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웃통 벗고 문신 과시, 돌아가며 발길질'...광주 폭행영상 공개

 지난달 30일 광주에서 발생한 집단폭행 사건 영상이 공개됐다. 광주지방경찰청은 1차 폭행이 일어난 광주 광산구 수완동 술집 앞 인도를 비추는 1분22초 분량의영상을 공개했다. CCTV에는 가해자 무리가 피해자의 머리와 배를 수차례 폭행하며 쫓아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검은 옷과 흰옷을 입은 남성들이 줄무늬 옷을 입은 피해자 한 명을 둘러싸더니 폭행이 시작됐다.









2. 지방선거 앞두고 한국당 내부서 '또' 홍준표 사퇴 요구

 6·13지방선거를 불과 한달여 앞두고 홍준표 자유한국장 대표의 리더십 문제가 재차 불거졌다. 4선 의원인 강길부 한국당 의원이 3일 공개적으로 홍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 대표를 향해 "국민정서와 동떨어진 언행으로 당위 위상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며 "당 대표직을 물러나달라"고 촉구했다.










3. 이명박측 첫 재판서 거의 모든 혐의 부인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구속된 지 40여 일만에 열린 첫 재판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했다. 이 전 대통령 변호인과 검찰은 심리 순서나 재판 횟수 등 재판 절차를 놓고 의견 차이를 드러내며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부장 정계선) 심리로 열린 첫 공판 준비기일에서 16가지 공소사실에 대해 대부분 부인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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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통영을 다녀왔습니다 ^^




통영에 다양한 먹거리가 있었지만 우짜를 먹었는데요 





처음보는 음식이여서 신기했습니다. 미우새에도 나온적있더라구요 ㅎㅎ





저는 아침일찍 방문해서 바로 먹었습니다. 




다른 빼대기죽,우짜등 다른것들도 팔더라구요 





서호시장내에 있는 원조할매우짜 ! 




가게내부는 아담했어요 ^^ 



미우새에도 나온적 있는집!! 방송은 못봤었는데 이렇게 


걸어 두셨더라구요





정말 우동+짜장의 조합입니다 




처음에는 짜장이 어디있지 생각했는데 



휘휘 저어서 비벼야합니다!!



점점 짜장면색으로 변하는게보이시나요?? 





저는 너무너무신기했어요 ^^ 어묵과 단무지도 들어가있었고




맛은 우동맛도나고 짜장맛도나고...말그대로 우짜맛..! 





면과 국물을 같이 먹어야 맛있습니다 면만먹었을때는 조금 밍밍한 맛이 났어요 




한그릇에 4500원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도빨리나오고 내부도 깔끔!! 





그리고 면먹고 밥도 비벼먹고싶더라구요 ㅎㅎㅎ 짜장밥처럼! 






뭔가 짜장국물느낌으로!! 





통영 서호시장내 할매우짜 후기였습니다 







1. 日 남북회담 독도디저트 또 항의..의자·방명록까지 생트집

 일본정부가 4·27 남북정상회담 만찬회에서 독도가 포함된 한반도기가 장식된 디저트가 제공된 것에 대해 남북회담이 끝난 뒤에도 우리 정부에 항의했다고 NHK가 2일 보도했다. 이뿐 아니라 남북정상회담장 의자 등받이 장식 부분 및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서명한 방명록 등에 독도가 포함된 한반도기가 그려진 데 대해서도 항의했다.












2. '세월호 폭식 투쟁' 지지 어버이연합 불매운동 확산

 지상파의 '세월호 폭식 투쟁'방송 이후 세월호 유가족의 단식 농성을 조롱했던 관계자들이 불매운동 철퇴를 맞고 있다. '세월호 폭식 투쟁'집회 참가자들을 지지했던 NK문화재단 정성산 이사장의 냉면집에 이어 대한민국어버이연합(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처장 등이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감자탕집이 대상이다.










