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빵기사 고용 이행명령' 파리바게뜨 "즉시 항고하겠다"(종합)

 법원이 파리크라상(파리바게뜨)이 고용노동부 산하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직접고용 시정지시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한 가운데 파리바게뜨는 "즉시 항고하겠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은 28일 입장문을 통해 "'즉사항고'하겠다"고밝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박성규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파리바게뜨가 신청한 집행정지를 각하한다고 밝혔다.












2. 금융위 "가상통화 거래, 자금세탁 통로화 철저히 대응"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트코인 등 가상통화의 거래가 자금세탁의 새로운 통로가 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1회 자금세탁방지의 날'행사에서 기면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3. 중국 금한령 해제서 빠진 롯데, 당혹·불안···"사실 관계 파악중"

 중국 국가여유국이 한국행 단체관광을 허용하면서도 롯데호텔 숙박과 롯데면세점 쇼핑은 금지한 것으로 알려지자 롯데는 28일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면서도 당혹해 하는 분위기다. 롯데 관계자는 "아직 일부 보도를 통해서만 해당 사실을 접했을 뿐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못해 뭐라 말할 입장이 아니다"면서 "중국 법인 등을 통해 현지 분위기와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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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로시간 단축 논의 또 파행.. "많이 양보"vs "파투 유감"(종합)

 근로시간 단축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가 또다시 결론을 내지 못하고 파행했다. 고용노동소위는 이날△근로시간 단축 △특례업종 조정 △건설노동자 고용개선 등을 안건으로 논의를 진행하려 했다. 그러나 의사 진행순서 조차 합의하지 못하면서 산회했다. 










2. 최경환 "검찰 조사 받겠다"…검찰, 다음달 5일 소환통보 

 국정원 특수활동비 수수 의혹이 있는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다음 달 5일 검찰에 출석한다. 28일 검찰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후 최 의원으로부터 "다음 달 5일이나 6일 소환 일정 정해주면 검찰에 출석해 성실히 조사를 받겠다"는 요청을 받았다. 검찰은 이를 수용해 다음 달 5일 오전 10시 피의자로 출석하도록 통보했다. 











3. [단독] 검찰, '전병헌 뇌물 의혹' GS홈쇼핑 압수수색 

 전병현 전 청와대 정무수석(59)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롯데 홈쇼핑에 이어 GS홈쇼핑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신봉수)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GS홈쇼핑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2013년 GS홈쇼핑이 전 전 수석이 회장가 명예회장을 지낸 한국e스포츠협회에 1억원대의 후원금을 낸 경위와 용처를 수사 중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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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카프 텀블러 CEO [위키미디어]
데이비드 카프 텀블러 CEO [위키미디어]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현재 특파원 = 미국 포털 야후의 소셜 블로그 서비스인 텀블러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카프(31)가 27일 사임했다.

카프 CEO는 사내 메일을 통해 "내 개인적인 야망에 대한 몇 달간의 고민 끝에 사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년 억만장자', '천재 CEO'로 불리는 카프는 15살 때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집에서 컴퓨터를 독학한 뒤 17세 때 일본으로 건너가 프로그래밍을 공부했다. 21세 때인 지난 2007년 텀블러를 창업해 빠르고 쉽게 글이나 사진 등을 올릴 수 있는 소셜 블로그 서비스로 주로 예술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2012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이에서도 살아남은 경쟁력 있는 SNS로 텀블러를 키운 그는 2013년 야후에 11억 달러(1조2천억 원)에 텀블러를 매각했다. 그러나 매각후에도 그는 텀블러의 CEO를 맡아 독자적인 경영권을 행사해 왔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텀블러의 사퇴는 올해 야후 매각에 대한 최종 보상과 맞물려 있다"면서 "그는 2013년 야후에 텀블러를 매각하면서 4년간 회사를 떠나지 않는 조건으로 현금과 주식 총 8천100만 달러를 받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4년의 기한은 올해 말에 만료된다. 카프는 텀블러를 매각했을 당시 현금으로 2억5천만 달러를 받아 27살에 억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텀블러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성인물 게시를 허용함으로써 '외설 사이트'라는 비난을 받았고, 지난 7월에는 아동 포르노 유포 혐의로 소송을 당하는 등 끊임없는 음란물 시비에 휘말려왔다.

텀블러는 야후의 인터넷 사업본부가 버라이즌에 매각되면서 현재 버라이즌 오스의 자회사가 됐다.

카프 CEO 사퇴 서한
카프 CEO 사퇴 서한

kn020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8 08:04 송고

[DGIST 제공=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DGIST는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제6회 DGIST 종합국제학술대회(DGIF 2017)를 연다.

