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번이나 구멍난 방역" 제천 사우나 감염 확산 계속

 

16일 충북에서는 제천 사우나 연쇄감염 등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구멍 뚫린 방역망 속에 제천 사우나 관련 확진자만 벌써 46명으로 늘면서 도내 3차 대유행의 시작이었던 제천 김장 모임발 연쇄 감염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제천 4명, 음성 한 명 등 모두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제천 신규 확진자 3명은 이 지역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사우나 관련 확진자다.
이 사우나와 관련해 지난 8일 확진된 70대(충북 1892번)의 접촉자인 40대가 자가격리 중 진단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드러났다.


2. SUV 차량 후진으로 약국 돌진… 9명 부상

 

 16일 오후 3시 49분께 경기 화성시 석우동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앞 한 약국에 SUV 차량이 후진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약국 안에 있던 9명이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차량 운전자가 고령인 점 등을 미루어 단순 조작 실수로 보고 있다.
A씨에 대한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3. '故구하라 폭행' 최종범, 악플 남긴 누리꾼에 일부 승소

 

고(故) 구하라를 폭행한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전 연인 최종범이 누리꾼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심 승소 판정을 받았다.
1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3단독 신종열 부장판사는 이날 최종범이 댓글 작성자 6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A씨는 최종범에게 3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다만 재판부는 나머지 피고 5명에 대해선 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최종범은 고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자신의 재판 기사에 모욕성 댓글이 달리자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4. 폭스바겐, K-배터리 주력 파우치형 대신 각형 주로 쓰겠다 변심…왜?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중 한 곳인 독일 폭스바겐이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의 주력 상품인 파우치형 배터리 대신 각형 배터리를 주로 쓰겠다고 선언하면서 ‘K-배터리’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직접 생산에 가까운 내재화를 추진하는 등 배터리에 대한 아시아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세계 2위 전기차 판매 업체인 폭스바겐까지 등을 돌리면서 후폭풍이 예상보다 클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이번 결정으로 폭스바겐에 파우치형 배터리를 공급해 온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타격은 불가피하게 됐다. 

 

5.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품질에 관한 한 악의적인 루머도 도움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품질에 관한 한 악의적인 루머도 도움이 된다면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품질 개선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정 회장은 16일 오후 서울 양재동 사옥 도서관에서 그룹 임직원들과 온라인으로 타운홀 미팅(최고경영자가 임직원 등을 초대해 주요 경영 이슈를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회의)을 갖고 주요 그룹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2019 10월 이후 두 번째인 이날 타운홀 미팅은 정 회장이 임직원의 사전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 회장은 최근 품질 관련 루머와 악플들이 온라인 상에 떠도는 것과 관련, “저도 블로그 댓글이나 유튜브를 통해 (차량 품질 관련) 루머를 많이 듣고 또 보기도 한다”면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건 뭐든 받아들여야 되며, 거기에는 자존심이 필요없고 악의적인 루머라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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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세훈 "내곡동 땅 양심선언 나오면 후보 사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강남구 내곡동에 있는 처가의 땅이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실제로 내부 증언이 나온다면 후보직을 사퇴하겠다고 선언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후 단일화 경선 TV토론에서 안 후보가 해당 의혹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자 "한 분이라도 이 지구에 대해서 오세훈 (당시) 시장이 관심을 표했거나 직간접적으로 압력을 가했단 기억 있으신 분은 나서달라"고 말했다.
오 후보는 "서울시 직원이나 SH(서울토지주택공사) 직원은 바로 양심선언을 해달라"며 "그러면 전 바로 후보 사퇴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2. 吳 "윤석열 영입 실패하고 자꾸 언급"…安 "같이 다가가자"

 

오세훈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야권단일화 토론회'에 나서 안철수 후보에게 "실패한 영입을 이야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라며 "마음은 알겠는데 윤석열 전 총장도 함께하는 공동전선이 가능하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어 "회의적이라고 본다"며 "어차피 할 합당이라면 그리고 조건 없이 하고 지분요구도 안 한다면 입당하고 뭐가 다른가. 지금이라도 입당을 하라"고 덧붙였다.

