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생 10명 중 3명 '반값등록금'...국가장학금 확대(종합)

 올해부터 대학 재학생 10명 가운데 3명은 사립대 평균 등록금의 절반 이상을 국가장학금으로 지원받는 '반값등록금' 혜택을 보게 된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2018년 국가장학금 운영 기본계획'을 6일 발표했다. 올해 국가장학금 예산은 3조 6천 84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99억원 늘었다.








2. '몰디브 비상사태'...국내 여행업계 "아직 영향 없어"

 인기 신혼여행지인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므의 정국 혼란에 따라 여행을 앞둔 사람들의 고민이 커졌다. 그러나 6일 국내 여행업계는 아직 몰디브와 관련해 여행 취소 등의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아직 예약 취소 문의 등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 관광객들은 몰디브 수도인 말레 섬에 갈 일이 아예 없다"며 "2015년에도 국가 비상사태가 있었는데 그때도 여행객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3. '변기 물에 컵 세척' 논란에도 위생대책 내놓는 특급호텔 없다

 "아무리 특급 호텔이라도 객실 위생을 믿을 수 없다." 국내 특급 호텔에서 변기 물에 적신 수세미로 물컵을 닦는 등 비위생적인 객실 청소 행태가 최근 보도되면서 호텔의 위생 관리가 입길에 오른 가운데, 주요 호텔들은 '메뉴얼'대로 담당 직원을 교육하겠다"는 입장만을 반복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06 (5)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4)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2)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1)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5 (7)  (0) 2018.02.05

1. [단독] '유통 공룡' 다이소·이케아도 규제한다 

 '유통 공룡'으로 성장해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일으켰던 다이소가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 대상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유통법상 규제 대상에서 벗어나 있는 가구전문점 이케아에 대해서도 의무 휴업 등 규제 방안에 착수했다.







2. 암매장 제의 누가 먼저? 고준희양 사건 피고인들 내일 첫 재판

 고준희(5)양 암매장 사건 피곤인들의 첫 재판이 7일 오전 열린다. 전주지법 형사1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준희양 친부 고모(37)씨와 고씨 동거녀 이모(36)씨, 이씨 친모 김모(62)씨 등 3명에 대한 1심 첫 재판을 연다. 고씨 등은 구속기소 된 이후 수의를 입고 처음으로 법정에 나타난다.









3. 밀양 화재 후 치료 중 고령자 잇단 사망..46명으로 늘어(종합)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치료를 받던 환자가 6일 잇따라 숨졌다. 밀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박모(88) 씨가 이날 오후 2시 42분께 사망했다. 화재 당시 박 씨는 요양병원에서 치매 치료를 받아오다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박 씨는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06 (4)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3)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1)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5 (7)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6)  (0) 2018.02.05

1. 검찰, 강원랜드 채용비리 별도 수사단 구성...외압의혹도 수사(종합)

 춘천지검의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는 현직 검사의 폭로가 나오자 검찰이 별도의 수사단을 꾸리고 이 사건을 번부 넘겨받아 수사하기로 했다. 수사단은 춘천지검에서 진행하던 사건 일체를 넘겨받아 독립적으로 수사하며 과거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정치권과 검찰 고위 인사의 외압 의혹에 대해서도 진상 규명에 나선다.







2.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 '박종철 고문 치사' 재조사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MBC PD수첩 사건 등을 과거 여러 의혹이 제기돼 진상 규명이 필요한 '우선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검찰 과거사위원회(위원장 김갑배)는 12건의 사건을 1차 사전 조사 사건으로 선정해 대검찰청 산하 진상조사단에 사전 조사를 권고했다고 6일 밝혔다.








3.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기준 사실상 190→210만원으로(종합)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기준이 사실상 월급 190만원에서 210만원으로 오른다. 현재 3%수준인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늘려 최저임금 인상폭 확대에 따른 고용 불안 우려를 불식하기 위한 대책이다. 기획재정부(기재부)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년 소득세법 시행령 수정안을 6일 발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06 (3)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2)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5 (7)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6)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5)  (0) 2018.02.05
기가지니-보이스홈 연동…음성으로 스마트홈 구현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030200]와 현대건설[000720]은 6일 종로구 현대건설 사옥에서 '신개념 인공지능 아파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상반기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아파트부터 순차적으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양사가 선보일 인공지능(AI) 아파트는 KT의 AI 플랫폼 '기가지니'와 현대건설이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플랫폼 '보이스홈'을 연동해 입주민에게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은 댁 내 설치된 AI 시스템과 KT의 기가지니 플랫폼을 통해 조명·난방·가스 등 빌트인 기기와 IoT(사물인터넷) 가전제품을 제어하고, KT가 제공하는 교통·일정·음악·교육 서비스 등을 받는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집으로 돌아와 현관문을 열면 보안 모드가 자동으로 해제되면서 거실 조명이 켜지고 그동안 도착한 택배와 방문자 정보를 알려준다. 인공지능 비서가 내일 날씨와 미세먼지 정보를 음성으로 설명해주고, 국내외 주요 뉴스를 TV를 통해 전해주기도 한다.

