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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후 6시까지 352명, 내일 400명대 예상…"방역조치 강화해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5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5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84명보다 32명 적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33명(66.2%), 비수도권이 119명(33.8%)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21명, 경기 88명, 부산 29명, 인천 24명, 경북 23명, 강원·전북 각 13명, 대구·전남 각 10명, 대전 6명, 충북 5명, 경남 4명, 광주·충남 각 3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세종·제주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00명대 중후반, 많으면 500명 안팎에 달할 전망이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89명이 늘어 최종 473명으로 마감됐다.

 

2. 뒤죽바죽 공시가?…국토부 “기준대로 산정”

 

아파트 공시가격 선정 기준을 비판한 제주도와 서울 서초구청의 주장에 국토교통부가 조목조목 반박했다. 시세보다 높은 공시가격은 없을 뿐더러 공시가 책정 방식 등에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5일 국토교통부는 설명자료를 통해 “같은 아파트라도 특정 동,호수에 따라 공시가격이 다를 수 밖에 없다”며 “다른 특성을 가진 주택을 마치 같은 것처럼 비교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이날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부동산 공시가격 제도개선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원 지사가 공개한 사례를 보면 동일한 아파트 단지의 같은 동인데도 라인에 따라 공시가격이 크게 다른 경우가 발견됐다. 특정 라인의 아파트는 오히려 공시가격이 하락했지만, 다른 라인은 6~7%가량 공시가격이 오른 사례다. 원 지사는 “조망권 등의 차이가 없는데도 라인에 따라 공시가격이 상이한 것은 형평성 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3. 진성준 "생태탕집 아들, 경찰이 보호해야"..진중권 "중대결심은 언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처가 땅 셀프보상’ 의혹 관련, 땅 측량 현장 방문을 증언한 생태탕집 사장의 아들이 5일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이와 관련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인 진성준 의원은 “개탄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진 의원은 5일 페이스북을 통해 기자회견 취소 사실을 알리며 “신변 안전에 커다란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진실을 말하고 있는 내곡동 경작인과 음식점 사장에게 오세훈 지지자들의 해코지, 협박이 쏟아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런 무도한 짓이 벌어지고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며 “협박으로 진실을 틀어막으려는 야만적인 위협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찰은 의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만반의 경호 대책을 즉시 강구할 것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4. 박수홍, 오늘 친형 고소... '형제 간 소송'의 4가지 법적 쟁점

 

방송인 박수홍씨가 5일 친형 부부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는 등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박씨 측은 3일 의견문을 내고 "더 이상 대화를 통한 원만한 해결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5일 고소 절차 등 법적 조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씨가 공식 입장을 통해 내놓은 주장은 크게 세 가지다. △친형 부부가 정산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세금·비용을 박씨에게 부담시켰으며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법인 카드를 개인 용도로 무단 사용했다는 것이다.
구 변호사는 먼저 "정산이 제대로 되는 듯이 속여서 각종 비용 부담을 박수홍씨에게 엎어서 계산하고, 제대로 정산해주지 않으면서 제대로 하고 있는 듯이 속였다면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5. 오세훈 "당헌 바꾸고 나온 박영선 후보 존재 자체가 거짓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가 5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마지막 TV토론에서 '거짓말 후보'라는 공세가 계속되자 "박 후보 존재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맞받았다.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귀책사유를 안고 있는 민주당이 '부정부패 등 중대한 잘못'으로 재보선을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를 무(無)공천한다는 '문재인 당헌(黨憲)'까지 고쳐 낸 후보라는 점을 부각시킨 것이다.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 한국예술인센터에서 진행된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에서 박 후보는 오 후보의 '2009년 내곡동 처가 상속 땅 셀프 보상 의혹'을 추궁하며 "거짓말쟁이"라고 불렀다. 내곡동 땅의 보금자리주택 지구 수용을 위한 그린벨트 해제 경위와, 토지보상 과정을 전결 처리한 서울시 주택국장의 2급·1급 초고속 승진을 새 의혹으로 거론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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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中유명배우 “태권도는 중국 것!”…같은 중국인도 혀 내두른 망언

 

