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靑, 17일 오전 7시 NSC상임위 개최..고위급회담 연기 논의

 청와대는 17일 오전 7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의용 안보실장 주재로 열리는 NSC상임위 회의는 그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에 열렸다. 이번 회의는 17일 오후 국회 일정 때문에 NSC상임위 멤버인 강경화 외교부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자관들의 참석이 어려워 아침 회의로 대체된 것이다.







2. "강남구 피부과 '집단패혈증' 오염된 프로포폴에 발생 확인"

 보건당국이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소재 M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은 후 발열, 어지러움, 혈압 저하 등 패혈증 증상이 발생한 환자와 약품 등에서 판토에아 아글로메란스(Pantoea agglomerans) 균이 검출됐다고 16일 밝혔다. 






3. 제주 보육교사 살해 피의자 9년 만에 경북 영주서 검거

 2009년 제주에서 발생한 보육교사 살인 피의자가 사건 발생 9년 만에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법원의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16일 오전 8시 20분께 경북 영주에 있던 박보(49)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박씨는 영주 등지에서 경찰 수사를 피해 도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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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바이오-금감원, 감리위원회 앞두고 팽팽한 기싸움(종합)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논란을 심의하는 감리위원회가 17일 열리는 가운데 금융감독원과 삼성바이로직스가 분식회계 근거와 감리위원 명단을 놓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참여연대와 정치권 등 요구사항이 거세지면서 금융위원회가 이날 오후 공정한 절차를 위해 속기록을 공개하겠다고 진화에 나섰지만, 워낙 양측의 입장이 첨예해 향후 공방은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2. "라돈침대 방사능 9배 초과"…5일 전 발표 뒤집은 원안위

 '라돈 침대 사태'를 조사 중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가 "허용기준치 이내"라고 밝혔던 지난 10일 1차 중간조사 결과를 5일 만에 뒤집었다. 원안위는 15일 오후 2차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대진침대 매트리스 7종이 생활방사선법의 가공제품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결함제품으로 확인돼 수거 명령 등 행정조치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3. "블로그 등 SNS에 올린 부동산 중개 매물 조심하세요"...피해 속출

 직방, 다방 등 부동산 중개 플랫폼 사업자들이 자체적인 검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허위매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관련 업계는 최근 공인중개사들이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를 통해 부동산 광고를 확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직방은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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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명 "남경필 가정사에 대해 하자면 왜 할말 없겠나...정책 대결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에게 "정책 대결의 장으로 돌아오십시오"라고 요청했다. 이 후보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아픈 가족사는 늘 제 '마음 속 가시'로 남아 있다. 나름 친인척 비리를 막고 청렴시정 해보겠다고 하다가 형님 부부와 원수가 되고 말았다"라고 운을 뗐다.









2. [SC초점] '진상조사' 후 4일의 침묵.. '전참시' 이유 있는 '폐지설'(종합)

 침묵이 4일간 이어졌고 '전참시'는 폐지설에 휘말렸다. "사실이 아니"라고 했지만, 진상조사위원회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은 답답함을 감출 수 없는 상태다. 지난 5일 방송괸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문제가 발생한 뒤 열흘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후 추가적 조사를 시행했고, 진상조사 1차 결과가 나온 이후 4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묵무부담'을 지키고 있다.








3. 日 올해도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다. 동해 표기에 대해 "일본해가 유일한 호칭"이라는 주장도 추가하며 우리나라에 대한 외교적 도발 수위를 높였다. 일본 외무성은 15일 각료회의(국무회의)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판 외교청서(외교백서)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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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12 북미정상회담]남북 이산가족, 열차 타고 만난다

 정부가 남북문제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이산가족상봉이 철도를 통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남측은 이산가족상봉, 북측은 철도 개선이 최고 관심사여서 대북제재가 풀리는 상황이 되면 철도 보수가 가시화되고 8.15 이산가족상봉에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 정전 65주년을 맞아 생존한 이산가족 평균연령이 80세를 넘고 있어 도로보다 철도 이동이 안정성.편의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2. 올해 1회 초·중·고 검정고시에 총 4044명 합격

