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홧김에 이란에 분풀이?...지난주 핵시설 공격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주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협의했다가 참모들의 만류로 단념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NYT는 16일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리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2일 참모들에게 수주 안에 이란 주요 핵시설을 공격할 옵션이 있는지를 물었다고 보도했다. 이란이 핵합의에서 약속한 저농축 우라늄 저장한도를 12배나 넘겼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와 관련한 대책회의에서다.그러나 당시 회의에 참석한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크리스토퍼 밀러 국방장관 대행, 마크 밀리 합참의장 등은 대규모 군사충돌을 우려해 공격을 말렸다고 NYT는 전했다.

 

 

 

 

 

2. “코로나 백신, 1월부터 실질적 접종…‘임상 3상’ 5개 제품 구매 협상 중”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17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백신도입자문위원회’를 통해 백신 선택과 전략, 우선순위 등을 정했다”면서 “현재 임상 3상에 들어간 백신은 중복된 것을 빼면 10개 정도 되는데 그중 임상시험 자료나 정보가 부족한 경우를 제외하면 5개 정도가 대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5개 중에서도 시차를 두고 구매하는 각각의 선구매가 필요하다고 자문위원회의 의견이 모인 상황”이라고 전했다.정부는 앞서 전문가들로 구성된 백신도입자문위원회를 열어 현재 개발하고 있는 해외 백신의 안전성 및 유효성, 가격, 운송, 공급 시기 예상 등의 정보를 검토하고 논의했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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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차 코나 전기차, 브레이크 먹통에 시속 150km

경남 밀양에 사는 이모(57)씨는 지난달 13일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을 몰다 생사(生死)를 넘나드는 위험을 겪었다고 말했다. 집 근처 내리막길을 내려오는 도중 갑자기 브레이크가 먹통이 되면서 차를 멈춰 세울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씨는 “페달을 잘못 밟았나 싶어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수차례 번갈아 밟아보기도 하고 브레이크 페달을 끝까지 꽉 밟아봤지만,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고 했다. 속도가 시속 150㎞까지 붙는 등 약 30초 간 공포의 주행을 거듭한 이씨는 결국 오른쪽 축대벽에 차를 들이받으며 멈춰 세웠다고 한다. 불과 6개월밖에 안 탄 신차는 수십m 구른 뒤 폐차 직전 상태가 됐고, 이씨는 오른쪽 늑골 5대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다.

 

 

 

 

2. "정말 감사하고 죄송" 코로나19 의료진에 격려 줄이어

강원 영서 지역에 최근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의료진을 향한 따듯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17일 강원대병원에는 따끈따끈한 군고구마 200인분이 전해졌다.
이를 후원한 박중구 강원도시농업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10개월여간 코로나 환자 치료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얼마 전에는 유봉여고 제빵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구운 쿠키가 한가득 전해지기도 했다. 쿠키를 전달한 김수진 학생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쿠키를 만들고 응원 편지를 적었는데 쿠키를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의료진분들을 보고 정말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 출처 : https://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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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단계 거리두기 19일부터 2주간 적용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정례 브리핑을 열고 “수도권과 강원도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유행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판단해 수도권과 강원도 일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9일 0시부터 1.5단계로 격상된다. 단 인천시는 23일부터 시행한다. 수도권 확진자 96%가 서울과 경기에서 발생했다는 점을 고려한 차등 적용이다. 방역당국은 우선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1.5단계를 적용하고, 확산 추이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2. 일 전국에 비소식…출근길 서울은 15도 포근

18일은 다수 지방에서 새벽에 비가 내리다가 아침 들어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비는 오후부터 다시 중부 지방 등에 내리기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7일 "내일(18일)은 새벽에 강원 영동과 충청 남부를 제외한 중부 지방, 전남, 경남, 제주도에 비가 오겠으나 아침부터 낮 사이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오후에 중부 지방과 전라도부터 다시 비가 시작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며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고 내다봤다. 18일까지 강수량은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 서해5도에서 5~30㎜로 예상된다. 그 밖의 전국에도 5~1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 출처 : https://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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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0만원 몸으로 갚아라" 17살 협박한 육군 소령…法 "간음죄"

 

