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은반 학생 괴롭힘에 초등학생 투신…경찰 수사 착수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이 같은 반 학생들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가 크게 다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A(12)군은 지난달 19일 성동구의 한 아파트 8층에서 창문 밖으로 투신했다. 나뭇가지에 걸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A군은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두 차례의 수술을 받고 지난 5일 퇴원했다.








2. [단독]빅뱅 태양♥민효린, 내년 2월 결혼

 가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내년 2월 결혼한다. 18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태양과 민효린은 내년 2월께 백년가약을 올릴 예정으로, 차근히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 한 소식통은 "태양과 민효린이 내년 초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2월께가 될 예정"이라며 "태양의 입대 전 결혼식을 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3. 내년 노인 단독가구 월소득 130만원이하 기초연금 받는다

 정부가 노인 기초연금 수급자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도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을 올린다. 단독가구는 월소득이 130만원 이하, 부부가구는 208만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부터 기초연금 지급대상자 선정기준액을 노인 단독가구는 올해 119만원에서 130만원으로, 부부가구는 190만4천원에서 208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1. 열흘새 12명 사상… 넘어지고 부러지는 '위험천만' 크레인

 넘어지거나 부러지면서 인명을 앗아가는 타워크레인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열흘 사이 경기도 내에서만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같이 이어지는 크레인 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 당국의 철저하고 조속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18일 오후 2시 40분께 경기도 평택시 칠원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L자형 러핑 타워크레인 지브(붐대)가 아래로 껶였다.









2. 안희정 충남지사 "3선 불출마… 보궐선거도 고려 안해"(종합)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52) 충남도지사가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충남지사 3선에 도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희정 지사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년 6개월 동안 성원해준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 6월까지 8년간의 잘 도정을 마무리하고 3선에는 도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3. '평택 미군기지 공사 뒷돈' SK 건설 전무 구속기소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 공사 수주 뒷돈 의혹에 연루된 SK건설 임원이 재판에 넘겨졌다.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이용일 부장검사)는 회삿돈을 빼돌려 미국 육군 기지공사 발주업무 관계자에게 수십억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외국공무원에 대한 뇌물방지법 위반 등)로 SK건설 이모 전무를 지난 15일 구속기소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1. 쉽지 않은 '선행사인'분석… 신생아 사망 커지는 의문

 서울 이화여대 목동병원에서 신생아 4명이 잇따라 숨진 사건이 발생한 지 이틀이 지났지만 사망 원인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신생아가 한꺼번에 목숨을 잃은 초유의 사건에 경찰과 보건당국 등이 조사를 진행 중이지만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2. "편의점 햄버거 나트륨·지방 '폭탄'···무려 하루 기준치 50%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햄버거 1개의 나트륨과 지방이 1일 기준치의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됐다. 한국소비자원은 가맹점  상위 5대 편의점 (CU,GS25,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위드미)에서 판매하는 햄버거 3종(불고기버거, 치즈버거, 치킨버거), 14개 제품을 상대로 안전성과 품질을 시험·평가했다고 18일 밝혔다.










3. 특검 '0차독대'주장… 날짜 모른다 공방만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2014년 9월12일 '0차 독대' 존재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을 증인으로 불렀지만 안 전 비서관은 "정확한 독대 날짜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증언했다. '0차독대'는 기존 2014년 9월15일 1차독대 이전에 한번 더 독대가 있었다며 특검이 다시 들고나온 의혹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오라클자바교육센터

 

 

 

 

안녕하세요 여러분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을 진행하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의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을 진행하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를 소개해드릴텐데요!!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말 그대로 자바 교육과정을 국비지원을 통해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을 진행하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어떤 교육과정을 진행하는가?!

 

1. 실업자 국비지원을 통한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실업자 국비지원 무료교육은 자바 교육과정을 실업자 국비지원

 

 

"실업자 내일배움카드" 혹은 "취업성공패키지" 를 활용하여 교육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실업자 국비지원을 통해서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을 참여하기 위해서는 어떤 분들이 받을 수 있을까요?!

