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0대 남성 고독사 많다…그 이유는

이미지(본명 김정미) 씨가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한 오피스텔에서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주 전 사망한 그를 발견했다. 같은 날 서울 마포구의 한 임대 아파트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고 있었고 경제적 형편도 좋지 못했다. 홀로 살다 아무도 모르게 죽음을 맞는 고독사가 꾸준히 잇따르고 있다. 1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가족이나 이웃과의 단절, 경제적인 궁핍 등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고령층보다 50대 중장년층 남성에게 더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文대통령, 인천 낚시어선 전복에 "구조작전 최선"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전 인천에서 낚시어선이 전복된 것에 관해 "해경 현장 지휘관의 지휘하에 해경, 해군, 현장에 도착한 어선이 합심해 구조작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1분 위기관리 비서관으로부터 이와 관련한 1차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밝혔다. 이날 오전 6시12분쯤 인천 낚시어선과 급유선 간 충돌로 낚시어선이 전복돼 구조 중에 있다.

 

 

 

3. ‘삽질’할 때만 외치는 철도의 공공성

74명 정원인 객차에 15명 남짓이 앉았다. 썰렁한 객차는 대신 아늑했다. 좌석도 앞뒤 공간도 비좁아 숨막힐 지경인 케이티엑스(KTX)와 비교해 보면 더욱 그렇다. 케이티엑스 요금에 익숙해서인지 이 가격(1만9700원)에 이렇게 넉넉하게 앉아 있으니 뭔가 ‘혜택’을 받는 느낌이다. 지난 11월28일 아침 7시50분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영주행 아이티엑스(ITX)-새마을호(이하 새마을호)를 탔다. 단양에 갔다가 금요일에 청량리로 돌아온다는 ㄱ씨는 말했다. “일단 편하지. 경로할인(65살 이상·약 30%)도 되니까 버스보다 싸지. 버스보다 흔들리는 것도 덜하고 나야 뭐 시간이 많긴 하지만 도착시간(2시간35분 소요)도 정확하고. 복잡하지도 않고, 이만한 게 없어.”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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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년’ 현직 판사 “이런 구속적부심 석방 본 적 없다” 비판

법원이 최근 잇따라 구속 피의자를 석방한 데 대해 현직 법관이 “납득할 수 없다”며 공개 비판했다. 2일 김동진(48·사법연수원 25기)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과 임관빈 전 국방부 정책실장 등에 대한 구속적부심 결과를 납득할 수 없다고 글을 남겼다. 김 부장판사는 “서울지법 형사수석부의 3회에 걸친 구속적부심 석방 결정에 대해 동료 법관들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납득하는 법관을 본 적이 없다”며 “법관 생활이 19년 째인데 구속적부심에서 이런 식으로 하는 걸 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 법관 (서울중앙지법 신광렬 부장판사)의 권한 행사가 서울시 전체의 구속 실무를 손바닥 뒤집듯 바꿔 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2. 신고리 5·6호기 공사업체, 1천3억7천만원 최종 보상청구

신고리 5·6호기 공사에 참여한 협력업체들이 공론화 기간 공사 일시중단으로 한국수력원자력에 보상을 청구한 비용이 총 1천3억7천만 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은 3일 한수원에 확인한 결과, 67개의 협력사가 한수원에 공식 접수한 최종 보상청구 금액이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처음 한수원이 파악한 협력사들에 대한 보상비용 662억 원보다 341억7천만 원이 늘어난 것이다. 한수원은 신고리 5·6호기 일시중단에 따른 협력사 보상비용으로 계약사 보상비용 662억 원, 일반 관리비 및 물가상승비 338억 원을 합쳐 1천억 원을 예상했었다.

