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곧 개강할 자바 JSP수업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JSP(Java Server Pages)는

웹 개발 구축 및 작업에 있어

 

자바코드를 삽입해 웹 페이지를 구축한 후,

웹 브라우저에 돌려주는 언어로

 

웹 환경에서 자바의 모든 기능이 사용가능하며,

데이터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특징과

뛰어난 보안성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으로

많은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바를 선행한 후 학습이 가능해

이 부분에서 부담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자바 기초와 함게 JSP 교육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탄탄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과정으로

현업 개발자에서 종사하신 강사님들의 강의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비지원과 함께하는 과정이라

수업료 지원을 받으면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국비지원은 실업자, 재직자 상관없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고,

문의사항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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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JAVA

자바 프로그래밍 초급자 입문과정(J… 11월 28일(토) ~ 12월 06일(일) 과정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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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첫 여성 부통령 당선 해리스 “우리가 해냈어요, 조”

 

 조 바이든(77)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현지시각) 승리함에 따라, 러닝메이트인 카멀라 해리스(56) 상원의원은 미 역사상 첫 부통령에 오르게됐다. 해리스는 언론이 바이든 승리를 보도한 직후 트위터에 글과 동영상을 올려 기쁨과 각오를 나타냈다. 해리스는 트위터에 자신이 바이든과 축하 통화를 하는 모습을 담은 8초 분량의 동영상을 올렸다. 해리스는 조깅을 하고 있었던 듯이 공원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한 통화에서 “우리가 해냈어요. 우리가 해냈어요 조. 당신이 새 미국 대통령이 되는 거에요”라며 호쾌하게 웃었다. 이 영상은 남편인 더그 엠호프가 직접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2. 이재용 부회장 ‘재판 또 재판’...”경영 부담 가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파기환송심과 경영권 승계 의혹 재판 등 연이은 재판으로 경영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부친인 이건희 회장의 별세로 3세 경영 기반 마련과 글로벌 경영행보에 발목을 잡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이재용 부회장은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정준영) 주관으로 열리는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2차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한다. 원래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공판에 앞서 재판부 심리 및 검찰과 피고인 측 입증 계획 등을 논의하는 절차로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지만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재판부는 이례적으로 지난달 26일 1차 공판준비기일에 이 부회장의 출석을요청하는 소환장을 보냈다. 하지만 이 부회장이 전날인 25일 부친상을 당해 나오지 못하게 되면서 변호인을 통해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했고 이번에 2차 기일에 출석이 이뤄지게 된 것이다.

 

 

3. '마음 둘 곳 없네'…'적자 김경수' 잃은 친문, 누구 점찍을까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 진영의 '적자(嫡子)'로 불리는 김경수 경남지사가 지난 6일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민주당 대권 구도는 당분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의 '양강 체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 지사가 2심 결과에 불복해 상고 의사를 밝힌 만큼, 일부 친문 인사들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내년 상반기 내에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다면 김 지사가 대선에 나설 수 있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선거일 180일 전인 2021년 9월 10일까지 당내 경선을 거쳐 당 대선 후보를 결정해야 한다. 차기 대선은 2022년 3월 9일 치러진다. PK(부산·울산·경남)를 지역구로 둔 친문계 한 의원은 7일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내년 상반기 이전에 대법원 판결이 나오지 않겠느냐"라며 "김 지사의 결백을 인정받은 쪽으로 대법원 판결이 나온다면, 하반기에 시작되는 당내 대선 경선에 나설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4. 김정은과 "폭군" vs "미친개" 설전…정상회담은?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면서 대북정책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거 북한으로부터 막말 비난을 들은 적 있는 바이든 후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폭군'이라고 비판한 바 있는데요, 이런 껄끄러운 관계 때문에 당장은 북미 정상회담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막말 포문은 북한이 먼저 열었습니다. 지난해 말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으로 상황이 오히려 더 악화했다고 비판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당시 북한은 바이든이 이른바 '최고 존엄'을 모독하는 망발을 했다며 그를 향해 '모리배', '미친개' 등 욕설에 가까운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무자비한 징벌'을 운운하며 위협도 덧붙였습니다. 바이든 후보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대선 유세 기간 김정은 위원장을 여러 차례 '독재자', '폭군'이라고 비판했고, 히틀러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5. 김장에 日 난방기구?’…농림부 SNS에 쓰인 ‘코타츠’ 이미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식 SNS에 일본식 난방 기구를 연상케 하는 이미지가 사용돼 논란이 일었다. 현재 해당 이미지는 삭 제 후 다른 이미지로 교체됐다. 7일 오전 농림부 트위터 계정에는 입동을 알리는 글이 올라왔다. 내용에는 “오늘은 #입동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라며 “입동이 지나면 김장도 해야 한다”는 속담을 전했다. 김장의 필요성과 절기의 변화를 알리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누리꾼들은 항의를 쏟아냈다. 사용된 이미지가 일본식 난방기구인 ‘코타츠’와 유사했기 때문이다. 코타츠는 탁자 아래에 전기 히터가 부착된 일본식 난방기구다. 위에는 큰 담요를 덮어 열을 가두고 하체를 따뜻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 전통적인 일본 가옥은 벽이 얇아서 실내 전체 난방이 어려웠기 때문에 고타츠는 옛날부터 일본 문화에 정착됐다. 과거에는 전기가 없었기 때문에 안쪽에 숯불을 지펴 쓰는 형식이었고 전기식 코타츠는 1970년대부터 사용됐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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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상 파고든 코로나, 이번엔 제사…가족식사·대화에 취약

