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 입니다!

오늘은 IT학원에서 많이 다루지 않는

저희 학원 교육 중 하나인

C# 닷넷 개발자 교육과정에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C#은 자바보다 점유율은 낮아 시장이 작고 수요가 적지만

그렇기 때문에 경쟁력 있게 파고들 수 있는 분야이기에

C#분야로 취업을 준비하신다면

전문성이 높은 부분입니다.

 

최근들어 닷넷플랫폼은 세계 곳곳에서 사용어

점차 기여도와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닷넷개발자를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한

저희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에서는 국비지원 가능한

닷넷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IT전문교육학원으로써

ASP,닷넷 기본구문등 C#언어의 개요등을 학습하고

실습 및 코딩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하여

실력업그레이드 하실 수 있으며

평일 주간/야간 주말반으로 운영하고 있어

취업자나 재직자 분들 모두에게

맞는 수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강사님을 통해 실무 위주 학습으로 c#에 대한

기본기부터 실무능력까지 교육받으셔서

c# 닷넷 개발자에 대한 목표를 함께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시며

궁금한점은 언제든지 아래 번호로 전화주시면 됩니다~

 

 

☎ 02.6925.4760

www.oraclejava.co.kr/edu/

 

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재직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됩니다! B2B기업 맞춤교육!

www.oraclejava.co.kr

 

안녕하세요 :)

IT 전문교육기관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에서

PMP 자격증 교육과정이 열리고 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PMP자격증은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PMI가 인정한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관한 국제 자격증입니다.

 

PMP 시험은 제약조건 하에

프로젝트팀을 지휘하고 지시하는 데에 있어

필요한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시행하는 시험입니다.

 

PMP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나

PMP를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와

전문가 인증을 받고 싶으시다면

저희 오라클 자바교육센터에 준비된

PMP 자격증 교육과정을 추천드립니다!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는 PMP 교육은

PMP 자격증을 따실 수 있도록 탄탄한 교육과정으로

단기간 내에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 위주 학습을 통해 진행되고 있답니다

 

다른 학원에서 진행되는 교육과 차별화된 점은

현업 대표이사, 저자 직강 강사진들을 통해 실무사례가 포함된

효율적인 강의로 자격증 합격률을 보장해드리고 있습니다!

 

PMP 자격증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은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로 오셔서

단기간에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PMP 교육 배우시고 자격증 취득까지 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시며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전화로 문의가능합니다~

 

☎ 02.6925.4760

https://www.oraclejava.co.kr/edu/ 

 

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재직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됩니다! B2B기업 맞춤교육!

www.oraclejava.co.kr

 

1. FTX CEO, 비트코인으로 테슬라 트럭샀다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FTX의 샘 뱅크맨-프리드(Sam Bankman-Fried)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으로 테슬라 트럭을 구매했다.
뱅크맨-프리드 CEO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방금 비트코인으로 세미(Semi) 트럭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그의 트윗에 따르면 FTX의 자회사로 가상자산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 블록폴리오에 있던 비트코인을 얼마 전 FTX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가상자산 지갑 스와이프월렛으로 옮긴 뒤 테슬라에서 결제한 것으로 보인다. 뱅크맨 프리드먼 CEO는 그러면서 "비트코인 확보를 위한 일론 머스크의 생각은 블록폴리오 내에 테슬라숍을 두는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테슬라는 지난 2월 8일(현지시간) 15억달러(약 1조700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공시하면서 비트코인으로 자사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는 오래지 않아 실현됐다. 일론 머스크 CEO는 지난 3월 24일 트위터를 통해 "이제 테슬라차를 비트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며 "미국 외 지역에서는 연말쯤 가능하다"고 밝혔다.

 

2. '아이폰 수리비 할인·사설 수리점 지원...애플이 달라졌다

 

애플이 최근 사설 수리점에 정품 부품을 지원하고 아이폰 수리비 할인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등 전과 달라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애플은 그동안 사후 서비스(AS) 부문에서 고가의 비용을 내고 기기 전체를 교환하는 '리퍼' 방식을 미는 등, 다소 딱딱한 소비자 정책으로 지적을 받았다. 
애플에 따르면 앞으로 애플 사설 수리업체에도 애플 정품 부품과 수리 도구, 매뉴얼 등이 제공된다. 이는 수리업체가 애플로부터 '테크니션(기술자) 인증'을 받으면 애플 공인 수리센터와 동일한 비용으로 애플의 정품 부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수십만원대의 리퍼 비용 절약을 위해 사설 수리업체의 비정품 부품으로 수리 받은 애플 기기 이용자들은 공인 수리센터가 제공하는 AS 혜택을 받을 수 없었다. 그러나 이제 사설 수리업체를 이용하더라도 애플의 정품 부품이 사용됐다면 공인 수리센터에서도 정상적으로 AS를 받을 수 있다.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오프라인 AS 채널 증가 효과 및 부분 수리를 선택할 수 있는 길도 확대된다.

 

3. IT서비스 '빅3', 지난해 상반기 부진 딛고 실적 '선방'

 

 지난해 IT서비스 '빅3' 사업자인 삼성 SDS, LG CNS, SK C&C'가 전년과 비슷한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부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선방에 성공한 것. 다만 두 곳은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했다.
LG CNS 31일 공시한 2020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3조1천78억원, 영업이익 2천10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2%,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수치다.
빅3사 중 유일하게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스마트 물류 시장에서 두각을 보였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물류 자동화 시장 약 7천600억원 규모 가운데 LG CNS가 점유율 30%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LG CNS 관계자는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스마트물류 등 IT신기술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지속적으로 혁신한 결과로, 지난해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삼성SDS는 지난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11174억 원, 영업이익은 8천716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2.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2% 감소했다.

