 (2)  (0) 2020.07.12

 

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

 

 

웹개발에이어 앱개발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있는데요,

오늘은 앱개발관련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다보면 '안드로이드'란 말 쉽게 접해보셨을거예요.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을 구성하고있는 운영체제의 한종류인데요,

국내시장에서는 IOS와 함께 1,2를 차지하고 있는만큼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운영체제입니다.

 

 

예전에는 두가지 운영체제를 다를줄 알아야 했다면

최근에는 안드로이드 전문개발자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저희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안드로이드개발에 대해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진행하고있습니다.

 

프로그래밍언어가 처음이라 다소 생소하고 어려우셨던 분들~

접근성 좋은 구로컴퓨터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로 오셔서

전문교육을 통해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성장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 02.6925.4760

 

오라클자바교육센터

C#의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발전 과정과 그리고 미래를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전달해 주시고, 코딩을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는 개념을 잡아주시는데 중점으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고기를 잡��

oraclejava.co.kr

 

 

1. 진중권, 병역의혹 꺼낸 배현진에 "머리에 우동 넣고 다니나"

 

  진 전 교수는 1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문제(박 시장 관련)를 대하는 데에 공과론은 적절하지 않다"고 했다. "공7과3? 이건 박정희·전두환을 옹호하던 이들이 펴던 논리"라면서다. 박 시장이 숨지기 직전 전직 비서에 의해 성희롱 고발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지지층 일각에서 박 시장의 공과를 구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는데, 이에 진 전 교수는 "이 사안에 적용해야 할 것은 늘 이쪽(진보 지지층)에서 주장해 왔던 그 원칙, 즉 피해자 중심주의"라고 일갈한 것이다. 그는 "그의 공이 얼마니, 과는 얼마니 하는 얘기가 피해자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라며 "그의 공이 100% 중 몇 퍼센트인지 따지는 게 이 사건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2. 대천해수욕장서 야간 음주 단속 시작…단속반원과 밤새 숨바꼭질

 

 지난 11일 오후 9시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어둠이 짙게 깔린 백사장에 대낮에는 보이지 않던 젊은 피서객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했다. 10대 후반에서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이들은 돗자리를 펴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준비해온 치킨, 족발, 과자 등을 안주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해수욕장 내 식당 등에서 저녁 식사 중 반주를 곁들여서인지 이미 취한 피서객도 눈에 띄었다. 피서객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해수욕장 길목에 설치한 검역소에서 발열 검사 후 받은 손목밴드를 착용하지 않은 피서객도 적지 않았다.

 

 

3. 오키나와 미군 기지 봉쇄...2차 확산 현실로

 

 도쿄를 중심으로 일본 내 코로나19 환자가 사흘째 400명 안팎을 기록하면서 2차 확산이 현실이 됐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이 상황을 도쿄만의 문제로 축소하려는 태도를 보여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상황 알아봅니다. 현재까지 오키나와 미군부대 2곳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집단 감염 환자는 61명입니다. 지난 7일부터 11일 사이에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인데요. 현재 환자가 나온 후텐마 기지와 캠프 한센 두 곳은 봉쇄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확인되기 전인 지난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군들이 부대 안팎에서 파티 등을 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부대에 머물지 않고 오키나와 주민들에게까지 감염이 확산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4. 집 한채만 갖고 있어도 내년부터 종부세 오른다

 

  내년부터는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부담도 최대 0.3%포인트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양도소득세(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에는 거주기간 요건이 추가돼 실제 거주하지 않고 보유만 한 집을 팔 때 공제율이 반으로 줄어든다. 12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종부세·소득세법 개정안이 추진된다. 지난해 12·16 대책에서 발표한 내용으로, 지난 20대 국회에 상정됐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여당이 장악한 이번 7월 임시국회에서는 통과돼 내년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크다.

 

 

5. 나이 들면 배 나오는 이유…알고보니 지방 세포 노화 탓?

