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니 시켜 중국서 마약 밀수한 탈북민 '징역 12년'

 중국에서 7천만 원어치 마약을 들여 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탈북자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 마약사법 가중처벌 등의 혐의로 기소된 탈북민 39살 한 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마약범죄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2. 박근혜 국정원· 靑 은밀한거래··· '게이트급 수사' 확대 가능성 

 박근혜 정부 '문고리 3인방'의 일원인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과 안봉근 전 국정 홍보비서관과 31일 체포되며 촉발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청와대 상납 사건'을 놓고 새 정부 들어 줄곧 진행된 적폐 수사의 궤도를 바꿀 파괴력을 지녓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하명 수사 논란이 일었던 수사 의뢰 사건이 아니라) 검찰이 자체적으로 인지한 수사"라며 그동안의 적폐 수사와 결이 다른 수사임을 암시했다.








3. [공식입장 전문] 故김주혁, 오늘(31일) 빈소 마련.. 11월 2일 발인

 故 김주혁의 빈소가 오늘(31일)부터 마련된다. 나무엑터스 측은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갑자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故 김주혁의 장례 절차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30일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김주혁은 사망 원인 등을 명확하게 확인하기 이해 오늘(31일) 오후부터는 서울 현대 아산병원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될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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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동성추행'혐의 커밍아웃으로 물타기? 케빈 페이시 입장문 도마에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의 주연배우이자 오스카상 수상자로 유명한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느닷없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커밍아웃을 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남성 배우가 제기한 동성 성추행 혐의에 대해 입장을 밝히면서 나온 커밍아웃 이어서 일부러 성추행 혐의를 비껴가려 했다는 비판이다.








2. [뉴스+] "입장은 입장, 현실은 현실"···  1년 3개월 걸린 '사드 갈등'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넌 것 같앗던 한·중 양국이 31일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라는 갈등 뇌관을 봉인하고 관계를 개선키로 합의하기까지는 약 1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날 협의결과 발표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고조와 냉랭해진 복·중 관계,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 공식 출범 등 국내외적 정치 상황과 관계 재건에 대한 양국의 필요성 등이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다.










3. 외교부 "위안부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보류···  유감"

 일본군 위안부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 등재가 끝내 보류된데 대해 우리정부가 31일 유감을 표시했다. 외교부 노규덕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과 외교부 홈페이지에 게시한 논평을 통해 "우리 정부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 권고와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결정에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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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3%로 33개국 중 27위…핀란드-스웨덴-일본 순 높아 

KT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KT 제공]
KT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KT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한국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률이 작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정부가 2015년 11월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며 관련 산업 진흥에 나섰지만, 그 효과가 아직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망을 통해 업체에 서버·저장장치 등 전산 설비와 업무용 소프트웨어 등을 빌려주는 업종으로, 비용 절감 등 효과가 뛰어나 IT(정보기술) 분야의 유망 분야 중 하나로 꼽힌다.

31일 OECD에 따르면 작년 33개 회원국별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는 기업 비율을 집계한 결과 한국은 12.9%로 27번째로 높았다.

한국보다 클라우드 사용률이 낮은 국가는 헝가리(12.2%), 터키(10.3%), 그리스(9.2%), 멕시코(9.1%), 라트비아(8.4%), 폴란드(8.2%)였다.

클라우드를 가장 활발히 쓰는 국가는 핀란드로, 사용률이 한국의 4배가 넘는 56.9%에 달했다.

그 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국가로는 스웨덴(48.2%), 일본·브라질(각 44.6%), 아이슬란드(43.1%), 덴마크(41.6%) 등이 있다.

현재 한국의 기업용 클라우드 시장은 미국의 아마존닷컴이 주도권을 쥐고 있고, 그 뒤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SK주식회사 C&C, KT, 네이버, NHN엔터테인먼트 등 국내외 IT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클라우드 개념조차 낯선 2012년부터 국내에서 '아마존웹서비스'(AWS)란 브랜드로 영업한 아마존을 빼면 상위권 기업을 꼽기도 어려운 상태다.

국내 클라우드 업계의 한 관계자는 "다수의 기업이 클라우드의 장점과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종전 전산장비(레거시 서버)를 클라우드로 전환할 때의 절차나 비용과 관련해 고민이 많다. 1∼2년은 시장을 더 지켜봐야 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우리 정부가 2015년 발표한 클라우드 활성화 계획은 공공기관에서 클라우드 사용률을 대폭 늘리고 의료·교육 등 분야에서 규제를 개혁해 클라우드 전환 환경을 만든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표] OECD 국가별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률

사용률(%)
핀란드56.9
스웨덴48.2
일본44.6
브라질44.6
아이슬란드43.1
덴마크41.6
노르웨이39.7
아일랜드36.1
영국34.7
네덜란드34.5
캐나다30.5
벨기에28.5
호주28.2
OECD 평균24.8
스위스23.4
에스토니아22.8
슬로베니아22.2
이탈리아21.5
룩셈부르크18.8
스페인18.3
체코18.0
포르투갈17.9
슬로바키아17.9
프랑스17.1
오스트리아17.0
리투아니아16.6
독일16.3
한국12.9
헝가리12.2
터키10.3
그리스9.2
멕시코9.1
라트비아8.4
폴란드8.2

※ 출처: OECD 디지털 경제전망 2017 보고서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31 07:00 송고

구글코리아 존 리 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구글과 페이스북이 30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국내 규제 당국의 경쟁상황 평가를 받겠느냐는 질문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내놨다.