안철수 후보는 이 같은 지적에 "윤석열 전 총장은 야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많은 유권자 마음이 윤석열 전 총장에게 모여 있다"고 답했다.


3. 롯데·이마트·카카오·SKT, 이베이코리아 매각 예비입찰 참여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 주요 유통업체와 정보기술(IT) 업체 등이 대거 뛰어들었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등이 주관한 이베이코리아 매각 예비입찰에 롯데, 이마트, 카카오, SK텔레콤, MBK파트너스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는 이베이코리아 인수 시 오프라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처진 온라인 유통에서 반전을 꾀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유통업체로는 이날 네이버와 지분 맞교환 계획을 발표한 이마트도 예비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SSG닷컴이 선전하고 있고, 네이버와도 손잡은 이마트까지 예비 입찰에 나선 것은 업계에서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 여지를 그만큼 크게 본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4. 바이든, 거부권 앞두고 조지아 방문…LG·SK 어느쪽 청신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19일 조지아주(州)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전기차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로 갈등을 빚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조지아주는 SK이노베이션이 약 3조원을 투자해 배터리 공장을 짓는 곳이고, 바이든 대통령은 미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내린 SK에 대한 패소 판정에 대해 다음달 11일까지 거부권 행사 여부를 결정한다.
16일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투션(AJ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애틀랜타 등 조지아 지역을 방문한다.


5. 아이스크림까지 점령한 ‘빨간 맛’…매운 음식 열풍 이유는?

 

‘매운맛’과 ‘아이스크림’. 어울리지 않는 이 두 조합이 요즘은 유통가의 대세다. 롯데제과의 ‘찰떡아이스 매운 치즈떡볶이’는 혀가 따가워질 정도의 청양고추 향을 아이스크림에 입혔다. 빙그레에서도 이달 말 ‘멘붕어싸만코’라는 매운 아이스크림이 나온다. 불닭 소스가 얼얼한 매운맛을 낸다. 빙그레 측은 “과거에도 비슷한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현실화된 적은 한번도 없었다”며 “최근 매운맛 열풍에 힘입어 시도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 이후 한국인의 ‘매운 음식 사랑’이 커지고 있다. 매운맛 아이스크림까지 출시될 정도로 식음료 업계에서 ‘더 맵게’는 뚜렷한 트렌드가 됐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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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구한 마음” 문 대통령 LH 직원 투기 의혹 관련 첫 공식 사과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직원들의 토지 투기 의혹에 관하여 "국민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했습니다.
특히 성실하게 살아가는 국민들께 큰 허탈감과 실망을 드렸다며 부동산 부패 사슬을 반드시 끊어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문 대통령의 발언은 LH 투기 의혹이 불거진 뒤 첫 공식 사과입니다.

 

2. "마스크 써도 목이 칼칼"···중국발 황사에 전국 '콜록'

 

중국에서 10년 만에 최악으로 기록된 대규모 황사가 16일 서해를 건너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황사의 영향권에 들어간 이날 오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또는 '나쁨' 상태를 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에서도 마스크를 쓰는 시민들은 황사까지 겹치자 최대한 외출을 자제했다. 인천 송도에 사는 주부 김모(46)씨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애완견과 함께 매일 공원을 산책하는 게 생활의 활력소였는데 목이 답답하고 눈이 따가워 외출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3. 평가원장 "코로나로 수능 난이도 조정은 무리…기존 기조 유지"

 