 

4. `백신여권` 우선협상대상자 된 SKT 컨소시엄…탈락 위기도

 

분산ID(DID) 인증 기술을 적용하는 `백신 여권` 프로젝트에 SK텔레콤이 참여한 `DID 연합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하지만 복수의 대상자 중 오는 4월에 최종 계약대상자가 정해지는 일정이라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최종 계약 전까지 언론에 노출되면 협상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조항이 있어 DID 연합은 탈락할 위기에 처했다.
3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관계자는 “DID연합이 블록체인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맞지만, 대상자로 지정된 다른 사업자들도 있어 최종적으로 누가 선정될지는 모르는 상황”이라며 “협상 과정을 거쳐 4월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어떤 사업을 진행할지에 대한 내용도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ISA는 블록체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DID 집중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추가된 DID 집중사업에서는 5개 과제가 선정될 예정으로, DID 연합체 컨소시엄과 람다256 컨소시엄 등이 백신접종 여부 확인에 DID 인증을 활용하는 내용으로 지원했다.
DID 연합체 컨소시엄은 SK텔레콤을 비롯해 라온시큐어(042510)·아이콘루프·코인플러그 등 국내 DID 얼라이언스를 주도하는 4개 업체가 뭉쳤고, 람다256 컨소시엄에는 SK C&C, 야놀자 등이 참여해 SK계열사 두 곳이 경쟁하는 구도에 관심이 몰렸다.

 

5. 알뜰폰 자급제 효과?…5G 가입자 증가세 주춤

 

 5세대(5G) 이동전화 가입자 증가세가 한 풀 꺾였다. 갤럭시S21, 아이폰12  5G 단말기 인기에도 불구 자급제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5G 가입자 증가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월말 5G 전체 가입자수는 1366만명으로 집계됐다. 2월 증가분은 792000여명이다. 1월 1018000여명, 2020 12 919000명, 11 949000명 증가와 비교하면 상승세가 한풀 꺽인 모습이다.
SK텔레콤은 384000명 늘어났고 KT 235000명, LG유플러스는 172000명 증가했다. 알뜰폰 5G 가입자는 356명 늘어나는데 그쳤다. 통신3사 모두 전월에 비해 증가폭이 둔화됐다.
1월에는 갤럭시S21 출시 효과로 5G 가입자 순증 효과를 톡톡히 누렸지만 2월에는 자급제 수요가 늘어나면서 알뜰폰에 가입자를 많이 빼앗긴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2월 이동전화 번호이동 건수는 402601건으로, 전달보다 2만5320건 줄었다. 하지만 알뜰폰은 9개월 연속 순증을 이어갔다. 2월 통신3사로부터 5만6673명의 가입자를 뺏어왔다.
알뜰폰이 역대급 기록을 세우게 된 주효한 이유는 자급제 단말 활성화에 따른 아이폰12와 갤럭시S21 쌍끌이 효과다. 5G 단말기이지만 요금이 저렴한 알뜰폰 LTE 요금제에 가입하는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이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4.01 (2)  (0) 2021.04.01
주요뉴스 2021.04.01 (1)  (0) 2021.04.01
주요뉴스 2021.03.31 (3)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1 (2)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1 (1)  (0) 2021.03.31

1. ‘103편 설교 표절’ 과천A교회 서 목사, 또 표절 의혹

 

지난해 설교 표절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켜 징계를 받았던 한 목회자가 징계가 끝나자마자 또 다시 설교 표절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교회 교인들은 담임목사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며 노회 재판국에 고소했습니다.
예장합동 중경기노회 소속 과천A교회 서모 목사는 위임목사 취임 후 5년 동안 103편의 설교를 표절한 사실이 드러나 노회로부터 설교 할 수 있는 권리 즉, 강도권 6개월 정지와 설교클리닉 수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징계 수위가 너무 관대하다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해당 노회는 교회 건축 중이라는 이유로 6개월 강도권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2. 민주화운동사업회 "'설강화' 우려" 표명하자, JTBC "민주화운동 안 다룬다"

 

JTBC 31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에 "드라마 '설강화'는 민주화운동을 다루는 드라마가 아니며,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업회는 30 JTBC 측에 공문을 보내 드라마 '설강화'를 둘러싼 민주화 운동 폄훼 논란에 우려를 표했다.  사업회는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 국회에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에 의해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JTBC는 사업회 측에 "사실 여부를 떠나 폐사의 드라마로 인해 귀 사업회에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한다"면서 "드라마 '설강화'가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훼손한다는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드라마 제작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하겠다"고 회신했다.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는 유출된 시놉시스 상에 있는 남자 주인공 임수호의 남파 간첩 설정,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요원 캐릭터들의 긍정적인 인물 설명 등으로 민주화 운동 폄훼 등 논란에 휩싸였다.

