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日 편향 방송 논란' KBS 시사직격 제작진 공식 사과
일본 편향 방송 논란이 불거진 KBS 1TV'시사저격' 제작진이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2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시청자의 매서운 지적에 대해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사과했다. 논란은 지난 25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불거졌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과 일본의 특파원들이 출연해 양국 관계를 주제로 대담을 벌이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출연한 구보타 루리코 산케이신문 해설위원은 "한일관계가 어려움에 봉착한 원인은 문재인씨의 역사관 때문이다"라며 문 대통령을 '문재인씨'라고 지칭했다.
2. '삼바바이오 증거인멸' 임직원들 징역 1~4년 구형(종합)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 의혹 사건과 관련해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 및 자회사 임직원들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삼성전자·삼성바이오 관계자들의 증거인멸·증거인멸 교사 등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1~4년을 각각 구형했다. 검찰은 "이번 범행은 동원된 인력과 기간, 인멸된 자료 숫자에 비춰볼 때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의 증거 인멸 범행"이라며 "글로벌 일류 기업이라는 삼성 임직원들이 대규모 범행을 저질러 우리 사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고 밝혔다.
3. [단독] 2NE1 공민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그룹 '2NE1' 출신 가수 공민지(25)씨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낸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8일 법원에 따르면 공씨는 소속사 더뮤직웍스엔터테인먼트(뮤직웍스)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수석부장판사 이승련)에 지난달 25일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공씨는 뮤직웍스를 상대로 5000만원을 청구한 상태다. 재판부는 지난 18일 심문기일을 열고 공씨 측과 뮤직웍스 측을 불러 입장을 들은 뒤 심문을 종결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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