강태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16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오는 1118일에 시행한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코로나19(COVID-19) 여파로 인한 수능 난이도 조정 가능성에 대해 "변화가 어떤 것인지 확연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난이도를 조정한다는 시도 자체가 무리다"라고 말했다.
강 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2022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작년에는 시험 날짜를 부득이하게 연기했지만, 올해는 예정했던 대로 시험을 시행하기 위해서 더욱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4. 폭스바겐 악재에 투심 급랭....LG화학 1년만에 최대 7.8% 급락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인 폭스바겐이 각형 배터리를 채택한다는 소식에 국내 2차전지주들이 급락했다.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훼손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051910)은 전일 대비 7.76% 급락해 89만 1,0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날 하락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증시가 대폭락한 지난해 3월 19일(17.86%) 이후 1년 만에 가장 컸다. SK이노베이션(096770) 5.69% 내린 21만 5,500원에 거래를 끝내면서 2거래일 연속 5% 이상 빠졌다. 이날 KRX 2차전지 K뉴딜지수도 4.09% 하락해 5,479.08에 종료했다.

 

5. 네이버-신세계 2500억원 지분 교환…온·오프라인 커머스 1등끼리 뭉쳤다

 

네이버와 신세계 그룹이 2500억원 규모의 지분을 맞교환하며 손을 잡았다. 각각 5400만명, 2000만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온·오프라인 커머스 강자 간 제휴로, 새로운 형태의 커머스 경험이 등장할 전망이다.
네이버와 신세계그룹은 16일 서울 강남구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한성숙 네이버 대표,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 강희석 이마트 대표, 차정호 신세계백화점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네이버는 이마트와 1500억원 규모, 신세계와 1000억원 규모의 상호 지분을 교환한다. 양사는 이를 통해 전략적 제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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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클자바교육센터 "

 

 

안녕하세요 구로 컴퓨터학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사차산업혁명으로 IT계열이 유망직종으로 급상승하면서
현재 많은분들이 자바개발자취업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분들도
자바 웹개발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자바는 개발하는데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면서
필수로 쓰게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입니다.
인기가 많은 이유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른 언어들에 비해 간략하고 쉽게 사용이 가능하여
가장 많이 활용되고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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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넷플릭스, 月 사용자 1000만명 돌파 … 국내 시장 장악

 

글로벌 미디어기업 넷플릭스가 2월 국내 사용자수 100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장을 완전 장악했다.
이같은 숫자는 국내 토종 OTT 사업자의 모든 가입자를 모두 합친 정도로, 넷플릭스의 독과점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15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국내 유료구독형 OTT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월사용자수 100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OTT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넷플릭스 월사용자수는 10013283명으로 지난해 1월(4704524명) 대비 무려 113% 증가했다.

국산 OTT 앱 사용자의 넷플릭스 중복 사용 비율은 평균 40% 이상으로 조사됐다. 특히, 왓챠 사용자의 넷플릭스 중복사용률은 65.5%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 "연봉 2000만원 인상"…요기요, 배민과 정면승부 나섰다

 

요기요를 운영하고 있는 딜리버리히어로(DH)코리아가 요기요 정보기술(IT) 배달 서비스 고도화 계획을 15일 발표했다. R&D 조직을 3년 이내에 현재 200여 명 규모에서 1000명까지 늘린다는 게 이번 발표의 골자다. 프리미엄 서비스 ‘요기요 익스프레스’에 적용되는 인공지능(AI) 배달 시스템 기술을 집중 개발할 전담 조직도 꾸려진다. 요기요 익스프레스는 신속 배달 서비스로, 식당과 배달기사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직원 이탈을 막기 위한 계획도 내놨다. 기존 R&D센터 인력에게 평균 연봉 인상률을 예년보다 2~3배 이상 높게 책정해 최대 2000만원까지 인상 지급한다. 


3. ‘인앱 결제’ 논란 구글, 매출 11억까지 수수료 15%만 받는다

 

구글이 7월부터 앱 마켓인 ‘구글플레이’에서 콘텐츠나 게임 아이템 등 디지털 재화로 거래되는 애플리케이션(앱)의 결제 수수료를 연 매출 100만달러(약 11억원)까지는 15%를, 이를 초과하는 매출분에 대해서는 30%를 부과한다.
애플이 올해 1월부터 결제 수수료를 15%로 인하하면서 대상을 ‘연 매출 100만달러 이하 기업’으로 한정한 반면 구글은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100만달러 이하분’에 대해서는 수수료를 절반만 받겠다는 것이다.

