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대기측정소80%, 공중에서 측정···"미세먼지 예보 부실"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도시대기측정소'가 규정보다 대부분 높이 설치돼 잘못된 미세먼지 예보가 남발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환경부는 뒤늦게나마 측정소의 위치 조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경찰청 국감] "청장님, 몰카 찍혀본 적 없으세요?" '탁상시계형' '물병' 몰카 등장 

"(경찰)청장님, 몰카(몰래카메라) 범죄 피해보신 적 있습니까?" "아니오." "동료 의원분들은요?"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의 경찰청 대상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이철성 경찰청장에게 대뜸 물었다. 행안위 소속 의원들 중에서도 몰카에 찍혀본 경험이 있다는 답은 없었다.











3. [단독] 단순 실종사건인줄··· 초등수사 미흡 논란, 경찰 자체감찰 나서 

경찰이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에게 살해당한 피해자 김 모양의 사망 과정과 관할서의 초동 수사 과정에 대한 내부감찰에 착수했다. 김양의 사망 시점이 실종신고 다음날인 지난 1일로 드러나고, 사건 발생 후 장시간 동안 단순 실종사건으로 취급하는 등 수사과정에서의 구멍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7.10.15(1)  (0) 2017.10.15
주요뉴스 2017.10.13 (2)  (0) 2017.10.13
주요뉴스 2017.10.12 (2)  (0) 2017.10.12
주요뉴스 2017.10.12(1)  (0) 2017.10.12
주요뉴스 2017.10.11(2)  (0) 2017.10.11
"사회공헌예산, 오너 일가 일감 몰아주기 등에 사용"

질의하는 추혜선 의원
질의하는 추혜선 의원(과천=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12일 오전 경기도 과천 정부과천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티브로드 관련 질의를 하고 있다. 2017.10.12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방송사업자 티브로드가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협력업체에 갑질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반복적으로 내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의당 추혜선 의원은 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티브로드 내부 회의 발언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하고 "티브로드가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처우를 개선하라는 규제기관과 국회를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티브로드에서 협력업체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관리자는 직원들에게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지 마세요. 다 표출하세요. 누구한테? 협력사 사장한테. 정당하게 갑질하세요"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해당 관리자는 지난 7월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협력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의 업무환경 개선 등을 강조한 추 의원을 거론하며 "정의당 그 미친X 하나 있죠" 등의 막말을 일삼았다고 추 의원은 덧붙였다.

추 의원은 또 2016년도 티브로드 사회공헌사업 예산안 자료를 바탕으로 "티브로드가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일가가 최대주주로 있는 티시스의 자회사인 휘슬링락컨트리클럽의 김치를 (사회공헌 예산으로) 대량으로 구매해 지역에 기부하고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해 세제혜택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티브로드는 사회공헌 예산을 매출과 연계해 다회선 가입자를 유치하거나 서비스 재약정을 위한 수단으로도 활용했다"며 "2017년에는 인터넷 140회선, 전화 201회선을 재약정한 기관에 기부금 명목으로 200만 원이 전달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추 의원은 "과기정통부는 지난 8월 세종시 권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로 티브로드와 CMB를 신규 허가하면서 지역사회 기여 및 공익사업 확대를 허가 조건으로 부여했다"면서 "티브로드 행태는 SO 신규허가의 취지와 조건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질타했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2 17:03 송고

미 의회 "11월 1일 청문회 후 공개하겠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지난 미국 대선 당시 페이스북에 게재된 러시아 연계광고 3천여 건이 내달 중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이날 IT 전문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미 의회가 러시아 연계광고를 공개한다면 이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2인자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여성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샌드버그 COO는 인터뷰에서 "우리 플랫폼에서 이번 선거 동안에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면서 "(러시아 스캔들을 조사하는) 의회가 광고를 공개하려 한다면 이에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페이스북은 의회와 시민단체의 러시아 연계광고 공개 요청에 대해 "그럴 계획이 없다"면서 부정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미 의회에 등장한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게티이미지=연합뉴스]
미 의회에 등장한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게티이미지=연합뉴스]

미 의회 지도자들도 이날 워싱턴 D.C.에서 샌드버그 COO와 면담을 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는 11월 1일로 예정된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회사 관계자들과의 공청회 이후 광고 내용을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는 "러시아 연계광고들이 공개되면 미국 대선을 전후해 러시아 측이 페이스북 독자들에게 어떤 내용의 정치 광고를 했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지난 대선을 전후해 약 10만 달러어치의 정치 광고를 러시아 정부 연계 집단에 팔았다고 밝힌 후 여론의 거센 비난을 받아왔다.