 올해 제1회 검정고시에는 5277명(초졸 426명, 중졸 1209명, 고졸 3642명)이 응시해 4044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초졸 91.31%(389명), 중졸 81.56%(986명), 고졸 73.28%(2,669명)로 평균 76.63%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교육청 11층 강당에서 '2018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3. 우리가 '투스카니 의인'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고속도로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냈는데 경찰은 이 사고에 선처하고 운전자가 몰던 차량의 제조사가 새 차를 지원하기로 한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인천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지난 12일 제2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발생한 '고의 교통사고'를 내사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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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먹방을 즐겨보는편인데요 대왕새우가 있다고해서 홀린듯이 구매를 했습니다


일명 '징거미 새우'라고 합니다. 저는 大자로 5~7미 정도 들어있는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이런박스에 담아서 오는데 ㅎㅎ 




마음이급해서 새우를 빼고 박스를 나중에 찍어서 그래요 ㅎㅎ 




사람에 따라 징그러울 수 있어요 ㅠㅠ ! 



캠핑요리로 추천하는 징거미새우 왜그런지 알거같습니다 집안에서 조리하게 되시면 비린내가 장난아닙니다..!




저는 싱크대에 물+소주를 부어서 30분정도 비린내제거작업을했습니다. 이렇게했다고해서 냄새가 안나지는 않아요 ...




꽃게는 개인구매한것입니다!! ㅎㅎ 나머지는 먼저 꺼내서 급하게 사진을 크기보이사나요?! 통통함은 느껴지시죠!




제가 구매한것은 총 7마리가 들어있었어요 생각보다 손질은 쉬웠는데 해산물비린내 ..비린내 ㅠ^ㅠ



후기를보니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줘야 한다해서 촥촥 뿌려주었습니다 !! 





후라인팬에 이렇게 구워주시면됩니다 !!! 



생각보다 오래 안걸리고 10분내외로 조리가 완성되는것 같아요 ^^ 





크기는 이정도!! 포크와 비교했을때 크기입니다!!! 






나머지 두마리와 꽃게는 라면에 넣어끓여먹었는데 다른분들은 삶은거보다 구워서먹으랬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삶아먹는게 제일 맛있었어요 !!! 



징거미새우 생각보다 크지않지만 특대는 정말 클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다음에 캠핑갈때는 특대로 구매해서 캠핑장에서 먹어야겠습니다 !!!! 










1. 검찰, 가상화폐거래소 대표 등 3명 구속영장…허위충전 혐의(종합)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고객의 돈을 빼돌린 혐의 등을 받는 거래소 대표와 회사 직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정대정 부장검사)는 가상화폐 거래소 H사 대표 신모씨 등 임직원 3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대표와 함께 영장이 청구된 사람은 프로그램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책임자다. 







2.[단독] 소시 출신 제시카, ‘칸영화제’까지 진출 ‘글로벌 행보 박차’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생애 첫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15일 밤(현지시각) 제시카는 제71회 칸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이는 한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의 초청으로 성사된 것. 관계자는 “제시카가 아시아 스타로서 특별히 초대받았다”라고 밝혔다.






3. 여대 주변 여성전용 원룸 들여다보며 속옷 냄새 맡던 30대男

 승용차를 타고 여대 주변을 돌아다니며 여성전용 원룸만 골라 건물 내부를 들여다보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주거침입 혐의로 검거된 뒤에도 원룸촌 주변을 배회하다 순찰 중이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서울 종암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전모씨(34)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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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루킹 특검' 가시화…대선 전 댓글조작·김경수 연루여부 핵심