예컨대 웹툰 서비스를 하는 A사가 콘텐츠 결제를 통해 1년에 30억원을 벌어 ‘100만달러 기준’을 넘겼다면, 애플은 30억원 전부에 대해 수수료 30%를 부과하고, 구글은 100만달러에 해당하는 11억원까지는 15%를, 나머지 19억원에 대해서는 30%를 각각 받게 된다. 


4. 삼성·포스코 단비같은 공채…현대모비스·LG화학·롯데 수시채용

 

3월 상반기 채용시즌이 돌아왔다. 대기업 공개채용이 줄고 수시채용이 늘어 취업시장 분위기는 예년과 다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대학 캠퍼스는 적막하기까지 하다.
삼성그룹은 15일부터 삼성전자 등 전자계열사를 시작으로 대졸 신입사원(3급) 공채를 시작했다. 포스코그룹도 19일까지 지원서를 받고 있다.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기아 등 수시채용을 도입한 기업도 채용을 진행 중이다. 수시채용 지원자는 졸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현대모비스 인사담당자는 “졸업 요건을 못 채워 입사가 취소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했다.


5. LG-SK 배터리 소송 '2차전' 결과 임박

 

전기차배터리 영업비밀 침해소송 판결을 둘러싼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입장차가 여전한 가운데, '2차전' 성격인 특허권 침해소송에 대한 결과도 곧 나올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소송은 LG 측이 SK 측을 상대로 제기, 지난 영업비밀 침해소송에서 파생됐다. 따라서 영업비밀 침해소송에서 승소한 LG에너지솔루션이 유리한 판단을 받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예상을 뒤엎고 SK이노베이션이 승기를 잡는다면 소송전의 향방은 또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이달 19일(이하 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제기한 배터리 특허 침해소송 '예비결정(Initial Determination)'을 내린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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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TS '최초' 단독 무대..."다음 노려볼 만한 그룹"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방탄소년단이 아쉽게 수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상식에서 선보인 첫 단독무대에서는 우리나라의 야경과 더불어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아시아 가수 최초로 그래미에 선 BTS. 그들의 인기를 고려한 듯 시상식의 가장 후반부 차례였습니다.
여의도의 고층 빌딩에서 촬영한 BTS의 무대에는 서울의 야경이 담겼습니다.

BTS가 후보에 오른 '베스트 팝 듀오/퍼포먼스' 트로피는 결국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돌아갔습니다.

워낙 쟁쟁한 후보들이 포진해 있는 데다, 그래미의 보수적인 성향도 한몫했습니다.


2. 하나투어 공동 대표 "인위적인 구조조정 계획 없다"

 

하나투어 경영진이 추가 구조조정 계획은 더 이상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15일 김진국 송미선 하나투어 공동 대표이사는 사내 공지를 통해 "회사가 처해있는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많은 일들을 일일이 공유하지 못하고 충분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한 점, 그 과정에서 일부 불필요한 오해와 혼선이 야기된 점에 대해서 직원 여러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냈다.

하나투어 노동조합에 따르면 회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 6월 무급휴직 카드를 꺼낸 후 올 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인력감축에 나섰다.


3. 3·11 대지진 그후 10년… "日 네 가지 거대 재난 또 닥칠 것"

 

엄청난 희생을 치른 '3·11 동일본대지진' 발생 후 10년이 지났지만 네 가지 큰 재난이 또 닥칠 것이란 경고가 일본에서 회자되고 있다. ‘수도 직하 지진’(도쿄 바로 아래에서 일어나는 지진) 등에 대한 연구로 저명한 가마타 히로키(鎌田浩毅) 교토대 대학원 교수는 월간지 '분게이슌주'(文藝春秋) 최신호에서 ‘2월 여진은 경종에 지나지 않는다’며 경각심을 호소했다.
가마타 교수는 “2011년 3월 11일을 경계로 일본 열도의 지반이 ‘대변동의 시대’에 들어갔다”며 “동일본대지진은 계속되고 있다”고 규정했다. 지난달 13일 밤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여진은 이를 알려준 예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연히 불안을 부추기려는 게 아니다”라며 네 가지 재해를 구체적으로 지목했다.

