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정준영 단톡방' 참고인 조사 연예인은 로이킴..단톡방에 '로이김'으로 참여
‘정준영 단톡방’ 사건으로 참고인 조사를 받게된 연예인 김모씨는 가수 로이킴으로 확인됐다.경향신문 2일자 단독기사에 따르면 가수 정준영이 불법촬영 영상을 올린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던 또다른 유명 연예인 김모씨가 참고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로이킴은 ‘정준영 단톡방’에 ‘로이김’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하고 있었으며 해당 단톡방에는 정준영, 최종훈, 로이킴을 포함한 7명의 멤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 [단독] 양산실종아동 엄마, 슬리퍼만 신고 눈물 펑펑
양산실종아동이 엄마 품에 무사히 돌아왔다.지난 1일 경남 양산에서 엄마와 외출 중 사라졌던 9살 어린이를 찾았다. 2일 양주 맘카페에 따르면 양산실종아동이 엄마 품에 무사히 돌아왔다.양주파출소 관계자 역시 2일 “낮 1시45분께 실종 아동 최 군을 찾았다. 어린이가 가족들에게 돌아왔다”고 밝혔다.
3. 태연한 황하나, '마약김치' 홍보까지..남양유업은 선긋기(종합)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 외손녀 황하나씨가 마약 혐의에도 '봐주기 수사'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마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한 대학생과 함께 마약을 투약하고, '공급책'으로 의심할 만한 정황이었지만 한 차례 소환 조사도 없었다는 게 드러나 논란이 뜨겁다.◇필로폰 공급 혐의에도 처벌은커녕…조사도 없었다? 황씨에 대한 '봐주기 수사' 의혹은 1일 제기됐다. 이날 일요시사는 2016년 1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마약(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하고 매수·매도한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대학생 조씨의 판결문을 공개했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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