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터널 인근에서 폭발사고를 내고 숨진 70대 5t 화물차 운전자는 윤활유 7.8t 운송비로 12만 원을 받기로 했던것으로 확인됐다. 고령의 화물차 운전자가 도로비와 유류비, 차량관리비 등을 제하고 4만 원 안팎을 손에 쥐기 위해 규정보다 무거운 짐을 싣고 장거리 운전을 한 것으로 보인다.
2. 지하철 1호선 서울역서 폭발물 소동··· '빈 가방' 확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으나 빈 가방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폭발물 오인 신고로 1호선 양구간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께 서울역 청량리 방향 7-2플랫폼 인근에서 폭발물이 의심되는 검은색 여행용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3. "버스정류장 근처 오래 살면 폐암 걸릴 위험 최고 2배"
폐암은 국내 암 발생의 10%를 차지한다. 또 전체 암 사망자 중 22%는 폐암이 사망 원인으로, 국내 모든 암을 통틀어 부동의 사망률 1위다. 이런 폐암의 원인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게 흡연다. 폐암의 80% 이상이 흡연과 관련돼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나머지는 석면, 라돈, 방사선치료, 대기오염물질 등이 원인으로 거론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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