 

3. 배달음식, 피할 수 없다면 따져라… 영양성분을

 

코로나 시대, 비만 원인으로 꼽히는 1순위는 바로 배달음식이다. 코로나 이전부터 1인 가구 증가, 배달앱 발달로 배달음식 시장은 급증했다.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코로나로 매출이 2배 가까이 늘었다. 배달음식 시장 확대에 따라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31일 '배달음식, 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배달음식은 부정할 수 없는 흐름으로 한국인의 주요 식단으로 자리잡았다”며 “무조건 고열량·저영양 음식으로 배척할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똑똑하고 현명하게 섭취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영양정보 표시 확대 등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인 5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편의식품을 먹는 사람이 에너지 섭취량과 중성지방 수치가 더 높았다. 브라질 데이터에서는 편의식품을 먹는 그룹에서 관상동맥 석회화 점수가 더 높았다.

 

4. 약물 중독, 형수와의 불륜… 내밀한 이야기 풀어낸 바이든 차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픈 손가락’으로 통하는 차남 헌터 바이든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도덕적인(vile) 사명을 가진 비도덕적인 사내”라고 비난했다. 4월 출간되는 회고록 ‘아름다운 것들’(Beautiful Things·사진)에서 ‘우크라이나 스캔들’을 언급하면서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헌터는 지난해 대선 막판 자신을 겨냥한 트럼프 측의 총공세를 “서사적으로 진부해 주목될 만한” 논란이었다고 일축했다. 헌터는 2014년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 ‘부리스마’에 몸담았는데, 부리스마 사주의 횡령 혐의 등을 수사하던 우크라이나 검찰에 당시 미국 부통령이던 바이든이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헌터는 18쪽에 걸쳐 우크라이나 스캔들을 다루면서 “나는 비윤리적 행동을 한 적이 없으며, 부정행위로 기소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자기 자녀들이 중국과 러시아에서 수백만달러를 챙기고, 자신의 선거 참모였던 폴 매너포트가 우크라이나에서 받은 수백만달러를 세탁한 혐의로 감옥에 수감됐음에도 나에 대한 음모론을 밀어붙였다”며 “그는 나를 파멸시키면 내 아버지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고, 동시에 자신의 부패한 행동에서 주의를 분산시켰다”고 꼬집었다.

 

5. 주식투자 실패에 거액 빚더미…中30대는 용광로 뛰어들었다

 

중국의 한 철강업체 노동자가 주식 투자 실패로 거액을 잃고, 빚더미에도 앉게 되자 용광로에 뛰어드는 극단적인 선택을 내렸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30일(현지시간) SCMP에 따르면 중국 내몽골 바오터우 소재 바오강 제철소서 근무하던 왕모(34)씨가 용광로에 뛰어들었다.
왕씨는 야간 근무 중 갑자기 사라졌고, 회사 직원들이 그를 찾아 나섰으나 결국 찾지 못했다. 회사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왕씨는 용광로 앞에서 안전모와 장갑 등을 벗어두고 머뭇거리다가 녹은 강철이 들어 있는 용광로에 뛰어들었다.
왕씨의 동료들은 그가 오랫동안 주식·선물 거래를 해 왔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왕씨는 지난 24일 당일 주식시장에서 6만위안(약 1033만원)의 손해를 봤다고 SCMP는 전했다. 경찰은 왕씨가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수준의 빚더미에 앉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살인 가능성은 배제하고, 사건을 종결했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4.01 (1)  (0) 2021.04.01
주요뉴스 2021.03.31 (4)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1 (2)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1 (1)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0 (4)  (0) 2021.03.30

1. SK, 프랑스 유전자치료제 생산업체 인수…연25% 고성장 기대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가 유전자ㆍ세포 치료를 위탁생산(CMO)하는 프랑스의 이포스케시(Yposkesi)를 인수한다고 31일 밝혔다. CMO 산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거란 판단에서다. SK㈜가 인수하는 대상은 이포스케시의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 70%다.
유전자ㆍ세포 치료제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 중인 연간 1800여개의 바이오의약품 중 50%를 차지할 정도로 투자가 활발하다. 딜로이트는 유전자ㆍ세포 치료제 시장이 2025년까지 연평균 25%씩 성장할 거란 보고서를 내기도 했다.
SK는 이포스케시의 연구개발(R&D)진 역량을 높게 평가했다. 연구진 중 상당수가 프랑스 유전질환 연구기관인 제네톤(Genethon) 출신인데, 제네톤은 1990년대 인간 유전자 지도 연구를 주도했다. 제네톤은 이포스케시의 주주로 남아 SK와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장기적 비전을 공유하면서 유전자 치료제 연구 개발ㆍ생산을 지속할 거란 게 SK의 계획이다.

 

2. 휴가날 '부산행' 이재명…수행 없이 기차타고 '측면지원'

 

이재명 경기지사가 31일 수행 인원이나 차량 없이 부산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휴가 기간을 활용해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행사에 전격 방문했다. 이 지사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발언은 삼가면서도 민주당 지도부가 총출동한 자리를 함께 하며 김 후보에 힘을 실어줬다는 분석이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지사는 이날 SRT(수서발 고속철도)를 타고 부산을 전격 방문했다. 지방자치단체장이자 여권 내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임에도 별다른 수행 인원 없이 개인 일정으로 소화했다.

앞서 이 지사는 이날 결혼 30주년을 맞아 휴가를 냈다고 밝혔다. 휴가 기간 중에도 김 후보의 측면 지원을 위해 전격 부산을 찾은 것이다.