 

 

 

 

3. 中, OLED에 돈 쏟아부어도…삼성은 '넘사벽'

중국이 한국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산업을 따라오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나 한국 기업을 쉽게 추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3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에 주로 사용되는 RGB(적녹청) OLED 생산 능력은 올해 885만㎡에서 2022년 3189만㎡로 5년간 약 260% 성장할 전망이다. 이중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 기업의 점유율은 올해 91%에서 2022년엔 63%로 감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은 올해 87%에서 2022년 52%로 낮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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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北 핵무력완성 선언 이어 '핵보유국 인정' 대화공세

북한이 핵무력 완성을 선포한 뒤 대화 공세에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핵보유국 인정을 전제로 미국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뜻을 러시아 의원들를 통해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가 핵무력 완성 선언에 이어 핵보유국 인정을 관철시키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북한이 지난달 29일 화성 15형을 시험 발사한 뒤 국가 핵무력 완성을 선포한 것은 실제 완성 여부와는 별개로 정치적 선언으로서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과학기술적 의미보다는 핵무력 완성을 대내외에 선언함으로써 얻고자 하는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것이다. 우선 북한 내부적으로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올해 초 신년사에서 한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 발사 준비사업이 마감 단계에 이르렀다”는 발언을 실현한 의미가 있고, 대외적으로는 핵무력 완성 선언을 통해 국면 전환을 모색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 법정시한내 예산처리 실패한 여야, 돌파구 찾을까 주목

여야가 새해 예산안의 법정시한(12월2일) 내 처리를 위해 막판까지 협상을 거듭했지만 합의에 실패한 상황에서 전열을 가다듬고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3일에도 협상을 통해 공무원 증원 예산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지원 예산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전날 오전부터 본회의가 열린 오후 9시까지 릴레이 협상을 이어갔지만 이견만 확인하고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들은 이날 구체적인 회동 시간을 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전화 연락 등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고 각 당의 입장을 다시 정리해 이날 중 협상 테이블에서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3. '떠들썩' 풍선날리기에서 쌀병 띄우기로…달라진 대북전단

수년 전만 해도 대북전단을 보내는 풍선 날리기는 떠들썩한 행사였다. 북한 정권 창건일 등 주요 기념일마다 탈북자 단체들이 날리는 풍선은 어김없이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됐다. 하지만, 북핵 위기가 고조된 최근 대북전단 풍선 소식은 접하기 힘들어졌다. 대부분 단체가 행사를 비공개로 전환했고, 행사의 빈도와 날리는 전단 수도 줄어들었다. 일부 단체는 풍선 날리기 대신 다른 전단 보내기 방법을 택하기도 한다.

지속적인 주민과의 마찰, 한반도 정세의 변화, 후원금 감소 등 다양한 요인이 변화의 원인으로 파악된다. 탈북자 단체인 '탈북난민인권연합회'는 매달 2회씩 서해에 북한으로 보내는 '쌀병'을 띄운다. 페트병 안에 쌀과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 연설 등 영상이 담긴 USB를 담아 바다에 띄워 보내는 방식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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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01년 서울은 이미 서양인도 감탄한 ‘근대적 대도시’

대한제국의 존재 이유는 항일 독립전쟁이었지만 그 전쟁도 경제적 뒷받침 없이는 불가능했다. 고종의 개혁 철학인 구본신참론(舊本新參論)에 의거한 근대화 개혁은 짧은 기간 내 효과적으로 진행됐다. 당시의 근대화정책을 대한제국 연호인 ‘광무’를 붙여 ‘광무개혁’이라 부른다. 광무개혁의 성과 또한 항일 독립전쟁만큼이나 눈부신 것이었지만 그 구체적 내용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일본군과 일본공사관이 들여다볼 수 없는 ‘국내 망명지’ 경운궁(현재의 덕수궁)에 새롭게 배치된 궁내부와 원수부는 광무개혁의 쌍두마차였다. 원수부가 항일 독립투쟁을 위한 국방력 강화를 지휘했다면(중앙SUNDAY 11월 19일자 참조) 이번에 살펴볼 궁내부는 근대화 개혁을 총괄했다. 근대화 사업 관련 새 기구들은 모두 궁내부에 귀속됨으로써 1903년께 궁내부는 총 인원이 469명에 달하는 방대한 부서로 자리 잡았다.

