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돌봄서비스 긴급전수조사..진선미 "심려끼쳐 사과"

 여성가족부는 2일 최근 금천구에서 발생한 아이돌보미의 아동 학대 사건에 대해 사과하고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에 대한 긴급 전수조사를 한다고 밝혔다.여가부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여가부 장관은 해당 가족과 국민들에게 큰 우려와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며 "사건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유사사례가 있었는지를 확인해 엄정한 수사가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 [단독] 장자연 사건 공소시효 딱 9일 남았다

 배우 장자연씨 사망 사건을 조사 중인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조선일보에 무고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에서 공소시효가 남은 것은 무고 혐의가 유일하다. 다만, 무고 혐의 공소시효도 9일 남은데다가 혐의 입증이 어려워 재수사 권고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2일 검찰과거사위원회와 검찰진상조사단 등에 따르면 조사단은 과거사위에 이 사건 관련 조선일보의 무고 혐의 공소시효가 남아 있다고 지난달 보고했다. 

 

 

 

 

 

 

3. 최저임금법·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4월 임시국회로 넘어갈 듯

 최저임금 결정체계를 이원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최저임금법 개정과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을 확대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 처리가 4월 국회로 넘어갈 전망이다. 민주노총은 두 법안 처리를 강력히 반대한다.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야 간사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임이자 자유한국당 의원 등의 말을 종합하면, 3일 오전과 오후에 열리는 환노위 고용노동소위와 전체회의에서 관련 개정안이 통과되기는 쉽잖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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