현대건설 김정철 건축사업본부장은 "힐스테이트 고객들은 음성명령 한 마디로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6 09:24 송고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세계적 칩 메이커 인텔이 일반 안경처럼 생긴 스마트 안경 '바운트'를 개발 중이라고 IT 전문매체들이 5일 전했다.

플라스틱 프레임에 50g도 안 되는 무게의 바운트는 겉으로는 일반 안경과 거의 구별할 수 없지만, 테의 안쪽에 프로세서, 가속도계, 블루투스 칩과 나침반은 물론, 저출력 레이저가 장착돼 있다고 인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더버지가 보도했다.

인텔의 스마트 안경 바운트 [더버지 홈페이지]
인텔의 스마트 안경 바운트 [더버지 홈페이지]

그러나 스냅의 스펙터클스와는 달리 인텔의 스마트 안경에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버지는 "만약 당신이 부엌에 있다면 이 스마트 안경은 당신에게 조리법을 보내 줄 수 있으며 당신의 스마트폰과 연동돼 알림을 보낼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저출력 레이저가 눈의 망막으로 직접 광선을 전달하기 때문에 이미지의 정확한 초점을 잡을 수 있다고 더버지는 설명했다.

바운트의 미래형 모델은 마이크로폰을 장착해 인공지능 비서 시리나 알렉사 등과 연동시키는 것이라고 더버지는 덧붙였다.

테크크런치는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인 바운트가 언제 시장에 나올지 등은 불투명하다"면서 "인텔 측은 자신들이 직접 스마트 안경을 제조하지 않고, OEM 방식으로 출품하는 전략을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인텔의 스마트 안경이 성공할지는 미지수다. 구글 글래스나 스냅의 스펙터클스는 처음엔 화려한 주목을 받았지만 유용성이나 기능이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해 이내 묻혀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테크크런치는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거대 기업이 스마트 안경을 차세대 디바이스로 개발하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하는 것을 우리는 봐왔다"면서 "바운트가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 안경 가운데 가장 유망해 보이는 버전처럼 보이지만 의미 있는 결실을 얻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6 06:11 송고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애플뮤직이 미국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서 선두 주자인 스포티파이를 무서운 기세로 따라붙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4일 보도했다.

음반 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애플의 신규 유료 가입자는 매월 5%씩 증가하면서 스포티파이의 2%를 압도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여름에 스포티파이를 추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8년 스웨덴에서 창업한 스포티파이는 2011년부터 미국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찍이 기반을 다진 데 반해 애플뮤직은 2015년 6월에 첫 선을 보인 후발주자다.

애플뮤직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스포티파이를 바짝 추격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폰과 애플 워치, 각종 애플 기기들에 애플뮤직이 사전 탑재된 데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파이가 애플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의 경쟁이 가열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스포티파이는 그러나 글로벌 시장에서는 애플보다 근 2배 많은 유료 가입자를 확보한 상태다.

스포티파이는 정기적으로 글로벌 유료 가입자 규모를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달 7천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애플은 자사의 글로벌 유료 가입자는 지난해 9월 3천만명에서 현재는 3천600만명으로 늘어난 상태라고 WSJ에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그러나 가족 단위 가입자, 번들 계약 형태로 할인 혜택을 받는 가입자가 포함돼 있어 부풀려진 것이다. 두 회사는 미국이나 단일 시장을 기준으로 한 유료 가입자 실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두 회사의 속사정을 잘 아는 한 업계 관계자는 유료 가입에 앞서 일시적으로 무료 혹은 대폭의 할인 혜택을 받는 가입자를 포함하면 미국 시장에서 애플뮤직이 스포티파이에 근소한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뮤직의 모든 유료 가입자는 자동적으로 3개월의 무료 체험 기간을 적용받는다. 이런 가입자는 애플이 스포티파이보다 3~4배 많다는 것이다.

이를 제외하면 스포티파이가 애플을 앞서고 있지만 그 격차는 소폭이며 그나마 줄어드는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다음주에 판매를 개시할 음성 인식 스피커인 홈팟도 애플뮤직의 가입자를 늘리는 데 보탬이 될 공산이 크다.

jsm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5 15:56 송고

1. 교장자격증이 뭐길래..."승진점수 따려 한달 월급 뒷돈 줘"

 대전의 초등학교 교사 강아무개(44)씨는 지난 교직생활 19년을 떠올리며느 자신이 '승진 점수관리 기계'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모두가 승진 점수 관리에 매달렸다. 교장이 엉뚱한 곳에 예산을 쓰거나 부당한 지시를 해도 교사들이 다른 의견을 내지 못했다. 