 여야가 '드루킹' 김모(49, 구속기소)씨 일당의 포털 댓글 여론조작 사건 특별검사 법안 처리에 합의하면서 경찰 수사가 내달까지는 마무리 수순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경찰 수사 결과는 향후 이어질 특검 수사의 기초자료인 만큼, 경찰은 지금까지 밝혀낸 혐의를 한층 구체화하고 보강하면서 아직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의혹의 마지막 규명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 검찰, '불법 선거운동' 탁현민 벌금 200만 원 구형

 제 19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에게 검찰이 벌금 2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병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탁씨 사건 결심공판에서 "순수한 투표 독려 행사라도 비용 처리나 배경음악 등을 신중히 고민했어야 한다"며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3. '고의 교통사고' 투스카니 의인, 새 차 받는다.. "벨로스터 선물"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의 차량을 멈춰 세우고 대형 참사를 막은 '의인(義人)'에게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경찰은 용감한 선행의 주인공 한영탁(46·크레인기사)씨를 형사 입건하지 않기로 했고, 현대자동차 그룹은 자사 브랜드의 한씨 승용차가 파손된 점을 고려해 신형 차량을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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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식 北비핵화 로드맵 윤곽…"초장에 美 핵무기 해체 주도"(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12일 북미정상회담 테이블에 올릴 '비핵화 로드맵'의 밑그림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큰 틀에서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선언하고 신속·과감하게 핵 폐기 절차를 이행하면 북한이 기대하는 이상의 '엄청난 보상'을 제공하는 게 골자다. 이는 과거 리비아 등에 적용됐던 '일괄타결'식 해법에 터 잡고 있지만 초기 이행절차의 '속도'와 '강도'를 가일층 높인 점이 차별화되는 점이다.








2. 이스탄불 공항서 아시아나·터키 여객기 충돌 화재

 13일(현지시간) 오후 5시 30분 이스탄불 아타튀르크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으로 갈 예정이던 아시아나 항공 OZ552편 에어버스 A330 기종 항공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날개가 터키항공 에어버스 A321 기종의 꼬리 부분을 치고 지나갔다. 이 사고로 터키항공 항공기 스태빌라이저(꼬리 부분의 균형을 잡는 수직 날개)가 완전히 꺾여 부서지고 불이 났다. 공항 소방당국은 곧바로 화재를 진압했다.









 

3. '흡연하면 수명이 짧아집니다'…담뱃갑 경고그림·문구 다 바뀐다(종합)

 오는 12월 23일부터 담뱃갑의 경고그림과 문구가 흡연의 폐해를 좀더 명료하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내용으로 2년만에 모두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14일 담뱃갑에 새롭게 부착할 경고그림 및 문구 12개를 확정하고, '담뱃갑포장지 경고그림 등 표기내용' 고시 개정안을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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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촌동생에게 물었다 “너 결혼 왜 하니?”

사촌동생의 이름엔 한자로 순(順·순할 순)자가 들어간다.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지어줬다고 한다. 아기는 이름처럼 ‘순하게’ 살았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는 바람에 사촌동생은 태어난 뒤 3년간 서울 큰이모집에서 자랐는데, 큰이모는 “아기가 너무 순하게 커서 ‘할아버지가 이름을 그렇게 지어줬나보다’고 생각했다”고 기억했다. 아기는 낯선 사람 품에 안겨도 방긋방긋 웃고, 기저귀를 갈 때나 목욕을 할 때도 울지 않아 이모부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큰이모가 말했다. “말도 엄청 잘 들었어. 얼마나 예뻤냐면, 이웃 아주머니들이 우리집에 놀러 오면 걔를 보고 너무 예쁘다면서 서로 데려가 키우겠다고 했다니까.”