 

[참여 대상]

 

- 직업 안정기관에 구직 등록이 된 15세 이상의 실업자 -

 

- 고등학교 재학생 중 고등 교육기관 (대학 / 전문대학) 진학을 하지 않는 고3의 학생 -

 

- 대학교 졸업예정자 중에서 고등 교육기관 (대학원) 을 진학하지 않는 학생 -

 

위 3가지 중에서 본인께서 해당이 되신다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을

 

수강료 납부 없이!! 교육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여 혜택]

 

* 교육비 전액 무료 *

 

* 훈련장려금 최대 416,000원 지급 *

(실업급여와 동일 적용은 불가)

 

* 오라클자바교육센터 취업연계시스템 지원 *

 

* 부족한 학습에 대한 재직자 국비지원 교육과정 보충 수업 *

 

위 4가지의 혜택을 오라클자바교육센터 회원이 되면 가능합니다

 

 

[교육과정 소개]

 

빅데이터 분석 & 처리를 위한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그 중 실업자 교육과정은

 

떠오르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빅데이터" 를 활용할 수 있는 스킬까지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기초적인 자바 교육과정과 오라클 DB 관리 교육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그 두번째 지원 교육과정은 바로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여 진행하는

 

재직자 맞춤형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이 있습니다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재직자 교육과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2. 재직자 국비지원을 통한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자바 교육과정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데요!!

 

그 교육과정이 바로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이번년도에만 약 200여명의 교육생을 수료시킨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

 

해당 교육과정은 "20일" 이라는 짧은 약 1달 정도의 시간동안에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초적인 자바

 

그리고 심화적인 개발 지향적 교육과정 및 오라클 DB관리시스템을 배울 수 있습니다

 

[참여 대상]

 

-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소지자 -

(1년이 넘은 상태라면 반드시 재발급이 필요)

 

- 현재 중소기업 100인 미만의 사업장의 재직자 -

(대기업의 경우에는 100% 환급이 불가합니다)

 

[참여 혜택]

 

"20일" 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완벽한 현업에서 활용 가능한 "자바" "오라클" 교육과정을 수료

 

 

어떤가요 여러분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자바 국비지원 무료교육

 

이제는 조금 알것 같으신가요?!

 

2017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고 새로운 2018년도 새로운 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여러분들이 설정한 목표는 모두 이루셨나요?!

 

남은 2017년에는 아직 못다한 목표가 있다면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다가오는 "2018년" 에도 오라클자바교육센터는 항상 여러분들 곁에서

 

최고의 IT 교육기관 으로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털 규제 도입 여부 고비…'외국계 역차별' 철폐 압박도 심화될듯
AI 투자 결과물 대거 출시…생활 침투 가속화 전망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내년 국내 인터넷·포털 업계는 본격적인 규제 도입의 바람 속에서 격랑의 한 해를 보낼 전망이다.

올해 대형 포털들의 사회적 책임 논란으로 촉발된 규제 도입 논의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구체적인 수준으로 진화하면서 그동안 별다른 규제 없이 사업을 영위하던 업계에 일대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또 국내 업체뿐 아니라 구글, 페이스북 등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업체들도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규제 도입 및 과세 기준 강화 추세 속에서 변화를 모색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AI) 등 기술 개발에 투자를 집중해 온 인터넷 업체들은 내년에는 하나둘씩 결과물을 내놓으면서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할 전망이다.

국감 증인선서하는 네이버와 카카오 대표이사
국감 증인선서하는 네이버와 카카오 대표이사(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의 종합감사에서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왼쪽)와 임지훈 카카오 대표이사가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2017.10.30
seephoto@yna.co.kr

◇ 규제, 논의 구체화…실제 도입 여부는 내년이 고비

국내 인터넷업계의 양대 공룡인 네이버는 검색 시장, 카카오는 메신저 시장에서 각각 독과점적 사업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는 것이 세간의 일반적인 평가다.

그런데도 다른 업계와 달리 '시장 획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이들은 규제 논의에서 번번이 빠져나왔다.

그러나 지금은 정부와 국회가 모두 포털에 대한 규제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어 이번에도 규제를 피해갈 수 있다고 장담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올해는 조기 대선을 치르며 양대 플랫폼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뉴스 편집 공정성 논란에 휘말렸고, 골목상권 침해나 시장 지배력 남용 등 '갑질 시비'도 끊이지 않는 등 포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란이 어느 때보다 거세게 일었던 한 해다.

이에 정부와 정치권, 학계 등에서는 포털 규제에 대한 논의가 어느 때보다 많이 진행됐고 실제로 구체화한 사례도 있다.

대표적인 규제안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비례대표)이 발의한 '뉴노멀법'이다.

전기통신사업법과 방송통신발전기본법을 각각 개정, 특정 업체의 시장 독점 여부를 감시하고 제재하며 방송통신발전기금을 분담토록 하는 등 내용이 뉴노멀법의 핵심이다.

