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사 12년 만에 수술대 오르는 'LH'해체냐 분리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LH 조직 개편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비대해진 LH 조직을 해제 수준의 개편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14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국무조정실 등 정부부처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LH 사태 재발 방지 대책 논의에 착수한다. 이에 LH 조직개편 방안을 전면 검토할 예정이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LH의 병폐를 도려내고, 해체 수준의 환골탈태하는 혁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LH 조직개편 방안이 나오지는 않았다. 각자 아이디어만 있는 상황"이라며 "관계 부처 협의와 외부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통해 조직개편 방안의 윤곽을 잡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 "유흥주점 몰랐다" 유노윤호 적극 해명에도 광고계 '손절'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어기고 밤 10시 넘어까지 술을 마신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업소가 불법 유흥주점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기업은 유노윤호가 등장하는 광고를 삭제하기도 했다. 14일 현재 배달앱 요기요의 메인 화면에는 기존에 게재되어 있던 유노윤호의 사진이 사라졌다. 유노윤호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이 보도되자 요기요 측은 관련 광고들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스로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나 방역 수칙을 어긴 것 외에 잘못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적극 반박한 바 있다.

 

 

3. 김기현 "대통령, 걸핏하면 명운 걸기 요구자신부터 걸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명운을 걸고 수사하라"고 한 것에 대해 "문 대통령은 걸핏하면 부하들에게만 명운 걸기를 요구한다" "공직자를 겁박하기 전에 윗물부터 맑아야 한다. 자신부터 대통령직을 걸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남 탓하는 습관은 언제 끝이 날까"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일선 공직자들에게만 명운을 걸라며 윽박지르기 전에 먼저 대통령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이 더 진정성 있는 지도자의 모습 아닐까"라며 "문 대통령의 '명운걸기' 갑질 시리즈는 제 기억으로 2018년부터였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4. "어떻게 민주국가들이 우리 미얀마를 지켜보고만 있나?"

 

 녹음파일로 전해지는 미얀마 시민 A씨의 목소리엔 분노가 서려 있었다. 2주 전 "우리가 이길 것"이라던 자신감, 한 주 전 "절대 다시 군부독재 시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결연함과 달리 이번에는 "유엔이나 민주국가들이 (미얀마의)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수 있나"라고 항변하는 목소리로 바뀌어 있었다. 21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항거하기 위해 시민들이 거리에 나선 이후 상황이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더 악화되는 데서 오는 지쳐감일까, A씨는 답답함을 표출했다. SNS를 통해 계속 현지 상황을 물어보는 것 자체가 미안해질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311일 오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미얀마 시위대에 대한 군부의 폭력 진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이는 결의안이 아닌 의장성명이었다. 의장성명은 아무런 법적 구속력이 없는 발표일 뿐이다. 미얀마 군부를 지지하는 중국·러시아의 반대 탓이다. 유엔 발표에 대한 미얀마 현지 분위기를 묻자 A씨는 "피를 흘리더라도 우리가 싸워야 한다면 싸울 준비는 돼 있다. 그런데 유엔이 그런 유혈 사태까지 생각하는 건지, 그걸 바라지는 않는 건지 묻고 싶다"고 반문했다.

 

 

5. 암호화폐 투자전문가 노대원 비트코인 3억 간다

 

 개미투자자가 비트코인으로 몰리고 있다. 국내 4대 비트코인 거래소(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에서 올해 한 번 이상 거래한 투자자는 1592157명으로 가히 비트코인 광풍이다. 이 열풍에 불을 붙인 이는 바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28일 머스크는 비트코인 15억 달러(17140억 원)어치를 구매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앞으로 테슬라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비트코인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며 6500만 원까지 찍었다. 하지만 220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이 높은 것 같다는 머스크의 발언으로 고공행진을 하던 비트코인이 5000만 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하루에 10% 넘게 등락하던 비트코인은 다시 상승해 310일 국내 거래소에서 6200만 원대까지 올랐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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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미 여아 외할머니, 남편에 임신·출산 어떻게 숨겼을까

 

