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병우, 법정서 '태도 불량' 혼쭐··· 재판부 "엄중 경고"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본인의 형사재판을 받던 중 불량한 태도를 보여 재판부로부터 엄중 경고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영훈)는 13일 우 전 수석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16차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부는 이날 신영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
구글이 운영하는 모바일 앱 장터(구글플레이)를 통해 성매매 채팅앱이 무분별하게 유통된다는 국회 지적이 제기됐다.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성매매 채팅앱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김정재 의원실은 이번 국정감사에 앞서 직접 20세 여성으로 가장해 성매매 채팅 앱에 가입했다.
3. 해수부 국감 '세월호 문건 공개'로 여야 '충돌'.. 결국 파행
13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해양수산부 국정감사 장에서 고성이 오갔다. 청와대가 전날 '세월호 보고시간 조작'을 발표한 것에 대해 여야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했기 때문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할 수 있는 얘기를 한 것"이라고 판단한 반면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정치공세라고 맞섰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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