 

 

 

 

 

2. “이 여성이 아니라면 평생 독신”-평민과 결혼 물꼬 튼 왕세자

영국 찰스 왕세자의 차남인 해리 왕자(33)가 미국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클(36)과 약혼하고 내년 5월 결혼하기로 한 뉴스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마클은 결혼 경력이 있는데다 아버지가 백인이고 어머니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다. 영국 왕실은 이를 계기로 비로소 ‘열린 시대’를 맞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결혼에선 인간적인 매력과 끌림이 중요할 뿐, 신분·나이·과거·인종은 장애 요인이 되지 못하는 21세기 사회 풍속도를 반영했다는 분석도 설득력을 얻는다. 하지만 휘게 지역인 스칸디나비아와 비교하면 영국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더욱 매력적이고 개방적이며 가슴을 적시게 하는 왕실 로맨스가 펼쳐져 왔다. 노르웨이·덴마크·스웨덴 등 스칸디나비아 왕실의 ‘결혼 혁명’을 살펴본다.

 

 

 

 

 

3. 외신들 "아이폰X, 고평가…LG V30, 저평가"

최근 미국의 매체들이 주요 스마트폰을 비교해본 결과 상대적으로 LG V30이 다른 휴대폰에 비해 저평가된 부분이 있다는 취지의 칼럼 또는 기사를 게재,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포브스는 지난 11월27일 아마추어 사진작가 벤 신(Ben Sin)이 작성한 '아이폰X가 과대평가 받는 만큼 LG V30이 과소평가되고 있다(The LG V30 Is As Underrated As The iPhone X Is Overrated)'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시했다. 포브스에 게재된 칼럼에서 벤 신은 소비자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비교를 한다면서 디자인과 카메라를 비교 분석 했다. 분석 결과 벤 신은 아이폰X 디자인에 대해 '후면에 보기 흉하게 카메라가 튀어나와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는 다른 프리미엄 제품에서 사라진 형태인 반면 V30 카메라는 튀어나와 있지 않았으며 제품 전반이 슬림한 편이라고 봤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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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北 리명수 총참모장, 귀순사건 열흘후 JSA 극비 시찰"

북한군 리명수(차수) 총참모장이 북한 병사의 귀순사건 열흘 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의 북측 초소 등을 극비리에 시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군부 최측근 인사로 평가받는 리명수의 JSA 시찰은 북한 수뇌부에서 이번 귀순사건을 심각하게 인식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3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리명수는 지난달 24일께 JSA 북측 경비초소와 판문점 경비부대 등을 전격 시찰했다. 지난 13일 북한군 병사가 JSA를 통해 귀순한 이후 군 최고위 인사가 시찰을 한 것이다. 북한군 총참모장은 우리의 합참의장 격이다. 한 소식통은 "리명수가 JSA를 비밀리에 시찰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귀순사건 열흘 후쯤이지만 정확한 날짜에 대해서는 정보 사항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2. “웬만하면 말 걸지 맙시다”…‘언택트 마케팅’ 뜨는 이유

직장인 신모씨(31)는 택시를 탈 일이 있을 때마다 직접 택시를 잡기보다는 모바일 앱으로 부르는 것을 선호한다. 택시를 타고 나서는 음악을 듣지 않아도 웬만하면 이어폰을 낀다. 그에게 피곤한 출·퇴근길 택시 안에서의 시간은 이른바 ‘멍을 때리는’ 잠깐의 휴식인데, 목적지까지 별다른 대화 없이 방해받지 않고 가고 싶어서다. 신씨는 “앱으로 택시를 부르면 목적지가 어딘지, 어느 길로 갈지 구구절절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고, 후미진 골목길까지 들어가 달라고 기사님한테 아쉬운 소리를 안 해도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박모씨(34)는 최근 인터넷전문은행에서 소액대출을 받았다. 금리가 일반 시중은행보다 싼 것도 장점이었지만, 무엇보다 은행 대출창구 직원 앞에서 “왠지 모르게 한없이 작아지는” 경험을 하지 않고 모바일로 바로바로 대출이 이뤄진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사실 대부분의 금융거래를 인터넷으로 하는 그는 은행 점포를 마지막으로 찾은 지가 언제인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3. 나만의 화장실과 주방은 너무 큰 욕심일까