마이클 코너웨이(공화) 애덤 쉬프(민주) 하원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샌드버그 COO가 페이스북을 둘러싼 정치적 압박의 정도를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면서 "광고 공개 요청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3 08:26 송고

네이버와 다음 포털 [연합뉴스 자료사진]
네이버와 다음 포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명예 훼손 등 이유로 특정 포털 게시물을 블라인드(열람 차단) 처리시키는 '임시조치' 건수가 최근 5년 사이 대폭 늘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용현 의원(국민의당)은 12일 방송통신위원회 자료를 토대로 네이버·카카오·SK커뮤니케이션즈 등 3개 주요 포털 사업자가 2012∼2016년 임시조치를 한 건수를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신 의원에 따르면 3개 사업자의 임시조치 건수 총합은 2012년 23만여건에서 2014년 45만여건, 2015년 48만여건으로 계속 늘었다.

작년 건수는 45만여건으로 2012년과 비교해 갑절 가깝게 증가했다.

사업자별로는 네이버가 최근 5년 내 모두 156만여건의 임시조치 건수를 기록해 같은 기간 3개 사업자 총합의 약 78.2%를 차지했다.

게시물 작성자가 임시조치에 반발해 3개 사업자에 대해 이의제기를 한 횟수도 2012년 9천700여건이었다가 2014년 2만1천300여건, 2016년 4만2천500건 등으로 큰 증가세를 보였다.

임시조치는 누구나 명예 훼손·사생활침해 등을 사유로 신청할 수 있으며 포털의 내부 판단만으로 블라인드 처리가 이뤄져 시민사회 일각에서 남용 및 비판여론 위축의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신 의원은 "임시조치와 관련 이의신청이 함께 대폭 늘었다는 사실을 볼 때 임시조치가 글 게재자와 블라인드 처리 요청자 사이에서 새로운 권리 분쟁을 일으켰을 공산이 크다고 본다. 포털의 중립성에 대한 책무를 강화하고 제도에 관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2 12:11 송고

1. 독개미만 유입?···트레일러 기사들 "컨테이너 열면 각종 벌레"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맹독성 붉은불개미 떼가 최근 발견됨으로써 항만을 통한 외래 유해생물 유입 우려가 현실화했다. 특히 컨테이너는 아무런 검사도 없이 무방비로 반입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트레일러 기사 등 항만산업 종사들은 지적한다. 12일 트레일러 기사들에 따르면 외국에서 들어온 빈 컨테이너의 문을 열어보면 각종 벌레가 돌아다니는 일이 적지 않다고 한다.








2. 중국 '쌍끌이 어선' 서해에 다시 뜬다··· 수상·공중입체 단속 

 저인망(쌍끌이) 중국어선이 한중 어업협정에 따른 휴어기를 끝내고 이달 중순부터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본격적인 조업을 재개함에 따라 해경이 특별단속에 나섰다. 해양경찰청은 해군, 해양수산부 소속 지역 어업관리단과 함께 이달 11~17일 중부·서해·제주지방해양경찰청 관할 3개 해역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특별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3. '세월호 시간조작' 수사 어디까지··· 박근혜 구속연장 영향도 관심

 청와대가 12일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사고 최초 보고 시점을 사후 조작했다는 정황을 파악하고 이를 검찰에 수사 의뢰키로함에 따라 당시 청와대 수뇌부를 상대로 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7.10.13 (2)  (0) 2017.10.13
주요뉴스 2017.10.13(1)  (0) 2017.10.13
주요뉴스 2017.10.12(1)  (0) 2017.10.12
주요뉴스 2017.10.11(2)  (0) 2017.10.11
주요뉴스 2017.10.11(1)  (0) 2017.10.11

1. 김명수 "대법관회의 거쳐 사법부 블랙리스트 조사여부 결정"

 김명수(58·사법연수원 15기) 대법원장이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의혹 해소를 위해 이달 26일 대법관회의를 열어 대법관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판단을 거쳐 추가조사 실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2. 서해순, 故김광석과 이혼 가능한가··· 이미 결혼 종료 

 고(故) 김광석씨의 딸 사망 의혹을 둘러싼 고소·고발사건과 관련해 김씨의 아내 서해순(52)씨가 12일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청사에 도착한 이씨는 20여분간 논란과 관련해 격정을 토로했다. 특히 서씨는 "김광석씨와 이혼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고인된 사람과 이혼이 가능한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종합]이영학 '살인 동기' 진술···프로파일러 심리면담 진행 