 

 일가족이 모이는 제사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식사 등 비말(침방울) 전파가 발생할 수 있는 행위를 자제하고 일반 국민들이 코로나19에서 안전한 제사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8일까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방자치단체 역학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경남 창원에서 기제사모임과 관련해 2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일가족은 지난달 18일 기제사모임이 있었다. 참석한 일가족 16명 중 현재까지 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의 또다른 가족, 지인, 직장동료 등에게 추가 전파가 발생하면서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2. 바이든 승리한 날 미국 가는 강경화…바이든 측 접촉할 듯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을 위해 8일 출국한다. 지난 3일 치러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가 확정된 직후여서 바이든 측 외교라인과 접촉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강 장관은 11일까지 나흘간 워싱턴을 방문한다. 9일 폼페이오 장관과 외교장관 회담이 잡혀 있다. 이번 회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첫 번째 대면 회담이다. 당초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달 초 방한하기로 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일정을 취소했다. 이후 폼페이오 장관이 방한하는 대신 강 장관을 초청했다. 이번 회담에선 한·미 외교 현안은 물론 한반도 글로벌 정세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3. 연예인 父의 달라진 진술…'무죄' 김학의, 유죄로 뒤집었다

 

 억대 뇌물과 성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지난달 2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을 깨고 징역 2년6개월에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실형 선고에 따라 김 전 차관은 법정구속됐다. 판결이 뒤집힌 것은 스폰서 최모씨의 법정진술 때문이었다. 최씨는 1998년 뇌물 혐의로 검찰 특수부 조사를 받은 인물로, 이 과정에서 김 전 차관으로부터 수사진행 상황을 전해듣는 등 일부 도움을 받았다. 이후 최씨는 김 전 차관과 친분을 이어오면서 신용카드와 상품권 등 4300만원어치 경제적 이득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을 이를 '뇌물'로 봐야한다고 주장했다.

 

 

4. 무기징역’ 고유정, 20년 후 사회 복귀 가능?

 

 지난 5일, 전 남편과 의붓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고유정에 대해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습니다. 고유정 외에도 부녀자 2명을 살해한 최신종과 인제에서 벌어진 묻지마 살인 사건을 비롯해서 유독 이번주에 무기징역 선고가 많았는데요. 무기징역. 말 그대로라면 이 살인범들은 생을 마감할 때까지 감옥에 있어야 하지만, 일정 조건을 갖추면 고유정 같은 살인범도 사회로 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 아셨습니까? 형기 20년을 채우면 가석방 신청이 가능합니다.