 

4. 1㎞ 앞도 안 보인 ‘누런 베이징’… 최악 황사 올해 8번 더 올 수도

 

일주일 넘게 전국 대부분 지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16일 중국발 황사가 한반도를 덮쳐 올 들어 최악의 공기질이 예상된다. 이미 15일 새벽 무렵부터 중국 수도 베이징은 황사로 온통 누렇게 뒤덮였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이날 베이징을 포함해 중국 12개 지역을 뒤덮은 황사가 10년 만의 최악 수준이라고 밝혔다. 중앙기상대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황사 황색 경보를 발령했다.
중국환경모니터센터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베이징의 실시간 공기질지수(AQI)는 최고치인 500에 달했다. 중국은 AQI 300 이상을 공기질 6단계 중 최악 상태인 ‘심각한 오염’ 수준으로 분류한다.


5. 달궈진 이커머스… 네이버·카카오 공세 강화

 

쿠팡이 미국 증시에 화려하게 입성하면서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에서의 경쟁도 한층 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국내 인터넷 업계 양대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공세도 만만치 않게 전개되고 있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유통 강자인 신세계 그룹의 이마트와의 협업을 추진 중이고, 카카오는 국민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전면에 내세워 이커머스 시장에서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네이버와 신세계 그룹은 서로의 지분을 교환하는 방식을 두고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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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 사찰,DJㆍ盧땐 靑보고 안했고, MBㆍ朴땐 했다는 국정원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 박지원 국정원장이 15일 “김대중ㆍ노무현 정부 때는 국정원의 청와대 보고 흔적이 없고, 이명박ㆍ박근혜 정부 때는 보고 흔적이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의 불법 사찰은 김대중ㆍ노무현ㆍ이명박ㆍ박근혜 정부 모두에서 이루어졌다”면서도 청와대의 관여 여부엔 어느 쪽 정권이었느냐에 따라 명확하게 선을 그은 것이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 회의 후 국민의힘 간사인 하태경 의원은 “이게 국정원의 공식적인 답변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2. 전해철측, 前보좌관 투기설에 "투기목적 단정 못해…가짜뉴스"

 

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측은 15일 의원실 지역보좌관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면직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악의적인 가짜뉴스"라며 엄중 조치 방침을 밝혔다.
전 장관 측은 '전해철 의원실에서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익명의 제보자가 언론사에 발송한 제보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해당 제보는 "전 장관의 지역보좌관이 부인의 (경기도 안산) 장상지구 토지 투기가 드러나면서 전 장관 측이 해당 보좌관을 자체 면직 처리했다"는 내용이다.


3. 경기도의원·배우자, 용인 산업단지 인근 땅 ‘수상한 거래’

 

한국토지주택공사(LH·엘에이치) 직원들의 3기 새도시 투기 의혹으로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일부 경기도의원과 배우자가 용인시 등에서 부동산으로 수십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리고, 개발 예정지 인근에 땅을 사거나, 농지 지분 쪼개기 매입·매도를 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개발 계획에 관여하고 개발 정보 접근도 가능한 지방의회 의원과 가족의 부동산 거래는 이해충돌 등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4. 삼성重 하청 파워공들 "고강도 노동에 임금은 반쪽" 대책 호소


 삼성중공업 사내 도장업체에서 철판의 녹이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파워그라인더 작업을 하는 하청노동자(이하 파워공)들이 15일 삼성중공업 정문에서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파워공들은 8일부터 임금 인상을 요구하면서 작업 거부를 선언해왔다. 삼성중공업 파워공들은 Δ일당 2만원 인상 Δ퇴직적치금 폐지 Δ법정공휴일 유급적용 3가지 요구를 하고 있다.