2. 국정원 "北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시도.. 수백억원 탈취"(종합)

 국가정보원은 5일 지난해 북한이 국내 암호화폐(가상화폐)거래소 거래 회원을 대상으로 해킹을 시도해 수백억원을 이미 탈취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렇게 밝혔다고 더불어민주당간사인 김병기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3. "입금했으니 돈 찾아달라"... 대출받으려다 보이스피싱 걸릴뻔

 대출을 알아보던 40대 여성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에 당할 뻔했다. 이 여성은 은행원의 기지로 위험에서 벗어났다. 경찰은 5일 이 은행원에게 감사장과 보상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은행 계좌에 입금된 피해금을 인출하려 한 혐의(사기방조 미수) A(45·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06 (2)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6 (1)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5 (6)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5)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4)  (0) 2018.02.05

1. [퇴근길 이웃] "어휴 냉동실이네"... 최강 한파 속 쪽방촌에서의 하루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 누비옷을 위아래로 입은 한 여성이 검은색 비닐봉지를 들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높이가 1m남짓 되는 건물 1층 문을 열면서 중얼거렸다. 그러나 철제 대문을 지나 쪽방에서도 온기는 느껴지지 않았다. 이날 오전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졌다.








2. 국민 10명 중 4명, 1년간 책 한권 안 읽었다

 국민 10명 중 4명은 지난 1년간 책을 1권도 읽지 못한 것으로 조사돼 독서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체 독서 인구가 줄어들면서 한해 성인 평균 독서량도 8.3권으로 2015년 9.1권에 비해 0.8권 줄어들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만 19세 이상 성인 6천 명과 초등학생(4학년 이상) 및 중·고등학생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3. [단독] 느슨한 법규·처벌이 '현대판 노예' 부추겼다

 5년간 식당에서 하루 평균 18시간을 일한 장애인의 월급 수천만원을 가로챈 양어머니에 대해 법원이 집행유예 판결을 내린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이를 포함, 지난해 판결 난 이른바 '현대판 노예 사건'들 가해자 절반 이상이 벌금형이나 집행유예 처분을 받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06 (1)  (0) 2018.02.06
주요뉴스 2018.02.05 (7)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5)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4)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3)  (0) 2018.02.05

1. 평창 집단 노로바이러스 발생.. 보건당국 역학조사 실시

 평창동계올림픽 보안인력숙소에서 노로바이러스 의심 증상자 41명이 발생에 따라 보건당국이 합동역학조사에 나섰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2월1일부터 현재까지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관(평창 소재)에서 생활한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요원 41명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상인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보였다.










2. 몸살 앓는 역사교과서.. '대한민국 수립' 이어 '민주주의'논쟁(종합2보)

 중학교 역사·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가 국정 체제 폐기 반년 만에 다시 논쟁에 휩싸였다. 5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새 검정 역사·한국사 교과서 집필기준을 마련 중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공청회를 열어 정책연구진이 마련한 안을 공개했다. 이 안에서는 예전 집필기준에 쓰였던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 대신 '민주주의'라는 표현이 쓰였다.










3. 뻑하면 큰불... 건수는 과거수준, 결과는 대형참사

 올 겨울 사망자 규모가 10명 이상인 대형화재 참사가 유난히 많이 발생한 원인은 기록적인 한파 때문에 분석된다. 지난해 12월21일 제천스포츠센터 화재와 지난달 20일 종로 5가 여관하재로 각각29명, 6명이 사망했다. 같은달 26일에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사망자가 5일 현재까지 43명에 달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05 (7)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6)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4)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3)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2)  (0) 2018.02.05

1. [단독] 임은정 검사도 성폭력 폭로 " 당시 조희진이 미온 대응"

 "내게도 15년 전 부장이..." 자신의 성폭력 피해 폭로 글 올린 임은정 검사 임은정(44·사법연수원 30기) 서울 북부지검 부부장검사가 5일 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에 또다시 검찰 내 후진적 조직문화를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특히 서지현(45· 33기) 검사와 마찬가지로 임 검사 자신도 15년 전 한 선배검사로부터 강제 키스를 당하는 등 성추행 피해를 겪은 사실을 털어놨다.










2. '동성 동료 성폭행' 女영화감독 수상 박탈…영구제명 가능성도

 동성 영화감독을 성폭행해 집행유예 판경르 받은 유명 여성영화감독 A씨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을 박탈당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도  A씨에 대한 영구제명 절차를 밞고 있다. 여성영화인모임은 5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지난달 여성영화인 축제에서 부문상을 수상한 A씨의 수상을 취소했다"고 알렸다.










3. 외국인 유학생 12만여명...3년째 급증한 까닭..

 요즘 TV 예능 프로그램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캐릭터;중 하나는 외국인 유학생이다. 그만큼 숫자가 늘었다는 방증일 것이다. 작년에 유학생 증가율이 19%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3년 연속 증가세다. '한류'열풍과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유학생 유입 정책이 맞물린 결과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2.05 (6)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5)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3)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2)  (0) 2018.02.05
주요뉴스 2018.02.05 (1)  (0) 2018.02.0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