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32인치 TV 후기를 포스팅할껀데요!




집에서 20인치되는 모니터TV를 연결해서 보고있었습니다.





크기때문에 아무래도 불편함이있어서 바꾸자고 마음을 먹었는데요 





비싸고 큰고 좋은것을 가지고 싶었지만 여유돈이 없어서 ....ㅠ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검색하던중에 엄청 싼가격 10만원대




 (10만원대후반가격!)을 발견했습니다.





꼼꼼한 후기를보고 비추후기도 있었지만 일다 가격과 크기도 적당한거같아서 당장 구매!!



배송기간은 이틀정도였어요! 굉장히 빨리왔습니다 




이엔 TV 품명은 EN-SL320S 32인치입니다.





홈페이지에서 광고하기를 삼성패널을 도입했다구하더라구요 ^^ 

설치하는데 큰어려움은 없었어요 .




스탠드형/벽걸이형 두가지로 선택가능 합니다. 




받침대, 설명서,리모컨,건전지, 나사못 본체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설명서를 다뜯기전에 일단 연결 해보고 연결하고 정리했는데 얼마안걸렸어요. 





혼자서도 손쉽게 설치 할 수있습니다!










연결 하고나서의 화면입니다 가격이 저렴한거에 비해 화질이 떨어지는건 아니였어요 !!! 중요 








화면을 또 휴대폰화면으로 찍어서 색감은 다소 떨어질 수 있는데요 




그렇게 화잘이 뒤떨어지거나 잔상 빨간점 등 우려했던 것들은 발견되지않았어요!







완벽하게 설치하고나서의 모습입니다! 크기도 만족하고 화질 음질에서도 크게 떨어지지않는 이엔tv!!


가격이 저렴한 32인치 TV구매 하실 거면 이엔TV추천입니다 !!










1. '고현정 사태' 무엇이 진실인가

 '고현정 사태' 파문이 좀체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온갖 이야기가 쏟아져나오고 있다.'폭행의 진실'과 '리턴'의 촬영 상황부터 크게는 한국 드라마 제작 시스템, 스타의 권력에 관한 담론까지 '고현정 파문'이 확대일로다. 그 와중에 고현정을 향해 달렸던 댓글 내용은 180도 달라진 양상이다.SBS TV 수목극 '리턴' 방송 도중 주인공 고현정이 하차하면서 빚어진 이번 '고현정 사태'를 둘러싼 쟁점을 짚어본다. 







2. 위기 때 스위스도 '버팀목' 된다…한국 외환안전판 확대

 우리나라 외환위기 상황엔 캐나다에 이어 스위스도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본격적인 미국 금리인상을 앞두고 한국이 기축통화국 2개국과 통화스와프 협정을 맺음으로써 외환안전판을 확대했다.한국은행은 9일 스위스중앙은행과 11조2천억원(100억 스위스프랑) 규모 3년 만기 통화스와프 협정을 맺기로 합의했다. 미 달러화로 환산하면 약 106억 달러 규모다. 








3. 성남ㆍ용인시 중ㆍ고교 모든 신입생에 무상교복 지원한다

정부가 모든 중ㆍ고교 신입생에 무상교복을 지원하는 경기 성남시와 용인시의 복지 사업을 2년 6개월 만에 전격 수용했다. 박근혜정부는 재정 여력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퍼주기식’ 복지행정 우려를 이유로 무상교복을 반대했지만, 새 정부가 지자체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쪽으로 원칙을 세우면서 사업 추진의 길이 열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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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원,최순실 선고 생중계·촬영 불허... "피고인이 부동의"

 법원이 13일 오후 열리는 박근혜 정부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선고 결과를 TV로 생중계하지 않기로 했다. 9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최씨 사건을 맡은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최씨 선고공판을 TV로 실시간 중계하지 않기로했다. 법정 촬영도 허가하지 않았따. 이에 따라 지난해 대법원 규칙 개정으로 형사재판 생중계를 허용한 이후 첫 사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2. 해외손실에 대우포기한 호반, 건설업계 "모두에게 잘된일"