 

 

5. 태어나보니 오빠만 14명…첫 딸 낳은 부부 "상상도 못할 선물"

 

 미국에서 열네 명의 아들을 낳은 부부가 15번째 자녀로 딸을 출산해 주목을 받고 있다. AP 보도에 따르면 미시간주에 사는 카테리 슈반트(45)는 지난 5일(현지시간) 그랜드래피즈시 한 병원에서 3.4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아들만 열 네명을 둔 카테리 슈반트는 첫 딸 이름을 매기 제인으로 지었다. 남편 제이 슈반트(45)는 "매기는 상상도 못 했던 가장 큰 선물"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들만 14명인 슈반트 가족은 그간 여러 차례 언론에 보도됐을 만큼 주목받는 가정이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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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프 치다 소식 접한 트럼프...야유받으며 백악관 복귀

 

 미국 언론이 일제히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의 대선 승리 소식을 전할 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골프장에서 소식을 들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악관 공동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7일 오전 10시 40분쯤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 도착했습니다. 운동복에 흰색 모자를 쓴 차림이었습니다. 골프가 취미인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진과 대선 유세 일정 등으로 한동안 치지 않다가 모처럼 골프장을 찾은 것입니다. CNN방송의 바이든 후보 승리 소식은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를 치던 오전 11시 24분쯤 전해졌습니다.

 

 

2. “윤석열 특활비 조사” 지시에…檢 “수사 압박하나”

 

 특수활동비, 이른바 '특활비'는 기밀 유지가 생명인 정보활동, 수사 같은 은밀한 활동에 쓰는 돈입니다. 그래서 예산안에도 총액 얼마, 뭉뚱그려 공개되는 게 전부고, 어디에, 얼마 쓰는지 공개하지 않죠. 검찰청도 이런 특활비를 매년 법무부에서 타 쓰고, 세부 용처는 검찰총장이 정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 특활비가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 간에 새 도화선이 되고 있습니다. 윤 총장이 특활비를 어디 썼는지 조사하라. 추 장관이 대검 감찰부에 지시한 건데, 사실상 검찰 수사 전반을 압박하는 거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3. '한복 논란' 샤이닝니키, 한국 운영팀 사과글 삭제…댓글도 막았다

 

 중국 페이퍼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샤이닝니키'가 한국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한국 서비스 운영팀 측이 작성한 사과글을 삭제했다. 샤이닝니키 한국 서비스 운영팀은 공식 카페를 통해 지난 6일 오전 11시30분 '샤이닝니키 서비스 종료 안내(상세)'란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한국 서비스 운영팀은 "서비스 종료 안내와 관련해 당혹감을 느끼셨을 것을 알기에 샤이닝니키 한국 서비스 운영팀 모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9일 오후 7시까지만 게임 서비스가 진행된다는 점, 개인정보가 모두 파기된다는 점, 공식 카페 및 SNS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점 등을 알렸다. 하지만 한국 서비스 운영팀의 사과 인사가 담긴 해당 글은 공지 10분 만에 공식 카페에서 내려갔다.

 

 

4. "왜 밥 안 차려줘" 아내에 흉기 협박 뒤 방화 50대 실형

 

 아내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집에 불까지 지른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정지선 부장판사)는 8일 현주건조물방화와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징역 2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6일 오후 7시 40분께 전남 한 지역 공동주택에서 만취 상태로 아내 B씨를 때린 뒤 안방 옷가지 등에 담뱃불을 던져 불을 낸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올해 7월 사이 흉기를 들이대고 '죽여버리겠다'며 3차례에 걸쳐 B씨를 협박·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B씨가 자신의 모친 병간호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밥을 제때 차려주지 않거나 평소 잘 챙겨주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5. 나 혼자 산다’ 600만명, 전체 가구의 30% 첫 돌파…"이대로가 좋다"

 

 나 혼자 사는 인구가 올해 기준 처음으로 600만명을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엔 30%도 처음 넘어서며 바야흐로 ‘나 혼자 산다’가 대세가 됐다. 이혼이나 사별 등 비자발적 이유로 혼자 사는 게 아니라, 그저 혼자 사는 게 자유롭고 편해서 나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진 것도 특징이다. 8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펴낸 ’2020 한국 1인 가구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598만7000가구(전체 중 29.8%)였던 우리나라 1인 가구가 올해 기준 617만 가구로 처음으로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 전체 가구 중 비중으로는 30.3%다. 30% 역시 처음으로 넘어선 것이다. 1인 가구 수 추정치는 통계청이 장래 인구 추계를 내놓을 때마다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인구감소가 시작되는 2029년 이후에도 1인 가구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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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 바이든 "위대한 나라 이끌도록 선택해줘 영광"

