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평창서도 '미투'... "자원봉사자에 여성 비하 발언" 폭로
평창 동계올림픽 아르바이트생과 자원봉사자들이 성희롱·성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자원봉사자 권익위원장이 성평등 교육 직후 여성 비하 발언을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미투(#MeToo)운동'이 평창에도 확산되고 있다.
2. '이재용 2심' 국정농단 재판에 영향은..朴 책임 더 커졌다
이재용(50)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에 집행유예로 감형되면서 박근혜(66) 전 대통령 재판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재판부가 박 전 대통령의 책임을 오히려 엄격하게 규정한 점에 비춰 그 정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3. [단독] '무도', 새 작가진 이미 세팅 "사실상 시즌제 돌입"
'무한도전'이 변화의 바람을 맞는다. MBC 측에서 공식적인 입장은 "시즌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지만, 이미 새로운 시즌을 위한 팀 세팅에 들어갔다. 한 방송관계자는 5일 일간스포츠에 "'무한도전'이 새 선장인 최행호 PD의 합류와 함께 작가진도 새롭게 꾸린다. 기존에 '무한도전'을 이끌었던 작가들 모두 김태호PD와 함께'무한도전'을 떠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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