 대우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면서 논란이 됐던 호반건설이 정작 대우의 해외손실을 이유로 인수를 포기했다. 건설업계에서는 대우와 호반 모두에게 차라리 잘 된 일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자칫 더 큰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업계 3위와 13위 모두가 치명타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단독] 뒷말 부담됐나.. 위메프, 가상화폐 결제도입 보류

 국내 온라인 쇼핑몰 최초로 가상화폐(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던 위메프가 이같은 계획을 당분간 보류하기로 했다. 가상화폐 시장이 지금보다 안정화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위메프 관계자는 9일 "가상화폐에 대한 투기 우려가 해소되고 가격 변동성으로 인한 고객 리스크가 없어질 때까지는 (가상화폐 결제) 서비스를 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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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게 불쾌한 경험 줘…SNS가 댓글 토론 기능 대체"

악플러(일러스트)
악플러(일러스트)제작 김민준 게티이미지뱅크 그래픽 사용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온라인 뉴스 서비스의 기본 요소로 꼽혔던 댓글 기능을 없애는 영미권 유력 매체가 잇따르고 있다.

악성 댓글이 넘쳐 독자를 불쾌하게 만드는 문제가 심각하다는 이유에서다.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발달하며 기사에 관한 토론은 SNS에 맡겨도 충분하다는 인식도 이런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9일 유명 언론 연구 기관인 미국 하버드대의 '니먼랩'에 따르면 시사 매거진 디아틀란틱(The Atlantic)은 최근 웹사이트의 댓글 기능을 없애고 대신 우수한 독자 의견을 모아 '투고'(Letters) 섹션에 발표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사회적 약자 혐오나 허위 주장 등 각종 악성 댓글이 쏟아지지만, 기자들이 이를 일일이 정리할 수 없어서 내놓은 조처다.

단 기사에 관한 여론 수렴은 필요한 만큼 우량 독자 의견은 최대한 많이, 자주 발표하겠다는 것이 디아틀란틱 측의 설명이다.

디아틀란틱 외에도 댓글 기능을 없앤 유력 영미권 매체는 적잖다. 대표적인 사례가 2014년 11월 댓글 폐지 선언을 한 로이터 통신사다.

당시 로이터는 "기사를 둘러싼 논의와 비평 활동 다수가 이미 SNS와 온라인 포럼으로 넘어간 상태"라며 "우리 기사에 관한 논평은 이제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 계정으로 해달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댓글을 폐지한 사례로는 미국의 공영 라디오 방송사 NPR, 유명 테크놀러지 전문 매체인 리코드(Recode), 미국의 유망 인터넷 언론사 '마이크'(Mic), 유력 과학기술 매체인 '파퓰러 사이언스' 등이 있다.

댓글은 애초 기사에 관한 외부 의견을 모으는 장치로 출발해 현재는 '뉴스는 안 읽고 댓글만 본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 콘텐츠가 됐다.

국내에서는 특히 네이버·다음 등 양대 포털의 댓글은 주요 여론 지표로 꼽힐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최근엔 특정 세력이 정치적 목적으로 네이버의 댓글을 조작한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 사이버수사대가 수사까지 벌이고 있다.

댓글을 유지하는 국내외 매체들도 악성 댓글 걸러내기에 노심초사하고 있다.

예컨대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기사의 댓글을 단순 나열하지만 않고 '독자가 추천한 댓글' 'NYT가 뽑은 우수 댓글'을 따로 보여준다.

네이버는 작년 2월 네티즌에게서 받은 공감과 비공감 수 총합에서 공감의 비율이 높은 댓글을 상단에 올리는 제도를 선보였다.

한쪽의 극단적 시각을 거칠게 강조한 악성 댓글이 순식간에 공감 '몰표'를 받아 상위에 부각되는 난점을 해결하자는 취지다.

이 제도는 그러나 사용자 등 일각에서 '비율 산정 등 구조가 불투명하다'는 뜻밖의 비난에 시달리다 결국 폐지됐다. 현재 네이버는 공감에서 비공감을 뺀 수치에 따라 댓글을 배열하고 있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9 06:00 송고

2020년 중국 내 두 번째 데이터 센터도 설립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애플이 중국에서는 콧대를 낮추고 현지 매장에서 중국 토종 결제 앱을 받아주기로 했다.