 

 대선에서 승리한 조 바이든 후보가 밝힌 소감 첫 마디는 '영광'과 '통합'이었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자신을 뽑아준 유권자들의 선택에 감사를 보내고 분열된 미국 사회의 통합을 가장 먼저 촉구한 것입니다. 바이든 후보는 '당선인의 성명'을 통해 미국 국민이 자신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에게 보내준 신뢰가 영광스럽고 이를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례 없는 장애물들에 직면해 기록적 규모의 미국인이 투표했다"며 "민주주의가 미국의 심장 깊은 곳에서 고동치고 있음이 다시 입증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이어 "선거는 끝났고 분노와 거친 수사를 뒤로하고 국가로서 하나가 될 때" 라며 "미국이 단합하고 치유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2. "최악의 전세난 우려"...뾰족한 대책이 없다

 

 저금리 장기화와 새 임대차법 시행 등의 여파로 서울 아파트 전세난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정부가 대책을 고심하고 있지만, 당장의 급한 불을 끌 대책이 없다는 전망 속에, 서울 외곽 지역과 일부 지방은 집값이 들썩이는 풍선효과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입주하는 경기도 김포의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84㎡ 분양권은 최근 7억4천만 원 정도에서 거래됐는데, 10개월 만에 3억 원이나 오른 겁니다. 김포뿐 아니라 파주와 고양시 덕양구, 용인 기흥구 등 비규제지역으로 남은 경기도 지역 아파트값이 최근 다른 지역보다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난이 심화하고 있는 데다가 규제지역에서 빠진 수도권 지역으로 매매 수요가 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1년 4개월 넘게 상승 행진하고 있고, 전세 공급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보여주는 전세수급지수는 역대 최고까지 치솟으면서 최악의 전세 대란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3. 남자가 때렸나요?” “맞으면 버튼 2번”…사건 해결한 112 접수요원 센스

 

 일요일 오전 2시 112종합상황실에 걸려온 신고전화. 신고자는 말이 없었다. 소리를 낼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일 수 있기에 신고를 받은 접수요원 근무 1년 차인 A경장은 20초간 주변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하지만 별다른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경찰관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전화기 버튼 아무거나 두 번 눌러보세요." 신고 사실 여부를 알기 위해 물었으나 ‘침묵’이 이어졌다. 이전에 무응답 신고를 받고 확인했을 때 가방 속에서 휴대전화의 버튼이 잘못 눌렸거나, 어린아이의 장난 전화였던 것이 생각났다. "신고 내용 없으신가요?" A경장은 ‘이번에도 그렇겠지’라고 생각하며 전화를 끊으려던 찰나. ‘삑- 삑-’ 전화기 버튼음이 두 번 울렸다. ‘잘못 걸려온 신고가 아니다’ A경장은 헤드셋 너머 소리에 다시 집중했다. 하지만 침묵만 흘렀다. 긴급한 상황일 수 있다고 생각한 A경장은 바로 휴대전화 위치를 조회하고, 긴급상황의 ‘코드0’를 지정했다. 주변 순찰차가 신고 지역으로 출동했다. "혹시 남자와 함께 있나요?" ‘삑-’, "남자분이 때렸나요?" ‘삑-’. 버튼음으로 대화를 나눈 A경장은 긴급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4. 사고 싶어도 못 사…이재용도 18개월 기다린다는 장비

 

 지난달 13일 방진복을 입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쪼그려앉아 한 장비를 집중해서 살펴보는 모습(사진)이 화제가 됐다.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업체 ASML 본사에서 'EUV(극자외선) 장비'를 살펴보고 있는 사진이다. EUV 장비는 반도체 생산 공정 중 하나인 노광 공정(사진을 찍듯 반도체 원판인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는 작업)에 필요하다. 회로를 새길 때 빛을 이용하는데, 파장(13.5nm, nm=10억분의 1m)이 기존 장비(193nm)의 14분의 1 수준인 극자외선을 쓴다. 빛의 파장이 짧으면 웨이퍼에 미세하게 반도체 회로를 그릴 수 있다. 굵은 붓보다 얇은 붓으로 더 정교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5. 인민일보, 트럼프 불복 글 공유하며 ‘하하’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자 중국 인민일보가 트위터 계정에 트럼프를 조롱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바이든 후보의 펜실베이니아주 승리 소식이 막 알려질 무렵이던 7일 오전 인민일보 트위터는 ‘나는 이번 선거를 아주 많은 표차로 이겼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글을 공유하며 ‘하하(haha)’라고 썼고, 너무 웃겨서 눈물이 나는 모양의 이모티콘도 덧붙였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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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자바교육센터