 육군 소령 A씨(36)는 지난해 7월 자신을 17살로 소개한 B양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조건만남 메시지를 보고 연락했다. 2회 성매수의 대가로 돈을 건넸지만 B양이 한 차례만 응하자 그는 자신이 건넨 돈 전부를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A씨는 “외국으로 도망가지 않는 한 내 돈 먹고 튀면 큰 책임을 질 거다” “떼먹은 거 알아서 몸으로 갚게 될 거다” 등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보냈다. 그러다 B양이 “50만원을 급하게 빌린다”는 글을 SNS에 올리자 A씨는 돈을 빌려줬다. 물론 공짜는 아니었다. 매일 나눠서 돈을 갚고, 그렇지 않으면 이자 명목으로 성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이를 잘 이해하지 못한 B양은 돈을 빌렸고, A씨는 이때부터 계속 성관계를 요구했다. 통화를 시도해 받지 않으면 B양의 집 앞 사진을 찍어 보내기도 했다. 이를 알게 된 B양 부모의 신고로 A씨는 경찰에 붙잡혔고, 아동‧청소년인 피해자를 간음하기 위해 위력을 행사했으나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 "이게 첫끼에요" 코로나 속 늘어나는 결식아동…'푸드트럭'이 떴다

 

 오픈마이크, 오늘(14일)은 코로나19 속 우리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밥 굶는 아이가 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도 '결식 아동'이 있겠냐고 생각하는 어른들 많은데요. 코로나 이후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끼니를 걸렀다고 답한 아이가 2년 전보다 14%포인트나 훌쩍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실제 직접 만나보니, 라면도 없어 그냥 굶었다는 아이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보다는 조금 더 벌어서 지원은 못 받으면서도 형편은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사각지대에 놓여있었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아이라면 누구나 와서 눈치 보지 않고 따뜻한 밥 한 끼 먹을 수 있는 '특별한 푸드트럭'이 있습니다. 오픈마이크에서 담아왔습니다.

 

 

3. 대학생들 ‘피 눈물’ 흘리게 한 가족사기단

 

 “피해자들의 가족이라고 가정할 경우 얼마의 형이 선고돼야 합당한지 고심했다”며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을 선고했다. (피고인들은) 이제 피해에 대해 일부라도 변제하고 그분들의 고통을 해소할 방법을 생각해 봤으면 한다.” 전주지법 군산지원 모성준 부장판사가 ‘익산 원룸 가족사기단’에게 판결을 선고하면서 마지막으로 한 말이다. 하지만 피고인들은 끝까지 서로를 노려보며 “너 때문에 이렇게 됐다”며 원망하기 바빴다. 피해자에 대한 사과나 자신의 범행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었다.

 

 

4. 백악관 앞 충돌…트럼프 찬반세력간 '주먹질'

 

 대선 불복 입장을 유지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응원하기 위한 트럼프 지지자들의 대규모 집회가 14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 주변에서 열렸다. 근처에서는 반 트럼프 진영의 맞불집회가 열려 곳곳에서 크고 작은 충돌이 일어났다. 이날 트럼프 지지자들의 시위는 '미국 우선을 위한 여성들'(Women for America First)이라는 단체가 주관한 '트럼프를 위한 행진'이라는 이름의 집회로 진행됐다. 이날 집회에는 '백만 마가 행진'(Million MAGA March), '트럼프를 위한 행진'(the March for Trump), '도둑질을 멈춰라'(Stop the Steal) 등 여러 이름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2016년 대선 구호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에서 따온 '마가(MAGA)'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을 상징적으로 의미하는 말이다.

 

 

5. 무속인이 된 피겨선수 최원희 “좋게 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피겨선수 최원희가 코치로 활동하다 돌연 무속인이 됐다. 스물 셋, 친구들과 한창 어울릴 나이. 지난 달까지만해도 스케이트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선수였기에 소식이 알려지자 그 이유가 더욱 궁금했다. 실제로 만난 최원희는 앳된 얼굴이었지만 인터뷰 내내 차분하고 담담했다. 쪽진 머리도, 화려한 한복도 익숙해진 듯 했다. 만나기 전 열심히 검색해봤지만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찍힌 기사사진 몇 장외에는 잘 알지 못한다는 기자의 고백에 자신의 피겨인생을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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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주 전세대책 나오나…정부 “공공임대 단기공급 최대한 확대”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늦어도 내년 1분기까지 공급할 수 있는 공공임대 물량을 최대한 늘려 전세난에 숨통을 틔우는 방안을 모색, 이번 주 중 전세대책 발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주 중 전세대책을 골자로 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최종 조율을 벌이고 있다. 정부는 오는 18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대책 발표일로 잠정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정부는 지난 11일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기로 했으나 해당 회의를 녹실회의로 대체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는 전세난이 발생한 지역에 더 많은 공공임대 주택을 더 빨리 공급하는 방안을 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예상되던 수천호 수준을 훌쩍 넘어서는 물량을 이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1분기까지 집중적으로 끌어모은다는 방침이다.