 ‘외할머니로 알려진 여성이 친모로 드러나 반전을 맞은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외할머니 석모(48)씨가 어떻게 같이 사는 남편에게 임신과 출산 사실을 숨길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의문이 더해지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외할머니 석씨와 외할아버지는 둘다 초혼이며 결혼 후 지금까지 계속 같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석씨가 어떻게 남편에게 10개월이나 임신과 출산 사실을 숨겼는지에 대해 의문은 더 깊어지고 있다. 석씨가 남편과 함께 생활했기 때문에 배가 불러오면 자연스럽게 임신 사실이 드러나게 될 테고 주위에서 아기를 출산할 때까지 정말 아무도 몰랐을까에 대한 의구심은 지울 수 없다.

 

 

2. LH 직원 땅투기 의혹 제보는 왜 언론으로 가지 않았을까

 

 지난 32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의 기자회견 이후 수도권 3기 새도시 땅 투기 의혹이 일파만파로 번져나가고 있다. 직업병 탓일까? 나는 이 사건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내내 그간 언론은 뭘 했지?”라는 의문을 떨치기 어려웠다. 이 의문은 언론의 기존 취재 시스템과 관행, 이대로 좋은가?”라는 의문으로 발전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투기 의혹에 대한 제보를 받아 조사를 벌였다고 했는데, 왜 제보가 좀 더 일찍 언론으로 가지 않았을까? 신뢰를 잃었기 때문일까? 평소 언론의 전체 기사 가운데 제보에 의한 기사의 양은 얼마나 될까? 언론은 주로 정부와 정치권의 발표를 받아쓰면서 각자의 색깔에 따라 윤색을 하는 수준에 머무른다고 해서 발표 저널리즘이란 말까지 나왔다. 그간 언론개혁의 일환으로 기자단의 폐쇄성 문제가 활발히 거론돼 왔지만, 이는 중요한 문제일망정 받아쓰기의 공정성을 따지는 수준의 개혁은 아닐까?

 

 

3. 이젠 아무나못 사는 서울 아파트구입 부담 12년만에 최고치

 

 부동산 가격의 급격한 상승세 속에 작년 4분기 서울 주택 구입 부담이 12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반면 중위소득 가구가 살 수 있는 서울의 주택 물량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14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서울의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는 전 분기(144.5)보다 8.9포인트 상승한 153.4로 집계됐다. 이는 20084분기(157.8) 이후 12년 만에 최고치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표준대출을 받아 중간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상환 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다. 지수 100은 소득 25%를 주택구입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부담한다는 것으로 숫자가 커질수록 부담도 늘어난다는 뜻이다.

 

 

4. 아이 가해자 둔갑, 남편은 실직학폭 신고 후 1

 

 17A군은 2019년 중학교 시절 동급생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 하지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A군이 그만 괴롭히라며 가해 학생을 밀친 것을 쌍방 폭행으로 판단했다. 1년 동안 괴롭힘을 당한 피해 학생이 가해 학생으로 바뀌는 건 한순간이었다. 피해 학생 부모는 아들의 명예를 위해 해당 학교에 징계조치 처분 취소 소송을 냈고 지난해 11월 승소했다. 하지만 학폭이 남긴 상처는 너무 컸다. 아들은 심리치료를 다녀야 했고, 아버지는 가해 학생 부모의 음해성 투서에 직장을 잃었다. 피해 학생 어머니는 11일 국민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학폭을 신고하고 나서 너무 힘들었다. 남편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직장을 잃었다고 울먹였다.

