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 차례 전화금융사기 막는데 결정적 역할한 은행직원

 두 차례나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직원이 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경남 거제경찰서(서장 강기중)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한 은행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감사장을 받은 사람은 거제수협 고현지점 한진경 계장이다. 그는 지난 8월 26일 오후 1시경 수협을 방문한 고객이 4000만원의 고액을 인출하려 하자 이를 수상히 여겨 인출 후 사용처를 물었다.설명을 들은 한 계장은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어 112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했다.

 

 

 

 

 

 

2. '진범 논란'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본격화'

 화성연쇄살인사건 피의자 이춘재의 자백으로 '진범 논란'을 빚고 있는 8차 사건과 관련, 당시 범인으로 검거돼 '옥살이'를 했던 윤모씨의 재심이 본격화 되고 있다.윤씨의 변호인인 박준형 변호사는 당시 수사 기록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일부를 수사 내용을 제공 받았다.화성연쇄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5일 8차 사건 범인 윤모씨(52)의 재심 변호를 맡은 박준영 변호사에게 당시 신문 조서, 구속영장 사본 등 수사 자료 9건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박 변호사는 지난 15일 경찰에 윤씨의 수사 기록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3. '오산 백골시신 사건' 일부 피고인 혐의 인정

 경기 오산에서 발생한 '백골시신 사건' 관련 피해자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일당에 대한 첫 재판에서 일부 피고인이 혐의를 인정했다.수원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이창열) 심리로 25일 열린 피유인자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변모(22)씨와 미성년자유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18)양이 혐의를 인정했다.김양과 같은 혐의로 기소된 정모(18)군의 변호인 측은 "기록 검토를 미처 못 했다"며 다음 기일에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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