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재청 '숭례문 단청 부실공사'인간문화재 자격박탈
문화재청이 숭례문 단청 복구공사에서 천연안료대신 화학안료와 화학접착제를 사용해 실형을 받은 국가무형문화재(인간문화재) 단청장의 자격을 박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8월 30일자로 홍창원씨(62)의 국가무형문화재 단청장 보유자 자격을 인정 해제했다"고 21일 밝혔다.
2. 수능고사장에 소방공무원 2372명 배치…사상 처음
오는 23일 치러지는 전국 수능고사장 1180개소에 소방공무원 2372명이 배치된다. 모든 수능시험 고사장에 소방관이 배치되는 것은 유례없는 일이다. 소방청은 교육부와 협의해 수능시험 고사장에 소방안전관리관을 배치해 응급발생시 신속히 대처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3. '저임금 심각'…근로자 10명 중 6명은 250만원도 못받아
열심히 일해도 많은 임금을 받지 못하는 근로 빈곤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의 중위 소득은 209만원이며 10명 가운데 6명은 월 근로소득이 250만원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정부 행정통계를 활용해 올해 처음으로 조사한 결과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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