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 ‘역대 최대’ 대마 제주공항 밀수범 구속기소
KBS가 단독 보도한 '4만 명 분량 대마 제주공항 밀수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대마를 밀반입하려던 남아공인을 재판에 넘겼습니다.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공항을 통해 4만 명 분량의 대마를 밀반입한 남아공 국적의 40살 A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한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 2일 대마 20kg이 담긴 여행용 가방을 들고 남아공에서 홍콩을 거쳐 제주공항에 들어왔다가 세관의 휴대품 검색과정에서 적발됐습니다.
2. “처벌 두려워서…” 무면허 뺑소니 사고 낸 불법체류 외국인
무면허 운전 사고를 낸 뒤 도주한 40대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24일 인천 논현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A(4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23일 오후 8시 20분 인천시 남동구의 한 건널목에서 자전거를 타고 건너던 B양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다행히 B양은 크게 다치지 않아 현장에서 간단한 응급처치만 받고 일단 귀가했다.
3. 서울시, '성매매 암시' 신종수법 'QR코드 전단지' 배포 조직 잡았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QR코드를 활용, 성매매사이트를 모바일로 연결하는 신종수법으로 ‘성매매 암시 전단지’ 총 14만 장을 제작·배포한 일당 8명을 입건했다. 이들은 서울 동북권 일대(강북·중랑·노원·도봉구), 송파구 등 주요 상업지역과 배후 모텔 밀집지역에 일명 '출장안마'라 불리는 성매매 암시 전단을 배포해온 조직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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