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김학의 사건' 이중희 전 靑비서관, 김앤장 사표
이른바 '별장 성접대' 의혹에서 비롯된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 사건과 관련해 재수사 대상으로 지목된 전직 청와대 민정비서관 이중희 변호사가 자신이 근무하던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그만 둔 것으로 확인됐다. 1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이 변호사는 최근 김앤장에서 그만둔 것으로 확인됐다.김앤장 측은 "이 변호사께서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2. 보험료 안낸 회사탓에..직장인 70만명, 국민연금 떼일판
사용자가 보험료를 제때 내지 않아 국민연금을 제대로 받지 못할 위기에 놓인 노동자가 한해 7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 4대 사회보험료 징수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연금 보험료를 체납한 사업장은 3만4755곳이었다.공단은 이로 인해 보험료를 내고도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인정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체납사실통지서를 보내는데 지난 한 해에만 96만9058건이 발송됐다. 중복 인원(26만5139명)을 제외하면 70만3919명이나 되는 노동자들이 사용자 체납으로 국민연금에서 손해를 보게 된 것이다.
3. '오늘도 배우다' 측 "이미숙↔황신혜, 교체 아닌 스케줄 문제"[공식]
'오늘도 배우다'에 출연 중이던 이미숙이 녹화에 불참하고, 황신혜가 등장한 가운데 멤버 교체가 아닌 스케줄 문제인 것으로 확정됐다.MBN 관계자는 1일 오후 스포티비뉴스에 "'오늘도 배우다'에 출연 중이던 이미숙 씨는 스케줄 문제로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고, 황신혜 씨는 특별출연으로 등장한다"고 말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미숙은 '오늘도 배우다' 9회와 10회 녹화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유는 개인 스케줄로, 오는 8일과 15일 방송에 등장하지 않은 예정이다.이와함께 황신혜가 깜짝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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