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모 노렸던 텍사스 총기난사··· 유혈참극 번진 가정폭력

 갓난아이부터 노인까지 26명을 숨지게 한 미국 텍사스주 총기난사범 데빈 패트릭 켈리(26)의 범햄은 갈등을 빚던 장모에게 앙심을 품고 벌인 계획범죄였을 것으로 추정됐다. 가정폭력 전과가 있는 그는 군 당국의 행정 처리 잘못으로 총기를 구매할 수 있었다. CNN방송 등은 6일(현지시간 텍사스 공공안전국)지역책임자 프리드 마틴의 말을 인용해 가정불화를 겪던 켈리가 장모 미셸 실즈(54)에게 위협적인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보내왔다고 보도했다.









2. 조덕제 메이킹영상 감독, "조작은 모함.. 감독도 책임져야"

 배우 조덕제가 성추행 혐의를 받게 된 문제의 영화에 참여했던 촬영 감독이 메이킹 영상 조작 의혹을 반박하고 나섰다. 메이킹 영상 촬영을 담당했던 A 감독은 7일 조덕제가 서울 종로구 한 학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 메이킹 영상 관련 해명을 위해 함께 참석했다. 해당 영상은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3. '나 살기도 힘든데"··· 기부, 해마다 줄어든다 

 지난 1년간 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 기부할 의향이 있는 사람의 비중이 매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탔다. 통계청이 7일 발표한 '2017년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 1년간 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한 사람은 26.7%로 전년보다 3.2%포인트 하락했다. 기부 경험자 비율은 2011년 36.4%,2017년 34.6%,2015년 29.9% 등으로 매년 하락하는 추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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