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몰카 고의 아니었다" 정준영 사칭 계정 논란, 도 넘은 만우절 장난
만우절인 1일 장난으로 성매매 알선·불법 촬영물 유포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를 사칭한 SNS 계정이 등장해 누리꾼의 뭇매를 맞고 있다.지난달 31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정준영의 이름과 사진을 단 계정을 통해 "몰카는 고의가 아니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해당 게시글에는 승리를 사칭한 또 다른 이용자가 "저도 너무나 반성 중 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답글을 달기도 했다.
2. 코오롱생명 "인보사, 성분 바뀐게 아니라 명찰 잘못 단 것"(종합)
코오롱생명과학이 판매 중지된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주성분이 허가 당시와 다른 이유로 2004년과 현재의 기술 수준 차이로 분석 결과가 바뀌었기 때문이라는 해명을 내놨다.즉, 초기 개발부터 전임상과 임상 1~3상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동일한 성분을 사용했는데, 당시 기술로는 문제의 성분이 '연골세포'로 판단됐다가 최신 기술로 분석한 결과에서는 '293유래세포'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중간에 세포가 바뀐 적이 없으므로 애초 세포의 '명찰을 잘못 달아준 상황'이기 때문에 안전성과 유효성 문제는 없다는 게 회사의 입장이다.
3. 속비닐에 아무 거나 담으면 안돼요..오늘부터 과태료
1일 오전 경기 고양시의 A마트. 마른 미역과 대파, 커피믹스를 한 상자 구매한 손님이 “봉투 값을 낼 테니 비닐봉투(1회용)를 달라”고 하자 직원은 고개를 저었다. 이 손님이 “집이 멀지 않은데 들고 가기 불편해서 그런다”고 재차 요청했지만, 직원은 “종량제 봉투를 구매하셔야 한다”고 안내했다.‘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마치고 이날부터 본격 시행됐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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