 

3. 김종인 "코로나 끝난다고 한 게 3월…정부 약속 다 거짓"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31일 "4·7 보궐선거는 지난 5년간 문재인 정부의 실정과 모든 실패를 냉엄하게 심판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은평구 연신내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서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부동산 투기, 실업문제 등을 거론하면서 "문재인 정부가 출발할 때 국민에게 한 약속이 현실에서 다 거짓으로 드러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3월말이면 코로나 사태가 끝나는 터널의 불빛이 보일 것이라 얘기했는데, 오늘이 3월 마지막 날"이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끝날 수 있다는 징조가 보이는가"라고 되물었다. 이어 "다른 나라는 작년 3월에 백신을 구매하려고 주문했는데 우리나라는 작년 말까지도 아무 생각 없이 시간만 보냈다"며 "한두 달을 전혀 내다보지 못하는 정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막연한 희망을 표시하는 정부에 미래를 맡길 수 있겠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진 서대문구 홍제역 유세에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의 대국민 사과와 관련, "부동산 정책은 여당이 실패한 게 아니라 문재인 정부가 실패한 것"이라며 "여당 (공동)선대위원장이 뭐가 겁이 나는지 '정부가 실패했다'는 소리를 하지 못하고 '여당이 부동산 정책에 실패했다'고 한다"고 쏘아붙였다.

 

4. 불광동 빌라촌에 아파트 1650가구 어떻게? 노후도 규제 확 풀었다

 

정부가 2.4 공급대책을 통해 역세권, 준공업지, 저층 주거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도 기준을 완화하고 역세권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노후도는 종전 정비사업 기준 66.7%에서 서울 60%, 전국 기준 50% 이상으로 완화했다. 개발 후보지 전체 건축물의 절반 이상이 지은지 20년이 넘으면 후보지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역세권 범위도 서울 250m 이내에서 350m, 전국 500m 이내로 범위를 최대 2배 가량 넓혔다. 국토교통부는 2.4 대책 첫 시범사업 후보지 21곳을 선정하면서 도심 고밀개발을 위해 역세권 범위와 노후도 등을 지역별로 유연하게 운영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시행령과 국토부 고시, 후보지 선정 사전검토위 심가기준에 따라 기준은 세분화 한다. 시행령 기준으로 역세권의 범위는 5000㎡ 이상으로 역승강장 경계 반경 350m~500m로 지역별 차등 적용키로 했다. 노후도는 20년 이상 경과 건축물 50%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 준공업지역은 별도의 노후도 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며 저층주거지는 1만㎡ 이상 면적에 20년이상 건축물 50% 이상을 적용키로했다.

 

5. 오후 6시 446명 확진…유흥업소·교회·목욕탕 감염 지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31일 오후 6시 현재 446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375명(최종 506명)에 비해 71명 늘어난 수치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전국 확진자의 약 66%인 293명이 발생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170명, 경기 108명, 부산 44명, 경남 17명, 충북 16명, 인천 15명, 강원 14명, 전북 13명, 세종·충남 각 12명, 경북 7명, 대구·울산 각 5명, 대전 4명, 제주·광주 각 2명이다. 전남은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오후 6시 현재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부산과 경남, 충북 등에서는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면서 지역사회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부산지역은 유흥업소발 집단감염이 계속되면서 누적 확진자도 늘어나고 있다. 이날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는 19명(종사자 5명, 이용자 3명, 관련 접촉자 1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부산의 유흥업소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28명(종사자 41명, 이용자 41명, 관련 접촉자 46명)이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3.31 (4)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1 (3)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1 (1)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0 (4)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3)  (0) 2021.03.30

1. 7100만원까지 오른 비트코인…4개 거래소 최고가 일제히 경신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를 찍은 뒤 7100만원 대에 거래 중이다.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31일 오후 4시 20분 기준으로 1비트코인은 7123만원이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1 26분께 종전 최고가인 7145만원을 넘겼다. 이달 14일 최고가를 찍은 지 17일 만이다.
이후 점심 무렵 6900만 원대까지 추락한 비트코인 가격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며 오후 3시 35분께 7171만원까지 올랐다.
다른 비트코인 거래소 빗썸에서도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한때 71321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2. 애플, 공정위 조사 시작되자 인터넷 끊고 방해…검찰 고발

 

애플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현장 조사 과정에서 인터넷을 끊고 공정위 직원들을 막아서는 등 조사를 방해해 과태료를 물고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공정위는 애플의 조사방해 행위에 대해 과태료 3억 원을 부과하고, 법인과 전직 임원 1명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6월 16일부터 공정위는 애플이 국내 이동통신 3사를 상대로 경영간섭을 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서울 강남의 애플 사무실을 현장 조사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애플은 조사가 시작된 날부터 사무실 내 인트라넷과 인터넷을 차단하고 1차 현장조사 마지막 날인 6월 24일까지 복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공정위는 네트워크 단절 이유와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업무 프로그램이 있는지 등을 담은 자료를 제출하라고 세 차례 요구했지만 애플은 응하지 않았습니다.

