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개발 중인 보안 기술을 실증하기 위해 22일 이 기술을 국내 벤처기업 5곳에 각각 제공했다. 기술을 받은 기업은 모두 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 입주 기업이다. 제공한 보안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클라우드 기반 맞춤형 보안 서비스 사업(연구비 169억원)의 성과로 네트워크 침해 탐지, 모바일 악성코드 분석 등의 기능이 있다.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2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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