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육교사도 엄만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그림의 떡'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쓰려면 '직위'를 내려놔라? 부당한 처사 같지만 보육교사들에게는 현실이다.법률로 보장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사업주는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가 있는 근로자가 그 자녀의 양육을 위해 육아휴직 대신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는 경우 1년 이내의 기간을 정해 주당 15시간 이상 30시간 이내에서 허용해야 한다. 하지만 보육교사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왜일까.

 

 

 

 

 

2. '가습기살균제 피해' 15명 추가인정..총 810명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로 15명을 추가 인정했다. 이로써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를 인정받은 사람은 총 810명으로 늘었다.환경부는 5일 '제12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하고 Δ가습기살균제 폐질환(소엽중심성 섬유화를 동반한 폐질환)‧천식질환 조사·판정 및 건강피해 피해등급 판정 Δ건강피해 피해등급 개정(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3. 전자담배로 합성 대마 피운 주한미군 2명 집행유예

 전자담배로 합성 대마를 피운 주한미군들이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수원지법 형사15부(송승용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한미군 A씨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1년,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두 사람에 대한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했다고 5일 밝혔다.주한미군들인 A씨 등은 향정신성의약품인 JWH-018 유사체 성분이 함유된 합성 대마류를 사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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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이킴·에디킴에 배우 신씨까지..단톡방 '불법 음란물' 비상 [종합]

 가수 로이킴(26·김상우)와 에디킴(29·김정환)에 정준영과 단톡방에서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입건됐다. 여기에 배우 신모씨와 한모씨가 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단톡방에 연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에디킴을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했다. 에디킴은 지난달 31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두해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에디킴은 가수 정준영과 승리 등이 포함된 휴대폰 단체 대화방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하루 1~2잔 음주, 뇌졸중 위험 10~15%↑

소량의 알코올을 섭취해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적당량의 음주가 오히려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통념과는 다른 결과다.가디언과 BBC, 메디컬익스프레스는 5일(현지시간) 옥스퍼드 보건대와 베이징대, 중국의과학원 소속 연구원들의 중국 거주 남녀 50만명 대상 공동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다.

 

 

 

 

 

3. 토니안, 산불에 '불금' 단어 사용 사과 "상황 인지 못해, 죄송하다"

 H.O.T. 토니안이 '불금' 단어 사용에 사과했다.토니안은 4월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유후!"라며 "불금. 근데 인생 뭐있어. 일해야지" 해시태그를 붙였다.이를 본 팬들은 "산불 때문에 국가적 재난상황인데 불금이라 신난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오늘은 신나는 불금이 아닌 모두가 걱정하는 금요일이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상황에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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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승리, 카톡멤버 정준영·최종훈에 "폰 바꿔" 지시 정황

 경찰이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의 증거인멸 관련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날 승리를 비공개 소환해 조사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승리가 일명 '승리 카톡방' 참가자 일부에게 휴대전화를 교체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승리가 휴대전화 교체를 지시한 것은 '2015년 말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지난달 2월26일께다. 가수 정준영(30)씨, 최종훈(29)씨 등이 승리로부터 관련 연락을 받은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2. 현행범 체포된 경찰관.."미란다 원칙 고지 안했다" 고소

 전남지역 한 경찰관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출동 나온 지구대원들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았다고 고소했다.5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남의 한 경찰서 소속 A경위가 자신을 체포한 북부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B 경찰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했다.A경위는 이날 오전 4시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아내를 TV 리모컨으로 때린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3. [단독]폐암 투병 배우 이일재, 오늘(5일) 별세

 폐암 투병을 해오던 배우 이일재가 5일 숨을 거뒀다. 향년 59세.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일재는 이날 새벽 입원해있던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이일재는 폐암 투병 중이었다.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폐암 진단 이후 주변에 걱정을 끼치는 게 싫어서 투병 사실을 알리지 않았으며, 암을 극복한 후 다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는 강렬한 의지를 드러내 동료들과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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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NS 비공개' 에디킴, 사과도 예의도 없는 행보[이슈와치]

 에디킴이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팬들에 직접 사과하는 대신 침묵을 선택한 것.에디킴은 지난 3월 31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해 약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기 때문이다. 에디킴의 입건, 경찰 조사 사실은 4월 4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보도 후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고 오후 10시45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2. '소송서류 위조' 강용석 2심 무죄.."도도맘 진술 신빙성 부족"(종합)

 자신과 불륜설이 불거졌던 유명 블로거의 남편이 낸 소송을 취하시키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구속된 강용석(50) 변호사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이원신 부장판사)는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강 변호사에게 5일 무죄를 선고했다.강 변호사는 지난해 10월 24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바 있다.강 변호사는 163일 만에 구속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3. 그랜드캐니언서 또 실족 추락사..2주새 3명 사망