 

3. 철강·시멘트 공장 '탄소중립' 속도...현장특화형 저탄소화 R&D 추진

 

탄소 저감 기술을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이산화탄소 다배출 업종에 적용하기 위한 현장 특화형 연구개발(R&D)이 시작된다.
탄소중립 R&D에 대한 세액공제, 기업 매칭투자, 기술료 부담 완화 등 민간 투자를 촉진할 인센티브 제도도 도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탄소중립 기술혁신 추진전략'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선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이행에 필요한 탄소중립 건물 기반 기술과 디지털화 기반 효율 최적화, 탄소 저장·활용·포집(CCUS) 기술 등 10대 핵심기술과 확보전략을 도출했다.
정부는 10대 핵심기술 확보전략을 바탕으로 현장에 신속 적용할 현장특화형 저탄소화 R&D, 중장기 기초·원천 R&D를 투 트랙으로 추진한다.

 

4. 현대모비스, 스마트폰과 모빌리티 결합한 '포빌리티' 5년내 상용화

 

 현대모비스가 스마트폰과 초소형 모빌리티를 결합한 '포빌리티'를 5년내 상용화한다.
현대모비스는 3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서 개최한 '현대모비스 전략 및 신기술 발표 컨퍼런스'를 통해, 도심 공유형 모빌리티 콘셉트카인 엠비전X(M.Vision X)와 엠비전팝(M.Vision POP)을 공개하고 신기술 시연을 진행했다.
이날 선보인 모빌리티 플랫폼은 언택트 시대 상호 연결과 배려의 관점에서 승객 경험과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을 재해석하고, 신기술 융합으로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현대모비스의 미래 기술 비전이 담겼다.

천재승 현대모비스 기초선행랩장인 상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예전과 달라진 인간 삶의 방식을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로 승화시키고자 고민했다"면서 "현대모비스가 제시한 새 모빌리티 플랫폼에는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술적 탐험 정신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5. 1년간 준비만…'靑 울산시장 선거개입' 재판, 선거 이후 본격화

 

2018 6·13 지방선거 당시 송철호 현 울산시장의 당선을 위해 청와대 내부 인사들이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는 이른바 '울산시장 선거개입·하명수사 사건'의 공식 재판이 오는 4월 7일 재·보궐 선거 이후에야 본격 시작될 전망이다. 정식 재판을 위한 준비절차만 1년여 동안 진행되는 등 사실상 헛돌던 재판은 올해 재판부가 바뀐 뒤 속도를 내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3부 (부장판사 장용범·김미리·김상연)는 31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철호 울산시장과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 백원우 전 청와대 비서관,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 등에 대한 6회째 공판준비기일에서 "오늘로 준비기일을 종결하고 오는 5월 10일 첫 공식 재판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 기소된 지 1년 4개월여만에 첫 정식 재판을 받게 됐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3.31 (3)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1 (2)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0 (4)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3)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2)  (0) 2021.03.30

1. “도와주세요” 쓰러진 주인 구하려 차 막아선 견공

 

캐나다의 한 반려견이 길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주인을 구하기 위해 지나가던 차들을 세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캐나다 CTV 뉴스 등에 따르면 오타와에 사는 헤일리 무어는 지난 16일 아침 반려견 클로버와 함께 산책하던 도중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인근 주택가 폐쇄회로(CC)TV에 찍힌 영상을 보면 클로버는 정신을 잃은 주인의 상태를 살피더니 스스로 목줄을 빼냈다. 그리곤 멀리서 달려오는 픽업트럭을 향해 도로 한가운데로 뛰어들었다.

클로버는 차가 멈추길 바라는 듯 서서히 뒷걸음치며 차량 앞을 막아섰다. 놀람과 동시에 이상함을 느낀 트럭 운전자 드라이든 오트웨이는 쓰러진 무어를 발견하곤 차에서 내렸다.

 

2.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피해자 수 삭제... 침략→진출로 미화한 일본 교과서

 

30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고등학교 교과서에는 일본의 침략 전쟁이나 식민 지배를 미화하거나 모호하게 다루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날 시민단체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에 통과된 검정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특히 일본사와 세계사를 통합해 내놓은 ‘역사총합’ 교과서에 이처럼 정쟁과 식민 지배 범죄를 반성하지 않는 표현이 있다고 지적했다.

 

3. 탑재능력 키우고 재활용도 쓴다 …美저가 발사서비스 맞선 러시아의 새 전략

 

이달 22일 한국이 인공위성 양산시대를 열기 위해 개발한 차세대중형위성의 성공적인 첫 발사를 자축하고 있을 때 발사를 맡은 러시아 역시 자신들이 세운 또 다른 ‘최초’ 기록에 크게 고무돼 있었다. 러시아의 상업 발사 서비스 회사인 GK 론치 서비스가 주관한 소유스 2.1a 로켓의 첫 상업발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소유스 로켓은 1966년 미국과 소련의 군비경쟁의 부산물로 탄생했다. 이날 발사는 러시아가 그런 과거의 정체성에서 완전히 벗어나 순수 상업 발사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역사적인 첫 시험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의 차세대중형위성 1호를 포함해 이날 소유스 로켓에 실려 우주로 향한 위성 38기는 모두 러시아와는 무관한 위성들이다.
GK론치서비스는 이날 오후 소유스2.1a 로켓에 실려 우주로 향한 인공위성 모두를 정상궤도에 진입한 사실을 확인하자 “모든 탑재체가 궤도에 진입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다.(All spacecraft are deployed. Thank you for being with us.)”는 메시지를 공식 트위터에 올렸다.

