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매운음식 추천입니다~







야심한밤에 매운게 땡기더라구요. 





편의점매운음식하면 





한정적이고 제일간편한게 불닭볶음면....생각이








그치만 저는 


라면을 자주먹는편이라 불닭은 별로 안끌렸습니다,,







그래서 추천받아서 사먹은 숯불향 닭강정!








GS25편의점 아이스크림있는냉장고 봉지만두파는 냉장고에 들어 가 있습니다 




CJ제품이네요 가격은 4500원정도했던거같아요 ~









냉동식품이긴하지만 따로 해동을 안해도되더라구요~!









전자렌지에 3분만 돌리시면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양은 사진에서보다 조금 더 들어있어요 순살강정입니다 ㅎ







겉보기에도 매워보이시나요..? 







닭강정향은 숯불향이라 매운냄새는 전혀안나서 방심하고 먹었다가 








입에서 불났습니다ㅎㅎ 



이렇게속살은 부드러운 닭살입니다. 







한입크기로 작게 나와서 먹기에 아주 간편해요~






매운맛도 GOOD!!!







GS25편의점 매운음식 추천이였습니다~ 













1. '사각지대' 흡연카페, 금연구역 지정될 듯(종합)

 '금연 사각지대'로 불렸던 흡연카페가 앞으로는 다른 휴게음식점과 마찬가지로 금연 구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흡연카페를 금연구역 의무지정 대상에 포함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 '사내 성폭행 논란' 한샘 여직원 사직서 제출…회사 "수리검토"

 직장 동료들로부터 지속해서 성폭력 피해를 봤다고 주장한 가구업체 한샘 여직원이 결국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23일 한샘에 따르면 이 여직원은 전날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회사에 이메일로 사직서를 냈다. 여직원은 지난달 말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회사 교육 담당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글을 올렸다가 이 내용이 퍼지면서 큰 사회적 파문을 일으켰다.











3. 한국-국민-바른, 세월호 유골 은폐에 文정부에 '집중포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23일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발견 사시을 닷새 동안 알리지 않아 '은폐'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 현정부를 향해 집중포화를 쏟아냈다.정부여당의 적폐청산 작업에 정치보복으로 맞대응했지만 사실상 끌려오다시피 한 보수진영이 이번 사건을, 대대적 반격의 계기로 삼는 모습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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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작년처럼 '불수능'…영어영역 절대평가가 변수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불수능이라 불렸던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난도로 출제돼 수험생들이 풀기에 상당히 어려웠을 것으로 평가 된다. 문제를 검토한 교사들은 "국어·수학·영어 모두 '불수능'으로 불렸던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렵거나 비슷한 수준"이라 입을 모았다. 










2. 北 귀순 군인, 25세 오청성…판문점대표부 장교 운전부사관 추정 

 지난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총상을 입고 귀순한 북한군이 자신의 이름은 오청성으로 25세로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소속은 판문점 후방 비 무장지대 경비를 맡는 판문점대표부 민경중대로 계급은 한국군 부사관 하사에 해당하는 하전사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3. 닭·오리 위탁농장 AI 감독 강화…계열 농장 전체 '이동중지'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7일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전북 고창군의 육용오리 농장이 닭·오리 가공업체(참프레)의 위탁을 받아 기르는 계열화 농장이라는 점을 감안해 계열화 사업자 및 위탁 농장 전반에 대한 방역점검 및 조치를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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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개발 중인 보안 기술을 실증하기 위해 22일 이 기술을 국내 벤처기업 5곳에 각각 제공했다. 기술을 받은 기업은 모두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 입주 기업이다. 제공한 보안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클라우드 기반 맞춤형 보안 서비스 사업(연구비 169억원)의 성과로 네트워크 침해 탐지, 모바일 악성코드 분석 등의 기능이 있다.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2 14:40 송고

23일 코엑스서 세미나…KISTI 선정 10대 기술 발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선정한 미래유망기술 10선 설명 자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유망기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올해로 12번째인 이 세미나는 KISTI 선정 미래유망 기술을 발표하고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다. 매년 2천여명이 참석한다.

이번에 제시되는 10대 미래유망기술은 웹기반 빅데이터 수집·분석 패키지, 스마트 의류(Smart Clothing), 자율주행 자동차 부품, 3차원(3D) 수리모델링 소프트웨어, 바이오 잉크, 바이오 프린팅으로 제작된 인공장기·조직, 착용형 보조로봇(외골격로봇), 고령자 돌보미 로봇,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개인 유전자 분석 서비스 등이다.

정량적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유망 아이템 신규 50건 중에서 선정했다고 KISTI는 설명했다.

50건의 신규 아이템은 벤처투자사(VC) 투자 정보나 인수·합병 정보와 4차 산업혁명 전문가 의견을 고려해 추렸다.