중국의 한 유명 액션배우가 “태권도는 중국 무술에서 기원했다”는 발언을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또다른 중국인이 해당 배우에게 “그렇게 말할 자격이 없다”고 반박, 같은 중국인들 사이에서도 공감을 얻지 못하는 ‘망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구독자 4만5000명을 보유한 국내 한 유튜버(채널명: 수석보좌관)는 중국 액션 배우 조문탁씨가 최근 중국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태권도는 중국의 발차기였던 ‘춰죠우’에서 기원했다”고 발언했다고 중국의 동북공정을 꼬집었다.
해당 TV프로그램은 일종의 무술 오디션 성격의 프로그램으로, 배우 조문탁씨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논란이 된 발언은 한 참가자가 “한국의 태권도(실전 태권도)를 배웠다”고 언급한 것이 시작이 됐다. 조문탁씨는 이에 대해 “한 가지 수정할 부분이 있다”며 발언을 가로챈 뒤 “모든 무술의 기원은 중국이다. 태권도도 중국 발차기에서 기원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2. 11일 화성 하늘에 첫 헬기 뜬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 2월 19일(현지시간) 화성에 안착한 미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 로버 ‘퍼시비어런스’에 실린 소형 무인 헬리콥터 ‘인지뉴이티(Ingenuity)’가 인류 최초로 지구가 아닌 다른 천체에서의 동력 비행을 위해 화성 표면에 자리를 잡았다. NASA는 인지뉴이티가 4월 11일 역사적인 첫 비행을 한다고 4일 밝혔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는 4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인지뉴이티가 화성 표면과 10cm 떨어진 퍼시비어런스 아래쪽에서 분리돼 동력 비행을 위한 터치다운을 완료했다”며 “다음 단계는 야간에 살아남는 것”이라고 밝혔다.

 

3. '성과급 갈등'에 IT업계 잇딴 노조설립, 카뱅·한컴이어 웹젠도

 

지난해 코로나19(COVID-19) 비대면 특수를 누린 IT(정보·통신) 업계에서 노동조합 설립 바람이 심상찮다. 경력 개발자 모시기 과정에서 불거진 연봉·성과급 갈등이 노조 설립의 동력으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민주노총 산하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은 5일 '뮤', 'R2M' 등을 서비스하는 게임사 웹젠에서 노조 '웹젠위드'(WEBZENwith)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2018년 게임 업계 첫 노조인 넥슨과 스마일게이트, 엑스엘게임즈에 이은 4번째 노조 설립이다.
이번 노조 설립 움직임은 최근 게임 업계 연봉 인상 릴레이에서 웹젠이 임직원 평균 연봉 2000만원을 인상한 것이 계기가 됐다. 막상 인상액을 확인하니 일부 개발자나 유통 사업부에 연봉 인상이 집중됐고, 100여명의 인력은 평균 인상률의 10% 수준인 200만원에 그쳤다는 것.

 

4. 유튜브 3개월 뭉개다 ‘조두순 영상’ 뒤늦게 삭제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이 안산시가 요청한 ‘조두순 거주지 관련 영상’을 3달여 만에 삭제했다. 하지만 40건 영상 중 2건은 삭제되지 않아, 안산시 측은 영상 삭제를 재요청할지 내부 논의 중이다.
5일 경기도 안산시에 따르면 구글이 안산시가 삭제를 요청한 유튜브 영상 40건 가운데 2건을 제외하고 최근 삭제를 완료했다. 구글에 요청한 지 3달가량 지난 뒤에 이뤄진 조치다. 안산시는 미삭제 된 2건 영상에 대해 추가 삭제 요청 등을 포함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산시는 지난 12 15일 구글 측에 아동 성범죄자인 조두순 거주지와 관련된 영상을 삭제하고 실시간 방송 송출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시는 유튜브 한국법인에 보낸 공문에 "조두순 거주지 인근에서 벌어지는 일부 유튜버의 무분별한 방송으로 사생활 침해 등 심각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삭제 요청 배경을 설명했다.