3. "19명 사상자 낸 미니버스 분해해 사고원인 조사"

 19명의 사상자를 낸 전남 영암 버스 교통사고 원인을 찾기 위한 합동감식이 2일 진행됐다. 이날 오전 11시20분쯤 영암군 덕진면 한 카센터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도로 교통공단 관계자 등이 사고차량에 대한 합동 감식을 벌였다. 국과수는 해당 버스에 이상이 있었는지 등을 확인해 달라는 연락을 받고 외관상태를 주로 점검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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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합] 박진영·배용준, '구원파 논란'부터 해명까지...진실은 어디에?

 박진영과 배용준, '친구'두 사람이 2일 구원파논란의 중심에 섰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료듀서 박진영과 배우 배용준이 세월호를 소유한 청해진 해운과 연계된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모두 공식입장을 발표하며 극구 부인했지만, 논란은 쉽사리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2. 경찰, '성폭행 의혹' 이재록 목사에 구속영장 신청

 여성 신도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이재록 만밍중앙성결교회 목사(75)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성범죄 관련 혐의로 이 목사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는 3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3. 도움 손길 내미는 구급대원 머리를 다짜고짜...CCTV에 고스란히

 "술에 취한 사람이 길에 쓰러져 있어요." 전북 익산 소방서에 신고 전화가 걸려온 것은 지난달 2일 오후 1시 2분께 구급대원 강연희(51·여)씨는 동료들과 서둘러 신고자가 말한 중앙동 익산역 앞으로 향했다. 강씨 등은 만취해 길에 쓰러진 윤모(48)씨를 구급차에 태워 원광대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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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욕설 영수증'발행에...7번가피자 "고객 심려끼쳐 죄송"

 한 피자 프랜차이즈 매장이 고객에게 발행한 영수증에 욕설을 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자 해당 프랜차이즈 본사인 7번가피자가 2일 "해당지점 가맹점에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사과의 뜻을 표했다. 7번가피자는 이날 본사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을 통해 "고객님 및 많은 고객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해당지점 가맹점주는 현재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본사는 피해를 입은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2. [단독]금감원,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고의적 분식'으로 통보

 금융감독원이 지난 1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분식회계(회계장부를 거짓으로 꾸밈) 조사 결과를 통보한 것은 단순 회계처리 규정 위반이 아니라 '고의적 분식회계'로 확인됐다. 이는 금융당국이 회계부정 행위에 내리는 최고 수위 징계로 이대로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최종 결론이 날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여부를 심사받게 된다.










3. 압수수색도 피한 한진家 '비밀공간'있었다...결국 들통(종합)

 세간의 의혹만으로 나돌던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비밀공간'이 실제 존재하는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이 공간은 세관 당국이 지난 1차 압수수색 때 확인하지 못할 만큼 숨겨진 곳으로 알려져 탈세·밀수 혐의를 입증할만한 물품이 보관돼 있을 가능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이날 오전부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부인 이명희 씨, 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등이 사는 평창동 자택에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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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프로그램 '대교 상상 키즈'·3대 캐릭터 전용 채널 지원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KT[030200]는 올레tv 어린이용 서비스 패키지 '키즈랜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올레tv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키즈랜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 대상의 양방향(Interactive) 놀이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대표 콘텐츠로는 동화 500여편을 이용한 단계별 독서 프로그램 '대교 상상 키즈'가 있다.

이 프로그램은 책을 읽기 전 예습영상으로 주제를 미리 배우고, TV동화로 책을 다 읽은 후에는 AR(증강현실) 서비스 'TV쏙'을 이용해 책 속의 가상 세계를 탐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키즈랜드에서는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핑크퐁' '뽀로로' 전용 무료 채널도 제공한다. 3개 전용 채널에는 100% 자체 제작 프로그램만 편성된다.

KT는 키즈랜드 출시에 맞춰 키즈 전용 TV 요금제인 '올레tv 19키즈'도 출시한다. 이 요금제는 3년 약정 기준 월 2만900원에 250여개 채널과 1만5천여편의 키즈 VOD 콘텐츠를 제공한다. 요금제 가입 고객 선착순 약 5만명에게는 키즈 전용 리모콘을 제공한다.

KT는 5월 중 AR 서비스 'TV쏙'에 실시간 모션인식 기술을 더한 'TV쏙 모션인식 AR'를 상용화한다. 일일 시청 시간과 VOD 시청을 제한하는 '키즈모드'도 선보인다.