올해 행사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이다. 의료 로봇 분야 세계적 석학인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광종 양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 로봇공학과 인공지능 역할에 기조 강연을 한다.

또 DGIST 대학원 6개 특성화 분야(신물질과학, 정보통신융합, 로봇공학, 에너지공학, 뇌·인지과학, 뉴바이올로지) 국내외 정상급 연구자들이 강연한다,

DGIST 융합연구원 11개 센터 및 4개 연구실과 'DGIST 이노베이션 경영프로그램' 졸업생들은 전시 부스에서 주요 연구 성과와 결과물을 소개한다.

DGIST 기초학부생과 국내외 대학(원)생, 교수, 연구원 200여명이 연구 결과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포스터 세션도 열린다.

기초학부 예비신입생에게는 무학과 단일학부, 학부전담 교수제 등 혁신적 학부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DGIST는 10개국 석학 20여명 등 국내외 50여개 기관·단체 연구자, 산업계 인사, 학생 등 1천200여명이 학술대회에 참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상혁 DGIST 총장은 "각 분야 최고 전문가 강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며 "융복합 과학기술 교류 장인 DGIF가 4차 산업혁명 대응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i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7 11:56 송고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사물인터넷(IoT) 보급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등지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IoT기기의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이 일본에서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NHK에 따르면 인터넷 통신업체 IIJ가 일본 국내의 IoT 기기 바이러스 감염상황을 조사한 결과 전달의 100대 정도에서 이달 들어 1만2천대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한 달 만에 100배 이상으로 늘어난 셈이다.

다른 통신사업자들도 이런 상황을 인식, 누군가가 감염된 기기를 원격조작하면 일본을 발신지로 하는 대규모 사이버 공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연구기관들과 공동으로 감염된 기기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에서는 올 여름 이후 복수의 금융기관이 사이버 공격을 받았으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IoT 기기를 원격조작해 이뤄진 공격도 잇따르고 있다.

인터넷 증권회사인 '가부 닷 컴'은 올해 6월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아 30여 분간 거래가 중단되는 피해를 봤다. 회사 측은 예상 공격규모를 크게 늘려잡고 보안 설비를 강화하는 한편 전사원이 참가하는 사이버 공격 대비 훈련을 거듭하고 있다.

도쿄(東京) 미나토(港)구에 있는 외환거래 중개업체도 사이버 공격으로 거래용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협박 메일을 보내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개중에는 "60만 개 이상의 IoT기기를 이용할 수 있어 공격능력은 충분하다"고 협박하는 메일도 있다고 한다.

세계 유수의 컴퓨터 보안기업인 미국 '아보네트웍스'에 따르면 바이러스에 감염된 IoT기기를 원격조작해 이뤄지는 공격은 일본 국내에서만도 올 들어 9월 말까지 금융기관을 포함, 190회가 넘었으며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IoT기기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늘고 있는 배경에는 해킹 툴, 마약 등이 거래되는 '인터넷 암시장'인 '다크웹'(dark web)의 영향이 큰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다크웹은 전용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접속할 수 있는 특수한 인터넷 공간으로 범죄자가 모여드는 '불법 인터넷'이다. 각성제 등의 불법매매와 더불어 사이버 공격을 대신해주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에는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IoT기기를 조작해 "하루 25 달러(약 2만7천 원)에 공격해 준다"는 곳도 있다고 한다. 또 정상적인 인터넷에서 이런 사이버 공격 이용방법을 설명한 후 다크웹으로 끌어들이는 홈페이지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다크웹을 분석하고 있는 이와이 히로키 '딜로이트 도마쓰' 주임연구원은 "사이버 공격의 문턱이 한층 낮아졌다"면서 "비교적 싼 값에 누구라도 공격할 수 있게 돼 일본을 포함, 세계적으로 새로운 위협이 생겨났다"고 말했다.

IoT기기를 겨냥한 바이러스 감염이 일본에서 크게 늘고 있다[NHK 캡처]
IoT기기를 겨냥한 바이러스 감염이 일본에서 크게 늘고 있다[NHK 캡처]

lhy501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7 11:43 송고

안녕하세요 ~






주말에 초계국수를 먹으러 다녀왔어요!


하남 미사리 밀빛 초계국수집이예요 






굉장히 크고 잘보이는곳에 위치해있더라구요 




걸으면서 찍느라 많이흔들렸습니다ㅜㅜ






내부도 굉장히 넓었고 일요일저녁쯤에 간거라 사람은 많이없었어요 



내부 일부분입니다~ 넓어요!!