 

 

 

2. 중국 첫 자국산 항공모함 시운항…13일 새벽 출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 항모는 이날 오전 5시(이하 현지시간) 랴오닝성 다롄시 조선소 부두에서 수 척의 배에 견인된 뒤 엔진을 가동했고, 오전 6시 항모 갑판이 계류장의 연결 다리와 분리됐다. 오전 6시 40분 폭죽이 터지는 소리와 함께 항모가 부두를 떠났고, 7시 14분 항모가 부두를 유턴해 바다를 향해 정식 출항했다. 지난해 4월 이 항모의 진수식이 이뤄진 지 1년여만에 시운항이 이뤄진 것이다. 앞서 중국 당국은 지난 10일 보하이만 해역에 항해금지 구역을 설정해 첫 자국산 항모의 시운항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제기된 바 있다. 지난 5일에는 다롄 조선소 부두에 정박한 항모 갑판에 ‘즈-18’ 개량형 헬기가 착륙해 5분간 머물렀다가 다시 이륙해 시운항 임박을 시사했다.

 

 

 

 

3. 통상압력, 국내 최대 금융리스크…가계부채도 불안 요인

국내외 금융 전문가들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와 통상압력을 국내 최대 금융리스크 현안으로 손꼽았다. 지난해 말 기준 1450조원을 돌파한 가계부채도 여전한 불안 요인으로 지목됐다. 반면 최근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반영해 북한 리스크에 대한 우려는 눈에 띄게 줄었다. 한국은행이 13일 공개한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금융기관 전문가들은 국내 금융시스템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와 통상압력 가중(76%) △가계부채 누증(74%) △미 연준의 금리인상 등 통화정책 정상화(60%)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50%) 순으로 위험도가 높다(복수응답 가능)고 평가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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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염 뿜으며 24층 건물 붕괴…도시 빈민들의 죽음 뒤에는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새벽, 징검다리 휴일이 겹치면서 연휴를 즐기던 남미 최대 도시 브라질 상파울루는 새벽 시간 순식간에 참사를 맞았다. 새벽 1시 30분쯤, 도심 24층 고층건물에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건물이 붕괴했기 때문이다. 사상자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야 했지만 쉽지 않았다. 건물에는 여러 가구가 살고 있었다고 전해졌지만, 정확히 얼마의 가구가 살고 있었는지 파악되지 않았다. 붕괴 당시 현지 언론에서는 2~3명의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새벽잠을 깬 뒤 현장으로 출동해 상파울루 주지사를 만나 인터뷰를 했지만, 그도 50가구 이상이 살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정확한 가구 수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주 정부와 시 정부 등이 신원을 확인한 사망자는 단 3명, 다만 372명이 거주했었고 49명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집계가 나왔다. 이는 거주민들의 증언을 통해 확인된 수치다.

 

 

 

2. 남경필 "'친형·형수에 폭언' 이재명, 파트너로 인정 못해…후보 교체하라"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지사 후보는 1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를 향해 "상식 이하의 인격을 가진 이 후보를 선거 파트너로 인정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남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틀 전 이 후보가 자신의 친형과 형수에게 충격적인 폭언을 하는 음성 파일을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음성 파일을 끝까지 듣기가 어려웠고 이게 정말 이 후보의 육성이 맞는 건지 제 귀를 의심했다"며 "제가 음성 파일을 듣고 느낀 첫 감정은 당혹감이었고 이어 화가 났다"고 강조했다.

 

 

 

3. 파리 도심서 또… 흉기테러에 1명 죽고 4명 부상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서 주말 밤 괴한이 시민들에게 흉기를 무차별적으로 휘둘러 시민 1명이 숨지고 행인 4명이 다쳤다. 범인은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몇년 간 지속적인 테러를 당해온 파리에 또 다시 공포가 엄습했다. 이번 테러는 토요일인 지난 12일 밤 9시30분께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인근 몽시니거리에서 발생했다. 이곳은 파리에서도 음식점과 카페 등이 밀집해 밤에 시민과 관광객 등이 많이 몰리는 곳이다. 이곳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칼을 들고 행인들을 찔렀다. 그는 또 여러 음식점과 주점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를 저지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 1명이 숨졌고, 4명이 다쳤다. 다친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을 입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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