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이킴·에디킴에 배우 신씨까지..단톡방 '불법 음란물' 비상 [종합]

 가수 로이킴(26·김상우)와 에디킴(29·김정환)에 정준영과 단톡방에서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입건됐다. 여기에 배우 신모씨와 한모씨가 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단톡방에 연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에디킴을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했다. 에디킴은 지난달 31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두해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에디킴은 가수 정준영과 승리 등이 포함된 휴대폰 단체 대화방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하루 1~2잔 음주, 뇌졸중 위험 10~15%↑

소량의 알코올을 섭취해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적당량의 음주가 오히려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통념과는 다른 결과다.가디언과 BBC, 메디컬익스프레스는 5일(현지시간) 옥스퍼드 보건대와 베이징대, 중국의과학원 소속 연구원들의 중국 거주 남녀 50만명 대상 공동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보도했다.

 

 

 

 

 

3. 토니안, 산불에 '불금' 단어 사용 사과 "상황 인지 못해, 죄송하다"

 H.O.T. 토니안이 '불금' 단어 사용에 사과했다.토니안은 4월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유후!"라며 "불금. 근데 인생 뭐있어. 일해야지" 해시태그를 붙였다.이를 본 팬들은 "산불 때문에 국가적 재난상황인데 불금이라 신난다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오늘은 신나는 불금이 아닌 모두가 걱정하는 금요일이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상황에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라 지적했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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