8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내 41개 매장에서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인 알리바바의 결제 앱인 알리페이(Alipay)를 허용하기로 했다.

알리페이는 애플의 결제 앱인 애플페이(Applepay)의 라이벌이지만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려는 애플 입장에서는 현지 업체와 경쟁보다 공생을 택한 셈이다.

애플은 1년 전부터 온라인 매장이나 앱스토어 결제에서는 알리페이를 허용해왔다.

애플은 중국에 두 번째 데이터 센터도 건설할 예정이다.

신화통신은 애플이 2020년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 우란차부(烏蘭察布) 시에서 100% 재생 에너지로 센터를 가동할 예정이며, 중국에서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를 하는 데 쓰인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지난해 7월 구이저우(貴州) 성에서 첫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고 발표했으며, 2020년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애플이 이처럼 중국에 공을 들이는 것은 세계 최대 휴대전화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애플은 지난해 4분기 중국에서 98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등 중국 토종 업체에 밀려 5위권에 머물고 있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베이징의 애플 매장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8 16:19 송고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애플워치가 이용자의 당뇨병 보유 여부를 진단하는 정확도가 85%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테크크런치와 CBS 등은 7일(현지시간) 앱 개발업체 카디오그램(Cardiogram) 설립자 브랜던 밸린저의 임상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카디오그램과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가 공동 진행하는 연구의 하나인 이번 연구는 1만4천 명의 애플워치 이용자의 자료를 이용했으며 애플워치의 심장박동 수 센서를 이용해 462명이 당뇨병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는 일반 심장박동 수 센서에 인공지능(AI) 기반 알고리즘을 적용하면 추가적인 장비 없이 당뇨병을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첫 대규모 연구다.

초장기적 심혈관계 질환 연구인 '프레이밍햄 심장연구'의 2015년 조사에 따르면 안정시 심박 수와 심박변이도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예측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앞서 밸린저 설립자는 카디오그램의 AI 기반 알고리즘이 적용된 애플워치를 이용해 비정상적 심장박동을 97% 정확도로 발견했으며 수면 무호흡증과 고혈압을 각각 90%와 82% 정확도로 찾아낸 적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성인 1억여 명이 당뇨병 전증이나 당뇨병에 걸렸으며 이들 4명 중 1명 이상이 진단을 받지 않았다.

당뇨병 관련 질병을 조기 발견하면 손쓸 수 없을 정도가 되기 전에 질병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밸린저 설립자 등 연구진은 향후 센서를 통해 임신성 당뇨병 등 많은 질병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화=연합뉴스)

harri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8 15:55 송고

1. 비트코인 전망 극과극…‘제로’달러 vs 5만 달러

최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자 암호화폐에 대한 전망 또한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은 연말 5만달러까지 갈 것이라는 전망과 내재 가치가 없기 때문에 결국 ‘제로(0)’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 등으로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2. 국민연금 내부서도 “이재용 판결 도저히 못받아들여”

 삼성물산의 최대주주로 반대를 무릅쓰고 제일모직과 합병을 강행했던 국민연금 내부에서도 이재용 항소심 판결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최경진 국민연금 노동조합 위원장(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국민연금지부장)은 8일 오전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제3자 뇌물 무죄와 집행유예 판결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라고 말했다. 






3. '무죄' 이수성 감독 "곽현화 일방적 매도..나 같은 피해자 없길"[전문]

곽현화와의 법정 다툼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영화 '전망좋은 집'의 이수성 감독이 심경을 밝혔다. 8일 '전망좋은 집' 측은 '금일 2월 8일 대법원은 개그우먼 출신 곽현화가 자신이 주연했던 영화 '전망좋은 집(2012)'의 이수성 감독을 성폭력처벌법위반 혐의로 고소했던 형사사건에 대해 1심과 2심에 이어 최종적으로 무죄를 판결 확정했다'고 알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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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 일상으로" 제천 화재 참사 추모 현수막 철거