KT는 키즈랜드 출시와 함께 '유튜브 키즈'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무료 콘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국내 최대 무료관'을 특별 편성한다.

키즈랜드 주요 서비스는 올레 tv UHD 가입자 중 '올레 tv 라이브' 이용 고객이라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02 10:28 송고

네이버·카카오·넥슨 이어…넷마블 "의무 성실히 이행"
"업계 환경 고려 않은 일괄 규제"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채새롬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1일 넷마블[251270]을 게임업체 중 두 번째로 '공시 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하면서 IT업계의 '재벌 기업'이 네이버, 카카오[035720], 넥슨을 포함해 4곳으로 늘어났다.

넷마블 방준혁 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넷마블 방준혁 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넷마블은 작년 상장 이후 약 2조7천억원에 달하는 자금이 유입돼 같은 해 말 연결기준 자산총액이 5조 3천477억원으로 늘어나면서 준대기업집단 지정 기준인 '자산 총액 5조원 이상'을 충족했다.

넷마블 지분 24.38%를 보유한 최대 주주인 방준혁 의장은 '총수(동일인)'로 지정됐다.

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면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공시 의무를 적용받는다. 이에 따라 방 의장은 앞으로 계열사 간 거래, 총수 본인과 친인척의 간 거래 내역 등을 공시해야 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법에 규정된 준대기업집단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네이버 이해진 GIO
네이버 이해진 GIO

네이버를 창업한 이해진(51) 글로벌투자책임자(GIO)도 지난해에 이어 다시 총수로 지정됐다.

네이버는 지난해 이 GIO의 동일인 지정 당시 행정소송까지 언급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한 바 있다.

이후 이 GIO는 자사주를 지속해서 매각해 지분율을 3%대로 낮추고, 창업 후 처음으로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나는 등 행보를 보이면서 동일인 재지정을 피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GIO가 네이버 그룹에서 사업적으로 가장 중요한 일본 라인 회장을 맡고 있고, GIO라는 직책을 만들어 스스로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동일인 변경에 필요한 사항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등기이사직과 지분 매각은 동일인 지정과 무관하다"고 말했다.

IT 기업들이 자산총액을 기준으로 잇따라 준대기업집단에 지정된 것과 관련해 업계에서는 "과거 제조업이나 재벌 중심의 규제를 일괄적으로 적용한 것으로, 업계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규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공정거래위원회 신봉삼 기업집단국장은 이에 대해 "공시대상기업집단이 되면 공시 의무, 사익 편취 규제를 받게 되는데, 이는 정상적인 사업 방해가 아니다"며 "시장의 감시 감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01 12:00 송고

저커버그 F8 기조연설 "실질적 도전있지만 미래에 대한 낙관적 태도 유지해야"

페이스북 연례개발자 회의(F8)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마크 저커버그 CEO [게티이미지=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페이스북에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 백화점 웹 사이트를 통해 신발 하나를 검색했다면, 페이스북에 들어갈 때마다 똑같은 신발 광고가 계속 올라오는 것을 경험한 이용자들이 많을 것이다.

페이스북이 이용자가 페이스북에 로그인하지 않았을 때도 인터넷 사용 기록을 통해 이용자 정보를 수집해온 대표적 사례다.

'타깃 광고'를 위한 전형적 수법인 웹 검색 기록을 통한 데이터 수집 관행에 대해 페이스북이 이용자의 선택사항으로 넘겼다. 이용자 스스로 웹 검색 기록을 삭제할 수 있도록 하거나 아예 페이스북에 검색 기록 수집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사표시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웹 검색 기록 삭제 요령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최고경영자)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페이스북 연례개발자회의(F8) 기조연설에서 "당신의 웹 브라우저에서 쿠키와 기록을 지우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면서 '클리어 히스토리(기록 삭제)'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 업데이트는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페이스북은 밝혔다.

이용자가 삭제하거나 미수집 요청을 한다고 해도 인터넷 검색 기록은 남아있게 된다. 그러나 이 데이터는 개인의 프로필과 연계되지 않으며 '익명'의 통합 데이터 그룹에 속하게 돼 오로지 연구, 분석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될 것이라고 페이스북 대변인은 전했다.

