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에어도 '폭발'…"질병 유발 청바지 유니폼, 조현민 작품"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이 그가 부사장으로 있던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로까지 옮겨붙었다.진에어 직원들은 지난 2일 익명이 보장되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진에어 갑질 불법 비리 제보방'을 만들어 조 전 부사장의 '갑질' 의혹과 경영상 문제점을 쏟아내고 있다.이 제보방은 대한항공 직원들이 만든 익명 채팅방에서 활동하던 진에어 직원들이 "진에어가 더 심하다"면서 새로 만들었다.
2. 정부 "5일 대북전단 살포 강행시 경찰에 적극 단속 요청"
남북정상회담 이후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체가 대북전단 살포를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경찰과의 충돌이 예상된다.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5일 낮 12시 경기도 파주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할 계획이다.이에 대해 정부는 통일부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입장문에서 "대북전단 살포는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위반된다"며 중단을 요구했다.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 일당의 네이버 댓글 여론 조작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4일 드루킹의 배후라는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을 소환조사했다. 얼핏 경찰 수사가 정점에 도달한 모습이나 김 의원 신분이 피의자가 아닌 참고인이란 점에서 ‘면죄부’만 주고 별 소득 없이 끝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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