유재영 KISTI 중소기업혁신본부장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이 유망산업 근간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는 국내 4차 산업혁명 현주소를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석자들에겐 미래 유망산업을 엿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화상 중계를 통해 부산(부산대학교)·대구(경북대학교)·광주(광주과학기술원)에서 동시 시청할 수 있다. 페이스북 라이브로도 볼 수 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2 11:38 송고

위치서비스 꺼도 기지국 정보 전송…"단순 기능개선 목적, 저장 안해"
사용자 동의 안 받아 위법 개연성…방통위 "사실관계 확인 예정"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김태균 기자 =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쓰는 구글 안드로이드폰이 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 위치정보를 구글 본사로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글은 "단순 기능개선 목적이었고 위치정보를 저장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가장 민감한 사생활 정보인 위치 데이터를 몰래 수집한 만큼 당국 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온라인 매체 쿼츠는 "안드로이드폰이 올해 초부터 사용자 동의 여부와 무관하게 개인 위치정보를 모아 구글 서버로 자동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최근 보도했다.

쿼츠에 따르면 이런 정보 수집은 사용자가 안드로이드폰의 위치 서비스(location service)를 끈 상태에서도 이뤄졌다.

또 안드로이드폰의 설정을 초기화(reset)해 위치서비스를 차단한 뒤에도 위치정보가 구글로 전송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쿼츠는 전했다.

스마트폰은 사용자와 가까운 이동통신사 기지국과 교신하며 전화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데, 구글 측은 이 기지국 정보('셀 ID 코드')를 모았다.

이처럼 기지국 정보를 알면 스마트폰 사용자의 위치를 반경 수백 미터 수준으로 추적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경찰이 구조 등 위급한 상황에서 당사자를 찾을 때 맨 먼저 쓰는 기법이다.

구글코리아는 쿼츠 보도와 관련해 "올해 1월부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메시지 전달 속도와 성능을 개선하고자 셀 ID 코드를 전송한 건 맞다"며 "이번 달을 기점으로 이런 수집 행위는 완전히 중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글코리아는 이어 "수집된 셀 ID 코드는 OS 메시지 기능개선에 활용이 검토됐지만 실제 사용된 적은 없다. 해당 데이터는 전송될 때마다 폐기돼 저장되지 않았고, 타 시스템에 연동해 다른 용도로 쓴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한국 위치정보법에 따르면 이용자 동의 없이 위치정보를 수집하면 징역이나 벌금 등 형사처분 대상이 된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구글이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전송했는지 일단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구글이 언급한 메시지 기능은 안드로이드폰 OS가 전달하는 업데이트 공지 등의 알림을 뜻한다.

쿼츠는 구글이 OS 메시지 기능의 단순 개선을 위해 왜 굳이 기지국 정보를 모았는지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단말기가 해킹돼 위치정보가 제삼자에게 넘어갈 부담이 만만찮은 데다, 구글이 해당 데이터를 맞춤형 온라인 광고 등에 활용했을 개연성도 있다는 얘기다.

앞서 구글은 2014년 한국에서 사진 지도 서비스인 '스트리트뷰'를 만들며 와이파이망의 개인 정보를 무단 수집한 사실이 적발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과징금 2억1천여만원을 부과받은 바 있다.

구글은 지난 10월에도 인공지능(AI) 스피커인 '구글 홈 미니' 기기에서 오작동이 발생해 사용자가 집안에서 주고받는 대화를 무작위로 녹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지면서 구글은 성명을 내고 "구글 홈 미니를 사용하는 동안 사람들이 마음의 평화를 갖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문제의 녹음 기능을 삭제했다.

구글 약관을 보면 사용자가 구글 서비스를 사용할 때 실제 위치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지만, 해당 서비스가 꺼졌을 때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위치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는 내용은 들어있지 않다.

구글 안드로이드폰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2 12:21 송고

1. '지도하는 척···'여학생 성추행한 체육교사 집행유예 

 수원지법 형사 15부(부장판사 김정민)은 체육 수업 시간 지도를 빙자해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로 기소된 유모(57)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80시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2. 무기징역 피하게 해달라던 이영학···법원에 반성문 추가 제출 

 첫 재판에서 "무기징역은 피하게 해달라"는 내용의 반성문을 제출한 이영학(35)이 최근 재판부에 반성문을 추가로 제출했다. 이영학은 딸의 친구인 여중생을 유인해 성추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지난 1일 구속 기소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영학은 전날(21)일 담당 재판부인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성호)에 반성문을 추가로 제출했다.