여덟 번째 이삿짐을 쌌다. 그래도 이번 이사에는 처음인 것이 많았다. 용달차를 불러 이사하는 것도 처음이고, 혼자만 쓸 수 있는 화장실이 딸린 방도 처음이다. 지난 일곱 번의 이사는 고물상에서 손수레를 빌려서 일일이 손으로 날랐다. 혼자 사는 단출한 살림이니 가능한 일이었다. 한 공공기관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고모씨(31)는 이삿짐을 나르며 손수레를 끌고 이사하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비오는 날 이사하느라 비닐 필름으로 이삿짐 덮어씌우고 이사하던 때도 있었고, 언덕 꼭대기에 있는 고시원으로 이사할 때는 친구와 둘이서 리어카를 끌어도 언덕 끝까지 못 올라가서 동네 아저씨가 도와주신 적도 있었죠.” 혼자 사는 객지살이 10여년 동안 살림살이는 용달을 불러야 할 정도로 늘었지만 사는 방 크기는 별반 다르지 않다. 최근까지 살아왔던 언덕 꼭대기 고시원을 벗어난 것도 형편이 나아져서가 아니라 동네가 재개발에 들어가면서 고시원이 문을 닫기 때문이었다. 새로 이사한

다세대주택의 자취방 크기는 약 13㎡, 4평 크기다. 1인가구 최저주거기준 면적인 14㎡에 아슬아슬하게 못 미친다. 원룸 형태의 방 안에 부엌이라 하기도 민망한 싱크대가 있고, 싱크대 하수구를 같이 써야 하는 세탁기가 방 안에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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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간미수범도 화학적 거세' 법안 국회 통과…몰카범은 제외 

 국회는 1일 본회의를 열고 강간 미수범에 대해서도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하는 내용을 담은 '성폭력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은 약물치료 대상 범죄에 강도강간미수죄를 추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아동·청소년 강간 등 상해· 치사죄를 약물치료 대상범죄에 추가했다.









2. 캠퍼스 강타 '비트코인 광풍'…잠 못자는 대학생들 

 대학생 채모씨(25)는 올해 3월 친구 추천으로 가상화폐에 투자했다. 일주일만에 가상화폐 가치가 50% 이상 올라갔다가 절반으로 곤두박질치기를 거듭했다. 결론만 보면 500만원을 투자해 5개월 후 680만원을 손에 쥐었지만 채씨는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다고 털어놨다. 채씨는 "분초 단위로 변동성이 너무 커서 그 시세표를 쳐다보는 데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긴다는 것을 깨달아 결국 모두 현금화했다"고 말했다.










3. 천안 풍세천 야생분변서 AI 검출…고성병원 조사중

 충청남도 천안 풍세천에 발견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1일 충남 천안 풍세천에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국립환경연구원의 중간검사 결과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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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 대통령 "이국종 교수, 외상센터 현재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북한군이 추격하면서 수십발의 총알을 발사해 총알이 남쪽으로 넘어오기도 하고, 북한군 한 명이 경계선을 넘는 긴박한 상황 속에서 지침대로 신속한 판단으로 대응을 잘해주셨다"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근무 지휘관과 장병들을 격려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로 JSA 근무 지휘관·장병들을 초청해 가진 차담회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여러분들께 특별히 고마움을 표하고 싶어서 이렇게 모셨다”며 이같이 밝혔다. 








2. 포항 두꺼운 퇴적층에 지진파 증폭되며 액상화 발생 

 이번 포항 지진으로 흥해읍 망천리 논 등에서 액상화 현상이 공식적으로 학인됨에 따라 그 배경과 위험도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액상화 현상이 일어난 포항시 흥해읍 일대가 모래와 실트(Silt)질등으로 이뤄진 퇴적층이 두꺼워 발생에 유리한 점이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지진에 딸려오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위험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3. 현장 실습생 잇단 사망에…실업계 '취업률 성과주의' 없앤다.

 1일 정부가 1963년 처음 시행됐던 '직업계고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제도'를 시행 50여 년 만에 전면 폐지키로 한 것은 직업계 고교생들의 현장 체험 학습이라는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그에 따른 부작용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취업을 전제로 한 현장실습은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겠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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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회, 예산부수법안·비쟁점법안 69건만 처리.. 쟁점안은 아직

 국회는 2018년도 예산안의 법정시한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예산부수법안 9건과 비쟁점법안 60건을 처리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2시12분께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 소관 법안들을 법제사법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보지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소관 법안들을 의결했다.









