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구로 자바취업교육센터

 

오라클자바교육센터를 소개해드릴텐데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자바 취업교육센터입니다

 

그렇다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이 어째서, 자바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자바 취업교육과정은

 

실업자 과정과 재직자 과정 2가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가지 교육과정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우리 모두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 실업자 *

 

실업자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바 취업교육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국가기간전력산업을 통해서

 

교육과정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 교육과정의 참여 방법은

 

" 실업자내일배움카드 / 취업성공패키지 "

 

2가지의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두가지 모두 교육비 100%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또한 현 교육과정을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경우!!

 

훈련장려금이 최대 416,000원 지급됩니다

 

또한 실업자 자바 취업교육과정은 교육 수료 후 전문 담당자들의

 

취업 교육과 SI 사업부 운영을 통한 임직원들의 모의면접 등 다양한 취업관련 교육도 진행해드립니다

 

 

* 재직자 *

 

재직자 자바 취업교육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 만의 특별한 교육과정

 

바로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을 참여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교육과정은 이직을 희망하는 재직자 분들께서 "재직자내일배움카드" 를 발급받고

 

교육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현 교육과정도 마찬가지고 교육비 100% 무료로 교육참여가 가능합니다

 

또한 현 교육과정 수료 후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면접 안내를 통해 다양한 취업알선도 도와드립니다

 

 

어떤가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 운영하는 자바취업교육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는 스펙을 쌓을 수 있습니다

 

구로 자바취업교육센터

 

이젠 고민없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게임 주춤…"내년 상반기 중 5개 이상 게임 출시"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홍지인 기자 = NHN엔터테인먼트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천197억원, 영업이익 55억원을 각각 올렸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증가했고, 전 분기 대비 2.3% 감소했다. 영업익은 작년 동기 대비 142.3% 증가했고, 지난 분기보다는 44.3% 줄어든 것이다.

부문별로 보면, 모바일 게임 매출은 인기작들의 자연 감소가 나타나며 작년 동기 대비 4.7%, 전 분기 대비 13.6% 각각 감소한 638억원을 기록했다.

PC 온라인게임 부문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1.0% 감소한 485억원으로 집계됐다.

기타 매출은 음원 서비스 업체 '벅스'의 매출 신장과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 거래규모 증가 및 광고 사업 확대 등에 힘입어 작년 동기 대비 15.0%, 전 분기 대비 5.2% 증가한 1천74억원을 기록했다.

페이코는 분기 단위 거래규모 8천억원을 달성했고, 전체 누적 거래규모가 3조원에 다가서는 등 빠른 성장세를 지속 중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정우진 대표는 "내년 상반기 중 글로벌 시장에 5개 이상의 신규 게임을 출시해 분위기 전환을 노릴 것"이라며 "페이코는 11번가, SSG닷컴, 구글플레이 등 유명 온라인 가맹점 추가 등 다양한 사업자와의 제휴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NHN 엔터테인먼트 본사(판교)
NHN 엔터테인먼트 본사(판교)[연합뉴스TV 제공]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0 08:52 송고

구글 네이버
구글 네이버[연합뉴스 TV 제공]
한성숙 대표 명의로 장문 질의…"'검색에 외압 없다' 주장 깊은 유감"

네이버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네이버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납세·고용 문제를 둘러싸고 최근 구글과 설전을 벌였던 네이버가 재차 구글에 '한국 내 매출과 세금 납부액을 공개하라'며 장문의 공개 질의를 보냈다.

국내 1위 검색 사업자인 네이버가 세계적 검색 지배자인 구글에 각사의 평판과 도덕성을 걸고 '한판 대결'를 벌이자고 제안한 셈이다.

네이버는 9일 한성숙 대표 명의의 '공식 질의 및 제안' 입장문에서 "구글코리아가 올해 국정감사에서 국가별 매출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답변했지만, 영국에서는 수년 전부터 (국가) 매출 규모를 공개한 것으로 안다"고 지적했다.