 

5. 김기선 GIST 총장, 이사회에 불복…"이제는 말하겠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김기선 총장이 GIST 이사회의 '사의 수용'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총장은 이 날 GIST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달 30 GIST 이사회가 발표한 '총장 사의 수용' 결정은 절차적 공정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며 법원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김 총장은 "최근 불미스런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광주 시민들과 GIST 교수, 임직원, 학생 여러분에게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 올린다"면서 "이제 사실을 말하겠다. 굽은 것은 바로 펴고, 미래를 위해 혁신할 때다. 지스트 노조 집행부는 진상조사에 협조하라"고 이번 사태의 원인을 노조에 돌렸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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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민원 안들어줘” 경찰에 침뱉고 알몸 난동 60대 입건

 

민원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경찰관을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청주청원경찰서는 경찰관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6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30분쯤 청원경찰서 1층 현관에서 경찰관을 때리고 침을 뱉은 혐의다. 경찰에게 제지를 당한 A씨는 경찰서 주차장에서 옷을 벗고 알몸 소동을 벌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과거 여러 차례 경찰서를 찾아 서장을 만나게 해 달라는 등 악성민원을 일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2. 하품 자주하는 것도? 지나치기 쉬운 편두통 신호들

 

편두통은 머리 혈관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두통의 일종이다. 주로 머리 한 쪽에서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편두통'으로 불린다. 일부 경우 편두통이 생기기 전에 전구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편두통 증상이 완전히 나타나기 전 몇 시간 혹은 며칠 전부터 시작될 수도 있다.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고, 자칫 편두통인지 모르고 지나치기도 쉽다는 게 문제.
건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온라인포털 웹엠디(WebMD)에서 자칫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편두통의 전구증상과 그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이러한 증상들이 편두통의 전조 증상임을 인식하면 다음 번에 이를 알아채고 통증을 덜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3. 그랜저도 생산 차질 위기...현대차, 아산공장 휴업 검토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 실무진은 노동조합측에 7~9일 3일간 휴업하고 12~15일엔 절반만 가동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휴업 기간과 차질 물량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현재 차량용 반도체 중 전장 시스템 전반을 제어하는 ‘파워 컨트롤 유닛(PCU)’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산공장에서는 국내 세단 판매 1위인 그랜저와 쏘나타가 생산되고 있다. 현재 논의중인 대로 휴업이나 공장을 절반만 가동하게 되면 생산차질이 불가피하다. 그랜저는 지난 한 달 동안에만 9217대 팔리며 현대차의 내수 판매를 이끌었다.

 

4. "까맣게 코 괴사" 무면허 中성형외과, 영업정지 6개월 처분

 

올해 초 중국 배우 가오리우(고류)가 성형 부작용으로 코가 괴사한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무면허로 운영됐던 해당 성형외과가 솜방망이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보건당국은 배우 가오리우가 코 수술을 받은 광저우의 한 성형외과에 영업정지 6개월과 벌금 4만9000위안(한화 약 840만원)을 부과했다.
가오리우는 지난달 2월 5일(현지시각) 웨이보를 통해 "친구 중 한 명이 코만 빼면 내 얼굴이 완벽하다며 광저우에 있는 한 병원을 소개해줬다. 그곳에서 지난해 10월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며 "수술로 나를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악몽이 될 줄 몰랐다"고 운을 뗐다.
그는 괴사된 코 사진을 함께 게재하면서 "성형 후 코에 이상이 생겨 두 번의 피부 복원 수술을 했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다. 코 끝의 피부는 까맣게 변하면서 괴사했다"고 전했다.

 

5. "정진웅, 쇼파 위에서 한동훈 덮친뒤 몸 눌렀다" 2번째 증언

 