3. '부산 편의점 사건' 불길 휩싸인 50대 남성 영상 그대로 올린 네티즌···  경찰 "2차피해" 삭제 조치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휘발유를 온몸에 뿌리고 소동을 벌이다 몸에 불이 붙은 50대 남성이 결국 숨졌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0분쯤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조모(53)씨가 숨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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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이 최우선" 헬멧 쓰고 예비소집장 나타난 포항 수험생

 "친구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안전헬멧을 쓰고 왔어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포항 남구에 있는 포스코교육재단 체육관. 포항제철고를 다니는 수험생 A(19·여)양이 하얀색의 안전헬멧을 스고 수능예비소집장에 나타나 학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 10대 현장실습생들 '잔혹사', 기업·정부·학교가 키웠다.

 현장실습에 나선 학생이 크게 다치거나 숨지는 사고가 거듭되는 데에는 실습생을 교육 대상이 아닌 '값싼 노동자'로 여겨온 정부와 기업, 학교의 책임이 적지 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저임금의 위험한 일자리를 10대로 채우려는 기업과 취업률로 학교를 평가해온 정보, 취업률 높이기에 매달리는 학교 등의 '트라이앵글 구조'가 실습생을 위험으로 내몬다는 것이다.









3.충남·경북 등 4개 농가 계란서 살충제 성분 검출

 충남과 경북 지역 4개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2곳, 경북 2곳 등 4개 농장에 대한 검사 과정에서 피프로닐의 대사산물인 '피프로닐 설폰'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계란의 난각 코드는 '11이새'(충남 천안 이새농장), '11계림'(충남 천안 계림농장), '14광신'(경북 김천 광신농장), '14청림'(경북의성 청림농장)등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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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라클자바교육센터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재직자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를 드리려구 하는데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왜?!

 

재직자 교육과정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2008년 부터 서울 구로 디지털 단지 내 위치한 IT 전문 교육센터입니다

 

최초 "재직자"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고용노동부 / 산업인력공단에서 제공하는 재직자 국비지원 교육에

 

맞춰 재직자를 위한 재직자 환급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강사진들은 모두 실제 기업에서 "개발자" 출신으로 구성하여 실제 개발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위주로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 학원에 비해 기초적인 이론만 진행하는 것이 아닌 실제 개발에 필요로 하는 요소를 가지고

 

이론 및 실습을 구성하여 진행함에 따라, 교육과정의 내용이 모두 "실무 교육" 을 위주로 진행됩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재직자 국비지원 교육과정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재직자 고용보험환급 *

 

- 사업주 위탁훈련 (회사 환급) : 사업주 위탁훈련의 경우에는 회사에서 근로하는 재직자를 교육시키기 위하여 회사와 교육센터간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을 진행할 수 있고, 교육비 일부를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 우선지원기업(중소기업) 근로자의 경우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교육

을 참여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교육비를 할인 받고 교육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컨소시엄 교육과정 : 우선지원기업(중소기업) 근로자의 경우 오라클자바교육센터와 협약하여 교육과정을 참여하고, 이에 따라 무료로 컨소시엄 교육과정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주 위탁훈련 &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로 신청하는 경우 최대 100% 교육비 지원을 통해 무료로 교육 진행이 가능합니다.

 

 

 

재직자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혜택 재직자 전문 교육과정은 제대로 된 실무 중심의 교육센터에서 교육과정을 듣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IT 전문 재직자 교육과정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 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초도 물량 15만대…사전예약 누적분 30만대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국내에서 진행중인 애플 아이폰X의 예약 판매가인기를 끄는 가운데 온라인 예약 물량이 추가로 공급됐다.

SK텔레콤[017670]은 아이폰X 추가 물량이 확보돼 22일 오전 10시부터 4차 온라인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17일 1∼2차 예약 판매에서 각각 3분, 1분 50초만에 준비했던 물량을 다 팔았으며, 18일에는 당초 예정에 없던 3차 예약 판매를 17분만에 마친 후 온라인 예약을 중단했다.

KT[030200]와 LG유플러스[032640]는 17일부터 별도 마감 없이 온라인 예약을 계속 받고 있다.

이통3사가 애플로부터 받은 아이폰X 초도 물량은 10월에 나온 아이폰8(20만대 수준)보다 적은 15만대로 알려졌으며, 지금까지 이통3사를 통한 아이폰X 사전 예약량은 30만대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SK텔레콤은 1∼3차 예약신청분과 함께 4차 예약신청분도 공식 출시일인 24일에 개통할 예정이다.

예약판매 개시 전까지만 해도 출시일이 당초 예상보다 앞당겨진 데다 부품 공급 등의 문제가 있어 애플이 이통3사의 수요만큼 물량을 공급하기 어려우리라는 전망이 우세했으나, 예약판매 호조를 계기로 애플과 이통사가 추가 물량 공급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아이폰X 4차 사전예약, T월드 다이렉트 캡처
22일 아이폰X 4차 사전예약, T월드 다이렉트 캡처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1 17: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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