 

 

5. 3들도 꿰뚫어본 '펜트하우스' 작가·방송사의 꼼수

 

 최근 아이들에게 새로운 수다거리가 등장했다.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이야기다. TV를 끊은 지 10년도 더 된 터라, 솔직히 펜트하우스가 드라마 제목인지도 몰랐다. 주변에서 하도 자극적이고 선정적이라고 떠들어대서 과거 도색잡지의 이름을 딴 특정 개인의 유튜브 채널쯤 되는 줄로 알았다. 언뜻 통계 수치를 잘못 읽을 뻔했다. 축구 한일전이나 월드컵 결승전도 아니고, 요즘처럼 드라마, 예능 할 것 없이 대다수 방송 프로그램들이 시청률면에서 고전하고 있는 때에 드라마 한 편의 시청률이 30%에 육박한다는 걸 보고도 믿기 힘들었다. 과거 온 국민의 퇴근길을 서두르게 만들었다는 드라마 <모래시계> 등에 버금가는 '역대급'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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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통령, '농지법 위반' 주장에 직접 반박..."좀스럽고 민망"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사저 부지 매입 과정의 농지법 위반 의혹을 제기한 야권을 향해 "좀스럽고 민망한 일"이라며 이례적으로 높은 수위로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SNS"선거 시기라 이해하지만 그 정도 하시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경남 양산 사저를 위해 매입한 농지를 형질변경해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언급하며 "청와대는 대통령의 사저 설립 계획을 즉각 변경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대통령 돈으로 땅을 사서 건축하지만 경호 시설과 결합되기 때문에 대통령은 살기만 할 뿐 처분할 수도 없는 땅"이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 사저를 보면 알 수 있지 않나"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절차는 법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 윤석열 노무현은 천재 메시 문 정권은 흉내도 못 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정무적 감각이 없다는 말을 종종 해왔지만, 사실 그는 탁월한 정무감각의 소유자다. 지난해 1 6일 검찰총장 집무실에서 주간조선과 한 시간가량 대화를 나눴던 그는 현 집권세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타고난 정치적 감각은 메시이고 호날두인데, 이 정권 사람들은 그걸 따라하려고 하지만 그만큼 되지는 않는다. 유스팀에서 아무리 잘해도 호날두나 메시가 될 수는 없는 것과 같다. 스페인 축구의 메시는 (재능을 알아본 팀에) 딱 스카우트돼 가지고 배웠다. 마드리드의 호날두도 사실은 시골 동네 이런 데서 컸는데 천부적으로 그런 걸(재능을) 가졌기 때문에 발탁이 됐다. (노 전 대통령은) 누구한테 발탁받지 못했지만 천부적으로 커온 그런 탁월한 정치인이다. 친노네 뭐네 하면서 누구의 정신 이런 말 하는데, 최고의 축구선수는 천부적인 스트라이커이고 타고난 거다. 축구하는 걸 보고 연구한다고 해서 그게 나올 수가 없듯이 천재가 뛰는 경기라고 하는 건 그걸 봐서 작전으로 운영하기가 불가능하다.”

 

 

3. "아이들 밥, 저도 줄게요"보도 이후 1천개로 늘어난 선한 영향력

 

 지난주 저희 보도 이후 멋진 변화가 있었습니다. 오픈마이크는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굶지 말고 사먹으라고 주는 '급식카드'의 문제점을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지난주는 급식카드만 주고, 돈도 조금 주고 카드 쓸 음식점도 편의점 말고는 별로 안 만들어주면 어떡하냐고 아이들 밥 내가 그냥 먹이겠다는 사장님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보도 이후, '나도 같이하자'며 수백 명의 사장님이 손을 들어줬습니다. 오픈마이크에서 담아왔습니다.

 

 

4. 깨진 소주병, 목 잘린 인형폐교된 대학, 지역경제까지 초토화하다

 

 3월 초, 한때 신입생들로 붐볐을 한중대 캠퍼스는 깨진 유리와 부서진 의자, 먹다 버린 음료수 병들만 나뒹굴었다. 강원도 동해시에 있는 한중대는 교비 횡령과 교직원 임금 미지급 등 부실 운영으로 교육부의 폐쇄 명령을 받고 2018년에 문을 닫았다. 지난 3일 찾은 한중대는 3년 만에 폐허가 된 채 버려져 있었다. 건물 유리문은 벽돌과 의자를 던져 깨부수고 침입한 흔적이 그대로 남았다. 연구용 장비는 물론이고 전선이나 고철 등 돈이 될 만한 것은 전부 쓸어 갔다. 강의실 바닥엔 누가 할퀴고 간 듯 끊어진 전선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급기야 캠퍼스는 일부 유튜버의 공포 체험장으로 전락했다. 시뻘건 래커로 칠해놓은 낙서가 벽을 뒤덮었고, 바닥엔 목 잘린 인형이 뒹굴었다. 누군가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썼던 그림들을 흉측하게 훼손해 계단 곳곳에 던져놓기도 했다.