구글코리아의 존 리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서 '경쟁상황평가를 인터넷 사업자에 시행하면 받을 의향이 있느냐'는 의원 질의에 "법을 준수하고 경쟁 활성화 취지를 환영한다"고 답했다.

페이스북코리아의 조용범 대표도 "개선할 부분은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경쟁상황평가는 시중 지배적 사업자를 가려내 규제의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으로, 현재 방송과 기간통신사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현재 국회에는 경쟁상황평가를 네이버·카카오 등 인터넷 사업자에도 확대하자는 법안이 발의됐지만, 구글·페이스북 등 외국계 업체에도 이를 적용할 수 있는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조용범 페이스북코리아 대표 [페이스북코리아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구글과 페이스북은 이용자 분쟁을 미국 법원에서만 다룰 수 있게 한 약관이 한국 소비자에게 불편하기 때문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대해선 상반된 반응을 내놨다.

약관을 고쳐 소비자 분쟁을 한국 법원에서 해결하고 국내법을 적용하게 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 국감 질의의 취지다.

이에 대해 조용범 페이스북코리아 대표는 "이용자 보호는 자사의 중요 가치인 만큼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개선하겠다"고 답했다.

반면 구글의 존 리 대표는 "글로벌 서비스를 하며 모든 분쟁의 법적 관할권을 미국 캘리포니아로 한 것은 이슈가 발생하면 동일한 접근법을 택할 수 있게 하자는 의미"라며 자사 약관을 옹호했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30 21:20 송고

선서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
선서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가 3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seephoto@yna.co.kr
"뉴스 잘 몰라…관련 업무는 최대한 외부에 맡기는 게 옳다"

선서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
선서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가 3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출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7.10.30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의 최고결정권자인 이해진 전 이사회 의장이 최근 불거진 네이버 스포츠 뉴스의 기사 부당편집에 대해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사과한다"고 밝혔다.

이 전 의장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처럼 말했다.

네이버는 앞서 지난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청탁을 받아 K리그 축구 기사를 부당 재배열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한성숙 대표 명의로 사과한 바 있다.

종합국감 답변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종합국감 답변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3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투자책임자가 출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jeong@yna.co.kr

이 전 의장은 이날 국감에서 '네이버를 언론으로 보느냐'는 의원 질의에는 "(네이버가) 뉴스를 생산치 않아 기존의 언론과 다른 개념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네이버가 '언론 위의 언론'으로서 과도한 영향을 행사한다는 지적이 나오자 "그 부분은 보도를 통해 봤다"고 답했고, 네이버의 여론 조작 의혹에 관해서는 "뉴스 부문에 대해 깊이 알고 있지는 못 한다"고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다.

이 전 의장은 뉴스의 부당 재배치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과 관련해서는 "(네이버 경영을 총괄하는) 한 대표가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고 들었고 외부 의견도 많이 들어야 하고 고민도 많이 해야 한다. 급히 해답을 내놓기는 쉽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뉴스 서비스를 앞으로도 직접 할지에 관한 질의에는 "이미 뉴스 서비스의 제휴 언론사 선정이나 검색 관련 검증도 외부 위원회를 통해 하고 있다. 우리는 기술 플랫폼(기반 서비스) 기업인 만큼 가급적 외부에 놓는 것(외부에 맡기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 답변했다.

국회 과기정위 출석한 IT 전자통신업계 증인들
국회 과기정위 출석한 IT 전자통신업계 증인들(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3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IT·전자통신업계 증인들이 자리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황창규 KT 회장. hihong@yna.co.kr

지금껏 대외 활동이 드물어 '은둔의 경영자'로 불렸던 이 전 의장은 이날 짙은 정장에 검은 넥타이를 착용하고 국감장에 나왔으며, 답변 중 종종 목소리가 떨리기도 했다. 인터넷 업계의 거물로 꼽히는 이 전 의장이 국감 증인석에 선 것은 처음이다.

그는 이날 오후 5시 20분께 국회 현관에 나타났을 때도 "12일 국감 때 불출석하고 결국 나오게 된 소감이 뭐냐" 등 취재진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고 굳은 표정으로 국감장에 들어갔다.

이날 저녁 과방위 국감에는 이 전 의장 외에도 KT 황창규 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 총괄 사장, 존 리 구글코리아 사장, 조용범 페이스북코리아 대표 등 IT(정보기술) 업계의 거물이 일제히 출석해 '역대 최대 IT 국감'이라는 평을 듣게 됐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30 18:41 송고

안녕하세요~!