그러나 과잉 규제라는 지적에 부딪혀 이번 정기국회 통과는 불발됐고 지금은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만약 내년 국회에서 이 법이 통과돼 규제에 대한 근거 조항이 마련된다면 네이버와 카카오의 사업 계획은 큰 폭의 궤도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와 카카오
네이버와 카카오[네이버, 카카오 제공]

◇ "세금 제대로 내라"…외국계 업체 '역차별 폐지' 압박 강화

국내 인터넷·포털업체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구글·페이스북 등 외국계 업체가 국내에서 누리는 혜택에 대한 반발도 거세졌다.

특히 국경이 없는 인터넷 사업의 특성을 활용해 세금 납부를 회피해오던 다국적기업에 맞서 전 세계적인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미 변화의 바람은 불고 있다. 세계 최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체 페이스북이 최근 각국에서 발생한 광고 매출액을 소속국가 세무 당국에 직접 신고하는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이에 페이스북코리아도 국내에서 올린 광고 매출에 대한 세금을 2019년부터 우리나라에 낼 계획이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기업 구글은 아직 별다른 방침을 밝힌 바 없다. 구글코리아는 수조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국내 구글플레이 매출에 대한 세금을 내고 있지 않음에도 "국내법을 준수하고 있다"는 모호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개별 업체의 방침과는 별개로 정부 차원의 규제 논의도 진행 중이다.

우선 다국적기업의 정보를 조세 당국에 보고하도록 한 '국가별보고서' 제도가 새해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구글 등 업체는 조직구조·사업현황, 지배구조, 이익·손실 등 이전까지 베일에 가려졌던 상세한 내용을 국세청에 제출해야 한다. 이는 외부에 공개되지는 않지만, 세무 당국 입장에서는 상당한 근거자료가 될 전망이다.

궁극적으로 2020년 합의를 목표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차원에서 논의하고 있는 앱스토어 과세 문제가 결론이 나면 조세 회피 및 역차별 문제가 일단락되리란 전망도 있다.

AI스피커 네이버 프렌즈(왼쪽)과 카카오미니
AI스피커 네이버 프렌즈(왼쪽)과 카카오미니[촬영 홍지인]

◇ AI 투자 결실 '속속'…네이버·카카오의 '멋진 신세계' 청사진

안팎으로 바람 잘 날 없던 한 해였지만, 미래 대비는 소홀히 할 수 없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불리는 AI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인터넷업계도 올해 이 부문에 막대한 투자를 쏟아 부었다.

올해 하반기 들어 네이버와 카카오는 AI 스피커 등 일부 제품을 선보였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그간 쏟은 투자와 노력의 성과물을 내놓을 예정이다.

네이버는 AI 기술을 활용해 자사가 강점을 지닌 검색 및 정보 제공 분야를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미 뉴스와 쇼핑, 인터넷 검색 등 일부 부문에서 AI 기술이 적용됐고 내년부터는 더욱 다양한 부문에서 AI의 적용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특히 인터넷기업으로서 그동안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았던 하드웨어 시장에도 욕심을 내고 있다. 지난 10월 상당한 수준의 로봇 제품을 다수 발표해 세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또 동시통역 기능을 갖춘 무선 이어폰 '마스'를 내년 초에 출시하는 등 일반 소비자도 '네이버 하드웨어'를 생활 속에서 만나게 된다.

카카오는 '생활의 모든 순간에 만나는 AI'를 목표로, 이미 강점이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사업(O2O)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현대차, 삼성전자, GS건설, 롯데그룹 등 굵직한 대기업들과 제휴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 중이다.

이미 현대 제네시스 G70 등 일부 차량에는 카카오의 AI 엔진 '카카오i'가 적용됐고, 건설사와 협력해 집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음성 인식 기반 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ljungber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8 07:00 송고

셀카를 찍으면 이를 주인공 얼굴로 전환하는 AI 웹툰 '마주쳤다'
셀카를 찍으면 이를 주인공 얼굴로 전환하는 AI 웹툰 '마주쳤다'[네이버웹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네이버웹툰은 얼굴인식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웹툰 '마주쳤다'를 최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16일 2화가 공개된 이 웹툰은 독자가 스마트폰으로 셀카(본인 사진)를 찍으면 웹툰 속 주인공이 내 얼굴과 같은 캐릭터로 자동 전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과 꼭 닮은 주인공이 작품에서 활약하는 만큼, 몰입감이 커지는 효과가 있다고 네이버웹툰 측은 설명했다.