5. 부산 매출 1위 홈플러스 가야점 매각, 노조 반발

홈플러스 부산 부산진구 가야점의 일방적 매각에 노동조합이 반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사측은 지난 12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 지부에 부산 가야점의 폐점을 알리는 공문을 보냈다. 사 측은 '부산 가야점 자산유동화 확정 안내' 공문에서 "전환배치 프로세서에 의거해 인접 점포로의 재배치 계획 등 고용안정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 매출 1위인 홈플러스 가야점은 1년간 영업을 유지한 뒤에 폐점한다.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는 국내 유통 상황에 따라 추가 점포 매각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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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제 유흥업소 종사자 집단감염...진주 목욕탕 감염도 지속

 

경남 거제에서 하루 사이 20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대부분 유흥업소 종사자와 접촉했던 손님들입니다.
종사자 가운데 1명은 지난 13일 첫 확진자가 나온 목욕탕을 방문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거제 목욕탕 감염이 유흥업소 종사자에서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만 27명으로 늘었습니다.
거제시는 목욕탕과 유흥업소, 노래연습장 등에 집합금지 행정 명령을 내려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2. '직원 확진' 여의도 더현대서울, 셧다운 하지 않은 이유는?

 

최근 서울 여의도에 문을 연 '더현대서울'에서 지난달 28일에 이어 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현대백화점 측은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더현대서울 전체 매장을 '셧다운' 할 필요는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오늘(15일) 백화점 및 패션업계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서울 2층에 위치한 한 패션매장의 직원 1명은 지난 8일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전날부터 몸에 이상 증세를 느꼈던 직원은 조기 퇴근 후 코로나19 검사를 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3. 넥슨 '피파온라인4' 확률 데이터 공개···최대 0.07% 차이

 

강화확률 조작 의혹이 일었던 넥슨 '피파온라인4' 강화확률이 공개확률과 최대 0.07% 가량 차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넥슨은 신뢰회복 차원에서 기존에 공개하지 않던 확률과 데이터, 계산식을 공개하고 100% 성공확률에도 실패한 이용자 3237명에게 이달 18일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넥슨은 15일 피파온라인4 선수 강화확률을 공개하고 명확하지 못한 사전 안내와 오류를 인정했다. 이와 함께 사과의 의미로 전체 이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하기로 했다. 21일까지 순차 발송한다. 강화확률이 오적용된 이용자에게는 별도 보상을 18일 한 차례 더 지급한다.

 

4. “직원이 직접 참여” 카카오, 인사평가 논란에 ‘TF길’ 신설...실효성은?

 

‘당신과 일하기 싫다’는 동료평가 항목으로 도마에 올랐던 카카오가 평가제도·보상 등 인사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 ‘길’(가칭)을 신설하고 내달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5일 카카오는 지난주 전사 직원들에게 공지를 통해 이같이 알렸다고 밝혔다. TF명은 ‘카카오가 갈 길을 찾아 나가자’는 의미에서 ‘길’로 지어졌다고 한다.

 

5. '구미 여아 친모' 외할머니, 거짓말 탐지기 검사 '친부는?'

 

구미 3세여아 사망사건의 친모로 밝혀진 외할머니 A씨(49)가 출산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심리생리 검사(거짓말 탐지기 검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생각으로는 이 사건을 풀 수 없다. 전혀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봐야 단서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 매체에 따르면 거짓말 탐지 검사에서 친부를 확인할 만한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구미경찰서는 최근 여아의 친부를 확인하기 위해 전날 친모인 A 씨와 내연 관계에 있는 남성의 신병을 확보하고 대구과학수사연구소에 DNA(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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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 입니다.