정진웅(53·29기) 광주지검 차장검사가 한동훈(48·사법연수원 27기) 검사장의 "휴대전화를 뺏으려고 몸을 위에서 누르는 것을 봤다"라는 재판 증언이 나왔다. 지난달 10일 공판에서의 첫 목격자 증언에 이은 두 번째 목격자 증언에서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 양철한) 심리로 진행된 정 차장검사의 한 검사장에 대한 독직폭행 사건 3차 공판에선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검찰수사관 A씨의 증인신문이 추가로 이뤄졌다. A씨는 지난해 7월 29일 오전 11시 경기 용인 법무연수원에서 이뤄진 한 검사장 압수수색에 참여했던 6명 중 한 명이다.
A씨는 “바닥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면서도 구체적인 상황은 자세히 기억하지 못 한다고 답했다. “저도 당황해서 (정 차장검사가) 왼손으로 어디를 누르고 이런 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정 차장검사가) 휴대전화를 잡으려고 다가갔고, 한 검사장이 안 잡히려 하자 쇼파 위에서 몸 위로 덮쳐서 잡으려 한 것”이라면서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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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풍 식었나…이용자 줄어든 클럽하우스

 

‘대세’로 주목받으며 빠른 속도로 가입자를 끌어 모으던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의 인기가 최근 주춤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 서비스 개발이 늦어지는 데다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생산에 한계를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분석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기준 전 세계 클럽하우스 앱 다운로드 횟수는 누적 1340만 건으로 집계됐다. 약 한 달 전인 2월 24일보다 290만 건 늘어나는데 그쳤다. 2월에만 500만 건 이상 다운로드가 이루어졌던 것에 비하면 증가세가 둔화된 것이다.
국내에서도 같은 기간 클럽하우스 앱 다운로드 횟수는 325000건에서 398000건으로 7만3000건 증가하는 데 머물렀다. 클럽하우스가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에서는 3월 들어 가입자가 제자리걸음 수준으로 나타났다.

 

2. LG중고폰 보상 가입 10만명 “아이폰으로 교체해도 보상 혜택?”

 

 LG중고폰 보상 가입자 10만명, 갤럭시·아이폰으로 넘어가도 ‘중고폰 보상금’ 받을 수 있다?”
LG전자가 오는 7월31일자로 휴대폰 사업을 종료한다. 이에 따라 A/S(애프터서비스) 기간 및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가입자들에 대한 ‘대책’에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특히 쓰던 폰을 반납하고 LG전자 새 폰으로 갈아탈 시 중고폰에 대한 보상금을 지원 받는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가입자들의 손해가 작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업체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도 보상금을 지원해주는 안이 언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이동통신업체 관계자는 LG전자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가입자 대응책과 관련 “LG전자와 여러가지 안을 놓고 논의 중”이라며 “기존에는 LG폰 구매 시 중고폰에 대한 가격 보상을 해줬지만, 아이폰이나 갤럭시 등 경쟁업체 폰으로 바꾸게 해주는 방안까지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3. 시민단체도, 이통사·정부에 5G 비판…KTOA "이통3사 노력해왔다"

 

5세대(5G)피해자모임에 이어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에서도 정부와 이동통신3사에 5G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같은 날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이동통신3사의 5G 보급을 위한 노력이 작지 않았다는 입장을 냈다.
5일 민생경제연구소, 소비자시민모임,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한국소비자연맹은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T타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빠른 시일 내에 불통문제를 겪고 있는 5G 가입자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하고 5G 기지국이 충분히 확보될 때까지 5G 요금을 대폭 인하해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5G 기지국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무분별하게 5G 가입시켜"
이들은 "5G 서비스의 무리한 상용화 과정에서 과기정통부가 기지국 부족 등의 문제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별다른 대책없이 상용화를 강행했다"며 "이후 5G 품질논란이 불거지자 5G 기지국이 설치된 지역에서만 품질조사를 진행했다"고 꼬집었다.

 

4. 비트코인 '60만달러 어치' 털렸다…애플 앱스토어 보안 '빨간불'

 