 

 

5. 20년 내 일본의 절반이 사라진다열도 충격에 빠뜨린 마스다보고서

 20145월 보고서 하나가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뜨렸다. 마스다 히로야(增田寬也) 전 총무상이 이끄는 일본창성회의가 낸 일명 마스다 보고서. 현재의 인구 감소 추세대로라면 2040년까지 일본의 절반, 896개 지방자치단체가 소멸한다는 경고를 담았다(이 내용을 정리한 책 지방 소멸은 한국에도 출간돼 있다). 인구 문제로 인한 쇠락과 소멸의 공포가 본격적으로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이후 보고서의 분석 기법에 따라 소위 지방소멸위험지수가 개발됐다. 한 지역의 가임여성(20¤39)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으로 0.5 미만이면 소멸위험 지역으로 분류된다. 인구의 유출·유입 등 다른 변수가 작동하지 않는 한 30년 뒤에는 해당 지역이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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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H 분노오세훈·안철수 둘다 박영선에 18%p 이상 앞섰다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양자대결로 치러진다면 야권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중 누가 나오더라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20%포인트 가까이 압승을 거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스티아이는 12~13일 이틀간 서울 거주 만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가상 양자대결 중 오세훈-박영선 대결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51.8%, 박영선 후보가 33.1%의 지지를 받았다. 18.7% 포인트 차이다. 안철수-박영선 대결 구도에서는 안 후보가 53.7%, 박 후보가 32.3%로 차이가 벌어졌다. 21.4% 포인트 차이다.

 

 

2. "왜 하필 AZ 백신이" 덴마크 이어 태국도 접종 중단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에 대한 경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유럽에 이어 아시아 국가까지 접종 중단 결정을 내리고 있다. 미국 정부는 AZ 백신에 대한 사용 승인을 내주기까지 수 주일이 더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안전 문제를 이유로 AZ 백신의 사용 중단을 결정했다고 미 CNBC가 보도했다. 덴마크가 일부 접종자한테서 혈전(血栓) 의심 사례가 보고됐다며 향후 2주일동안 AZ 백신의 배포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직후다. 태국 보건부는 “AZ 백신은 좋은 약품이지만 국민 안전을 위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Z 백신 접종을 잠정 중단하는 국가들은 계속 늘어왔다. 덴마크와 태국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불가리아 룩셈부르크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등이 접종을 일시 중단했다.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는 이 백신의 특정 생산 물량에 대해 사용 중단 조치를 취했다고 CNBC는 전했다.

 

 

3. 박영선 "도둑 제발" 윤희숙 "왜 못 알아듣는 척하세요. 특검 환영한다구요"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14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자신이 제안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땅 투기 사건 특별검찰과 관련, 국민의힘을 향해 "도둑이 제발 저리다"고 한 것에 대해 "당장 검찰수사부터 하자는데, 왜 못알아들은 척하고 엉뚱한 말만 해제낍니까"라고 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박 후보가 정말 '제발이 저려도 너무 저린 모양' 이라며 이렇게 말하고, 특검 수사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담은 내용을 그래픽으로 공유했다. 박 후보는 지난 12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LH특검을 제안했다. 제안 1시간만에 민주당은 수용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특검 출범에 두 달 가량 소요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검찰 수사를 먼저 시작하고, 수사 내용을 특검에 이첩할 것을 역제안했다. 그런데 박 후보측은 국민의힘이 "LH특검을 거부했다""도둑이 제발 저리다"고 했다.

