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사업 MOU…내년 시범 적용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온라인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은 주거공간 전문 개발사 피데스개발과 손잡고 공동주택 정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직방은 이날 피데스개발과 이러한 내용의 공동주택 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피데스개발은 직방에 공동주택 상품 정보, 입주 및 분양 정보 등을 전달하기로 했다.
직방은 피데스개발과 협력해 아파트 서비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우선 내년 입주하는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등 신규 단지에 공동주택 정보 서비스를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okk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14 15:22 송고
'자유롭게 > it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ISA, 베트남서 사이버보안협력 강화 포럼 (0) | 2017.12.15 |
|---|---|
| 애플, 전문가용 고성능 아이맥 프로 출시…가격 540만 원 (0) | 2017.12.15 |
| 애플에 치이고 중국에 밀리고…"삼성전자 혁신만이 살 길" (0) | 2017.12.14 |
| 빈강의실서 '가상화폐 채굴기' 돌린 교직원…"연구용" 해명 (0) | 2017.12.14 |
| "中 인재 잡아라"…구글, 베이징에 AI 연구소 설립 (0) | 2017.12.14 |

