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폭행 코치 "연인관계였다" 주장에.. 참았던 울음 터트린 신유용씨

 방청석 맨 앞자리에서 재판을 지켜보던 신유용씨(24·여)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가해자인 코치 A씨(35)가 법정에 모습을 드러낼 때에도, 피고인석에 앉아 혐의를 부인할 때에도 평정심을 유지했다. 하지만 보석신청 심리과정에서 끝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16세에 불과한 어린 선수를 성폭행하고 말도 안 되는 이유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피고인에게 보석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이은의 변호사의 발언이 자신의 마음과 같았기 때문이었다.

 

 

 

 

2. [단독] 이수근, 차태현·김준호 내기골프 자리에 동석

 배우 차태현과 코미디언 김준호가 고액 내기 골프를 쳤을 당시 방송인 이수근도 그 자리에서 함께 골프를 친 것으로 밝혀졌다.최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의 카톡방 조사 과정 중 알려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출연진의 원정 내기 골프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골프에 참여했던 인원은 차태현·김준호를 포함해 총 4명이며 이 가운데 이수근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3. 인제 산불 강풍 타고 민가까지 위협..주민 대피령(종합2보)

 4일 오후 2시 45분께 강원 인제군 남면 남전리 약수터 인근 야산에서 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계속 번지면서 민가까지 위협해 주민들이 대피했다.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림청 등 진화 헬기 6대와 진화대 등 39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그러나 초속 6∼7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산불로 인한 연기가 하늘로 치솟으면서 주변 도로와 인근 마을 전체를 뒤덮었고, 메케한 연기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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