신림 포도몰 건물 3층에 위치한 '미니소' 를 다녀왔습니다





다이소 아니고 미니소입니다 ㅎㅎ






귀여운인형들과 화장품 잡화등을 판매하고 있어요~






구경하던 중에 향수를 팔기에 구매했습니다 


거의 만원이 넘는 제품이 없는거 같아요 ~! (넘는 제품도 있긴있음)




로얄레이디 퍼퓸골드 50ml 를 구매했는데요 가격은 5900원!






요렇게 박스포장도 되어있어요 물론




 미니소에서 시향테스트도 가능하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향수가 들어있어요 






짜잔~ 향수입니다 5900원 치고는 향도 달달하니 좋고 




공병모양도 허접하지 않아요


미니소 향수종류도 다양했어요 


이향은  달달한 향이나서 



남/ 구분하지 않고 모두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학생들끼리 선물용 으로 구매해도


 부담도 안 가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은거 같아요


머리 아프지도 않고 


아주  달달한 향의 향수입니다 ! 



 


1. [단독] 서울 일반고 '방과후학교' 학원처럼 고액 수강료 

 사고욕 경감 대책으로 도입도니 '방과후학교'의 수강료가 시간당 6만원에 육박하는 학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학기에 최대 90만원이 추가로 드는 격이다. 공교육의 '학원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학생 사이에 수업 비용을 놓고 위화감이 조성될 우려도 제기된다.










2. 서울 오가는 수도권 버스노선 신설 깐깐해진다(종합)

 경기도·인천에서 서울시를 오가는 버스 노선신설이나 조정·증차(버스 대수를 늘리는 것)가 깐깐해질 전망이다. 경찰 수사를 받던 전·현직 공무원 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버스 비리'사건 이후 서울시가 심사 절차를 크게 강화한 데 따른 것이다.









3. 공지영 '여 목사 봉침사건 엄중 처벌해 달라"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소설 <도가니> 저자인 공지영 작가가 30일" '봉침 목사' 사건은 사회적 약자를 이용한 적폐범죄"라며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단체와 공 작가는 탄원서 제출 배경을 유력 정치인의 외압에 의해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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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료 하루 앞두고 국감 정상화···여야 공방속 곳곳 정회 소동(종합)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국회 국정감사가 종료를 하루 앞둔 30일 정상화 됐다. 자유한국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어 현 정보의 방송장악 시도를 이유로 전면 보이콧했던 국감에 조건 없이 복귀하귀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나흘간 한국당 없이 '반쪽'상태로 진행돼 온 국감은 이날 부터는 정상 진행됐다.








2. 수원에 "떼까마귀 공습경보'···올겨울에도 도심 출몰 예측

 지난겨울 경기 수원시내에 출몰해 배설물 테러와 정전사고를 일으킨 수천마리의 떼까마귀가 올겨울에도 다시 수원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수원시는 30일 빅데이터와 생태전문가 자문을 통해 떼까마귀의 생태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16일 탐색조 역할을 맡은 까마귀들이 수원시내에 나타난 점을 들어 이같이 예측했다.










3. [종합]용인 일가족 살해에 며느리도 가담···범행사실 알아 

 친모 일가족을 살해하고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 30대의 아내도 공범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친모와 이부(異父)동생을 살해한 용의자가 자신의 아내에게 '2명을 죽였다'라는 범죄 사실을 알리는 등 공범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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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 '경영 비리' 신동빈 10년-신동주 5년 징역형 구형 

 횡령, 배임 등 경영비리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신동빈(63)롯데그룹회장, 신동주(63)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형제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4부(부장판사 김상동)심리로 열린 신회장 등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상 배임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신 전 회장에게 대해 징역 10년 및 벌금 1000억원, 신 전 부회장에게 징역 5년 및 벌금125억원을 구형했다.







2. '사체유기' 이영학 딸, 결국 구속··· "증거인멸·도주 우려"

 중학생 딸 친구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영학(34)씨의 딸 이모(14)양이 구속됐다. 서울중랑경찰서는 30일 이양을 사체유기와 미성년자 유인 혐의로 구속했다. 서울북부지법 김병수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이양은 증거 인멸 염려와 도주의 염려가 있다"며 "소년으로서 구속하여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 고 영장발부 사유를 밝혔다.








3. 임직원 변심·그룹 분리···이건희 차명계좌 '환승 40년'

 "삼성 차명계좌는 끊임없이 갈아타기가 이뤄져 왔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차명계좌를 찾아내 2008년 삼성특검에 넘겼던 삼성특별수사감찰본부(특수본·본부장 박한철)한 관계자의 전언이다. 비자금이라고 하면 '꼬리라도 밟힐라' 조용히 묻혀 있는 모습을 떠올릴 법하지만, 삼성 차명계좐믄 끊임없는 변신을 거듭했다는 얘기다.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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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교육][교육비 100% 무료] 머신러닝&딥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전문가 양성과정


교육기간2017년 11월 20일(월) ~ 03월 05일 (월) 70일 총 560시간 (평일주간(단기))
접수기간2017년 11월 19일 까지 / 선착순 마감
교육시간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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