 

 자기 관리를 잘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튼튼한 신체를 오래 유지할 수 있지만, 그래도 시간의 흐름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나이가 들면 근육은 줄어들고 지방이 늘어나게 마련이다. 특히 운동도 할 시간이 없고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의 경우 회식까지 자주 하면 늘어나는 뱃살의 운명을 피하기 힘들다. 움직이지 않고 먹기만 했으니 당연한 운명 같지만, 사실 나이가 들면서 뱃살이 더 늘어나는 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라이덴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방 세포의 노화를 연구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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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되살리기, 통합당에 애도는 없나

 

 "박주신씨, 장례 뒤 미뤄둔 숙제를 풀어야 하지 않을까요. '병역비리의혹'에 관한 2심 재판이 1년 넘게 중단돼 있습니다." 배현진 미래통합당 원내대변인의 말이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고 소식을 듣고 11일 귀국한 아들 박주신씨를 향한 말이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박 시장이 실종상태였던 9일 밤 소속 의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엄중한 시국이다, 언행에 유념해주길 각별히 부탁드린다"고 했지만, 당부는 채 3일을 넘기지 못했다.

 

 

2. 가족에게 성매매 알리겠다”… 중학생 5년간 성폭행한 남성 징역 8년

 

 온라인 채팅으로 만난 15세 중학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뒤 이 사실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이후 5년간 성폭행한 남성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부(부장 오상용)는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강간) 등으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보호관찰 5년, 5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12월쯤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만난 중학생(당시 15세)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한 뒤 이를 빌미로 5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3. "中동포 연 의료보험료가 500원?"…인터넷서 역차별 뜨거운 논란

 

 최근 한 유명 인터넷 카페에는 이같은 제목을 단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종전에 2∼3세대까지만 해당하던 재외동포의 정의가 이제는 직계 조상 중 한명이라도 한국인이 있다면 세대와 상관 없이 무한하게 포함되도록 법이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문화 가정 구성원은 한국인과 동일한 의료 보험 적용을 받으면서도 훨씬 적은 보험료를 낼 뿐만 아니라 취업 특혜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투표권도 생겨서 앞으로 중국동포에게 유리한 정책도 많이 나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4. "한국인은 야생동물…죽어라"…판결로 본 日기업 혐한문서

 

  일본의 한 상장기업이 장기간 사내에 배포한 혐한(嫌韓) 문서의 실태가 현지 법원의 판결로 명확하게 드러났다. 이 기업에서 일하는 재일 한국인 여성(이하 여성)이 사용자 측의 부당 행위에 맞서 5년 가까이 법정 투쟁을 벌인 끝에 최근 받아낸 일부 승소 판결문(1심)을 연합뉴스가 입수해 12일 살펴보니 배포된 문서의 내용은 혐한 시위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심각했다.

 

 

5. "오래 살수 있어 5천 더 줬는데" 등록임대 세입자들 '발동동'

 

 정부가 등록임대 정책을 급히 철회하는 과정에서 애꿎은 세입자가 피해를 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임대사업자의 의무기간 내 등록 말소를 허용하면서 갑자기 자신이 거주하는 등록임대가 일반 전셋집으로 바뀔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줄이기로 하면서 소급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갑작스러운 일부 임대 유형 폐지로 불이익을 보게 됐다는 불만도 임대사업자들로부터 나온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7·10 부동산 대책에서 4년 단기임대와 8년 장기 중 아파트 매입 임대는 신규 등록을 받지 않는 식으로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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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일파 백선엽 갈 곳은 현충원 아닌 야스쿠니 신사" 군인권센터 성명

 

 지난 10일 별세한 백선엽 예비역 육군 대장이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는 데 대해 반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제 만주군 간도특설대에서 독립군을 공격한 백씨가 갈 곳은 국립현충원이 아닌 일본의 전범들의 위패가 봉안돼 있는 야스쿠니신사라는 지적도 나왔다. 군인권센터는 12일 ‘친일파를 위해 군부대에 조기를 게양하는 대한민국 - 백선엽 현충원 안장 취소 촉구’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일제강점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규정된 고 백선엽 씨에게 믿기 힘든 국가 의전이 제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센터가 이 같은 성명을 발표한 것은 육군이 백씨의 장례를 5일간 육군장으로 진행하고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2. "작년 판 집, 8억 토하라니" 징벌세금 맞는 임대사업자

 