 경찰은 12일 중학생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씨에게 범행 동기와 관련된 진수을 받고 수사를 마무리 중이다. 서울 중량경찰서는 이날 유치장에 있는 이씨에 대한 추가조사를 통해 범행 동기와 관련된 진술을 확보하고 정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7.10.13(1)  (0) 2017.10.13
주요뉴스 2017.10.12 (2)  (0) 2017.10.12
주요뉴스 2017.10.11(2)  (0) 2017.10.11
주요뉴스 2017.10.11(1)  (0) 2017.10.11
주요뉴스 2017.10.10 (2)  (0) 2017.10.10
신형 오아시스 킨들 태블릿 [아마존 제공]
신형 오아시스 킨들 태블릿 [아마존 제공]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아마존이 11일 성능은 높이고 가격은 낮춘 최고급 전자책 '킨들 오아시스' 태블릿의 새 버전을 공개했다.

신형 오아시스 킨들은 IPX8 등급으로 2m 수심에서 1시간 동안 견딜 수 있는 방수 기능을 갖췄다. 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는 "아마존이 최초의 전자책을 선보인지 10년 만에 마침내 해변에 갈 준비가 된 첫 번째 킨들을 내놨다"고 평가했다.

또 7인치 디스플레이에 오디오북 기능을 내장했으며, 한 번 충전으로 6주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을 갖췄다고 아마존 측은 밝혔다.

외관도 기존 오아시스와는 달라졌다. 전용 페이지 넘기기 버튼을 오른쪽 베젤 쪽에 크게 만들었고, 뒷부분의 손잡이도 두껍게 해 실제로 책을 쥐고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아마존의 신형 오아시스 킨들은 기본형인 8GB 기기의 경우 250달러, 32GB 기기는 280달러로 책정됐다.

원래의 오아시스 가격인 360달러에서 크게 낮아진 것이다.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2 02:14 송고

발표하는 백승욱 4차산업혁명위원
발표하는 백승욱 4차산업혁명위원(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백승욱 4차산업혁명위원이 1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4차산업혁명위원회 출범식 및 1차회의에서 발표하고 있다. 2017.10.11 scoop@yna.co.kr
장병규 위원장 "기술·산업과 사회정책 혁신 함께 추진"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11일 열린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첫 회의에서 위원들과 문재인 대통령은 혁신성장을 위한 4차산업혁명 대응방향을 토론했다.

특히 '사람 중심의 4차산업혁명 추진 방안'과 '기술혁신·지능화 선도를 통한 혁신성장'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다음은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들의 주요 발언 요지다.

▲ 장병규 위원장(블루홀 이사회 의장) =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변화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야 하며, 기술·산업 혁신과 사회정책 혁신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

▲ 강민아 위원(이화여대 행정학과 교수) = 국민이 모두 4차 산업혁명의 혜택을 공유하고 국민을 위한 기술발전이 될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추진이 필요하다.

▲ 주형철 위원(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 중소기업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

▲ 임정욱 위원(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 = (인공지능 반려로봇과 자율주행차를 택시로 활용하는 실버타운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발전이 고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신기술을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 한재권 위원(한양대 산학협력중점교수) =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연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학교 연구자 처우 개선 등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 고진 위원(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장) = 각 주체가 혁신의 주체이자 대상이 되도록 보다 큰 그림에서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전략을 세워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미래의 방향성을 수립하기 위해 새로운 산업통계 항목과 지수가 필요하다.

▲ 문용식 위원(사단법인 공유사회네트워크 함께살자 이사장) = 독일의 '인더스트리 4.0'과 같이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브랜드화를 통해 목표와 비전을 현실적이고 명확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다.

▲ 이희조 위원(고려대 통신공학부 교수) = 과거 한국형 제도를 만들 때 실패했던 사례를 참고하여 평가, 인증 및 투자 등 3가지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방향성을 정리해야 한다.

▲ 노규성 위원(선문대 경영학과 교수) = 사람 중심의 성장은 벤처기업에서 출발한다.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적극 지원하는 4차 산업혁명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중소기업 등 각계 의견을 잘 청취하고 적극적으로 공공시장을 창출해야 한다.

▲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 플랫폼 종사자 등 새로운 고용형태에 대한 대응을 위해 기존의 노동관계법이 변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플랫폼 종사자 관련 통계 구축이 필요하다.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제조업에 정보통신기술(ICT) 등 4차 산업혁명을 접목함으로써 생산성을 제고하고 해외에 진출한 기업이 다시 국내로 유입되도록 유인해야 한다.