 

4. "강남에선 쿠팡이츠가 압도적"…'매출 1조' 배민은 왜 밀려났나

 

배달 앱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배달의민족이 쿠팡이츠의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다. 단건 배달을 앞세운 쿠팡이츠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를 빠르게 잠식하면서다. 마케팅에서 단건 배달로 이어지는 배달 시장 '쩐의 전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30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94.4% 증가한 1조995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배민은 2010년 서비스를 내놓은 이후 1조원 매출을 처음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마케팅 경쟁과 프로모션 비용 지출 등으로 112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적자지만 전년보다 적자폭은 69.2% 줄었다. 코로나19(COVID-19) 등 영향으로 지난해 자영업자가 배민을 통해 올린 매출인 앱 거래액은 15조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5. “범죄자는 음식 배달 못한다?” ‘킥보드’ 배달족은 어떻게

 

 “도자킥(도보, 자전거, 킥보드) 배달족들은 검증 못 하는 것 아닌가요?”
정부가 강력 범죄 및 성범죄 전과자의 배달대행업 취업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하지만 배달대행사에 속해 있는 전업 배달업자에게만 해당할 뿐,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를 통하는 배달업자 수십만명은 여전히 규제 사각지대에 놓일 전망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전날 전원 위원회를 열고 강력 범죄와 성범죄 전과자의 배달대행업 취업을 금지할 필요가 있다는 정책 제안을 관계 부처인 국토교통부 등에 전했다. 여성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성범죄 등에 노출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자택을 방문하는 배달대행 기사의 신원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실제 지난달 설 연휴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배달 기사가 여성에게 신체 일부를 노출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3.31 (2)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1 (1)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0 (3)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2)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1)  (0) 2021.03.30

1. "현대차 총수, 정몽구 대신 정의선"...공정위, 총수 변경 승인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요청을 수용해 동일인(총수)을 정몽구 명예회장에서 정의선 회장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을 계기로 ‘총수 지정기준’을 신설해 향후 다른 대기업에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오는 5월 1일 현대차 총수를 정의선 회장으로 지정하기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현대차로부터 관련 서류를 제출받고 있다.
공정위는 매년 주요 그룹을 상대로 대기업집단 지정자료를 제출받아 자산규모를 산정한다. 자산총액이 5조원 이상이면 이른바 대기업집단인 ‘공시대상기업집단’, 10조원 이상이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하고 각 그룹 총수를 함께 지정한다.

 

2. 도심 만취 폭행…알고 보니 5선 국회의원 보좌관

 

A 씨는 지난 26일 새벽, 충북 청주의 한 번화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과 말다툼을 하다가 폭언을 듣고 폭행까지 당했습니다. 손과 목, 얼굴에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고 코뼈가 골절돼 전치 3주 판정과 수술을 받았습니다.
A 씨를 폭행한 남성은 충북 청주 청원을 지역구로 내리 5번이나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국회의원의 지역 보좌관 B 씨였습니다.

피해자 A 씨는, 변 의원 보좌관 B 씨와의 말다툼이 사소한 개인적 문제로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말다툼 중간마다 나온 B 씨의 발언은 사소하게 넘길 사안이 아니었다고도 합니다.
A 씨는 폭행 전 술자리에서부터 B 씨에게 협박 수준의 발언이 이어졌다고 주장합니다.
A 씨에 따르면, 말다툼 도중 B씨가 "내 위치가 남을 도와서 뭔가를 만들어줄 수는 없지만, 누군가를 나쁘게 해할 수 있는 그런 위치에는 있다"면서 협박으로 느껴질 만한 발언을 했다는 겁니다.

 

3. ‘7번방의 선물’ 실제 주인공 별세…15년 누명 옥살이 배상 ‘0원’

 

“억울함 때문에 죽어서도 구천을 떠돌 것 같아 모질게 생명을 이어왔는데…이제야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습니다.”
1972년 춘천 파출소장 딸(당시 9세) 강간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15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정원섭씨가 2008년 재심에서 무죄 선고 직후 춘천지법 법정을 나오면서 한 말이다.
류승룡 배우 주연의 영화 ‘7번방의 선물’ 실제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정씨가 지난 28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억울함 때문에 구천을 떠돌 것 같아 모질게 생명을 이어왔다는 정씨는 30일 모든 장례 절차를 끝으로 비로소 완전한 자유인이 됐다.
표창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 SNS에 “사법 피해자 고 정원섭님. 국가배상을 받을 권리마저 억울하게 빼앗긴 아픔 안고 영면에 드셨다”며 “공정한 하늘에선 억울함 없이 편안하게 쉬시길 기원한다”고 추모했다.

 

4. LH 사태 한 달 지나서 검찰 인력 500명 전담팀…'보여주기식 뒷북' 논란

 

문재인 대통령이 반부패정책협의회를 통해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범정부 총력 대응체계 구축’을 주문한 가운데 이 사건 수사를 주도하고 있는 경찰뿐 아니라 검찰과 국세청 등 관계기관도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하지만 국민적 분노를 격발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 지 한 달이 지나서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총력전을 선포한 것을 두고 악화한 4·7 재보궐선거 민심 수습용으로 급조한 것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실효성 논란이 적지 않다.
전국의 43개 검찰청에 부동산 투기사범 전담 수사팀을 편성해 500명 이상의 검사와 수사관을 투입하기로 한 게 대표적이다. LH 사태 초기 야당과 시민사회에서는 신도시 투기 등 부동산 수사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검찰도 수사에 참여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정부와 여당은 올해부터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라 검찰의 직접수사 대상이 안 된다며 경찰에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한 달 가까이 지나도록 경찰 국가수사본부 주도의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에서 가시적인 수사 성과를 내놓지 못하는 동안 공직자 등의 투기 의혹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뒤늦게 검찰 힘을 빌리려는 모양새다.