 

 

4. BTS·윤여정, 새 역사 쓸까서 같은날 그래미·아카데미 도전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배우 윤여정이 오는 15일 미국에서 한국 대중가수, 한국 배우로서 새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미국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이 연기된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와 영화 시상식 아카데미 어워즈의 후보 발표가 동시에 열린다. 미국 현지 시간은 14일 오후와 15일 오전으로 다르지만 한국 시간으로는 15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돼, 같은 날 한국 대중가수 최초의 그래미 수상과 한국 배우 최초의 아카데미 연기상 후보 탄생 여부가 판가름 나는 것이다. 방탄소년단이 한국 대중가수 최초로 후보에 오른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본 시상식은 한국 시간 15일 오전 9(LA 현지시간 14일 오후 5)부터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 등 LA 일대에서 진행된다.

 

 

5. 빨간 드레스의 프랑스 여배우, 시상식서 벌거벗은 이유는

 

 프랑스 여배우가 세자르 영화상 시상식 무대에서 나체 시위를 벌여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의 오스카로 불리는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이 같은 시위를 벌인 것은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정부의 극장 폐쇄 조치를 규탄하기 위해서였다. 13(현지 시각) AFP통신과 영국 BBC 등은 전날 프랑스 파리 올림피아 콘스터홀에서 열린 세자르상 시상식에서 의상상 시상자였던 배우 코린 마시에로(57)가 무대에서 벌거벗고 정부에 항의했다고 보도했다. 등장할 때부터 피칠갑이 된 흰 드레스 위에 당나귀 의상을 덮고 올라와 이목을 끈 그녀는 무대에 올라와선 옷을 모두 벗어버렸다. 그녀의 배에는 영어로 문화 없이 미래도 없다'(No culture, no future)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등에는 예술을 돌려줘, ’(Rend Nous L’art Jean!)이라고 썼다. 프랑스 총리 장 카스텍스를 향한 메시지였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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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확산으로 인해

 취업난이 가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IT산업은 꾸준한 성장가능성으로 호황을 보이면서

많은 분들기 IT분야로 취업이나

이직을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IT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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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고민을하고 있으신 분들에게

오라클자바교육학원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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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지 지원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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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오라클 , 파이썬 등 다양한 수업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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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넥슨, 전 직원 연봉인상 후 대규모 수시 채용…업계 "이례적"
최근 전 직원의 연봉을 800만원 이상 일괄 인상한 넥슨이 세 자릿수 이상의 인재 채용에 나섰다.
넥슨은 12일 신규 개발본부의 특별 수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력과 신입 관계 없이 세 자릿수 이상의 인재를 보충할 방침이다. 업계는 업무 특성상 소수의 인원을 필요 직군에 따라 수시 채용하는 것과는 달리 100명 이상의 인재를 채용하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고 평가했다.

2. 카카오TV, 조회수 4억뷰 돌파…"3000억 규모 콘텐츠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는 카카오TV에서 선보인 오리지널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가 지난 10일 4억뷰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드라마와 예능, 뮤직쇼 등 총 26개 타이틀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최근 카카오TV의 오리지널 콘텐츠 조회수는 급증하고 있다. 


3. 1위 카카오T의 경고 "우버·타다, 돈 내고 콜 받아라"
국내 대표 택시 호출 플랫폼 '카카오T'가 경쟁 택시호출 서비스에 플랫폼 진입 문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타다·마카롱택시·우버 등 카카오T와 경쟁하는 서비스들이 운영하는 브랜드(가맹) 택시 기사들이 무료로 카카오T 콜을 받아 영업하는 걸 막겠다는 취지다.


4. 화웨이, 스마트워치 시장서 삼성전자 제치고 2위
화웨이가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1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화웨이는 출하량 1천110만 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6% 성장한 수치다.
시장 점유율은 2위에 올랐다. 지난 2019년과 3위에서 한 계단 오른 것이다.
애플은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해 애플은 전년보다 19% 증가한 3천390만 대를 출하했다.