네이버는 "한국에서의 매출과 수익을 공개하지 않고 세금을 정당하게 낸다는 구글 측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구글이 한국에서의 매출과 영업이익, 그에 따른 세금 납부액을 밝힌다면 이런 의혹은 더 제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글이 과거 비판을 받았던 '인터넷망 사용료' 문제도 거론했다. 구글이 국내 1위의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를 운영하며 엄청난 데이터 트래픽을 발생시키지만 정작 한국 통신사에 망 사용료를 거의 내지 않아 특혜 논란이 크다는 얘기다.

네이버는 "자사는 2016년에만 734억원의 망 사용료를 냈다. 구글 유튜브는 올해 9월 동영상 시간 점유율이 72.8%로 네이버 TV(2.7%)의 27배에 달하는데 망 사용료를 얼마나 내는지 공개해 달라"고 촉구했다.

'한국에서 충분한 고용 효과를 낸다'는 구글 측 주장도 재반박했다.

구글이 2006년 한국 정부에서 거액 지원을 받으며 연구개발(R&D) 인력 등을 고용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후 이를 제대로 이행했는지가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구글코리아에서 근무하는 수백 명 인력도 온라인 광고 일만 하는지, 그 외 R&D나 다른 업무에 종사하는지도 알려진 바가 없다고 했다.

네이버는 "구글은 2006년 당시 약속한 R&D 인력을 얼마나 고용했는지, 구글코리아 직원들의 업무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국내 스타트업 투자 및 지원 성과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공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구글 로고
구글 로고[게티 이미지 제공]

'자사 검색 결과는 금전적 압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구글 측 주장에 대해서도 '오해의 소지가 많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구글 검색 결과도 돈을 받는 검색최적화(SEO) 업체나 어뷰징 세력에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네이버든 구글이든 검색 광고가 서치 결과의 상단에 올라가는 사실은 같다고 네이버는 강조했다.

즉 이런 사실은 언급하지 않고 구글만 네이버와 달리 100% 공정한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것처럼 주장해선 안 된다는 게 네이버의 입장이다.

네이버는 "왜 구글만 금전적 영향을 받지 않는 것처럼 표현한 근거가 뭔지 명확하게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검색 결과에 정치적 외압이 없다'는 구글 주장도 비판 대상에 올랐다. 구글이 미국 정부를 대상으로 막대한 로비 자금을 써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한 문제 제기다. 네이버는 "구글 측이 막대한 로비 자금의 목적과 사용 내용을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구글과 네이버 사이의 언쟁은 지난달 30일 국정감사에서 네이버 총수인 이해진 전 이사회 의장이 "세금도 안내고 고용도 없다"고 구글을 성토하면서 시작됐다. 외국계 IT(정보기술) 대기업이 국내에서 사회·경제적 책무를 지지 않아 '토종 기업 역차별'이 심각하다는 취지였다.

이에 구글은 이번 달 2일 성명을 내고 "한국에서 세금을 내고 있고, 수백 명의 직원을 고용하며 크리에이터(1인 방송인)와 개발자 등도 지원한다"고 반박했다. 구글이 한국에서 이렇게 타사에 반박 견해를 밝힌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네이버는 같은 날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구글 측 견해를 재반박했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9 15:27 송고

9개월 만에 달성…58%가 신용등급 처음 알아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무료신용등급조회 서비스 가입자가 9개월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토스는 국내 신용평가사인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제휴해 지난 2월부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신용등급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지문 인증과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신용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토스가 무료신용등급 조회 이용자 1천19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신용등급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는 응답자는 57.7%(692명)이었다.

2011년 10월부터 신용등급 조회 정보가 개인신용 평가에 반영되지 않고 있지만, 응답자의 50.1%(600명)은 여전히 신용 조회를 하면 등급이 하락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는 "고객이 자신의 신용등급을 모르거나 관리할 방법을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점에 착안해 무료 신용조회서비스를 시작했다"며 "다양한 등급 관리 방법을 제공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스 신용등급 조회 화면
토스 신용등급 조회 화면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9 14:38 송고

오늘은 잔치국수 컵라면 후기입니다 ㅎㅎ 





집근처 마트에 갔더니 팔더라구요~





백제 [김치맛 쌀국수]입니다 



얼큰한 맛, 멸치국수 맛도 있어요


 한 가지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구성품은 간단해요 면과 스프ㅎㅎ 정말 국수컵라면 입니다 



이렇게 스프를 뿌려주고 물을 붓고 4분을 기다리시면돼요~


저는 항상 절취선 못 미치게 물을 부어주는 편인데 김치맛 국수는 절취선 그대로 부어주셔야 될 거 같아요 



컵라면에 비해 면발 쉽게 불기도하고, 국물을 자꾸 흡수에서 줄어들어요!