2.33년 절친' 우병우-최윤수, 나란히 구속 위기

 박근혜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공무원 불법 시찰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의 영장실질심사(구속전 피의자심문)가 1일 열렸다. 검찰은 이 의혹에 연루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대해서도 조만간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서울대 법대 84학번 동기이자 절친한 친구로서 함께 '엘리트 검사' 코스를 밞아 온 두 사람이 동시에 구속 위기에 놓인 셈이다.










3. 국민연금 내년 하반기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종합2보)

 운용자산 규모가 600조원인 국민연금공단이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 도입을 공식화했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큰 저택의 집안일을 맡은 집사처럼 기관투자자도 최선을 다해 고객의 돈을 맡아 관리하고자 만든 주주권 행사지침이자 모범규범을 말한다.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위탁받은 자금의 주인인 국민이나 고객에서 이를 투명하게 보고하도록 하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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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라클자바교육센터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IT취업학원을 추천해드리도록 해드릴텐데요

 

 

IT취업학원 추천 오라클자바교육센터

 

저희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 취업을 설계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취업교육을 위한 최고의 취업학원

 

<참여 대상>

 

실업자내일배움카드대상 / 취업성공패키지대상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왜?! 좋을까요?!!

 

 

 

 

                            [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장점]

 

                            첫째. 교육비 전액 무료

 

                            둘째. 10년 동안의 학원 경력을 통한 완벽한 교육 운영

 

 

                            셋째. 재직자 출신 강사를 통한 실무능력 향상교육 진행

 

                            넷째. SI 사업부서 운영을 통한 약 100여개 기업에 대한 취업알선

 

                            다섯째. 재직자 교육과정에 대한 무제한 교육 제공

 

                            여섯째. 전문 담당자 배정을 통한 고민 & 에러사항 해결

 

 

 

취업학원 IT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교육과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 운영하는 교육과정은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에 맞춰 현 시대와 미래 시대에 필요로 하는 기술 바로

 

"빅데이터"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프로그래밍 기술과 데이터 베이스 관리 기술

 

기술 심화적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머신러닝(기계학습) 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취업학원 & IT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

 

본원에서 진행하는 취업교육 첫번째는

 

빅데이터 분석 & 처리를 위한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

 

[교육지원]

 

해당 교육과정은 전공자 및 비전공자 모두 참여가 가능합니다

 

자바와 오라클 교육과정을 통해 기본적인 프로그래머로서의 기반을 배우고

 

나아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미래 산업의 교육과정도 모두 참여가 가능합니다

 

 

취업학원 및 IT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

 

본원에서 진행하는 두번째 취업교육은

 

머신러닝 & 딥러닝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지원]

 

해당 교육과정은 통계 & 분석을 위주로 진행하는 교육과정입니다

 

기초적인 내용이 조금 배재되고 진행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본 교육은

 

IT 프로그래머 경력자 및 관련 전공자 분들이 참여가 가능합니다

 

해당 교육과정은 미래 산업을 위한 머신러닝 교육을 진행하는 전문가 교육입니다

 

 

취업학원 / IT취업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함께라면 당신도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지원하기>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현대백화점은 간편결제 시스템 '페이코'(PAYCO) 도입을 기념해 NHN페이코와 공동으로 총 1억 원 규모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현대백화점 15개 전 점포에서 페이코로 1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 7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5천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은 페이코로 현대백화점에서 처음 결제할 때에만 적용된다.

또 '현대백화점 PAYCO 현대오일뱅크 카드' 출시를 기념해 카드 발급 고객이 3만 원 이상 페이코 간편결제 시 페이코 포인트 5천 점을 4천 명(선착순)에게 증정한다.

오는 16일부터 진행되는 'H코스메틱 페어' 기간에는 화장품 브랜드 상품을 3만 원 이상 페이코로 결제한 고객 3천 명에게 페이코 1만 원 상품권과 20여 개 화장품 브랜드의 샘플로 구성된 '페이코 H박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제공=연합뉴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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