5. 상장 대박난 쿠팡, 시총 100조 기업으로 우뚝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뉴욕 증시에 화려하게 입성했습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첫날 쿠팡 주식은 공모가인 35달러에서 40.71%(14.25달러) 오른 49.2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는데요. 쿠팡의 시가총액은 종가 기준 8865000만달러(한화 약 1004000억원)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쿠팡 기업공개(IPO)는 2014년 알리바바 이후 아시아 최대, 2019년 우버 이후 뉴욕 증시 최대 규모입니다. 그야말로 상장 잭팟을 터뜨린 것이죠.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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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아공 최대부족 줄루 왕 즈웰리티니 별세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부족인 줄루족의 굿윌 즈웰리티니 왕이 12일(현지시간) 오전 별세했다고 eNCA방송 등 현지 매체가 왕가의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향년 72세.
즈웰리티니 왕은 동남부 콰줄루나탈 주의 한 병원에서 지난 수주간 당뇨로 입원치료를 받았다.

 

2. “아들딸이 사라졌다”… 70여 명 죽인 ‘살인 정권’, 또 다른 만행

미얀마의 아들딸들이 사라지고 있다. 대부분 10, 20대 청춘이다. 생사를 확인할 수 없는 실종자가 늘고 있지만 집계에 잡히지도 않는다. 주검으로 돌아올 뿐이다. 사망 70여 명, 체포 2,000여 명 그리고 그 숫자조차 모르는 실종자들… 토머스 앤드루스 유엔 미얀마 인권특별조사관은 미얀마 군부를 "불법 살인 정권"이라고 규정했다.

 

3. “후쿠시마 물? 먹어도 안전”…日, 한국어 사이트서 주장

일본 정부가 최근 후쿠시마 관련 정보 사이트를 개설하고 ‘방사능 국가’ 이미지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주장 내용이 사실과 달라 의구심이 일고 있다.

지난 4일 일본 부흥청은 후쿠시마 현지 정보를 전하는 ‘후쿠시마 업데이트’(Fukushima Update)라는 이름의 사이트를 개설하고 ‘일본이 방사능에서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사이트 내 ‘자주 하는 질문’ 코너를 보면 “후쿠시마 물은 안전하며 마셔도 문제없다”면서 “후쿠시마 내 수돗물 검사에서 방사성 요오드 및 세슘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4. 멜론, 카카오에서 떨어진다…6월 '멜론컴퍼니'로 독립

국내 1위 음원 플랫폼 ‘멜론’이 카카오에서 독립한다. 엔터테인먼트 사업 밸류 체인(가치 사슬)을 구축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카카오는 멜론 사업부문(음원 서비스·뮤지컬·티켓)을 물적 분할해 ‘멜론컴퍼니’(가칭)를 신설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6월 1일이다. 대표는 이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각자 대표가 맡는다. 카카오 관계자는 “멜론의 자산과 전문성, 역량을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시장 확대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 판단해 멜론 사업부를 물적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5. 또 다른 '커머스의 미래' 컬리가 상장 시계 앞당긴 세가지 이유

국내 e커머스 시장의 판도가 요동치고 있네요. 우선 쿠팡이 미국 증시에 화려하게 입성했습니다. 상장 첫 날인 11일(현지시간) 종가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10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에 질 새라 ‘샛별배송’ 원조격인 마켓컬리도 연내 증시 상장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매번 IPO(기업공개)설이 돌 때마다 성장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이번에는 “지금이 적기”라는 판단이 섰다고 하네요.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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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정도 하라, 좀스럽다"는 文…이준석 "11년 영농인 대통령, 저도 민망"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2일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이 퇴임 후 지낼 목적으로 매입한 경남 양산 사저 부지 형질 변경 논란을 '좀스럽고 민망한 일'이라고 한 데 대해 "저도 민망하다. 11년 경력의 영농인 대통령님"이라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9일 매입한 농지 취득 당시 제출한 농업경영계획서에 자신의 영농 경력을 11년으로 적은 점을 겨냥한 것이다.

 

2. 강원 아파트 가격 상승세 둔화…"외지인 투자 수요 감소"

강원지역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다. 정부의 2·4 부동산 대책 발표로 외지인 투자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3월 2주 강원지역 아파트값은 전주대비 0.14% 상승했다.
그러나 상승세는 2주 연속 둔화했다.
상승률은 지난 2월 4주 0.19%, 3월 1주는 0.15%로 집계됐다.
전국평균 상승률(0.24%)보다도 낮았다.