 미국 유명 관광 명소인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서 사망사고가 또 일어났다.5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관리당국은 지난 3일 오후 절벽 아래로 100m가량 떨어져 숨진 67세 남성의 시신을 수습했다.구조대는 이날 정오께 사우스 림 구역에서 누군가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헬기를 동원해 2시간 가까이 수색을 벌인 끝에 시신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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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국 동굴소년들에 환각성 마취제 주입..구조성공에 기여"

 지난해 6월 전 세계인들의 가슴을 졸이게 만들었던 '태국 동굴 소년 사건' 당시 수영을 할 줄 몰랐던 12명의 소년들이 무사히 동굴 속 깊은 물길을 헤치고 나올 수있었던 데에서는 '케라민'이라는 환각 효과를 가진 마취제가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CNN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뉴잉글랜드 의약저널에는 마치 한편의 드라마와 같았던 태국 동굴 소년 구조작업 중 취해졌던 의학적 조치 및 사용된 약품에 관한 보고서한이 게재됐다.

 

 

 

 

 

2. 나경원, 강원 산불 비상인데 靑안보실장 붙잡아 논란..해명도 역풍(종합)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에 주민이 대피하는 급박한 상황에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재난 컨트롤타워 책임자인 청와대 안보실장을 국회에 붙잡아뒀다는 비판에 해명을 내놓으며 언론과 여당에 탓을 돌렸다.고성과 인제 등 강원도 곳곳에서 산불이 급격하게 번지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는 첫 언론 보도가 나온 것이 4일 오후 7시 55분쯤.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업무보고를 위해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했다.

 

 

 

 

 

3. 동료 죽음 내몬 前여경 징역 1년6개월.."감찰과정도 부적절"(종합)

 재직 당시 동료에 대한 음해성 투서를 넣은 혐의(무고)로 구속기소 된 전직 여자경찰관이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법원은 사건의 발단을 제공한 피고인의 잘못도 크지만, 경찰의 부적절한 감찰과정 역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1단독 남천규 부장판사는 5일 A(38) 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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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성·속초 산불 통신복구 "큰 문제 없이 통화 가능"

 정부는 강원도 고성과 속초 일대 산불에 따라 통신사의 통신 장애 및 복구 현황을 점검한 결과 "큰 문제 없이 통화 가능한 상황"이라고 5이리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불에 따라 유영민 장관이 강원도 고성에 현장수습본부 및 통신장애 화재 피해현장 등을 방문했고 통신사들은 통신 장애 및 복구 상황에 대해 이같이 보고했다고 설명했다.

 

 

 

 

 

2. 'G마켓·옥션' 이베이코리아, 매출 1조원은 아직..

 이베이코리아가 매출액 1조원 달성에 실패했다. 앞서 e커머스업계는 이 분야 1위 기업인 이베이코리아가 2018년 매출액 1조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등록된 업체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G마켓·옥션 등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액은 9811억5000만원이었다. 2017년 9518억6700만원과 비교해 약 3%(약 293억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3. [단독]오비맥주, 3년간 1조원 투자..국산맥주 대반격 나서나

 국내맥주 업계 1위 오비맥주가 3년간 1조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수입 맥주의 공세가 거센 상황에서 '카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산 맥주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한 결정이다. 신제품 개발과 시설 확충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5일 <뉴스1>이 단독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신제품 개발과 시설 확충 등에 최소 1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대규모 재정집행 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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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 직업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개발자,프로그래머 등 it분야 직업들이 
각광받고 있는 이 시점에
배우기 원하시는 분들도 더 늘어나고 있고
이쪽으로 이직을 원하시는 분들도 계속 찾아주시고 계세요~!


그중에 자바도 인기과정중에 

하나인데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네트워크 기능의 현이 용이하고
인터넷 환경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어
it업계에서도 활용도가

 아직까지 가장 높은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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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취업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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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Framework & JPA 실무 개발 향상과정
·Spring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
·자바 멀티스레드 프로그래밍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개발과정]_(응용SW엔지니어링 향상과정)Egovframe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자바 뿐 아니라 파이썬,빅데이터 등 

다른과정들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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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돼지 대우도 못 받고 살았다" 강제징용 피해자들, 전범기업 상대 추가 소송 제기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전범 기업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추가로 제기했다.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와 민족문제연구소는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추가 소송을 낸 피해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동원 피해자 중 다수는 가해자로부터 피해 회복을 받지 못한 채 눈을 감았고, 기록되지 못한 역사도 함께 사라지고 있다”며 “더 이상 소송 제기를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해 추가 소송에 나섰다”고 밝혔다.