 

2. 조은산 질문에 윤희숙 답 "52시간제, 소득 줄고 투잡 내몰 것"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진인 조은산 씨의 공개 질문 3가지에 답하면서 내년부터 중소기업에 주52시간제가 적용되면 소득과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15일 윤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14일 조은산 씨가 자신에게 1. 주 52시간제가 실행되면 내 월급은 그대로인가 2. 더 쉬고 덜 일 하며 똑같은 급여를 받을 수 있는가 3. 더 벌기 위해 더 일할 자유를 박탈하는 것이 진정한 전태일 열사의 정신인가를 물었다고 소개했다. 윤 의원은 “시무7조를감명깊게 읽은 독자로서 반갑다”며 “공개질문에 최대한 지루하지 않게 간단히 답하겠다”며 답했다.

 

 

3. 22세 경찰대생이 현직 경찰에 "경사고 나발이고 무릎 꿇어"

 

 “경찰대생인 피고인은 경찰관에 대한 평소 인식을 그대로 드러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류희현 판사가 7월 공무집행방해·모욕 혐의로 기소된 박모(22)씨의 선고 공판에서 한 말이다. 경찰대 3학년이던 박씨는 1월 22일 현직 경찰관들을 폭행하고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씨는 경찰대생 신분을 내세우며 “경사고 경장이고 나발이고 무릎 꿇고 XX마세요”라며 경찰관들을 윽박질렀다. 류 판사는 “피해 경찰관이 상당한 모욕감과 허탈감을 느꼈을 것"이라며 박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경찰대는 2월 박씨를 퇴학시켰다.

 

 

4. "정도껏하라"는 정성호에 추미애가 남긴 장문 편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앞서 정 의원은 지난 1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과 설전을 벌인 추 장관에게 "정도껏 하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어 정 의원은 다음날인 1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딱 한 마디 했더니 종일 피곤하다"고 밝혔다. 이에 추 장관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친애하는 정성호 동지에게"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정도껏 하라'라는) 한마디 말씀으로 온종일 피곤하셨다니 민망하고 송구하다"라고 했다. 추 장관은 "예산감시활동은 조명받지 못하고 잡음만 조명이 되어 유감이라는 데 충분히 공감하고 안타깝게 생각한다. 국회 활동을 경험하고 국무위원으로서 자리가 바뀐 입장에서 볼 때 국회가 시정해야 할 문제도 부정할 수는 없다"고 적었다.

 

 

5. 이스타항공 ‘닮은꼴’? 임금체불에 교육비 ‘착복’ 의혹 그곳은···

 

 이스타항공은 생존이 불투명한 저비용항공사(LCC)다. 정치인(이상직 무소속 의원) 오너 일가의 부실 경영, 임금체불, 부기장 교육비 장사 등으로 잡음을 일으켰다. 구조조정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직원들이 입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달 14일 605명을 정리해고했다.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는 이스타항공과 닮았다.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는 소형항공사다. 소형항공운송업 사업자는 50인 미만 여객기만 운항할 수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5년 4월 문을 열었다. 많을 때는 직원 120여명이 일했다. 소형여객기(ERJ145)로 강원도 양양에서 일본 기타큐슈 등 소도시나 국내 일부 지역을 오갔다. 수익성이 높지 않은 노선이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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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9명' 쪼개기 집회…문 대통령 "코로나 확산 시 책임 물을 것"

 

 도심 곳곳에서 전태일 50주기 노동자대회 등 100여 개의 집회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습니다. 방역 지침에 따라 집회 당 인원을 99명으로 제한하면서 이렇게 집회가 쪼개져 열린 건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집회가 코로나 확산의 원인이 되면 책임을 묻겠다며 주말 대규모 집회를 재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집회 현장 주변엔 울타리가 쳐졌고, 체온을 잰 사람만이 안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열린 '전태일 3법 제정'을 촉구하는 전국 노동자대회의 모습입니다. 참가 인원이 99명을 넘자 취재진 진입마저 차단됐습니다. 울타리 안 풍경도 밖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검은 마스크와 투명 얼굴 가리개까지 등장했고, 참석자들은 띄엄띄엄 배치된 의자에 앉아야 합니다.