 

3. 조계종 스님·미얀마 청년들, 미얀마 민주화 기원 오체투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와 한국에 머무는 미얀마 청년들이 12일 군부에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의 민주화를 기원하며 오체투지를 진행했다.
 12시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 미얀마 대사관에서 종로구 서린동 유엔인권위 사무실까지 6㎞가 넘는 거리를 지났다.
오체투지는 불교에서 행하는 큰절의 형태로, 온몸을 던져 부처님께 절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릎을 꿇고 두 팔을 뻗으며 배를 땅에 깔고 다리를 쭉 편 후 머리를 땅에 닿도록 하는 식이다.

 

4. 움직이는 중환자실 중증응급환자 구급차 늘어난다

국립중앙의료원에 따르면 2019년 전국에서 3만7988명이 심장근육이 손상되는 질환인 심근경색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이 중 1만3222명은 다른 병원에서 온 환자다. 촌각을 다투는 상황이지만 심근경색이 발생한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치료가 어려워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심근경색 3명 중 1명이 이런 병원 간 이송을 경험한다.

 

5. 상견례·직계모임 8인, 돌잔치는 99명까지 허용

그동안 인원 제한 없이 허용됐던 직계가족 모임이 오는 15일부터 총 8인으로 제한된다.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6세 미만 영유아를 동반했거나 결혼을 앞둔 상견례의 경우 8인까지 모임이 허용된다. 수도권의 돌잔치 전문점은 99인까지 모임이 가능하고 비수도권의 유흥 시설들에 대해서는 오후 10시까지의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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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화한 여론에…문대통령 '與 조기경질 요구' 이례적 수용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부지 투기 의혹과 관련해 책임론이 일고 있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의 사의를 사실상 수용했다.
이는 LH 투기 의혹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는 데다 4·7 재보궐 선거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여권 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변 장관 경질론을 문 대통령이 조기에 수용해 준 것으로 보인다.

 

2. 진주 사우나발 무더기 확진…'달 목욕'이 화근인 듯

11일 저녁 이후 경남 진주를 중심으로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이 정기적으로 사우나를 이용한 '달 목욕'이 화근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2일 경남도에 따르면 11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는 확진자 97명이 발생했는데 이 중 80명이 진주시 상대동 '파로스 헬스 사우나' 관련이다.
지난 9일 이후 이 사우나 관련 누적 확진만 92명이다.

 

3. 울산 백신접종 보름째 1만명 넘어…경미 이상반응 294명

지난달 26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첫 접종이 시작된 이후 보름째인 12일 울산지역 누적 접종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울산시에 따르면 12일(오후 5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모두 1만10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백신 접종자는 모두 470명으로 중구 149명, 남구 108명, 북구 114명, 울주군 99명이 접종을 마쳤다.
백신 접종 대상자는 전체 시민의 70%인 794759명으로 1.27%의 접종률을 보였다.

 

4. LH 전직 본부장, 경기 분당서 투신…“현 상황 책임 통감” 유서 남겨

오늘 오전 56살 전 LH 전북본부장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 오전 9시 40분 분당서 관내에서 전 LH 전북본부장이 아파트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 앞 화단에서 발견된 전 LH전북본부장은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LH전북본부장의 주거지에서는 유서 등이 발견됐습니다. 유서에는 "국민들께 죄송하다"며 "현 상황에 책임을 통감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5. 외할머니 내연남, 친아빠가 아니었다…유전자 '불일치'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서 6개월 동안 방치된 뒤 숨진 채 발견된 3살 여아의 친모가 애초 외할머니로 알려졌던 40대 여성인 것으로 뒤늦게 밝혀진 가운데 아이의 친부로 지목된 남성의 DNA 검사 결과가 불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동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경북 구미경찰서는 여아의 친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날 친모인 석모(48)씨와 내연 관계에 있는 남성의 신병을 확보하고 대구과학수사연구소에 DNA(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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