 스포츠센터 대형 화재로 29명이 숨지는 아픔을 겪은 충북 제천에서 화재 참사 치유와 지역 사회 안정을 꾀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됐다.8일 제천시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제천 시내 곳곳에 설치된 추모 현수막 79장을 철거했다.시 관계자는 "유가족 대책위원회에서 희생자 49재인 7일이 지나면 현수막을 철거하자고 제안해 와 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 '폐교위기' 서울연희미용고, 학교운영 정상화하기로

 신입생 모집을 중지하고 교사들을 해고하며 갑작스레 폐교 절차에 돌입해 논란을 빚었던 서울연희미용고등학교가 다시 학교운영을 정상화하기로 했다.서울시교육청은 8일 "연희미용고가 교육청·학교구성원과 대화를 통해 기존 교사해고·폐교추진 방침을 철회하고 다시 학교운영을 정상화해 학생 학습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 일회용 기저귀, 제품별로 성능 천차만별

유아용 일회용 기저귀 성능이 제품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원이 8일 시중에서 판매되는 브랜드의 팬티형 기저귀 8개 제품을 대상으로 흡수성능과 안전성, 촉감 등을 시험한 결과 제품마다 성능 차이가 크게 나왔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최근 1년 내 유아용 일회용 기저귀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상위 8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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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분 모르는' 무자료 기름 1천만ℓ 유통…72억 챙긴 업자 구속

 장부 없이 음성적으로 거래되는 이른바 '무자료 기름'을 팔아 수십억을 챙긴 급유업체 대표가 해경에 붙잡혔다.군산해양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과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이모(57)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이씨 등은 2016년 1월부터 최근까지 무자료 기름 1천만ℓ를 선박 연료로 판매해 대금 72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 "장애인 출입문 폭 확대"…편의시설 설치기준 대폭 개선

애인 출입문 폭이 늘어나고, 화장실 내 비상용벨이 설치되는 등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기준이 대폭 개선된다.보건복지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오는 8월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개정안에 따라 전동휠체어 등 장애인이 출입하는 출입구 및 화장실 출입문을 설치할 때 유효폭을 0.9m이상으로 해야 한다. 기존에는 유효폭이 0.8m였다.









3. “고교학점제ㆍ학종은 왜 겉도나… 밑바닥 토론부터 하자”

고교학점제, 학생부 종합전형, 자유학기제. 그 자체로만 놓고 보면 이상적인 교육제도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이 좋은 제도들은 왜 우리와 꼭 맞지 않고 겉돌며 논란을 부르는 걸까. 비교교육학자인 김선(37)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연구교수가 최근 낸 ‘교육의 차이’(혜화동)는 이런 질문에 참고할 만한 책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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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영미 '괴물'만 있나…작품 안팎에서 외쳐온 '미투'

최영미 시인의 '괴물'로 '문단 내 성폭력'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문학계는 '터질 게 터졌다'며 저마다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를 외치며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등 전방위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8일 문학계에 따르면 최영미 시인은 지난해 가을께 계간지 '황해문화'의 시 청탁을 받고 2017년 겨울호에 '괴물'이란 제목의 시를 발표했다. 








2. [뉴스+] 할부금 계속 내는 ‘새희망씨앗 사건’ 피해자들… 왜?

 A씨는 통장 자동이체를 희망했지만 단체 관계자는 “아동 1명당 기부자 수가 정해져 있는데 중간에 후원이 끊기면 아이가 힘들어질 수 있다”며 카드 할부 방식의 후원을 권유했다. 이후 아동 정보가 담긴 우편물과 단체 홈페이지의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회원번호가 A씨 집으로 배달됐고 이자 없이 매월 2만원씩 카드결제가 이뤄졌다.








3. 신입생 0명 초등학교, 올해 120곳 넘을 듯

 강원 양양군 오색초등학교는 설악산 안에 있는 작은 학교이다. 1961년 인근 초등학교 분교로 개교한 뒤 수려한 주변 경관을 벗삼아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최적의 학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자연친화적 환경 덕분인지 많지는 않아도 매년 10명안팎의 졸업생을 꾸준히 배출하며 명맥을 이어왔다. 하지만 요즘 학교에는 폐교 위기감이 가득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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