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임은정 검사도 성폭력 폭로 " 당시 조희진이 미온 대응"

 "내게도 15년 전 부장이..." 자신의 성폭력 피해 폭로 글 올린 임은정 검사 임은정(44·사법연수원 30기) 서울 북부지검 부부장검사가 5일 검찰 내부통신망 '이프로스'에 또다시 검찰 내 후진적 조직문화를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특히 서지현(45· 33기) 검사와 마찬가지로 임 검사 자신도 15년 전 한 선배검사로부터 강제 키스를 당하는 등 성추행 피해를 겪은 사실을 털어놨다.










2. '동성 동료 성폭행' 女영화감독 수상 박탈…영구제명 가능성도

 동성 영화감독을 성폭행해 집행유예 판경르 받은 유명 여성영화감독 A씨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을 박탈당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도  A씨에 대한 영구제명 절차를 밞고 있다. 여성영화인모임은 5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지난달 여성영화인 축제에서 부문상을 수상한 A씨의 수상을 취소했다"고 알렸다.










3. 외국인 유학생 12만여명...3년째 급증한 까닭..

 요즘 TV 예능 프로그램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캐릭터;중 하나는 외국인 유학생이다. 그만큼 숫자가 늘었다는 방증일 것이다. 작년에 유학생 증가율이 19%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3년 연속 증가세다. '한류'열풍과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유학생 유입 정책이 맞물린 결과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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