애플의 앱 스토어에 등록된 가짜 앱에서 비트코인 60만달러(한화 약 6억7000만원) 어치를 도난당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5일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필립 크리스토둘루(Phillipe Christodoulou)씨는 지난달 트레저(Trezor)라는 이름의 앱을 통해 17.1비트코인(당시 약 60만달러)을 유출 당했다.
크리스토둘루씨는 평점과 리뷰 등을 확인해 앱을 설치했지만, 이 앱은 트레저의 이름을 도용한 가짜였다. 앱 설치후 인증 1초 만에 그가 갖고 있던 비트코인이 모두 사라졌다.
이와관련 트레저는 앱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며 줄곧 가짜 앱에 대한 정보를 애플에 알려왔다고 설명했다. 트레저는 비트코인 지갑 관련 개발 회사다.
이에 크리스토둘루씨는 가짜 앱보다 애플에 더 큰 분노를 표출했다. 애플의 충성 고객이었던 그는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그들은 나의 신뢰를 배반했다"며 "애플은 이 일에서 벗어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5. 카카오커머스 작년 영업익 1595억…전년비 110%↑

 

카카오의 쇼핑 자회사인 카카오커머스는 지난해 매출 5735억원, 영업이익 1595억원을 올렸다고 5일 감사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9년 매출(2961억원)과 영업이익(757억원) 대비 각각 94%, 110% 증가한 금액이다.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톡 스토어’ 등 쇼핑 부문을 전담하는 카카오의 자회사로, 지난해 10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 유통 등이 포함된 카카오IX의 리테일 사업 부문을 분할 합병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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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 입니다.

오늘은  MSP 재직자 교육에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MSP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만든 프로젝트관리전문 소프트트웨어로써

프로젝트 관리를 간소화 시키며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프로젝트 관리를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범위, 일정, 자원, 비용을 계획/실행/통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이기도 합니다.

 

이 MSP교육과정을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에서는

실업자뿐만 아니라 재직자 교육으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직자 대상에 걸맞게 단기 교육과정도 있고

주말반 / 평일 야간반으로도 나누어져 있어

일과 공부 두마리토끼를 잡으 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재직자 국비지원으로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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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전문교육기관으로써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이론+실무 위주 학습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실무교육과 동영상 서비스 제공 또한 교육과정 추가제공까지

재밌고 명확하게 msp에 관한 모든것들을 자세히 알려드리고 있기때문에

오라쿨자바교육센터에 진행하는 msp교육과정은 항상 정원모집이 차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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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수홍 친형 반격 "고소 적극대응, 18살 딸 정신과 치료도"

 

 개그맨 박수홍이 횡령 의혹이 불거진 친형 부부를 고소하겠다고 밝히자 형 측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수홍 측이 신분을 알 수 없는 지인을 통해 비방 기사를 양산한다고 비판한 특정 언론사를 통해서다. 박수홍 형 측은 3일 한 언론을 통해 가족끼리 진흙탕 싸움을 하기 싫어 참고 있었다“(박수홍이) 고소를 한다면 법정에서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부터 이야기했듯 회계에 문제가 있다면 법으로 해결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박수홍 형의 최측근이라고 밝힌 인물은 전날 해당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회계에 문제가 있다면 박수홍이 고소를 하면 된다. 왜 고소를 안하는 건지 묻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2. 김진욱 '이성윤 황제조사' 해명할수록 파장위기의 공수처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설립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1호 수사에 착수하기도 전에 각종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피의자 조사를 둘러싼 특혜 파장이 연일 커지고 있는데다 비서관 특혜채용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공정성에 의심을 받으며 위기에 봉착한 모양새다. 김진욱 공수처장이 논란마다 해명을 내놓지만 설득력이 떨어져 파장이 더욱 커지고 뾰족한 돌파구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 김 처장의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보수변호사 단체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2일 김진욱 처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부정청탁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등으로 고발했다.

 

 

3. 노원구 일가족 살해 20대 남성, '퀵서비스' 가장해 침입

 

 서울 노원구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남성 김모씨(25) 퀵서비스를 가장해 집에 침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3일 오후 530분쯤 큰 딸인 A씨의 여동생이 혼자 있을 때, 퀵서비스라며 초인종을 눌러 A씨가 사는 아파트에 들어갔다. 김씨는 집에 침입해 A씨의 여동생을 살해한 뒤, 밤에 A씨의 어머니(60)가 귀가하자 살해하고 이후 집에 돌아온 A씨까지 살해했다. 앞서 서울 노원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구두로 전한 피해자들 사인이 모두 목 부위 자상이었다고 밝혔다.

