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에 압축쓰레기 5만톤 더 있다..소각 처리하려면 3년 걸려"

 제주에 야적된 압축포장쓰레기가 5만t이 넘고, 이를 모두 소각 처리하려면 3년이나 걸리는 것으로 드러났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1일 오전 고희범 제주시장을 비롯한 환경부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최근 국제적 망신을 당한 '압축포장폐기물 반송' 건과 관련, 상황을 점거하고 대책을 논의했다.제주시는 이 자리에서 필리핀 수출로 문제가 됐던 것과 같은 압축포장폐기물이 현재 봉개동 쓰레기매립장에 5만톤 정도 야적돼 있다고 밝혔다.

 

 

 

 

 

 

2. 8년간 8억8천 횡령 행정실 직원..해외여행·마사지 탕진

 8년 동안 9억원에 가까운 금액을 횡령, 해외여행 경비 등으로 탕진한 고등학교 행정실 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부장판사 황진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6·여)에 대한 항소심에서 A씨의 항소를 기각,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일 밝혔다.

 

 

 

 

 

3. 검찰, '김성태 딸 부정채용 의혹' KT 전직 임원 첫 기소(종합)

 KT 부정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 회사 전직 전무를 재판에 넘겼다. KT 부정채용 의혹과 관련한 인물을 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검찰은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외에도 전직 한국공항공사 사장 등 다른 유력 인사들도 부정채용 청탁을 한 혐의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서울남부지검은 2012년 KT 인재경영실장이었던 김상효(63) 전 전무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김 전 전무는 2012년 하반기 채용 당시 김 의원 딸을 포함한 총 5명의 부정 채용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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