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창 집단 노로바이러스 발생.. 보건당국 역학조사 실시

 평창동계올림픽 보안인력숙소에서 노로바이러스 의심 증상자 41명이 발생에 따라 보건당국이 합동역학조사에 나섰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등에 따르면 2월1일부터 현재까지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관(평창 소재)에서 생활한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요원 41명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상인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보였다.










2. 몸살 앓는 역사교과서.. '대한민국 수립' 이어 '민주주의'논쟁(종합2보)

 중학교 역사·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가 국정 체제 폐기 반년 만에 다시 논쟁에 휩싸였다. 5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새 검정 역사·한국사 교과서 집필기준을 마련 중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공청회를 열어 정책연구진이 마련한 안을 공개했다. 이 안에서는 예전 집필기준에 쓰였던 '자유민주주의'라는 용어 대신 '민주주의'라는 표현이 쓰였다.










3. 뻑하면 큰불... 건수는 과거수준, 결과는 대형참사

 올 겨울 사망자 규모가 10명 이상인 대형화재 참사가 유난히 많이 발생한 원인은 기록적인 한파 때문에 분석된다. 지난해 12월21일 제천스포츠센터 화재와 지난달 20일 종로 5가 여관하재로 각각29명, 6명이 사망했다. 같은달 26일에 발생한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사망자가 5일 현재까지 43명에 달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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