 

 

2. 바이든 새 내각에 여성 국방장관 임명할 듯...트럼프 '사면초가'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이 조만간 새 내각의 명단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한 가운데 미 역사상 최초로 여성 국방장관이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결과에 불복해 제기한 각종 소송이 줄줄이 기각되고, 경합주 의회의 공화당 지도부가 선거인단 선출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히는 등 사면초가에 몰렸습니다. 주말을 맞아 부인과 함께 자전거를 즐기던 바이든 당선인이 새 내각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이 미국의 다양성을 반영한 내각을 꾸리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미 역사상 최초로 여성 국방부 장관이 탄생할 것이라고 미 언론은 보고 있습니다.

 

 

3.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성사될까… 16일 산업장관회의 시선집중

 

 대한항공(003490)을 보유한 한진그룹의 아시아나항공(020560)인수 추진 발표가 이르면 이번주 초 나올 것으로 전해진다. 15일 항공업계와 중앙 부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16일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장관 회의(산경장)를 열어 아시아나항공(020560)정상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진그룹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문제가 핵심 안건으로, 한진그룹이 산업은행의 자금 지원을 받아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한진그룹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는 한진칼(180640)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자금을 투자하면 한진칼이 금호산업(002990)이 보유한 아시아나항공 지분(30.77%)을 사들이는 방안이다. 산은이 재무적 투자자로 인수에 참여하면서, 한진칼은 그만큼 인수 부담을 덜 수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MRO(정비) 조직을 분리해 별도 법인을 만드는 방안도 거론된다.

 

 

 

 

4. 일본이 왜 돈을 주지? 얼버무린 박 대통령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지난 8일 일본을 비공식 방문해 강제징용 문제를 비롯한 양국 현안들을 논의했다. 10일에는 스가 요시히데 총리도 만났다. 구체적인 의제나 접촉 대상에는 차이가 있지만 58년 전 이맘때도 국가정보원장의 전신인 중앙정보부장이 일본을 방문해 식민지배 문제를 논의했다. 그 결과물로 나온 것이 1962년 11월 12일의 김종필·오히라 메모(김·오히라 메모)다. 한일협정으로 통칭되는 한일기본조약과 한일청구권협정 등이 체결된 것은 3년 뒤인 1965년이지만, 그 윤곽은 김·오히라 메모에 의해 합의됐다. 일본이 제공할 금액과 제공의 방식이 이 각서에 대체적으로 정리됐다. 3억 달러는 무상으로, 2억 달러는 유상으로, 1억 달러는 상업차관(수출입은행 차관)으로 제공하기로 정해졌다. 이 중에서 상업차관만 1965년에 3억 달러로 늘어났다.

 

 

5. "갈매기섬에 시체가..." 아버지 시신 찾으러 간 열살 아들

 

 광주리를 머리에 이고 전남 해남군 송지지서로 향하는 강금순(당시 16세)의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어젯밤에 본 아버지 강부천의 몰골이 생각나서였다. 불과 이틀 전까지만 해도 아버지는 탄탄한 체격에 과묵한 선비의 기품이 묻어나는 분이었다. 그런데 어제 만난 아버지는 파리한 얼굴에 초조한 눈빛을 하고는 자신을 무척이나 슬픈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지서에 도착하니 벌써 수십여 명의 아주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었다. 모두 남편과 자식, 오빠에게 밥을 갖다주기 위해였다. 지서 문이 '철컥' 열리고 문 앞을 지키는 경찰이 턱짓을 하자, 아낙네들이 가져온 밥과 반찬을 일렬로 놓았다. 조금 열린 문으로 가족을 보려고 하거나, '여보'라고 부를라치면 가져온 밥이 경찰의 군홧발에 내동댕이쳐지기 일쑤였기에 송지지서 앞에는 적막감이 감돌았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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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료진 4명 확진'에 5400명 코로나 전수검사…왜?