 서울에서 소형 아파트 2가구를 2년 전 임대주택으로 등록한 박모씨는 정부의 7·10부동산대책을 보고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임대주택등록제도를 폐지해 앞으로 세금 감면을 받지 못해서가 아니다. 지난해 처분한 주택의 양도세 비과세 금액을 토해내야 할 판이기 때문이다. 이미 낸 세금의 15배에 이르는 8억원 정도다. 7·10대책의 예기치 못한 후폭풍이 임대주택사업자로 몰아치고 있다. 임대주택 이외 본인이 거주하던 주택에 주어지던 양도세 비과세가 무효가 되기 때문이다. 비과세로 거주주택을 판 임대사업자는 뒤늦게 양도세 ‘폭탄’을 안게 됐다.

 

 

3. "남자 만났냐" 16살 딸 성폭행…오히려 무고죄 맞고소한 아빠

 

 2018년 1월의 어느 날 새벽, A씨는 “쓰레기를 버리러 간다”던 딸이 아는 남자를 만나고 왔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딸의 머리를 때리던 그는 갑자기 돌변했다. 딸이 울면서 빌었으나 소용없었다. 당시 딸의 나이 16살 때였다. 딸은 그로부터 약 두 달 뒤 상담센터를 통해 A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A씨는 “딸이 자신을 처벌받게 할 목적으로 거짓 신고를 했다”며 무고죄로 맞고소했다.

 

 

4. 한중 하늘길 숨통 트인다…항공노선 운항 주당 10회→20회

 

 이달부터 인천∼광저우, 인천∼선전, 제주∼시안 등 한중 국제 항공노선 운항이 일부 재개된다. 국토교통부는 중국 항공당국과 협의를 거쳐 현재 주당 10회 운항 중인 양국 항공노선을 주 20회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의 외항사 운항 제한조치 등으로 대폭 감편됐던 한중 항공노선이 일부 복원돼 이달부터 운항이 재개된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부분 막혔던 한중 하늘길이 어느 정도 숨통을 트게 됐다. 현재 한중 노선을 운항 중인 항공사는 총 10곳(한국 3개, 중국 7개)으로 각각 1개 노선만 주 1회로 운항 중이다.

 

 

5. 버티고 버티던 트럼프, 100일만에 공식석상서 처음 마스크 썼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국면에서 한사코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마스크를 쓰고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4월 3일 마스크 착용에 관한 자발적 권고를 내린 지 꼭 100일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메릴랜드주(州)의 월터 리드 국립 군 의료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일정을 소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나서면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마스크 착용을 통한 메시지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아마도 나는 마스크를 쓸 것"이라며 "병원에 있을 때는, 특히 수술대에서 방금 내려온 장병들과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특별한 환경에서는 마스크를 쓰는 게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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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원순 편치않은 마지막 길…'서울특별시葬 반대' 50만 넘었다

 

 실종 뒤 13시간여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르는 것에 반대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50만명이 넘는 이들이 동의했다. 청원 등록 이틀만이다.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박원순씨 장례를 5일장, 서울시장(葬)으로 하는 것을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50만건의 동의를 받았다. 청와대의 답변 기준은 20만명이다.

 

 

2. "뛰어다니던 딸 퇴원하니 걷지도 못해"

 

 "여기저기 뛰어다니던 딸이 병원에서 퇴원한 지금은 제대로 걷지도 못해요." 지난달 12일 경기도 안산의 A 유치원에서 첫 집단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후 총 118명의 유증상자가 확인됐다. 이 중 69명은 장 출혈성 대장균 양성 판정을 받았고, 16명은 합병증인 용혈성요독증후군(HUS·일명 햄버거병) 진단을 받았다. 12일 현재 입원한 36명 중 34명(10일 기준)이 퇴원했지만,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한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다. 집단식중독 피해 아동인 B 양(4)의 엄마 C 씨(43)는 "아이가 3주간 입원을 하고 집에 왔는데 행동하는 게 쌍둥이 동생과 비교해 너무나도 달라져 보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 간다"고 말했다.