짠 완성된 국수입니다 이렇게 잔치국수(?)를 컵라면 형식으로 즐길 수 있다니 


참 간편해졌어요 양은 많았고 면발이 생각보다 빨리 불어서 거의 다 먹어 갈 때 쯤에는 ,, 


맛이 약간 떨어지 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한끼식사 대용으로 괜찮은거같아요 매운정도도 거의 없는편입니다 ^^



백제 김치맛 쌀국수 후기였습니다 





1. '고교학점제' 내년 100개교서 시범 실시… 학생부는 간소화 

 정부가 내년에 100개 학교를 연구학교나 선도학교로 지정해 '고교학점제'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는 지금보다 간소화한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계기수업을 위해 강원 평창군 횡계초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2. 사랑으로 판결난 40대男 '여중생 성폭행'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연예기획사 대표에게 대법원이 5번의 재판 끝에 최종 무죄를 확정했다. 이 사건은 40대 이혼 남성의 파렴치한 성폭행인지, 40대와 미성년 연인간의 사랑인지를 두고 사회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9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모(48)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3. 트럼프·시진핑, 북핵 소통강화 합의…무역불균형 갈등 '봉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9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통해 북핵문제와 관련해 소통을 강화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막기위한 견제와 압박을 하기로했다. 두 정상은 미중 무역 불균형에 대해 다른 해법을 제시했으나, 충돌하지는 않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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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드대금 조금 늦었다고 12만명 연체등록… 뒤늦게 삭제

 지난 6년간 은행과 카드사들이 약 48만 명의 신용카드 연체정보를 잘못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개 카드사와 4개 은행이 2012년부터 올해까지 등록한 연체자 가운데 12만206명은 등록 오류로 파악됐다. 결제일로부터 5일이 지날 때까지 대금이 입금되지 않으면 연체정보가 등록된다.

 







2. "벌써 나온다고?"…조두순 출소 반대 靑 국민청원 '역대최다'

 8세 아동을 납치·성폭행한 흉악범 조두순이 3년 뒤면 형기를 채우고 출소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두순 같은 흉악범은 사회로 나오면 안 된다"는 반대 여론이 거세다. 9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조두순 출소 반대'청원 참여 인원은 38만여명이다.













3. 검사 사망 부른 국정원 수사 연일 논란…검찰 '신중모드' 입장(종합)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 투신한 고(故)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의 사망을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수사의 적절성, 인권 침해 문제가 지적됐다. 이에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면서도 수사의 당위성을 고려해 달라는 입장을 보였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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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임지훈 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카카오 임지훈 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카카오의 임지훈 대표이사는 9일 "우리는 인공지능(AI)을 유행으로 생각하지 않고, 기반 기술이자 인프라로 본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이날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 인사말에서 "다양한 파트너와 디바이스(기기)와 함께 AI 서비스를 확장해 생활의 모든 순간에 편리한 카카오 AI를 만날 수 있게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처럼 말했다.

임 대표는 카카오가 AI 생태계를 확대하며 현대차, 삼성전자, GS건설, 롯데그룹 등과 제휴 협약을 맺었으며, 카카오톡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챗봇(대화형 로봇)과 음성 인터페이스(조작체제) 등의 AI 기술을 통해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카카오 AI 서비스로 소통하며 생활이 더 편리해지는 경험의 첫 단계를 AI 스피커인 '카카오미니'를 통해 구현했다. 카카오미니는 정식 판매 당일인 7일 9분 만에 1만5천대가 모두 팔렸다"고 덧붙였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9 09:25 송고

주치의 치료계획 일치율 절반 수준…"국내와 서양 실정 달라"
건양대병원 인공지능 '왓슨' 진료 300번째 환자 눈앞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의료 분야 인공지능(AI)으로 주목받는 미국 IBM 슈퍼컴퓨터 '왓슨 포 온콜로지(Watson for Oncology·이하 왓슨)'가 위암 분야에선 낮은 활용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양대병원에서 왓슨을 이용한 다학제 암 진료가 진행되고 있다. [건양대병원 제공=연합뉴스]

9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왓슨은 지난 4월 도입 이후 지금까지 279명의 암 환자에게 적용됐다.

