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톱모델 나오미 캠벨, 대통령 만나 '방긋'"사랑한다"

 

영국의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은 15(현지시간) 스웨덴의 노르휀(Norrsken) 재단에서 진행된 '한국-스웨덴 소셜벤처와의 대화'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캠벨은 이날 행사에 깜짝 등장했다. 청와대 초청 인사가 아니었기 때문. 가까운 친구인 에릭 엥겔라우-닐슨 노르휀 재단 CEO(최고경영자)의 초청이 있었다고 한다. 이어 "7월 한국 방문을 할 계획이 있다""매년 2~3번은 한국에 갈 정도로 한국의 많은 것을 사랑한다"고 강조했다.

 

2. YG 소속 연예인들에게 쏟아지는 ‘탈YG 요구’···현실적으로 가능할까?

 

소속사 YG엔터테인먼는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데 이 때, 소속 연예인은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해지를 주장할 수 있을까? 최근 잇달아 구설에 오르며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사퇴를 한 YG 소속 연예인들에게 “YG를 탈출하라는 팬들의 요구가 줄을 잇고 있다. 현재까지 소속사의 이미지 실추로 소속 연예인이 계약해지를 요구한 사례는 없다. 과연 YG’는 실현가능한 요구일까? 전문가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들은 법리를 떠나서 상대적으로 약자인 연예인이 대형 기획사를 상대로 계약해지를 요구하기란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3.현진 KT 본부장 “5G 점유율 33% 만족 못 해, 하반기 요금 한 방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KT 이스트사옥에서 만난 박현진 KT 5G사업본부장<사진>이 현재 5G 점유율 상황과 관련해 내놓은 첫 마디다. 5G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박 본부장은 5GKT1등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천재일우로 표현한 바 있다. 실제, KT5G를 통해 1SK텔레콤, 2KT, 3LG유플러스로 고착화된 통신3사 경쟁구도를 바꾸기 위해 전력을 펼치고 있다. 박 본부장은 “5G에서 리더로 자리 잡고 싶은 마음인데 아직 몇% 부족하다. KT 목표는 1이라고 말했다.

 

4. '보수심장' 대구 수성갑서 김부겸·김병준 맞붙나

 

15일 대구 수성구 신매시장 대로변에 이런 내용의 현수막이 걸렸다. 현수막을 건 곳은 신매시장 상인회. 신매시장 공영주차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대구 수성갑)이 지난달 지역 의정보고대회 때 중점적으로 소개한 사업이다. 김 의원은 지난 201620대 총선 때 '보수의 심장'이라는 대구에서 민주당 후보로는 유일하게 당선됐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0개월 앞으로 다가온 내년 21대 총선에서 수성갑 탈환을 벼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황교안 대표 취임 직전까지 한국당의 비상 지도부를 이끌었던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미국에 머물다 귀국하면서 한국당 안팎에선 수성갑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5. 김주영 한노총 위원장 "최저임금, 한두해 늦어져도 1만원 돼야"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은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은 깨졌지만 한두해 늦어지더라도 1만원 수준까지 올리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 차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 중인 김 위원장은 지난 13(현지시간) 공동취재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불과 2년 전 대선 때 5명의 후보 모두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내세웠다""국민적 공감대가 있던 부분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출처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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