이 기능은 안면 인식과 머신러닝(기계 자율학습) 등 AI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네이버의 연구개발(R&D) 자회사 네이버랩스와의 협업을 통해 구현했다.

앞서 '마주쳤다'는 프롤로그(도입부)편에서 작품 속 풍경을 다채롭게 살펴보는 '360도 파노라마' 기술을 활용했고, 1화에서는 작중 말풍선에서 언급되는 주인공 성명을 독자 각각 이름으로 바꾸는 기능을 선보였다.

'마주쳤다'는 '목욕의 신' 등 인기 네이버 웹툰을 선보였던 하일권 작가가 맡은 작품으로 다음달까지 8부작으로 연재된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작년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한 만화 '폰령' 이후 다시 새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션툰'(독자 상호작용 웹툰)을 시도했다. 프롤로그와 1화가 사흘 만에 1천만 뷰(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독자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7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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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조원대·영업익 9천억원대 추정…애플 '묵묵부답'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애플의 한국법인인 애플코리아가 올해 국내 시장에서 매출 약 3조4천억원, 영업이익 약 9천억원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페이스북이 2019년부터 국내 법인의 광고매출에 대한 세금을 우리나라에 내기로 한 것과 대조적으로 애플은 국내에서 거두는 막대한 이익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입장이 없어 비판이 나온다.

16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애플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국내 시장에서 아이폰을 약 300만대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달 24일 출시된 아이폰X은 이중 30만대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X은 현재 하루 1만대 수준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7과 비교했을 때는 적은 수치지만 같은달 3일 출시된 아이폰8과 합치면 같은 기간 전작보다 120% 정도 많은 판매량이라고 한다.

애플코리아는 아이폰을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2009년 조직을 주식회사에서 유한회사로 전환한 후 실적 등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애플이 이통사에 공급하는 아이폰 평균 가격은 출고가보다 10∼15%가 낮다.

애플이 143만∼155만원의 아이폰X을 약 127만원에 넘겼다고 치고, 나머지 아이폰 제품을 약 80만원에 넘겼다고 보면 올 한 해 약 2조5천4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는 계산이 나온다.

글로벌 시장을 기준으로 아이폰 매출은 애플 전체 매출에서 약 62%를 차지한다. 국내 시장에서는 맥북,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타제품의 비중이 해외보다 낮아 이 아이폰 매출이 전체 매출의 약 75%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애플코리아의 전체 매출을 추산해보면 3조3천880억원이 된다. 2017회계연도(2016년 10월 초∼2017년 9월 말) 글로벌 영업이익률 26.8%를 대입하면 영업이익은 약 9천80억원으로 추정된다.

애플코리아는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등에 관한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페이스북은 국내 수천억원의 매출을, 구글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수수료를 합해 1조원이 넘는 매출을 각각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코리아는 국내에서 막대한 매출을 올리면서도 세금을 내기는커녕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AS 서비스나 재투자에 매우 소극적"이라며 "페이스북의 사례를 참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6 10:00 송고

 

 

 

 

 

안녕하세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입니다

 

 

 

 

 

 

 

 

벌써 2017년이 끝나가고 2018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취업교육을 받으시려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1월 취업교육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2018년 1월 취업교육을 위해 수강생 여러분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 준비한 1월 교육은

 

 

 

1. 실업자, 구직자 국비지원 무료교육

; 빅데이터분석기반 자바웹개발자 취업양성과정

 

 

2. 실업자, 구직자, 단기과정 오라클자바성과정

 

 

이렇게 두 가지 입니다!!!

 

 

마감되기 전에 얼른 신청하셔서

국비로 1월 취업교육 받으세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다면

02.6925.4760으로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1. 이국종 교수가 떠나는 귀순 병사에게 건넨 선물…“잘 살았으면”

이국종 교수가 지난달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귀순한 북한병사에게 법학개론 책을 선물하며 한국에서 잘 정착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지난달 13일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하는 과정에서 총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치료받아온 북한군 병사가 15일 군 병원으로 옮겨졌다. 군 당국은 이날 오후 군 헬기를 이용, 북한 귀순 병사 오청성(24)씨를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겼다. 이날 이송에는 주치의인 이국종 교수도 동승했다. 이 교수는 16일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오 씨에 대해 “잘 치료받고 잘 가게 돼서 굉장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다른 환경으로 가는 (오씨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다”고 소감을 전했다.