 

 

3. 한국판 300전투 영웅, 백선엽에 美장성들 질문이 쏟아졌다

 

 “백 장군님, 방어선을 강변(江邊)이 아닌 강 가운데에 설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6·25전쟁) 당시 수량이나 강폭이 지금과 같았습니까?” 지난 2002년9월 경북 왜관시 낙동강 철교 옆 둔치. 리온 라포트 당시 주한미군사령관과 남재준 한미연합사부사령관을 비롯한 한·미 양국군 장성 20여명이 백발이 성성한 82세의 노장(老將) 백선엽 예비역 대장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질문을 던졌다. 6·25전쟁 당시 전황과 작전 배경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서였다. 당시 자리는 6·25전쟁 격전지를 찾아 ‘지형 정찰’과 함께 당시의 전략·작전 등을 ‘현장학습’하기 위해 주한미군이 마련한 행사였다.

 

 

4. "지금 아니면 못산다"…7·10대책에도 강남 매수세 '활활'

 

 6·17대책에 7·10대책까지 강력한 부동산시장 규제가 한달 새 두 번이나 발표됐지만 강남 주요 단지의 호가는 계속 오르며 매물은 잠기고 있다. 수요자들 사이에선 “역대급 거래 절벽”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연이은 대책이 나왔는데도 값이 치솟고 있는 데는 그간 정부 대책이 나올 때마다 집값이 더 올라 규제에 되레 불안해하는 실수요자들이 ‘지금 강남에 입성하지 않으면 영영 기회를 놓친다’는 심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5. '지지 89→59%' 다급한 푸틴, 바이든 당선위해 美대선 개입?

 

 애국주의라는 이름의 괴물이 러시아를 뒤흔들고 있다. 지난 1일 끝난 러시아 개헌 국민투표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36년 장기독재의 길을 열면서 투표를 앞두고 그가 내세웠던 ‘애국주의’ 국가 이념이 새삼스럽게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이번 개헌 국민투표 결과를 살펴보면 애국주의의 위력이 잘 드러난다.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렸던 개헌 국민투표는 전체 유권자 1억918만 1263명의 67.88%(7410만 8049명) 참가에 투표자의 77.92%(5774만 3820명)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러시아 연방 중앙선거관리 위원회가 2일 발표했다. 반대는 21.27%(1575만9500명), 무효는 0.82%(60만4729명)로 집계됐다. 국민투표는 푸틴의 압승으로 끝난 셈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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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자흐서 ‘원인 모를 폐렴’ 기승…“코로나19보다 치사율 높아”

 7월 들어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치사율이 높은 ‘원인 모를 폐렴’까지 기승을 부리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10일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카자흐스탄 주재 중국 대사관은 전날 공식 위챗(메신저) 계정을 통해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급속히 번지고 있는 ‘원인 모를 폐렴’은 코로나19보다 치사율이 높다”고 경고했다. 유행하고 있는 폐렴과 코로나19의 연관성을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원인 모를 폐렴’(이하 폐렴)은 갈수록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현지 중국 대사관 쪽은 현지 매체 보도 내용을 따 “올 들어 지난 6월 말까지만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1772명에 이른다”며 “특히 지난 6월엔 중국 교민을 포함해 사망자가 628명이나 집중적으로 발생했다”고 전했다.앞서 현지 매체 <카즈인폼>은 지난 7일 보건 당국 자료를 따 “지난해 6월 1700명이었던 폐렴 확진자가 올 같은 기간엔 2.2배나 늘었다”며 “매일 200명 가량의 폐렴 환자가 입원하더니, 최근 며칠 새 하루 폐렴 진단으로 입원하는 환자가 3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한 바 있다.

 

 

 

 

 

 

 

 

2. [단독]김호중 전 매니저, 김호중 소속사 등 824명에 '모욕·명예훼손' 고소

 김호중 전 매니저 측이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전 매니저 A씨와 과거 김호중의 일을 돕던 팬카페 운영자 등 4명은 9일 경남 진주경찰서에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이들은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가 허위 사실 유포로 모욕, 명예훼손 등의 잘못을 저질렀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또한 소속사 외에도 악성 댓글 등을 작성한 823명도 함께 경찰에 고소했다.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쓴 후 전 매니저 측과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 다음주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아둔 상태다. 김호중 본인과 소속사 관계자가 함께 만날 것"이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로서도 금시초문이었다"고 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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