 

날이 풀리면서 점점 봄에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요즘 미세먼지 굉장이 심각하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IT분야로 취업하기 위한 교육과정에 대해 다루어 볼텐데요

 

코로나로 인해 취업시장은 죽어가지만

IT업계는 변함 없는 상승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IT직종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데요

 

저희 오라클자바 교육센터는 

10여년의 학원운영을 통하여 많은 분들을 개발자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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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실력을 효과적으로 업그레이드 하실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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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사 12년 만에 수술대 오르는 'LH'해체냐 분리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LH 조직 개편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비대해진 LH 조직을 해제 수준의 개편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14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국무조정실 등 정부부처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LH 사태 재발 방지 대책 논의에 착수한다. 이에 LH 조직개편 방안을 전면 검토할 예정이다.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LH의 병폐를 도려내고, 해체 수준의 환골탈태하는 혁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LH 조직개편 방안이 나오지는 않았다. 각자 아이디어만 있는 상황"이라며 "관계 부처 협의와 외부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통해 조직개편 방안의 윤곽을 잡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 "유흥주점 몰랐다" 유노윤호 적극 해명에도 광고계 '손절'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어기고 밤 10시 넘어까지 술을 마신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업소가 불법 유흥주점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기업은 유노윤호가 등장하는 광고를 삭제하기도 했다. 14일 현재 배달앱 요기요의 메인 화면에는 기존에 게재되어 있던 유노윤호의 사진이 사라졌다. 유노윤호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이 보도되자 요기요 측은 관련 광고들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스로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나 방역 수칙을 어긴 것 외에 잘못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적극 반박한 바 있다.

 

 

3. 김기현 "대통령, 걸핏하면 명운 걸기 요구자신부터 걸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명운을 걸고 수사하라"고 한 것에 대해 "문 대통령은 걸핏하면 부하들에게만 명운 걸기를 요구한다" "공직자를 겁박하기 전에 윗물부터 맑아야 한다. 자신부터 대통령직을 걸라"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남 탓하는 습관은 언제 끝이 날까"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그는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일선 공직자들에게만 명운을 걸라며 윽박지르기 전에 먼저 대통령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이 더 진정성 있는 지도자의 모습 아닐까"라며 "문 대통령의 '명운걸기' 갑질 시리즈는 제 기억으로 2018년부터였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4. "어떻게 민주국가들이 우리 미얀마를 지켜보고만 있나?"

 

 녹음파일로 전해지는 미얀마 시민 A씨의 목소리엔 분노가 서려 있었다. 2주 전 "우리가 이길 것"이라던 자신감, 한 주 전 "절대 다시 군부독재 시대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결연함과 달리 이번에는 "유엔이나 민주국가들이 (미얀마의)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수 있나"라고 항변하는 목소리로 바뀌어 있었다. 21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항거하기 위해 시민들이 거리에 나선 이후 상황이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더 악화되는 데서 오는 지쳐감일까, A씨는 답답함을 표출했다. SNS를 통해 계속 현지 상황을 물어보는 것 자체가 미안해질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311일 오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미얀마 시위대에 대한 군부의 폭력 진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이는 결의안이 아닌 의장성명이었다. 의장성명은 아무런 법적 구속력이 없는 발표일 뿐이다. 미얀마 군부를 지지하는 중국·러시아의 반대 탓이다. 유엔 발표에 대한 미얀마 현지 분위기를 묻자 A씨는 "피를 흘리더라도 우리가 싸워야 한다면 싸울 준비는 돼 있다. 그런데 유엔이 그런 유혈 사태까지 생각하는 건지, 그걸 바라지는 않는 건지 묻고 싶다"고 반문했다.

 

 

5. 암호화폐 투자전문가 노대원 비트코인 3억 간다

 

 개미투자자가 비트코인으로 몰리고 있다. 국내 4대 비트코인 거래소(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에서 올해 한 번 이상 거래한 투자자는 1592157명으로 가히 비트코인 광풍이다. 이 열풍에 불을 붙인 이는 바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28일 머스크는 비트코인 15억 달러(17140억 원)어치를 구매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앞으로 테슬라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비트코인은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며 6500만 원까지 찍었다. 하지만 220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이 높은 것 같다는 머스크의 발언으로 고공행진을 하던 비트코인이 5000만 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하루에 10% 넘게 등락하던 비트코인은 다시 상승해 310일 국내 거래소에서 6200만 원대까지 올랐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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