강의 내내 열정적으로 실무에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세심히 설명해주셨습니다. 5일 이라는 기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중간 중간에 도서 추천도 해주시고, 비유를 통한 설명도 이해하기 좋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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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 교육센터입니다 ^^

 

 

재직하고 계신분 중에

이직을 희망하시거나

본업의 스킬을 더 향상시키려고

공부중인분들 많으신데요~

 

 

혼자서 공부는 한계가 있고

학원비나 교육환경 등등 이것저것 

알아보려다 오히려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셨던분 있으시죠? ㅠㅠ

 

 

이런 걱정 넣어두시라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위치한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재직자 국비지원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년이상의 노하우와

전문강사진의 고퀄리티 강의

그리고, 실무중심의 교육과정까지!

 

 

재직자분들을 위해

필요한 내용만 쏙! 쏙! 골라

교육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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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자바교육센터

강의 내내 열정적으로 실무에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세심히 설명해주셨습니다. 5일 이라는 기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중간 중간에 도서 추천도 해주시고, 비유를 통한 설명도 이해하기 좋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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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한 유일 고려 도성서 성문 흔적 발견

남한 유일의 고려 도성(한 나라의 수도 또는 그 주위를 에워싼 성곽) 유적에서 성문 흔적이 발견됐다.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는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강화중성 서성벽 구간에서 문지를 확인했다고 4일 전했다. 발견된 곳은 남산 정상부에서 서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지점이다. 관계자는 "강화도성 서쪽에서 능선을 따라 도성 중심부인 현 강화읍 관청리 일대로 진입하는 교통로"라고 설명했다.

2.경기, 인천 도시가스 요금, 카톡으로 낸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경기, 인천 지역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와 협력을 맺고, 카카오톡으로 도시가스 요금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한 '삼천리톡' 개편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삼천리톡은 전입, 자동이체 신청, 요금 조회, 요금 납부, 안전점검, 전출 등 이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무를 상담원과 전화 연결 없이 카카토옥으로 24시간 확인 및 처리가 가능한 비대면 서비스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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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 소프트웨어 기업 SAP, 국내 첫 데이터센터 설립한다

독일 소프트웨어 기업 SAP가 국내첫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고 배터리, 반도체 기업이 민감한 데이터를 국외로 이전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지원한다. 4일 SAP코리아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SAP HANA' 출시 10주년 기념 온라인 행사를 열고 국내 첫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SAP데이터센터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 리전의 하드웨어 자원을 활용하고, 그 위에서 운영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2. 네이버 파파고, 사진 속 외국어 '바로번역' 해준다

네이버는 번역서비스 파파고에서 이미지 속 텍스트를 바로 번역해주는 '바로번역' 기능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총 6개 언어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미지 '바로번역'은 파파고 앱에서 이미지를 촬영하면 번역문을 이미지 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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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2020.11.04(6)  (0) 2020.11.04

1. 트럼프, 백악관서 사실상 슬리선언 "바이든, 절대 못 다라잡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사실상 승리를 선언하며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 대한 확실한 기선제압에 들어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이튿날인 4일(현지 시각) 새벽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이길 준비가 돼 있고, 솔직히 이겼다"라고 선언했다.

2. '오바마 키즈' 한국계 앤디 김, 미 하원의원 재선 성공

한국계 앤디 김(38,민주) 미국 연방하원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AP통신은 4일 오전 0시 30분(현지시간) 현재 뉴저지주 제3선거구에서 75%가 개표된 가운데 공화당의 데이비드 릭터(43.9%) 후보를 이기고 앤디 김(55%)의 당선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11.6 주간선거에서 승리해 하원의원이 된 그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릭터 후보에 3~7%포인트 앞서 이미 재선이 예상됐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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