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싸이·양현석 연루 성접대 유럽에서도 있었다? "정마담 업소여성 동원" 증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가 사면초가에 휩싸였다. 성접대 의혹과 전 아이콘(iKON) 멤버 비아이의 마약 관련 수사 무마의혹을 받는 그에 대한 경찰의 압박과 언론의 추적이 고삐를 조여오고 있다. MBC ‘스트레이트’는 24일(월) 방송에서 양 전 대표와 관련된 성접대 의혹을 다시 제기한다. 그는 앞선 보도 직후 “성접대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으나 해외에서도 유흥업소 종업원을 동원해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진실공방이 불가피해졌다.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동거녀를 둔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방법원 속초지원 형사부(재판장 신원일)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52)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8일 오후 1시50분쯤 자신의 집에서 함께 지내던 B씨(52·여)의 머리를 둔기로 수차례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다.이후 A씨는 같은 층에 사는 경찰관에게 범행 사실을 스스로 알리고 출동한 경찰에게 검거됐다.
3. '집에서 30명 몰카' 제약사 2세 "은둔형 외톨이..처벌보다 치료해야"
집안에 이른바 ‘몰카’를 설치해 교제하던 여성 30여 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모 제약회사 2세 측이 24일 최후 변론에서 처벌보다 치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검찰은 이날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안은진 판사 심리로 열린 이모(34) 씨의 성폭력특별법상 비동의 촬영 혐의 등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다. 또 증거품 몰수와 신상정보 공개,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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