 

 

4. "엄마, 나 폰 고장났어, 신분증 좀"장모님이 당할 뻔했다

 

 엄마를 찾는 문자가 왔다. 딸 번호가 아녔으나 설명이 있었다. 핸드폰을 떨어트렸다고, 액정이 깨져서 수리를 맡겼다고. 심지어 말투도 딸과 비슷해서, 별다른 의심을 안 했다고 했다. 어쩌다 떨어트렸냐고, 걱정하며 답장을 했다. 그러니 상대방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급히 수리비를 결제해야하는데 카드 앞뒤를 찍고, 신분증 사본도 보내달라고 했다. 기자의 장모님이 최근 실제로 겪은 이야기다.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착신이 금지된 전화"라고 나왔단다. 장모님은 아무래도 이상해 아내에게 전화했다. 아내는 "그런 문자 보낸적 없다"며 놀라서 펄쩍 뛰었다. 장모님은 깜빡 속을뻔했다고 자책했다.

 

 

5. "왜 빵빵거려" 지하차도서 38'길막'벌금형

 

 지난해 727일 오후 530분께. 서울 성동구에 있는 한 지하 차도는 오도가도 못하는 차량들로 꽉 막혀 있었다. 승용차  1대와 태블릿 PC가 도로 한복판에 놓여 차로 2개를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길을 가로 막은 차량의 차주인 A(32)씨가 다른 운전자가 자신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자신이 운전하던 차량의 조수석 문을 열어 놓은 채로 정차해 있었던 것이다. 또 그는 자신이 갖고 있던 태블릿PC를 도로에 세워 뒤따라오던 차량들은 앞으로 이동할 수가 없었다. A씨는 이에 그치지 않았다. A씨는 경적을 울리는 다른 차량 운전자들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차량을 내려치기도 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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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덮어 쓰겠다"구미 여아 친모, 구속된 딸위해 입 안여나?

 

 구미서 숨진 3세아를 처음 발견한 A(49)4번의 유전자 검사에서 숨진 아이의 '친모'로 확인됐지만 막무가내로 결과를 부정하는 이유가 숨진 아이를 양육했던 딸 B(22)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3일 방송된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A씨가 울면서 '(B)이 지금 어린 둘째가 있으니 자기가 덮어쓰겠다'고 했다"는 남편의 증언이 담긴 내용을 방송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우리 손에서 해결될 수 없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달 9일 아이가 숨져 있는것을 발견하고 B씨에게 "내가 치우겠다"고 한 사실이 있다. 그런뒤 남편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며 "자기가 덮어쓰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2. 조수진 "생태탕이 아니라 생떼탕'기억없다'던 식당주인 4일만에 말 바꿔"

 

 오세훈 캠프의 조수진 대변인은 4,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캠프와 방송인 김어준씨가 '생태'가 아니라 '생떼탕'을 끓이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지난 2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오세훈 후보가 2005년 우리 식당에 와서 생태탕을 먹었다, 잘 생겼더라, 백바지에 페라가모 로퍼를 신고 왔다"며 당시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던 식당주인 황모씨가 지난달 29일엔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는 인터뷰 기사를 소개했다. 조 대변인이 제시한 기사는 3일자 '일요시사'"오세훈 내곡동 진실공방'모른다더니' 말 바꾼 생태탕 사장 왜?"이다.

 

 

3. 쇠막대기 든 흑인 한인 편의점서 "중국으로 가라" 난동

 

 미국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흑인이 쇠막대기를 들고 가게 내부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사건이 벌어졌다. 3(현지시간) 현지 WCNC뉴스, 폭스46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마크 성씨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쇠막대기를 든 흑인이 들어와 기물을 파손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현지 언론이 전한 가게 내부 CCTV 영상에 따르면 이 흑인은 가게 안으로 들어오자 마자 과자가 진열된 선반을 넘어트린다. 그러더니 쇠막대기로 냉장고 등 가게 내부의 기물을 마구 부쉈다.