 

 

 

 

 

2. "박근혜 탄핵 무효" 지지자 소송, 법원서 또 각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무효로 확인해달라며 지지자가 민사 소송을 냈지만 법원에서 각하됐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9부(배성중 부장판사)는 홍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탄핵 결정을 무효로 확인해달라'며 낸 소송을 각하했다.각하는 소송이 적법하게 제기되지 않았거나 청구 내용이 법원의 판단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 본안을 심리하지 않고 재판을 끝내는 결정이다.

 

 

 

 

 

3. 돈 안 되니 다른 병원 가라? 쫓겨나는 어린이 환자들

 '동국대병원 재활의학과입니다. 병원 경영방침에 따라 19년 3월부터 낮 병동 운영 중단이 불가피하여 안내문자 드립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하루아침에 엄마와 아이는 '재활 난민'이 됐다. 2월 18일, 동국대일산병원에서 온 '(소아) 낮 병동 운영을 중단한다'는 통보 때문이다. 동국대일산병원은 3월 1일부터 재활의학과 소아 낮 병동을 폐쇄하고, 기존에 주 2회 이뤄지던 외래 진료도 주 1회로 축소했다. '소아 낮 병동은 재정적 문제로 계속 운영하기 힘들다'는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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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민 반발로 광주지역 '쓰레기대란' 우려

 광주지역에 ‘쓰레기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뚜렷한 해법이 없는 상황에서 광주시와 각 자치구, 수거업체, 주민들이 쓰레기 처리 방안을 놓고 고심에 빠져 있다.4일 광주시에 따르면 2016년 폐쇄된 상무소각장 대체 시설로 문을 연 SRF시설(고형폐기물연료)이 나주 열병합발전소 재가동을 둘러싼 찬반 논란으로 1년 넘게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가동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SRF연료의 유일무이한 납품처인 나주 열병합발전소가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2017년 12월부터 가동을 멈춘 데 따른 것이다.

 

 

 

 

2.[단독] 특수단 6일 만에 첫 강제수사.. '김학의 뇌물'부터 정조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특별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장)이 출범 이후 6일 만에 첫 강제 수사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김 전 차관이 검찰총장 후보에서 탈락한 이후 스스로 조직을 떠나는 검찰 조직의 기존 관행과 달리 법무부 차관에 올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3.삼합회까지 연루? 버닝썬 수사 해외로 확장

 ’버닝썬 스캔들’과 관련해 경찰이 중국 등 해외 수사당국에 협조를 요청했다. 중화권 최대 범죄조직인 삼합회(三合會)가 클럽 버닝썬 운영에 연루됐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경찰청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를 통해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등의 수사당국에 ‘조직범죄단체 중 한국과 관련된 정보가 있으면 제공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이 협조를 구한 국가들은 모두 삼합회의 활동 범위와 겹친다. ‘조직범죄단체’란 사실상 삼합회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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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14세 소년, '8년 전 실종 아동' 자처하며 나타나

 미국의 10대 소년이 8년 전 일리노이 주 시카고 인근에서 의문 속에 실종된 6세 아동을 자처하며 나타나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4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CNN·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소년은 이날 오전 켄터키 주 북부 캠벨 카운티를 배회하다 경찰 눈에 띈 후 2011년 시카고 북서 교외 도시에서 사라진 티머시 피츤(당시 6세)이라고 밝혔다.그는 두 남성에게 납치돼 지난 8년간 잡혀 있었다면서 오하이오 주의 모텔 '레드 루프 인'(Red Roof Inn)에서 탈출, 다리 건너 켄터키 주에 닿을 때까지 줄곧 달렸다고 말했다.

 

 

 

 

 

2. 병원 한곳서 의료진 16명 홍역 집단감염됐는데..원인은 오리무중

 경기도 안양의 병원 한곳에서 이달 들어 불과 사흘새 의료진의 집단 홍역감염이 잇따르고 있다.의학적 전문지식이 풍부한 의료진이 상대적으로 청결한 병원환경 내에서 무려 16명이나 무더기로 감염되는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4일 경기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달 1일 안양 A 종합병원에서 홍역 환자가 발생해 현재까지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3. [단독] 용산 참사 자료 요청하니, "정보공개 청구하라"는 경찰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조사단)이 경찰의 비협조로 여전히 ‘용산참사 사건’ 관련 기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조사단 측 자료 요청에 묵묵부답이다가 최근 “정보공개 청구하라”고 답했다.4일 국민일보 취재에 따르면 조사단은 지난해 9월과 지난 2, 3월 세 차례에 걸쳐 경찰에 공문을 보내 용산참사 관련 자료를 요청했지만 결국 협조를 얻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사실상 자료 제공을 거부하면서 용산참사 진상규명이 암초에 부닥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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