 

5. “착한 임대인 동참하려다…박수홍 형 횡령 드러났다”

 

방송인 박수홍(51)이 전 소속사 대표였던 친형으로부터 출연료 등 100억원 상당의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입자를 위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 하려던 과정에서 빌딩의 명의가 자신의 것이 아님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유튜브 ‘연예 뒤통령 이진호’ 채널에서 이진호는 ‘박수홍 형이 마티즈를 몰았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호는 박수홍 친형 부부의 행각과 관련된 여러 사실들을 밝히면서 ‘착한 임대인’ 등록 과정에서 박수홍이 겪어던 정신적인 충격에 관해 설명했다.
이진호는 “과거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하면서 MC 였던 박수홍에게 물어봤던 내용이다”라며 “박수홍씨가 코로나 19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하는 일이 별게 아니다. 알려지는 것도 쑥스럽다’는 말들을 했다”고 떠올렸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3.31 (1)  (0) 2021.03.31
주요뉴스 2021.03.30 (4)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2)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1)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29 (4)  (0) 2021.03.29

1. '조직력' 믿는 민주당, 지인 번호 모은다…전문가 "효과 3%P뿐"

 

“어느 정당이 조직력이 강한가의 싸움이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지율이 조금 앞선다고 해서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며 한 얘기다. 상대 박영선 후보가 몸담은 더불어민주당이 “보병전에 치중하자”(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며 서울 시내 조직력에 승부를 거는 걸 경계했다.
LH 사태·김상조 경질 등으로 악재가 겹친 민주당에서는 ‘조직 선거’를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마지막 카드로 삼는 분위기가 강하다. “이제 믿을 건 조직력뿐”(수도권 재선)이란 기류다. 기동민 서울시당 위원장은 30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조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쓸 수 있는 방법은 다 쓰고 있다”고 말했다.
여론조사에서 20%포인트가량 뒤지는데도 “현 전략대로 가면 박빙 승부”(전략통 의원)라 주장하는 근거 역시 민주당식 조직 선거에 대한 자신감이다. 익명을 요구한 재선 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 지난해 총선 등 현 정부 들어 치른 큰 선거 때마다 우리 특유의 결속력, 조직력이 그 위력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2. 대학가 골목으로, 청년을 연단으로…2030 표심잡기

 

4·7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여드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양당 후보 모두 전략적 요충지를 돌며 2030세대, 즉 젊은 층 표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30일 한양대 학생들이 지나는 성동구 왕십리 골목을 찾았다.
젊은 층이 있을 만한 식당, 카페, 편의점 등을 돌며 사진을 찍고 투표를 독려했다.
왕십리역 앞 유세장에서는 청년과 1인 가구를 위한 주택 공약에 여섯 번째 '서울 선언'이라는 이름을 달아 발표했다.
청년 대상 월세 지원을 대폭 늘리고 직주 일체형 주택 2만호를 추가 공급하겠다는 게 박 후보가 공언한 구상이다.

아울러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 등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 감성에 맞는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서울주택공사(SH)에 '청년주거 자문단'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3. `원금 보장`에 증권가 완판 행렬… 중도환매 불가, 4년간은 `묶인 돈`

 

작년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정책의 구현이라고 할 수 있는 국민참여 정책형뉴딜펀드(사모재간접공모펀드) 판매가 시작됐다. 정부 재정을 통한 손실보전이라는 이례적 성격과 함께, 디지털·그린 뉴딜 관련 중견·중소기업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만 중도 환매가 불가능한 폐쇄형 구조라는 점에서 장기 투자자의 참여 여부가 주목된다.
정책형 뉴딜펀드는 정부 재정 출자로 산업은행이 참여하는 재정펀드와 10개의 뉴딜 사모펀드로 구성된다. 재정펀드와 뉴딜 사모펀드는 국내 뉴딜 관련 상장·비상장 중소·중견 기업의 지분과 메자닌, 뉴딜 관련 인수금융 용도의 선순위 대출에 투자한다. 사모재간접공모펀드는 10개 사모펀드에 균등하게 투자하는 형태로 구성돼 있다.

 

4.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인텔 인수로 낸드 세계최고 수준 도약"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로 낸드 사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낸드와 D램 양 축을 바탕으로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사장은 30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텔 낸드 사업부)인수가 완료되면 D램에 이어 낸드 사업에서도 글로벌 선두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며 "D램과 낸드 양 날개를 펼쳐 회사의 성장을 도모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지난 2018 12 SK하이닉스에 취임하며 제시한 '기업가치 100조원 달성'목표를 올초 달성한 상태다. 이 사장은 "(목표를)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달성했다"며 "이제 그보다 더 높은 목표를 바라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도 힘을 쏟을 것"이라며 "기술로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위대한 기업)'로 진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낸드 사업의 수익성을 개선하는 한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5. 수주1위에도 더딘 실적회복… 삼성중공업 `기대반 우려반` 

 