 

 

 

 

2. SNS 타고 퍼지는 性戰… 한국선 남혐·여혐 갈등 깊어져

미국의 사전 출판사인 미리암 웹스터는 2017년 올해의 단어로 ‘페미니즘(femi nism)’을 선정했다. 사전적 의미는 ‘각 성별의 정치·경제·사회적 평등 이론, 여성의 권리와 이익을 위한 조직적인 행동’으로 정의됐다. 출판사에 따르면 이른바 ‘미투(#MeToo) 캠페인’으로 촉발된 성폭력 폭로 운동의 영향이 컸다. 온라인에서 페미니즘 단어의 검색량은 한 해 전보다 70%나 증가했다고 한다. 올 한 해 미국은 서부 실리콘밸리부터 백악관이 있는 워싱턴DC까지 성추문으로 들끓었다. 올해 2월 차량공유서비스 우버의 소프트웨어 기술자 수전 파울러가 사내 성희롱 문화를 폭로하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우버는 이를 계기로 자체 조사를 벌여 성추문에 연루된 20여 명을 해고했고 창립자까지 물러났다.

 

 

 

 

3. 방류된 돌고래 금등·대포 5개월째 실종…살았니 죽었니

올해 7월 18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 앞바다에서 방류됐지만, 150여 일이 지난 현재까지 그 누구도 이들을 발견하지 못했다. 2013년과 2015년 방류된 남방큰돌고래들이 짧게는 5일, 길게는 16일 만에 발견돼 야생 무리와 어울려 지내는 것을 확인한 지금까지의 사례와 비교해 볼 때 매우 이례적이다. 금등이와 대포에 대한 방류를 결정할 당시에도 우려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금등이와 대포는 19∼20년 장기간 사람과 함께 생활해 온 만큼 3∼6년여간 공연에 동원되다 자연으로 돌아간 제돌(1천540일)·춘삼(1천487일)·삼팔(1천137일)·복순(2천258일)·태산(2천203일)과는 상황이 달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1. 종착점 향하는 검찰의 국정원 수사…21명 구속·32명 재판에

지난 정부 국가정보원의 불법 정치공작 의혹을 파헤치는 검찰의 '적폐청산' 수사가 7부 능선을 넘어 종착점을 향해 가고 있다. 전직 국정원장과 간부들이 줄줄이 구속·기소됐고, 그 과정에서 국가안보에 매진해야 할 인력과 예산이 선거 및 정치공작에 사용됐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졌다.
특수공작활동에 쓰는 데 써야 할 국민 혈세를 대통령과 원장이 사생활에 빼돌려 쓴 정황도 새로 드러났다. 17일 검찰에 따르면 지난 정부 시절 국정원의 불법 정치공작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검사)이 지난 9월 이후 정치관여 등 혐의로 기소한 사람은 총 27명이다. 이들 중 15명은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2. "세계 소득 불평등 극단적 수준으로 커져…방치하면 파국"

"지난 37년 동안 상위 0.1%인 700만 명의 부자가 가져간 세계의 부와 소득 증가분이 하위 50%인 38억 명에 돌아간 몫과 같다." 소득분배를 연구하는 각국 학자 100여 명이 참여한 네트워크인 '세계 부와 소득 데이터베이스'(WID.world)는 14일(현지시간) '세계의 불평등 보고서'를 펴냈다.() WID.world에 축적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 교수를 비롯한 유명 경제학자 5명이 작성한 이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갈수록 빈부격차가 커지고 있으며 일부 국가는 '극단적 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3. 5년 꼬박 벌어도 못 갚는 빚…과다대출자 10% 넘었다

 연간 소득의 5배가 넘는 빚을 진 과다대출자 비율이 10%를 넘어섰다.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분기 소득대비 가계대출 비율(LTI)이 500% 이상인 차주가 10.2%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들은 5년 이상 소득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대출 원금을 갚을 수 있다. 한은 가계대출 데이터베이스에 담긴 약 100만명 가운데 LTI 500% 이상인 차주 비율은 1분기에 9.7%였는데 반년 만에 0.5%p(포인트) 상승했다. 2012년엔 6.6%, 2013년 6.2%, 2014년 6.8%로 6%대에 머물다가 2015년 8.0%, 2016년 9.5%로 가파르게 뛰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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