이번 조치는 페이스북의 광고 매출과 직결된 것이어서 '파격적 조치'로 받아들여진다.

IT 전문매체 리코드는 "이용자 정보 대량유출 파문으로 창사 이래 최대 곤경에 처해있는 페이스북은 연중 최대 행사인 F8을 통해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큰 메시지를 던질 필요가 있었다"며 "이번 조치는 그동안 나온 것들 가운데 가장 큰 업데이트"라고 평가했다.

지난 미국 대선 때 8천700만 명의 페이스북 이용자 개인정보가 자료회사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캠프로 유출됐다는 사실이 폭로된 이후 한 달 반 동안 언론 등에서는 페이스북의 데이터 수집 관행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달 10일과 11일 열린 저커버그 CEO 미 의회 청문회에서도 '페이스북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마구잡이로 이용자 정보를 수집해온 관행'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웹 검색 기록 삭제가 이용자 경험을 약화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저커버그 CEO는 "브라우저에서 쿠키를 지우면 당신의 경험 일부가 약화할 수 있다"면서 "모든 웹 사이트에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도 있고 당신의 페이스북이 당신의 선호도를 다시 파악하는 동안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파문으로 의회 청문회에 출석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나선 저커버그 CEO는 "우리는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다"면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실질적인 도전이 있지만,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 내가 배운 것은 책임에 대한 보다 폭넓은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02 03:37 송고

1. 순찰자 없어 과속했다가…'드론 순찰'에 딱 걸렸네

 30일 오전 10시40분쯤 전남 담양군 대전면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뒤편 운동장,잔디밭 위로 헬기가 프로펠러 소리를 내며 비행을 준비 중이었다. 평소 고속도로 교통법규 위반 헬기가 프로펠러 소리를 내며 비행을 준비 중이었다. 평소 고속도로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투입되는 전남지방경찰청 헬기다. 이날은 드론에 임무를 양보했다. 경찰 협조를 얻어 헬기에 탑승해 약 150m 상공에서 드론이 단속 현장을  을 취재했다.









2. 공장 30%가 멈췄다... 재고 넘치며 제조업 가동률 9년만에 '최저'

 산업 현장 곳곳에 빨간불이 켜졌다. 공장 가동률이 9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고 재고 물량은 20년 만에 최대 높이까지 쌓였다. 생산이 위축되면서 설비투자 감소 폭도 5년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 국내 주력산업이 둔화·하강 국면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우려는 낳는 징후들이 산업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다.











3. "20만원 짜리 탠디 만들면 6500원... 우리가 구두 기계냐"

 수제화 브랜드 '텐디' 구두를 만드는 제화 노동자들이 제작비 인상 등을 촉구하며 5일째 본사 점검 농성을 벌이고 있다. 30일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서울일반노조에 따르면 탠디 하청업체와 계약을 맺은 하청 노동자들은 지난 26일 서우 관악구 탠디 본사에서 △공임(제작비) 2000원 인상 △직접고용 등을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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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로자의날 휴무, 은행은 쉬지만 택배는 받는다...공무원들은?

 근로자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직장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법정 공휴일이 아니다. 근로기준법과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휴일로,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 근로자들에게 휴무가 원칙이다. 만일 근무를 시키려면 통상 임금의 50%를 할증해 지급해야 한다.









2. '인천공항 쓰레기통 금괴' 주인 나타나...세관 3명 조사중

 지난 28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발견된 시가 3억5천만 원 상당의 금괴 7개의 주인이 나타났다. 인천본부세관은 30일 이 금과의 주인 A씨와 금괴를 운반한 B씨, C씨가 세관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28일 오후 5시께 인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면세구역 쓰레기 통에서 1kg짜리 금괴 7개가 발견돼 세관에 인계됐다.








3.[단독] 학교 석면 해체·제거 왜 엉망인가 했더니..공사업체 절반이 '함량미달'

 지난 겨울방학 때 각급 학교 석면해체·제거 공사를 한 업체 중 약 절반이 함량미달 업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노동부의 업체 안정성.평가에서 최하위인 D등급을 받거나 최근 1년간 작업실적이 없는 미평가 업체가 전체의 47.5%에 달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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