유방암 142건, 폐암 37건, 대장·직장암 63건, 난소·자궁암 20건, 위암 12건, 전립선·방광암 5건 등이다.

위암을 제외한 다른 질환의 경우 대체로 주치의 치료 계획과 90% 넘는 일치율을 보였다.

환자 신뢰도와 치료 만족도도 높았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반면 위암은 일치율이 50%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왓슨이 학습한 의료 데이터가 미국 등 서양을 중심으로 한 내용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병원 관계자는 "서양인에게는 위암 발병 소지가 비교적 낮다"며 "유독 우리나라 국민의 위암 발생 빈도가 높아 외려 의사 치료기법이 앞서 있다"고 설명했다.

왓슨은 미국 최고의 암센터로 꼽히는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센터와 엠디 앤더슨 암센터 등에서 의사와 함께 암 환자를 진료하며 실제 의사와 같은 '훈련'을 받았다.

방대한 의학 논문과 자료를 빠르게 분석해 가장 적절한 치료 방안을 제시하는 특징이 있지만 일부 질환의 경우 국내 고유의 의료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한계를 드러냈다.

건양대병원 왓슨 다학제 암 진료 [건양대병원 제공=연합뉴스]

윤대성 건양대병원 암센터 원장은 "왓슨을 훈련하는 것도 의사의 역할이며, 환자에 대한 사랑을 기반으로 한 도덕적 판단도 의사가 담당한다"며 "왓슨 덕분에 질병을 더 정확히 진단하고 환자에게도 진료에 대한 믿음을 더 크게 심어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는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300번째 왓슨 진료를 눈앞에 둔 건양대병원은 국내에 왓슨을 들여온 가천대 길병원·부산대병원·대구 가톨릭대병원·대구 계명대 동산병원·광주 조선대병원과 의료 기술혁신·공공성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헬스케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김종엽 건양대병원 홍보실장은 "왓슨을 발판 삼아 고령화 시대에 맞춘 첨단 인공지능 헬스케어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2020년 제2병원 개원 등으로 의료 질은 높이고 비용을 낮춰 공공성을 더 강화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9 09:21 송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항상 여러분들 곁에서 최고의 IT 교육안내를 드리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무료 컨소시엄 교육" 에 대한 안내를 드릴텐데요

 

 

생소하신가요?! 컨소시엄 교육?!

 

지금 부터 눈 크게 뜨고!! 무료 컨소시엄 교육이 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 무료 컨소시엄 교육 "

 

무료 컨소시엄 교육이란?

 

무료 컨소시엄 교육과정은 중소기업에 근로하는 근로자의 업무능력향상을

 

포커스로 진행하여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 의 기업 및 근로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

 

무료 컨소시엄 교육의 장점

 

* 중소기업(우선지원대상) 의 기업 및 근로자라면 100% 무료 교육 *

 

* 기업출강 가능 *

 

해당 교육과정은 100% 무료 교육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특히, 기업 출강으로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번거롭게 오실 필요없이

 

귀사에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기업의 재직자를 향상 시키는 교육을 이젠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무료니깐 교육과정이 쉽거나, 필요없는 내용이거나 하실 것 같나요?!

 

IT 전문 실무 강사진 및 최고의 담당자가 만든 교육과정입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이름을 걸고 최고의 교육과정을 선사해드립니다

 

 

자세한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는 아래의 URL 을 참고하세요!

 

http://oraclejava.co.kr/gspecedu/kcu/kcu_intro.php

 

 

기업 근로자의 업무능력향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

 

지금 바로 " 무료 컨소시엄 교육 " 을 참여하시고

 

무료로 교육을 바로 참여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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