삼성중공업이 국내 대형 조선 3사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수주 실적을 달성하고 있음에도 실적 회복에 있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지난해 하반기 조선사들의 극심한 저가 수주 경쟁 여파가 남아있는데다 올들어서야 선가 회복세에 들어간 상황이기 때문이다.
3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국내 대형 조선3사 중 유일하게 연간 수주 목표의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 이날까지 삼성중공업의 수주 실적은 51억 달러(한화 약 5조7711억원)로, 연간 목표 78억 달러의 65%를 기록하고 있다.삼성중공업은 지난해까지 6년 연속 적자를 기록해 올해부터는 공격적인 수주로 실적을 회복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조선업계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조선사들의 저가 수주 경쟁 여파가 남아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한 조선업계 관계자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조선소 도크를 채워둬도 손실이 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적자 수주인 경우가 많았다"라며 "고정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조선사들끼리의 어쩔 수 없는 출혈경쟁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3.30 (4)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3)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1)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29 (4)  (0) 2021.03.29
주요뉴스 2021.03.29 (3)  (0) 2021.03.29

1. ‘구미 여아’ 신생아 바꿔치기 주목하는 경찰...수사 결과는 ‘아직’

 

구미 빌라에서 방치돼 숨진 3세 여아 사망사건을 수사 중인 경북 구미경찰서가 산부인과 의원에서 신생아 바꿔치기가 있었다고 확신하고 증거 수집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혈액형 검사 오류 등으 고려하지 않은 채 밀어붙이기식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숨진 여아의 친모 석모(48)씨가 딸 김모(22)씨가 출산하기 3∼4일 전에 먼저 출산한 뒤 두 신생아를 바꿔치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신생아 탯줄이 붙은 상태에서 바꿔치기해 김씨와 간호사가 이런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 경찰 설명이다.
수사 관계자는 “석씨가 먼저 출산한 뒤 그 신생아를, 며칠 후 딸이 출산한 신생아와 바꿔치기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2. "내곡동 할아버지도 안 된다"… '굳히기' 돌입한 오세훈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굳히기'에 돌입했다. 처가의 서울 내곡동 땅을 앞세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공세 차단에 나선 한편, 문재인 정권의 실정들을 규탄하며 '정권심판'을 강조하고 나섰다. 야권의 주요 인사들도 오 후보 지원유세에 동참하며 '반문(반문재인) 연대' 총결집을 독려하고 나섰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민주당의 네거티브 공세를 차단하려는 전략이다.

오 후보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폭역에서 집중 유세를 펼쳤다. 오 후보의 경쟁자였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동참했다. 오 후보는 "오세훈이 열심히 뛰어서 반드시 이 정권을 진심으로 반성하도록 만들겠다"며 "여러분 가슴에 응어리진 한을 반드시 풀어드리겠다"고 외쳤다.

 

3. 역사 왜곡 '조선구마사' 사태에 불똥 튄 춘천 '한중문화타운'

 

역사 왜곡 논란 끝에 폐지된 드라마 '조선구마사' 사태가 강원도와 업무협약을 한 민간기업이 춘천에 추진 중인 한중문화타운 건설 사업으로 불똥이 튀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지난 29일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을 철회해 주세요'라는 내용의 청원 글이 게시됐다.
청원 글에는 "춘천에 건설 중인 중국문화타운이 착공 속도를 높인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중국의 동북공정에 우리 문화를 잃게 될까 봐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도내 차이나타운의 건설을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얼마 전 중국 소속사의 작가가 잘못된 이야기로 한국의 역사를 왜곡해 많은 박탈감과 큰 분노를 샀다"며 "계속해서 김치, 한복, 갓 등 우리 고유의 문화를 '약탈'하려는 중국에 이제는 맞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4. 안철수 "文 선보였던 '일자리 상황판' 지금 어디 갔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사진)는 3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직후 선보인 일자리 상황판을 겨냥해 "요즘 중고거래하는 사이트가 많던데 거기서 거래되고 있지는 않은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이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오세훈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안철수 대표는 이날 서울 영등포역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 나서 "취임 직후 일자리 상황판 앞에서 함박웃음을 지었던 것이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안철수 대표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이번 보궐선거는 문재인 정부의 지난 4년을 심판하는 선거다. 이번이 내년 대선 전 마지막 기회"라고 전했다.

 

5. AZ백신 2차 접종분 1차에 활용…2분기 접종계획 차질 없나

 

코로나19 백신 수급 불안정이 이어지며 방역 당국이 아스트라제네카 등 접종 간격이 최대 12주인 백신의 접종 간격을 늘리고, 2차 접종분을 우선 사용하기로 함에 따라 또 다른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국으로서는 앞으로 1차 접종을 하는 접종자들이 2차 접종을 하게 될 때쯤이면 백신 수급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입장이나 그동안 백신 수급과 관련해 세계적인 불안 상황이 이어지다 보니 불안이 큰 것도 사실이다. 1150만명을 접종하기로 했던 2분기 접종인원이 줄어들거나 이에 따라 집단면역 형성에도 차질이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3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당국은 애초 8주로 정했던 아스트라제네카의 예방접종 1~2차 접종 간격을 12주로 늘릴 계획이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는 접종 간격을 8~12주로 권고하고 있고 현재 2차 접종의 예약을 10주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백신 공급상황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예약기준일 변경을 추가로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3.30 (3)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30 (2)  (0) 2021.03.30
주요뉴스 2021.03.29 (4)  (0) 2021.03.29
주요뉴스 2021.03.29 (3)  (0) 2021.03.29
주요뉴스 2021.03.29 (2)  (0) 2021.03.2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