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시 일상으로" 제천 화재 참사 추모 현수막 철거
스포츠센터 대형 화재로 29명이 숨지는 아픔을 겪은 충북 제천에서 화재 참사 치유와 지역 사회 안정을 꾀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됐다.8일 제천시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제천 시내 곳곳에 설치된 추모 현수막 79장을 철거했다.시 관계자는 "유가족 대책위원회에서 희생자 49재인 7일이 지나면 현수막을 철거하자고 제안해 와 그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 '폐교위기' 서울연희미용고, 학교운영 정상화하기로
신입생 모집을 중지하고 교사들을 해고하며 갑작스레 폐교 절차에 돌입해 논란을 빚었던 서울연희미용고등학교가 다시 학교운영을 정상화하기로 했다.서울시교육청은 8일 "연희미용고가 교육청·학교구성원과 대화를 통해 기존 교사해고·폐교추진 방침을 철회하고 다시 학교운영을 정상화해 학생 학습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아용 일회용 기저귀 성능이 제품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원이 8일 시중에서 판매되는 브랜드의 팬티형 기저귀 8개 제품을 대상으로 흡수성능과 안전성, 촉감 등을 시험한 결과 제품마다 성능 차이가 크게 나왔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최근 1년 내 유아용 일회용 기저귀를 구입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상위 8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2.09 (2) (0) | 2018.02.09 |
|---|---|
| 주요뉴스 2018.02.08 (7) (0) | 2018.02.08 |
| 주요뉴스 2018.02.08 (5) (0) | 2018.02.08 |
| 주요뉴스 2018.02.08 (4) (0) | 2018.02.08 |
| 주요뉴스 2018.02.08 (3) (0) | 2018.02.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