▲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장관 직무대리) = 혁신산업 생태계 구축과 기존 중소기업 스마트화 정책을 준비 중이며, 이에 대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요청한다.

▲ 문미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 국회에 4차 산업혁명과 관련 법제도 개선특별위원회를 신설하려는 논의가 있다. 정부와 4차 산업혁명위원회와 협력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 이재용 위원 (국토연구원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장) = "모든 시민에게 1시간을 돌려주겠다"는 최근 선진국의 스마트 시티 슬로건처럼 정책 수단보다는 정책 결과 중심으로 정책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

▲ 이대식 위원(부산대 경제학부 교수) =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은 배치되는 것이 아니며 소득주도 성장은 수요 측면에서, 혁신성장은 공급 측면에서 바라본 성장추진 전략이다.

▲ 장병규 위원장 = 오늘 회의를 통해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민관 팀플레이를 통한 협력', '큰그림과 구체적인 추진과제의 균형감'이 강조된 만큼 앞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위원회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solatid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11 18:37 송고

안녕하세요

 

 

날씨가 또 갑지기 추워졌네요ㅠㅠ

 

 

 

회사동료들과 점심식사하러 자주가는곳을 포스팅하려구요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아비꼬 입니다.

 

 

저는 건물 내부로 들어갔습니다 지플러스코오롱타워에 위치해 있어요

 

 

 

 

점심시간에 늦게가시면 약간의 웨이팅이있습니다

 

 

 

 

 

처음오시는분들도 이마트 맞은편 건물에 위치하고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카레우동이냐 밥이냐 고민했는데

 

 

오늘은 카레밥이 땡기더라구요!!

 

 

 

내부입니다~ 꽤넓고 주방도 보여요!

 

 

 

 

처음올때 아비꼬 주문이 좀어려웠는데

 

 

 

카레선택 >매운단계선택>토핑선택 이렇게하시면 쉬워요

 

 

 

 

 

 

 

토핑도 돈까스/튀김/고로케/소세지 등등 많이있고 셋트메뉴도 많아요~!

 

 

 

 

 

매운거 못드시면 0-1단계추천합니다.

 

 

 

저는 2단계를 주문했는데

 

 

처음에는 너무 매워서 땀을 뻘뻘흘리면서 먹었던기억이 있어요

 

 

 

짠~ 밑반찬은 짠지?장아찌?와 미니깎두기가있어요

 

 

 

 

밥과 카레 /마늘, 파후레이크/장국 모두

 

 

리필가능하니 부족하시면 시켜서  드시면됩니다 ~!

 

 

그리고 참고로 카레우동시키셔도 밥리필서비스가 가능하답니다!

 

 

 

회사직원분들것도 찍었어요~~

 

토핑은 굳이안하셔도되구 규동도팔아요 ^^!!

 

 

 

매운맛을 즐긴다면 아비꼬카레집 추천드립니다

 

 

 

 

 

 

맵지만 항상 생각나는 곳인거같아요

 

 

 

 

다들 점심메뉴로 고민해보셔요~~!

 

 

 

 

 

 

1.정치개입' 연제욱·옥도경 전 사이버사령관 피의자 소환(종합)

 국가정보원에 이어 국군 사이버사령부(이하 사이버사)의 정치관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1일 관련자 주거지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이날 압수수색 대상자였던 연제욱·옥도경 전 사이버사령관이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날 오후 연제욱·옥도경 전 사이버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2. 뉴욕→인천 대한항공 여객기, 정비불량으로 13시간 지연

미국 뉴욕을 떠나 인천으로 오려던 대한항공 여객기 2편의 출발이 잇따라 지연됐다. 이로 인해 승객들이 최대13시간 동안 공항에서 대기하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현지시각 10일 오후2시 뉴욕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082편 항공기 (A380-800)가 정비 과정에서 공기압력계통 이상이 발견됐다.








배우 문성근·김여진씨의 합성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현 국가정보원 2급 직원이자 전 국정원 심리전단 팀장이 11일 재판에 넘겨졌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의 문화·예술·방송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한 피의자에 대한 첫번째 기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7.10.12 (2)  (0) 2017.10.12
주요뉴스 2017.10.12(1)  (0) 2017.10.12
주요뉴스 2017.10.11(1)  (0) 2017.10.11
주요뉴스 2017.10.10 (2)  (0) 2017.10.10
주요뉴스 2017.10.10 (1)  (0) 2017.10.1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