초계국수와 초계비빔국수를 시켰어요.




 어부국수도있었고 초계국수말고 다른것도 팔아요!





어부국수는 어묵과유부가들어간 국수래요~!







일단 일반 초계국수는 냉면맛이랑 비슷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





초계비빔국수는 엄청맵지않고 매콤달콤한맛이났어요.




 비빔또한 시원한맛입니다 ㅎㅎ 






비빔국수랑은 또 다른느낌..





다음에는 어부국수를 한번먹어봐야겠습니다


어부국수는 따뜻한 잔치국수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아직 먹어보지는 않음.. )




하남 미사리 가다보면 멀지않게 눈에 딱 띄게 있어요 !!










여름에 생각날거같은 초계국수 !! 





여름되면 또 먹으러 가야 겠어요~!









1. [월드 톡톡] 유커 몰려드는 일본 "중국인 출입금지"

 지난 24일 일본 화장품 회사 '폴라'의 한 매장에 중국인 출입을 금지하는 벽보 <사진>가 붙어 있는 사진이 중국 인터넷에 올라와 중국 네티즌들이 격분하자, 폴라가 하루만에 공개 사과했다고 NHK 등이 26일 보도했다. 벽보가 붙어 있는 점포는 아이치(愛知)현에 있는 폴라 매장으로 추정된다.





2. 지하철9호선 노조 30일부터 부분파업…열차 정상운행될듯(종합)

 서울지하철 9호선 노동자들이 "승객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력을 충원하고 차량을 증편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30일부터 엿새간 부분파업을 돌입한다고 예고했다. 이에 9호선 위탁 운영하는 민간업체 '서울9호선운영㈜은 비상수송 계획을 가동해 노조가 파업하더라도 출퇴근 시간을 포함한 모든 열차를 정상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3. 성희롱 상담 늘었는데…위반건수 되레 줄어 

 지난 4년간 직장 내 성희롱 상담 건수가 2배가량 늘었지만 정부의 점검 부실 등으로 위반 건수는 절반 이상 준것으로 나타났다. 성폭력 예방의 근본 대책으로 꼽히는 성희롱 교육에 대한관계법의 구멍도 여전했다. 27일 고용노동부의 고용노동백서에 따르면 전국 고용평등상담실에 접수된 직장 내 성희롱 상담 건수는 2011년 1057건에서 2015년 2034건으로 2배 정도 늘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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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리 아궁 화산 용암 분출 '일보직전'…"비탈로 흘러내릴 것"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최고봉인 아궁화산이 본격적인 분화를 시작한 가운데 분화구 내에서 용암이 차오르면서 조만간 "산비탈로 용암이 흘러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대변인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실제 아궁 화산에선 25일 밤부터 차오른 용암으로 인해 정상 분화구 부분에서 붉은 빛이 관측돼 왔다.







2. 정유라 집 침입 강도 "현금 2억 있을 것 같아 범행"

 최순실(61)씨의 딸 정유라(21)씨의 자택에 침입한 이모(44)씨는 정씨가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서울 강남결찰서에 따르면 이씨는 조사에서 "일반인들은 현금을 집에 안 놔두지만 최씨와 정씨는 계좌가 추적당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 1,2억원 정도는 집에 있을 것이라고 봤다"고 진술했다.






3. [단독] 중국발 '바비인형 샤브샤브'. 성상품화 비판에 판매 중지

 '여자 인형을 벗기자'라는 콘셉트의 훠궈(샤브샤브와 비슷한 중국 요리)요리로 성 상품화 비판을 받은 중국 업체가 해당 메뉴의 국내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문제의 요리는 '바비인형 소고기'로, 주문하면 옷 대신 얇은 샤브샤브용 고기로 몸을 가린 여자 인형이 그릇에 꽂혀 나온다. 고기를 먹다 보면 인형의 알몸이 드러난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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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오늘은 기업환급교육에 대해 설명해드리려합니다~


요즘은 지원이 많아지다보니

환급이 되는 제도가 많아졌는데요!!

그런데!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전액환급이 가능하다는 거 알고계신가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사업주위탁훈련에 있어 전액환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고해도

시간이 안맞으면 수업을 들을 수 없잖아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평일주간, 평일야간, 주말반으로 

수강생 여러분이 듣고 싶은 시간에 맞춰

수강하실 수 있게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쾌적한 수강환경, 실력있는 강사진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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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기업 전액 환급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오라클자바교육센터로 연락주세요!!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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