 

 

4. "전기차 세금 오르나"자동차 차종 분류체계 개편한다

 

정부가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 등 최근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1987년 제정된 현행 차종분류체계의 전면개편을 검토한다. 현행 자동차 분류체계에는 속하지 않는 초소형자동차나 개인형 이동수단이 최근 대거 등장하고 있고, 향후 플라잉카 상용화 등 차량 규격과 에너지원이 갈수록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적용되는 분류체계에도 대대적 손질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4일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등록관리 및 안전기준 지정의 근거가 되는 자동차관리법상 차종분류 개편에 관한 연구용역을 발주해 연내 결과를 도출하고 내년 입법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 교수된 태움 간호사, 사과 아닌 고소장으로 답장했다

 

 자신을 괴롭히던 간호사 선배가 대학교수가 됐다고 폭로했던 글쓴이가 해당 선배로부터 사과가 아닌 고소를 당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간호사 태움 글 글쓴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지난 5‘9년 전 나를 태운 당시 7년 차 간호사가 간호학과 교수님이 되셨대요라는 폭로 글을 썼던 간호사가 이후 상황을 전한 것이다. 글쓴이는 그분(선배 간호사)의 진정성 있는 사과만을 원했지만 그분께서는 고소라는 답장을 주셨다그분은 오히려 주변 분들에게 연락해 입단속을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상당수 지인들로부터 미안하다. 그 목소리를 듣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제 목소리를 못 냈다는 사과를 들었다고 한 간호사는 인맥과 이해관계로 얽힌 분들이라면 증언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알고 있다. 나도 그 공포감을 수없이 느껴본 만큼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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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청권 코로나19 확산 '심상찮다'감염재생산지수 1.79 전국서 가장 높아

 

 충청과 호남을 포함한 비수도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감염자 한 명이 다른 사람을 얼마나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 감염병의 확산세를 가늠하는데 활용되는 감염재생산지수(R) 값이 비수도권 지역에서 올라가고 있따. 대전과 세종, 충남북을 아우르는 충청권은 1.79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확진자가 더욱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호남의 R값은 1주일만에 한주 전 추정치의 2배로 올라섰다.

 

 

2. "오세훈 유세차 20대 취업 떨어뜨려라" "청년, 얼마나 외로우면" "경험치 낮아"

 

 국민의힘은 당 유세차량에 올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한 20대를 향해 여권 지지층 일각에서 "바보들은 취업 면접 때 떨어뜨려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이 나온 데 대해 "피가 솟구치는 분노를 느낀다"고 비판했다.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젊은이들 취업을 막을 힘이 우리 세대에게 있다는 것을 과시하는 저열, 젊은 타인을 바보라고 인증할 정도로 자신들은 현명하다는 오만함이 아득하다""좋은 세월에 일찍 태어나 좋은 일자리를 잡고 이름을 만든 것, 그것도 권력이라고 손에 쥔 것 없이 막막해하는 젊은이들에게 협박질을 하느냐고 따지고 싶다"고 밝혔다.

 

 

3. 대출 원하는 여성, 술집 부른 은행 지점장고객이 접대부?

 

 한 은행 지점장이 대출 상담을 원하는 여성 고객을 식당으로 부른 뒤 술을 마시도록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논란이 일자 은행 측은 해당 지점장에 대한 인사발령을 낸 후 내부 감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를 접대부로 이용하려고 한 은행지점장'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너무 분하고 미치겠다"며 자신의 여자친구가 대출 상담을 위해 한 은행 지점장 A씨를 찾아갔다가 겪은 일을 털어놨다.

 

 

4. 서울 대단지아파트 택배차량 통제'택배 대란' 우려

 

 최근 서울의 한 대단지 아파트에서 지상도로에 택배차량 출입이 금지되자 배송기사들이 정문 근처에 택배를 쌓아놓아 택배 물품이 그대로 방치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택배차량 지상운행 금지는 주민대표기구가 안전사고와 시설물 훼손 우려 등을 이유로 내린 결정이다. 하지만 배송기사는 물론 일부 주민까지 차량 통제에 반대하고 나서 과거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나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벌어진 '택배 대란'과 유사한 양상을 보일지 주목된다.