 

 광주에서 의료진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5400여명 규모의 전수검사가 실시됐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의사 2명(546번, 550번), 화순전남대병원 신경외과 간호사 1명(549번), 광주현대병원 외과 의사 1명(548번)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의료진 간 감염의 최초 확진자는 13일 확진된 546번 확진자이며 현재까지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546번 확진자 발생 후 배우자인 광주 북구 광주현대병원 의사가 코로나19에 확진돼 54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또 546번과 병원 외부에서 함께 식사를 한 549번(화순전대병원 간호사)과 550번(전대병원 의사)도 코로나19에 확진됐다.

 

 

2. 김경수도 그에겐 졌다, 文 옆 3년째 지키는 '이·신·조' 3인방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 번도 ‘명함’이 바뀌지 않은 3명의 참모다. 청와대 근무 경험은 정계 진출과 복귀를 노리는 이들에겐 스펙 쌓기, 관료들에겐 승진의 기회다. 선거 때마다 청와대 참모들이 물갈이되는 이유다. 그러나 이들은 지난 3년 반 째 같은 자리다. 남은 1년 반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비서관'이지만 위에 '수석비서관'이 없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제외하면 문 대통령의 직접 지휘를 받는다. 탁현민 의전비서관, 신지연 제1부속비서관, 최상영 제2부속비서관, 오종식 기획비서관, 이진석 국정상황실장 등이 유사한 형태로 일한다. 

 

 

 

3. 대법 “채널A 압수수색 위법”...秋, 정진웅 검사 감찰 안하나

 

 대법원이 “위법한 압수수색”이라고 판단한 채널A 사건 수사 책임자였던 정진웅 당시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현 광주지검 차장검사)에 대해 추미애 법무장관이 감찰을 지시해야 한다는 법조계 지적이 나온다. 대법원에서 이미 위법 판단을 받은 만큼 감찰 사유는 충분하다는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감찰권을 남용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추 장관은 대법원 판단에도 불구하고 아직 정 검사에 대한 감찰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 대법원은 지난 13일 채널A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5월 모 호텔에서 채널A 관계자를 만나 이동재 채널A 기자가 회사에 제출한 노트북과 휴대전화 등을 건네받은 것은 위법한 압수수색이라고 판단했다. 앞서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 역시 변호인이 입회하지도 않았던 해당 압수수색은 위법하다며 압수수색 취소 결정을 내렸다.

 

 

4. 여성 위협하며 끌고 가는 남자, 경찰에 신고까지 했지만

 

 단체 카카오톡방에서 친구는 불현듯 10년도 더 지난 천호동에서의 기억을 소환했다. '교제살인'에 대한 이수정 교수와의 문답을 담은 기사를 내가 채팅창에 막 공유한 뒤였다.(이수정 "여자들은 '정의가 없다'고 강하게 느낄 수밖에 없다" 기사는, 우리가 흔히 '데이트폭력'이라고 칭해오던, 서로 사귀던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폭력, 그 중에서도 특히 살인에서 데이트라는 서정적인 단어를 지우고 '교제살인'으로 부르겠다는 선언 같은 말로 시작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수정 교수는 성격상 '예고된 살인'으로 볼 수밖에 없는 범주의 교제살인 피고인들에 대해 수사 단계부터 판결에 이르기까지 우리 법체계가 얼마나 관대한지, 피해자의 그간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는 또 얼마나 힘든지를 꼬집고, 그러는 동안 법원의 판결에는 "피해자의 고통은 없어지고 가해자의 반성만" 남고 있다고 성토했다.

 

 

5. 1.4만표 차이 美 조지아주, 역사상 최대 규모 재검표 시작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였던 조지아주에서 재검표가 시작됐다. 현지 외신은 이번 조지아주 재검표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이며 가장 길고, 비용이 많이드는 과정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14일(현지시각)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조지아주 159개 카운티에 수백명의 직원들이 재검표 작업을 시작했다. 모든 작업을 수작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된만큼 재검표에 투입된 직원들은 각각 투표용지 한무더기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다시 투표용지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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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곧 개강할 자바 JSP수업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JSP(Java Server Pages)는

웹 개발 구축 및 작업에 있어

 

자바코드를 삽입해 웹 페이지를 구축한 후,

웹 브라우저에 돌려주는 언어로

 

웹 환경에서 자바의 모든 기능이 사용가능하며,

데이터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특징과

뛰어난 보안성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으로

많은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바를 선행한 후 학습이 가능해

이 부분에서 부담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자바 기초와 함게 JSP 교육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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