 

 

5. 화가 데뷔한 배우 하지원...미술 전공 살린 구준엽

 

 미술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는데요, 배우 하지원 씨와 하정우, 그리고 가수 구준엽 씨 등이 함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의 작품 한번 만나보시죠. 배우 하지원의 작품 '슈퍼 카우'입니다.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색감과 힘 있는 선의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배우로서 표현해 온 캐릭터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서 미술을 시작했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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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주민, 욕먹고 월세 내렸는데송영길 "역시 박주민답다"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뒤 임대차 3국회 통과 한 달 전 월세를 올려 받은 사실이 드러나 비판받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월세를 낮춰 세입자와 재계약했다. 4일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박 의원이 어제(3) 임대료를 9.3% 인하해 재계약했다고 한다고 전하면서 돈을 떠나 비판을 수용하고 해명보다는 실천으로 화답하는 모습이 역시 박주민답다고 평가했다.

 

 

2. 10대들, 한국계 50대 부부 집단 폭행갈비뼈 부러지고 피멍

 

 미국에서 아시아계를 노린 증오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50대 한국계 부부가 10대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준다. CNN 방송은 3(현지시간) 워싱턴주 터코마경찰이 아시아계 부부를 폭행한 혐의로 15살 소년을 체포해 2급 폭행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작년 1119일 터코마에서 빨간 상의에 검은 바지를 입은 이 소년이 길을 가던 아시아계 부부를 향해 달려든 뒤 주먹으로 마구 때려 남성(56)의 갈비뼈를 부러뜨리고 얼굴에 피멍이 들게 했다. 공개된 당시 영상을 보면 아내로 보이는 여성은 한국말로 "하지 마"라거나 "헬프 미(도와주세요)"라고 외치고 다른 청소년은 옆에서 이를 지켜봤다.

 

 

 

3. 내로남불현수막 불허한 선관위이유는 특정당 연상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 독려 현수막에 위선’ ‘무능’ ‘내로남불같은 단어가 특정 정당을 쉽게 떠올리게 해 사용 불허 결정을 내려 논란이다. 국민의힘은 부당한 결정이라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이 내로남불 정당인 사실을 선관위도 사실상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최근 선관위에 특정 문구를 투표 독려 현수막 등에 사용할 수 있는지 문의했다. 그 결과 투표가 위선을 이깁니다’, ‘투표가 무능을 이깁니다’, ‘투표가 내로남불을 이깁니다문안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선관위는 그 이유로 선거인이 특정 정당(후보자)을 쉽게 유추할 수 있거나, 반대하는 표현이라서 일반 투표 독려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했다.

 

 

 4. 스탠포드 입학 74펜트하우스·SKY캐슬은 어디에나 있었다

 

 지나친 입시 경쟁과 부유층의 각종 부정이 펼쳐지는 자극적 드라마, 이런 이야기들이 꾸준히 등장하고 인기를 끄는 건 아마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만한 구석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2년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SKY캐슬도 치열한 입시에서 성공하기 위해 몰두하는 부유층의 모습을 그린 뒤 많은 이들로부터 현실의 반영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죠. 실제로 최근 우리 사회는 이런 공정성 논란을 겪으며 흔들려 왔습니다. ‘공정에 대한 믿음을 깨부수는 일들은 유명인의 명성을 하루아침에 뒤흔들 정도로 큰 파괴력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런 부정들은 ‘SKY’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스카이보다 훨씬 높은 곳에 모여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전 세계 최상위 집단들조차 비슷한 일들을 계속해서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이제 라벨 뗄 필요 없어요생수 이어 탄산음료까지 대세 된 무라벨 제품

 

 지난해 말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 수거 등에 관한 지침을 개정되면서 투명 페트병의 분리 배출 의무화가 시행됐다. 소비자는 투명 페트병에 담긴 음료를 분리할 때 페트병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전용 수거함에 넣어야 한다. 이에 따라 유통가도 투명 페트병의 라벨을 제거하는 무라벨 제품들을 출시하며 달라진 사회적 분위기에 발 맞추고 있다. 무라벨 제품은 재활용을 위해 별도로 라벨을 뜯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소비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 간편하게 분리 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활용률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라벨 제작에 사용되는 비닐의 양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장점이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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